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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북매체 "북한주민 움직임 심상치않다" 남북한 문제

대북매체 "북한주민 움직임 심상치않다"

찌라시 기사들이 무엇인지를 정확히 알지 못하는 대부분의 무지랭이 국민들은
아래 기사를 보고 아마도....."아하...북한엔 김정일을 반대하는 세력도 많은가 보다"
하고 간단히 생각하겠지요.

그러나 나 처럼....찌라시 기사들이 무엇인지 그 정체성에 대해
명확하게 인식하고 있는 사람들은 아래 기사를 전혀 다른 방식으로 해독하게 되지요.

대북매체.....

그것의 의미가 무엇인지 아직도 모르는 사람들은
내 글을 아마 전혀 이해할 수 없을 겁니다.

대북심리전을 수행하고 있는 미국, 남한의 매스컴들을 일컫는 말이지요.

그런데 찌라시들에서 자주 보게 되는 것이지만
북한에서는 열차가 탈선했다는 기사들이 자주 나곤 합니다.
도대체 왜 그런 것일까요???

북한의 열차와 철로는 남한 보다 훨씬 더 후져서 고장이 자주 나는 것일까요???


대북매체 "북한주민 움직임 심상치않다"

대북 단파라디오 '열린북한방송'은 27일 북한 후계자 김정은(당 중앙군사위 부위원장)의 생일(1월8일)선물을 가득 실은 열차가 최근 평안북도 신의주역을 출발한 직후 탈선했다고 보도했다.

이 방송은 `평안북도 보위부 소식통'을 인용, "지난 11일께 신의주를 떠나 평양으로 향하던 화물열차가 (15㎞ 정도 떨어진) 염주역과 동림역 사이 구간에서 탈선해 보위부에 비상이 걸렸다"면서 "북한의 철길이 노후화하긴 했지만 철로가 대파된 점으로 미뤄 이번 사고는 열차 통과 시간에 맞춰 고의로 일으킨 것으로 추정된다"고 밝혔다.

자유북한방송도 이날 민간무력이 방위해 온 북한 량강도 지역에 인민군 탱크 부대들이 배치되기 시작했다고 전했다.


박씨는 이어 "보천군에 진주한 탱크부대 장교로부터 이런 얘기를 들었다"면서 "탱크부대가 나타나자 국경 지역 주민들은 공포에 질려 기를 펴지 못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북한 인민군은 원래 9개 군단 편제인데, 유일하게 량강도에는 정규군이 주둔하지 않고 민간무력인 인민교도대가 방위를 맡아온 것으로 알려졌다.

http://media.daum.net/politics/view.html?cateid=1068&newsid=20101228081110405&p=akn



여러분들.....
그런데 위 기사를 자세히 보면 알겠지만
열차 탈선은 결국.....누군가에 의한 고의적 폭파에 의한 것이라고 하는군요.

그게 도대체 무슨 말일까요???
이라크와 아프간, 팔레이스타인의 가자 지구 등등에서 거의 매일 같이
대형 폭발 사고들이 발생하고 있지요???

그리고 몇년전엔가도 김정일 방중 이후 귀국길에도 용천역 대형 폭발 사고가 있었지요?

이제.....뭔가 좀 감이 잡히나요???

네....어느 세력인지는 모르겠지만 하여튼 북한내에는
김정일, 김정은을 죽이려는 세력들이 다수 존재하고
그들의 "공작"이 끊이없이 벌어지고 있다는 말입니다.

그런걸 생각해보면......현지지도를 엄청나게 많이 하는
김정일 부자가 죽지 않고 살아있다고 하는 것이
오히려 이상할 지경이네요.

그러니.....북한의 정보기관들은 그야말로 초비상 상황이겠군요.

오히려 남한에서는 대통령 이동 차량이라던가
또는 이동경로 등에서 그런 폭발이 전혀 없는데 말이지요.
그런거 보면....남한이 북한 보다 훨씬 더 안전한 사회로군요.

아니, 글쎄 남한엔 간첩들이 무려 몇만명이라고 하더니
그런 파괴 "공작조"도 아마 없는 모양이네요.

뭔가 많이 이상하지 않나요???
그런 파괴공작들은.....전쟁 좋아한다는 "북괴"가 더 많이 해야 하지 않나요???

그리고 매우 엄격한 사회통제가 이루어진다는 북한에서
그런 일들이 비교적 빈번하게 발생되고 있다는 말은
역설적으로 북한사회가 생각보다 그렇게 엄격하게 통제되고 있는
그런 사회는 아닌 것 같다는 느낌을 매우 강하게 줍니다.

아래 기사를 보니....
북한의 장마당이 생각보다 훨씬 더 풍요로워진 것 같습니다.
그것은 곧 북한 주민들의 생활 향상이 있다는 반증이지요.

만일....북한 주민들의 생활이 더 어려워졌다면
장마당에 그렇게 많은 물건들이 쏟아져 들어올 턱이 없기 때문입니다.

결국 북한이 경제사정 악화로 곧 붕괴될 것이라는 말은 개뻥이라는 말이군요.
(수꼴 멍청이들은 나의 이런 주장을......"북한이 잘산다"는 주장으로 변형시킨
진실왜곡을 해서 나를 비난하는데 사용한답니다. ^^)

내가 거듭 말하지만.....
나는 단 한번도 "북한이 잘산다"고 주장해 본 적이 없습니다.
다만, 아래 기사에서의 의미는....북한 주민들의 생활형편이
과거 보다 도리어 더 향상되었음을......
기사들의 행간을 통하여 읽어낼 수 있다는 말이지요.

‘뺑때바지’ 입고 활보… 北, 내부 변화 심상찮다

시장파워 커지고 김정일 체제는 약화

북한 내부의 변화가 심상치 않다. 외부 정보가 빠른 속도로 유통되면서 시장의 영향력이 확대되고 있는 신호가 곳곳에서 감지되고 있다. 정부는 김정일 국방위원장 3남 김정은으로의 승계작업 공식화 이후 드러나고 있는 북한의 이 같은 ‘신(新)현상’이 북한 체제 이완으로 가는 징후라고 판단, 다각적인 대책을 마련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정부 대북정책에 깊숙이 관여하고 있는 한 대북 소식통은 28일 “북한에서 정보 유통 속도가 증가하고, 시장에 변화가 생기는 등 김정일 국방위원장 중심체제가 약화하는 징후가 뚜렷하다”면서 “정권의 통제력과 주민의 자율성이 격돌하는 국면으로 진입하는 징후가 뚜렷하다”고 말했다.

정부 관계자는 “북한 내부에서 벌어지는 여러 가지 변화들에 대한 보고가 소상히 되고 있다”면서 “이명박 대통령의 최근 대북관련 발언도 이 같은 상황과 무관치 않다”고 말했다.

대표적인 신호가 북한 ‘장마당(시장)’에 등장하는 상품이다. 소식통에 따르면 남측의 ‘5·24 대북제재 조치’ 이후 수출 판로를 잃은 송이버섯, 꽃게, 돼지고기 등 고급 음식이 북한 내부 시장으로 쏟아지고 있으며 한국산 신라면도 북한 내부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 북·중 국경지대를 통해 몰래 들여온 남한 영화·드라마 ‘알판(DVD)’ 확산, 평양 거리의 여성 패션에 ‘뺑때(스키니)바지’ 등장도 이전에는 북한에서 찾아보기 힘들었던 현상이다. 소식통은 “시장 영향력이 커지고, 여성 의식 변화도 빠르게 일어나는 등 상당한 변화가 진행 중”이라고 말했다. 이는 모두 2009년 11월 화폐개혁 이후 경제난 심화,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결의안 1874호와 남한의 ‘5·24 조치’ 등 대북제재, 김정은으로의 후계구도 개시 등이 복합적으로 맞물리면서 생겨난 새로운 변화다.

정부는 북한 내부 변화가 예상보다 광범위하고 깊다고 판단, 북한 내부 변화를 유인, 강화하는 방향으로 정책을 전환할 움직임을 구체화하고 있다.

정부가 대북 민간단체, 북한민주화·인권단체에 대한 지원을 늘리는 것은 이 같은 구상에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또 이명박 대통령이 ‘통일세’ 화두를 꺼내든 데 이어, “머지않아 통일이 가까운 것을 느낀다”(9일 쿠알라룸푸르 동포간담회), “우리가 주시해야 할 것은 지도자들의 변화보다 북한 주민들의 변화”(3일 사회통합위원회보고대회)라고 밝힌 것도 이 같은 인식이 바탕에 깔린 것으로 보인다.


http://www.munhwa.com/news/view.html?no=2010122801030123116005


그리고.....위 기사에서 우리는 매우 중요한 정보 하나를 더 읽어낼 수 있습니다.

즉, 현재의 한국정부는 북한주민들의 의식변화로 북한사회가 곧 붕괴될 것이라고 보는 것 같고
나아가 그것을 더욱 부추길 모종의 전략을 추구하겠다는 말로 읽힙니다.

그런데.....한국정부의 그러한 판단이....과연 정확한 판단일까요???
글쎄요.....그건 여러분들이 각자 알아서 판단해 보세요.

그리고 더 중요한 것은....한국정부의 그런 방향의 대북정책들이
과연 성공할 수 있을까요??? 그리고 그로인한 남북한간 충돌은
없을까요???

글쎄요....그에 대해서도 여러분들 각자가 알아서 판단해 보세요.

한 가지 분명한 것은.....
수십년에 걸친 북미대결 역사를 살펴보았을 때
북측 권력엘리트들의 대응 수준이 결코 만만한 수준은
아닌 것 같다는 점입니다.

따라서.....앞으로 남북한 관계, 한반도 국제정세가 과연
어떤 방향으로 흘러갈지....조용히 지켜볼 일입니다.

왜냐면....한반도 정세는....결코 남한정부 단독의 작전만으로
결정되어지는 것이 아니라, 북한, 미국, 중국 등 여러 변수들이
함께 작용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뱀발) 재미 없는 뉴스 하나....

어째....이번 정부 하에서는....이 땅에는
어찌된 일인지....."나라"라고 하는 것 자체가 아예 존재하지 않는 것 같다는
느낌을 매우 강하게 받습니다.

만일 이 땅에 정말로 제대로 된 "나라"라고 하는 것이 있다면
아래 기사와 같은 정신나간 짓들이 있을 수는 없는 일이겠지요.
ㅉㅉㅉ
그저 무지랭이 국민들만 불쌍할 뿐.....

제발, 투표들 좀 제대로 잘 하세요!!!!!


[속보] 지경부, 국민혈세로 직원들 '호화판 미팅' 주선

'저출산 대책' 명분으로 4대 대기업 직원들과 미팅 주선

지식경제부가 크리스마스를 맞아 미혼직원들과 유수 대기업 직원들과의 ‘호화판 미팅’을 주선하면서 국민세금을 사용했다는 보도가 나와 파문이 일고 있다.


[출처] : 뷰스앤뉴스 http://www.viewsnnews.com/article/view.jsp?seq=705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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