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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노당 "소-돼지 다 죽이고 미국산 수입하겠다는 거냐"

민노당 "소-돼지 다 죽이고 미국산 수입하겠다는 거냐"

몇일전 소농장 아들의 글이 아고라에 올라 파문을 일으킨 적이 있었다.
구제역에 걸리지도 않은 멀쩡한 소와 송아지들마저 독극물이 든 주사를 놓아 죽여야만 하는
방역관계자들의 엄청난 심리적 고충도 잘 드러나 있었다.

그런데 그 농장의 소들을 모조리 설처분하는 이유가....참으로 어처구니 없는 것이었다.
즉, 구제역에 걸린 소가 있는 어느 농장을 방문한 차량이 그 농장에도 들렀기 때문에
예방적 차원에서 그 농장의 소들도 모조리 살처분 해야만 한다는 것이었다.

그건....이 땅의 모든 소들을 설처분 하고자 하는 어느 세력의 음모가 개입된 것이
아닐까...하는 느낌이 들도록 하기에 충분한 해괴한 짓이었다.

실제로 다른 나라들에서는 상식적으로 생각할 수 있는 수준에서만
살처분을 하고 있는가 보다.

그런데 도대체 이 땅에서는 왜 그렇게 살처분 광풍이 몰아치고 있는 것일까???
심히 의심스럽다.


시민단체들 "예방적 살처분하는 나라는 한국뿐"

"유럽과 일본은 구제역 발생 농가 동물만 살처분"

정부의 구제역 방역 조치로 살처분된 가축 숫자가 47만두를 넘어선 가운데, 한국동물보호연합 등이 28일 '예방적 살처분' 중단을 촉구하고 나섰다.

한국동물보호연합, 불교환경연대, 사찰생태연구소 등은 이날 정오 과천 농림수산식품부 앞에서 살처분 중단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갖고 "구제역이 발생하면 3km 범위까지 모든 소, 돼지를 살처분하는 국가는 한국밖에 없다"며 "유럽연합(EU), 일본 등 외국에서는 구제역 발생 농가의 동물만 살처분할 뿐 500m 내의 동물에는 이동금지, 진단강화, 방역 강화 등의 조치만 내리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들은 구제역에 걸린 가축에 대해서도 “소, 돼지의 경우 약물, 가스, 전기 등을 이용해 안락사 살처분을 하도록 돼 있다”며 “각 지방자치단체는 법과 지침을 어기는 불법 생매장 살처분을 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출처] : 뷰스앤뉴스 http://www.viewsnnews.com/article/view.jsp?seq=70594




현재까지.....무려 47만 마리의 소들이 살처분되었다고 한다.
말이 47만 마리지.....여러분들 그 숫자를 한번 가만히 상상해 보세요.
얼마나 엄청난 숫자인지를....

(수정: 위 내용을 수정합니다.
소만 47만 마리가 아니라.....그동안 돼지 등도 설처분했는데 그 총숫자가 47만 마리라고 합니다..

"구제역 바이러스 인체에 무해하다"

-그동안 매몰된 가축수는 얼마나 되나

▶(농림부)소는 5만5000마리, 돼지는 40만마리다. 양 등을 합쳐서 총 47만여두다.

-소고기를 먹어도 괜찮은가

▶(농림부)구제역은 인수공통전염병이 아니다. 인체에 무해하다. 50도에서나 70도 이상에서 먹어도 된다고 하는 것은 그 온도에서 구제역 바이러스가 죽는다는 것이지 그 균이 인체에 유해하다는 것은 아니다
 
http://media.daum.net/society/cluster_list.html?clusterid=253208&clusternewsid=20101229120007276&t__nil_news=uptxt&nil_id=2



구제역에 걸리지도 않았으면서도 엉뚱하게 죽은 소들도 참 안타깝고 불쌍하지만
그 엄청난 소들을 궤멸시킴으로써 앞으로 소고기 값은 또 얼마나 천정부지로
뛰겠으며.....앞으로 이 땅의 축산업은 과연 어떻게 될지???

물론, 축산농가들은 살처분된 소들에 대해 시가로 보상을 받는다 하니
사실 오히려 더 이익일런지도 모를 일입니다. 사료값을 절약하고
제값을 받을 수 있으니 말입니다.

그래서인지...사실 축산농가들의 반발은 없습니다.
그저 멀쩡한 소들이 죽어나가는 것이 불쌍하다고 여길 뿐....

그런데...살처분된 소들에 대한 엄청난 보상비는
처음부터 예산에 이미 책정된 것일까요???

아니면, 추가로 돈을 찍어내어 뿌려야만 하는 것일까요???
그것도 면밀히 조사해 보아야 할 내용이라고 봅니다.

그나저나....현재 벌어지고 있는 짓들이 도대체 뭔가 심히 몰상식한 짓들로
생각되어 집니다. 하긴, 이 정권 들어서서 몰상식한 짓들이 어디 하나둘이어야 말이지요.

그렇게 많은 수의 무고한 살상을 하고서도.....천벌을 받지 않는다면
오히려 이상한 일이 될 것이라고 봅니다.

 

민노당 "소-돼지 다 죽이고 미국산 수입하겠다는 거냐"

"4대강엔 22조 쓰면서 1천600억 없다고 돼지백신 포기라니"

우 대변인은 이어 "소, 돼지 다 죽이고 축산농가의 기반마저 무너지게 해놓고 소, 돼지 모두 전량 수입에 의존하겠다는 건가"라며 "이러다간 미국산 쇠고기 수입 전면 개방 얘기가 나와도 어쩔수 없는 지경에 처하지 않겠는가"라고 비난했다.

그는 "1천600억정도 소요된다는 돼지 백신 처방도 원하는 농가에 한 해 시급히 시행해야 한다. 4대강에는 22조나 쏟아 부으면서 고작 1600억이 없어 천만마리에 달하는 돼지마저도 구제역에 그대로 노출시키겠다는 것이 도무지 말이 된다고 생각하나"라고 거듭 정부를 질타한 뒤, "소 구제역에 이어 돼지 구제역 확산이 만약 현실화된다면 이는 국가재난상황이 아니라 정권이 위태로울 수 있다는 것을 반드시 명심하기 바란다"고 강력경고했다.

[출처] : 뷰스앤뉴스 http://www.viewsnnews.com/article/view.jsp?seq=70595


 
천정배 의원....
역시 줏대가 곧은 사람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천정배 "MB정권, 국민이름으로 사형선고 내려야할 정권"

천정배 민주당 의원이 29일 "주권자인 국민의 이름으로 사형선고를 내려야 마땅한 정권"이라며 거듭 MB정권에 대해 맹공을 퍼부었다.

천정배 의원은 이날 CBS라디오 '변상욱의 뉴스쇼'와의 인터뷰에서 "지난 3년 동안 이명박 정권은 이 나라의 모든 가치 있는 것을 부숴버렸다. 3년 연속 예산 날치기로 국회의 존재이유를 부인하고 민주주의를 죽였다. 도탄에 빠져있는 민생은 부자감세로 죽였고, 서민복지도, 안보도, 한반도 평화도, 공권력의 정당성도 무너뜨렸다. 용산에 무자비한 살인진압으로 귀중한 인명을 살상했고, 비열한 정치보복수사로 노무현 대통령도 죽음으로 몰았으며, 멀쩡한 4대강을 파헤쳐 금수강산의 생태환경과 생명을 죽이는 살인정권, 살생정권이 바로 이명박 정권"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자신이 MB정권을 죽여버려야 한다고 말한 데 대해서도 "나는 이명박 정권에 분노한 민심을 대변했다. 정치인은 대속자 운명을 타고 나지 않았나 생각한다. 저는 국민을 대신해서 그들의 분노를 표출한 것"이라며 "이명박 정권은 어찌해서 민심의 피울음 소리를 듣지 못하고, 어찌해서 금수강산의 신음소리를 듣지 못하는지 정말로 통탄스럽다"며 거듭 비난했다.


[출처] : 뷰스앤뉴스 http://www.viewsnnews.com/article/view.jsp?seq=7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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