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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민족끼리" 사이트 해킹??? 북한 사회의 실상

"우리민족끼리" 사이트 해킹???

왜놈 나라엔 "2ch"라고 하는 또라이 왜놈들이 모여 있는 사이트가 있다면,
한국엔 "디시인사이드"(=디시)라는 또라이들의 사이트가 있다고 한다.

(물론, 내가 그런 쓰레기 사이트들을 직접 방문해서 확인해 본 것은 아니고
그저 인터넷 상에 떠도는 소문들이 그렇다는 말이다.
여러분들 아시다시피....나는 그런 쓰레기 사이트들에 가지 않습니다.
나는 그저 내가 원하는 극소수의 사이트들만 방문할 뿐이지요.
그 리스트는....좌측 메모창에 있습니다. ^^ )

양국 또라이들의 수준은 비슷한 모양이다.

그런데 디시의 연평갤러리라는 곳에 모여 있는 또라이들이
남의 나라인 북한의 "우리민족끼리" 사이트를 해킹하여
엉뚱한 화면을 올려두었다고 한다.

물론, 그런 짓은 범죄행위이자, 졸렬한 짓이라고 본다.
왜냐면 그런 따위 행위로 달라질 것은 아무 것도 없을 것이기 때문이다.


北 대남사이트&트위터 해킹…네티즌 "누가 했느냐"


이들은 지난 6일 디시인사이드 코미디 프로그램 갤러리 이용자들이 "디시인사이드를 위해 반격에 나선다"라는 말을 밝혔고, 해킹 이미지에 '연평갤'이라는 문구가 담겨 있어 두 갤러리 이용자들이 해킹한 것은 아닌가 추측하고 있다.


출처 : 디시뉴스
기사링크 : http://www.dcnews.in/webdc/dcnews/news/news_list.php?code=ahh&id=609772



그런데....위 그림에서 매우 눈에 띄는 것이 있다.

그것이 뭔가하면....김정일 방중이 김정은 "세자책봉" 때문이었고
그것은 곧 구걸외교란다.

그런 말을 함부로 한다는 것 자체가.....그들이
북중관계에 대해 얼마나 무식한 또라이들인지를
쉽게 알 수 있게 해주는 표현이다.

"세자책봉"....

한국사에 대해 약간의 지식만 있어도 그 말이 무슨 의미인지
아마 쉽게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세자책봉이란....한심한 중화주의 사대사상에 빠져 허우적 댄 이씨조선왕조 시절의 얘기이다.
난 역사를 잘 모르지만...혹시 신라시절이나 통일신라 시절에도
그런 굴욕적 관행이 없었는지도 확인해 볼 일이다.

솔직히 말하면....현재 남한 정치인들이 꼭 그 짝이다.
즉, 남한 정치인들이 대통령이 되려면.....우선 미국에 가서 눈도장을 찍어야만 한다.
아니면, 적어도 대통령 당선 이후에라도 미국에 가서 미쿡 황제님 알현을 해야만 한다.
참으로 한심스러운 일이지만....그것이 일제패망후 한국정치사의 현실이다.

그런 굴욕적 관행 때문인지....남한 국민들 중 상당수의 멍청이 국민들은
"작은 나라" 북한도 중국에 가서 그래야만 되는줄 착각한다.

그러나....그것은 진실과 매우 거리가 먼 얘기이다.
내가 어제 쓴 글에서도 이미 밝혔지만
중국이나 미국은 자국의 한국대사로 외교부 "국장급"을 보낸다.
그에 비해서 한국은 거물급을 중국, 미국에 대사로 파견한다.

그런데 중국은 북한에는 차관급이라는 거물급을 주북중국대사로 보내는 것이
관행화 되어 있다. 그것은 곧 북중관계의 실제 현실을 여실히 보여주는 사실관계이다.

중국, 미국이 한국에 자국대사 파견을 국장급으로 파견하여 대우해주듯이
한국의 대통령 영접도 그런 수준으로 대우하기 일쑤이다.

특히, 현재의 이명박 대통령은 거의 치욕적 수준의 대우를 받았다는 사실은
아래 사진이 여실히 입증해주고 있다.

미국 공군 공항경비대 대장도 아닌 부(副)대장이 홀로 나와 영접하고 있는 모습이다.



그에 반해 미국의 외무장관인 힐러리나 국방장관 게이츠가 한국에 오니
마치 무슨 어느 나라 대통령 공항영접이라도 되는듯한 엄청난 환대를 해주고 있다.

        (게이츠 미국방장관 영접 - 마치 외국 원수 공항 영접이라도 되는줄 착각할 지경이다.)


그렇다면 이제 "세자책봉"을 위해 중국 황제님을 알현하러 갔다는 김정일 방중 모습을 살펴 보기로 하자.
중국의 김정일에 대한 엄청난 파격적 예우는 미국 대통령이 중국을 방문해도 제공하지 않는 수준이라고 한다.
한국의 대통령이.....과연 어느 나라에 가면....아래와 같은 엄청난 예우를 받을 수 있을 것인지
나는 묻고 싶다.

아래 기사들을 면밀히 들여다보면....아마 멍청이가 아니라면,
그 의미를 쉽게 깨달을 수 있을 것이다.

즉, 김정일이 중국 황제를 알현하고 "세자책봉"을 받으러 갔다기 보다는
마치 북한의 "황제" 김정일이 자기 나라 영토인 중국 어느 지방의
현지시찰을 하러 간듯 착각을 불러 일으킬 정도이다.

세상 어느 나라 대통령이.....남의 나라 영토를 그와같이
마치 현지 시찰하듯이 휘젓고 다닐 수 있는지???

그리고 중국의 후진타오는 마치 황제 김정일을 마중하는 일개 지방 "제후"라도 되는듯
버선발로 튀어나와 먼 지방인 장춘까지 달려나와 마중하였다.

그런가하면....중국 국가원수급 경호 보다도 무려 3단계나 더 격상된
삼엄한 경호작전이 펼쳐졌다고 한다.

그런 어마어마한 예우를 받는 사람이.....세자책봉을 위해
중국에 갔다고??? ㅉㅉㅉ

만일....중국이 김정일을 그렇게 예우해주지 않는다면
어떤 일이 발생할까???

아마도....중국의 국가원수급이 북한을 방문해도
그야말로 개밥에 찬밥신세를 면치 못할 것이다.
그런 일을 태연히 하는 나라가 바로 북한이다.

참고로.....
지난 노동당 창당기념일 행사에 온 중국군부 고위층이
젊은 애송이 김정은에게 아부적 선물인 액자를 기증했다는 사실도 있다.

그쯤되니...도대체 어느 나라가 황제국이고, 어느 나라가 제후국인지
헷갈릴 정도가 된다.

김정일의 베이징 질주, 파격 예우의 메시지

정적이 흐르던 8차선 도로를 가로질러, 김정일 위원장 일행을 태운 차량들이 미끄러지듯 베이징으로 입성했다. 관제의 풍경에 익숙할 베이징 시민들 조차 이 광경이 뭔가 싶어 넋을 잃었다고 한다. 김정일 위원장 일행이 텐진에서 베이징으로 올 때는, 120km에 이르는 두 도시 사이의 고속도로를 아예 전면 통제하기도 했단다. 일부러 연출한, 여 보란 듯 작심함 풍경이다.

 
http://www.mediau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8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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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일의 4박5일 방중, 파격적인 환대의 연속

하루 115만원짜리 호텔, 벤츠 리무진…여정 고려한 정상회담까지

후진타오(胡錦濤) 중국 국가주석의 초청으로 시작된 김정일 북한 국방위원장의 4박5일간 중국 방문은 파격적인 환대의 연속이었다. 최고급 호텔을 통째로 김 위원장 일행을 위해 비워줬고, 후 주석은 김 위원장을 만나기 위해 먼 길을 찾아와 호텔에 같이 묵었다.


정상회담은 보통 방문한 쪽이 방문국 수도를 찾아가 공관에서 이루어지지만, 중국 정부는 전적으로 김 위원장의 동선과 일정에 맞췄다. 후 주석은 베이징이 아닌 지린(吉林)성 창춘(長春)시 난후(南湖)호텔에 여장을 푼 김 위원장을 찾아가 그 곳에서 정상회담을 가졌다. 동북 3성의 경제시설을 시찰하고 하얼빈의 항일무장투쟁 기념유적을 방문하는 김 위원장의 여정을 고려한 것이었다. 난후호텔은 창춘시가 영빈관으로 쓰이는 곳으로 중국 최고 지도부들이 애용하고 과거 김일성 주석도 묵은 적이 있다.

http://news.hankooki.com/lpage/world/201008/h2010083021472122450.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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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일 방중 행적 따라가보니

국내외 언론의 집중적인 관심과 팽팽한 긴장감 속에서 이뤄진 이번 방중에는 삼엄한 철통경비와 초호화 행보가 잇달아 포착되어 관심을 끌었다. 중국이 '김정일 모시기 전쟁'에 들어갔다는 얘기까지 나올 정도다.

방중 직전부터 중국 공안당국은 국경지역에 1급 경비체제를 가동하고 김 위원장의 동선에 따라 인근 도로와 고속도로를 폐쇄하는 등 초특급 경호작전을 벌였다. 김 위원장이 탄 특별열차가 단둥에 도착하기 한 시간 전부터 수백 명의 경찰이 촘촘히 배치되는가 하면 인근 강에는 철교 주변을 감시하는 경비정들이 출현했다. 당연히 단둥역 주변 도로 통행은 전면 금지됐다.

그가 이용한 마이바흐는 12기통 5.5ℓ 엔진을 달고 640마력의 출력을 내는데 12개 이상의 에어백이 장착되어 있으며 총알이 튕겨 나가는 방탄유리와 특수방화 처리가 되어 있다. 또 사고가 발생하면 자동으로 브레이크가 걸리는 프리세이프 기능이 장착되어 있으며 타이어 4개가 한꺼번에 펑크가 나도 시속 80㎞로 100㎞ 이상 주행이 가능하다. 중국 측은 김 위원장의 보안을 위해 김 위원장이 이용한 300㎞의 단둥~다롄 고속도로를 전날 밤부터 일제히 통제했다.

앞서 압록강변과 단둥 시내에 소재한 호텔에서도 외국인 투숙객을 강제로 내보내는 일대 소동이 빚어졌다. 다롄에 도착한 김 위원장은 다롄 시내의 최고급 호텔인 푸리화 호텔에 묵었는데 30층짜리 신관 전체를 4일 오후 7시까지 통째로 빌렸다.

김 위원장이 묵은 방은 주인방·부인방·서재·미니바·증기탕 등이 갖춰져 있는 750㎡(약 227평) 규모의 '총통방'으로 호텔 전체에는 보안검색대가 설치되고 호텔 커피숍과 식당 등 부대시설 등은 영업이 전면 중단됐다. 이 방의 하룻밤 투숙료는 240만 원으로 신관에 306개의 객실이 있다는 것을 감안하면 북측이 지불해야 할 숙박료는 5000만 원이 넘는다. 하지만 초호화 숙박시설과 고급 승용차, 지원차량 등 방중에 들어가는 모든 비용은 중국 측이 모두 부담한 것으로 알려졌다.

3일과 4일 모두 다섯 차례 외출한 김 위원장이 탄 차량에는 승용차 10대와 25인승 중형버스 10대, 경호차 10대, 앰뷸런스 등 35대 이상의 대규모 행렬이 따라 동선이 노출됐다.

http://media.daum.net/society/affair/view.html?cateid=1010&newsid=20100514183650990&p=il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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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일 명품 치장하고 방중…中, 벤츠 마이바흐 등 `최고대우`

호텔 측은 "김정일이 묵은 방은 하루 숙박비가 6600위안(약 115만원)이나 되는 7층 프레지던트 스위트룸이었다"고 말했다.

이날 오전 10시 30분쯤 도착한 창춘 난후 호텔도 후진타오 주석 등 중국 최고 지도부들이 애용하는 창춘의 영빈관으로 김정일의 아버지 김일성 주석도 과거 묵은 적이 있다.

http://news.mk.co.kr/v3/view.php?year=2010&no=464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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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 주석 탑승추정 차량, ‘김정일 숙소’서 장시간 체류

가무단도 들어가…경협·후계구도 등 논의 추측

일각선 “후진타오 아닌 시진핑 부주석” 분석도

27일 김정일 위원장을 태운 의전차량 30여대는 오전 9시께(현지시각)부터 지린시 우쑹호텔을 출발해 창춘으로 움직이기 시작했다. 김 위원장이 탄 것으로 보이는 검은색 리무진 등 승용차 20여대와 미니버스 5~6대로 이뤄진 차량행렬은 중국 경찰차 10여대의 경호를 받으며 약 1시간30분을 달려 창춘시내 중심의 난후호텔로 들어갔다. 창춘을 방문하는 중국 지도자들과 김일성 북한 주석을 비롯한 외국 귀빈들이 묵어 지린성의 국빈관 구실을 해왔던 곳이다.


창춘에서는 이른 아침부터 공항이 폐쇄됐고 시내와 공항을 잇는 도로도 오전 동안 출입이 통제됐다. 시내 곳곳의 경계도 중국 정부 고위층의 방문을 예상할 수 있는 수준으로 크게 강화됐다고 소식통들은 전했다.

후 주석이 이례적으로 직접 창춘까지 와서 김 위원장과 장시간 회담을 했다면, 천안함 사건 이후 한-미 연합 군사훈련과 미-중 관계 악화 등으로 요동치고 있는 한반도 주변 정세와 북핵문제, 중국의 동북지역개발 계획과 맞물려 북-중 경협을 강화하고 북한 경제난을 타개하는 문제, 다음달 조선노동당 대표자대회를 앞두고 북한 후계구도에 대한 의견 교환 등 폭넓은 주제가 논의됐을 것으로 추측된다.

 
http://www.hani.co.kr/arti/politics/defense/437162.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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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일, 리무진 등 33대 차량질주..지린시 온종일 체증"

[지린(吉林)=박지웅 기자]26일 김정일 북한 국방위원장의 깜작 방문으로 인구 200만의 지린시는 하루 종일 교통통제로 인한 극심한 교통체증에 시달렸다. 특히 김 위원장이 26일 방문했었던 아버지 김일성의 모교인 위원(毓文)중학교과 항일 유적지 베이산(北山)공원 등이 몰려있는 지에팡종루(解放中路) 일대는 이날 오후 주차장을 방불케했다. 또 26일 밤 김 위원장이 야경을 보기 위해 나올 것이라는 소식이 알려졌던 쑹화(松花) 강변로 일대도 기관총을 든 공안들이 목격되는 등 최고위급의 경호가 펼쳐졌다.

특히 김 위원장이 투숙한 지린 시내 5성급인 우쑹(霧淞) 호텔 주변은 삼엄한 경비가 펼쳐졌다. 호텔로 향하는 유일한 길목인 룽탄다제(龍潭大街)와 쑹강중로(松江中路)에서는 공안들이 바리케이드를 친 채 왕복 차로의 통행을 모두 차단해 외부 차량의 출입을 통제했다. 지린시내 소식통에 따르면 “중국 국가원수급인 1급 수준보다도 3단계 이상의 최고수준으로 경호를 강화하고 있는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http://biz.heraldm.com/common/Detail.jsp?newsMLId=20100827000171


참고로.....
후진타오는 김정일의 중국 현지 시찰에 같이 동행하는 파격적 예우를 보여주었다.
사실 중국은 언제나 그런식으로 김정일 방중을 예우해오고 있다.


 

                (중국군부가 김정은에게 선물한 액자 - 다분히 아부적 문구임을 알 수 있다.)

기타.....위 문제와 관련하여 참고 글 하나 소개합니다.

http://mrahn.kr/233?srchid=BR1http*3A*2F*2Fmrahn.kr*2F233


참고 기사를 하나 더 소개하면.....
중국어선들이 한국영해에 들어와 불법어로를 하더라도
한국정부가 그에 대해 어떤 조치를 취하고 있는지는 아마
세상이 모두 다 아는 일이다.
그야말로 굴욕적인 일이다.

그런데....북한은 중국에 대해 어떻게 대하고 있을까???
중국인들이 뭔가 불법적인 일을 저지르면 북한군이나 북한경찰은 마구 총질을 하여
중국인들을 사살해 버린다. 그래서 중국인들은 북한 병사들이나 경찰을 엄청 무서워 한다고 한다.
진정한 자주독립 주권국이라면.....바로 그와 같이 행동해야 하는 것이다.

그렇다면.....북한병사들이나 경찰이 자국국민들을 마구 총쏘아 죽인 사건에 대해
중국정부는 과연 어떻게 처리하고 있을까???

중국, 북한의 압록강 총격 사건'사소한 일이다' [ 2011.01.08 ]

이 같은 분위기에서 양(광례) (중국)국방부장이 압록강 총격 사건 관련 '사소한 일이며, 중국이 항의하고 북한이 사죄한 이미 끝난 일'이라고 언급하며 중국과 북한의 우호관계에는 변함이 없음을 강조했다고 한다.

한편 압록강 총격 사건은 중국 선박이 지난 4일 북한 국경경비대에 총격당하며 승조원 3명이 숨진 사건이다.

http://www.newsjapan.co.kr/html/view.php?idx=4180&category=15&pagenum=1


    (작년 5월 김정일의 전격적 방중 소식이 알려진 직후 국무회의 뒤 사색이 된 표정의 국무위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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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2011/01/09 00:07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정론직필 2011/01/09 00:16 #

    네...그렇군요. ^^

    그런데 그런거에 별로 신경 안쓴답니다.
    다만, 그들의 눈높이에서 어떻게 하면 그들을 이해시킬 수 있을지
    고민을 해본 적은 있습니다.
  • 2011/01/10 16:41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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