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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따라쟁이"가 되어버린 중국 북핵 문제의 본질

"북한 따라쟁이"가 되어버린 중국

여러분들...
북미대결 역사를 아시는 분들은 이미 잘 아시겠지만
북미대결에서 북한의 미국에 대한 전형적인 패턴은 그야말로
"때리고 회담하고, 회담하고 나서 또 때려서 굴복시킨 다음 회담하고..."
를 반복하는 형태입니다.

영어원문 기사들의 표현을 봐도 알 수 있지만
북한이 핵실험을 하거나, 미사일 발사를 하거나
또는 원심분리기를 공개하거나 하는 등등의 행위들은 모두
북한이 미국의 귀싸대기를 국제정치적으로 한방 후려갈기는 행위들입니다.

북한이 그런 행동을 한 이후에는 미국은 그에 굴복하여
반드시 북미대화를 하지 않고는 못배깁니다.
그것이 바로 지금까지의 북미대결 역사의 전형적인 패턴이었습니다.

그런데 북한의 무기기술 제자국인 이란도 정확히 북한의 행동과 같은 방식으로
미국을 상대하고 있지요. 이란이 인공위성 발사를 하고, 각종 미사일 발사나
첨단무기들을 공개하는 행위들은 모두 미국을 한방 후려치는 행위이지요.

그에 미국은 이란과 6자회담을 하자고 나서지 않을 수 없습니다.

전에 언젠가 기사가 난 적도 있지만.....국제정치적 듣보잡 국가인 미얀마 조차도
미얀마는 북한과 거래를 하니 미국과 직접 1:1협상을 해야만 한다고
호가호위적 주장을 하는 실정이 되었습니다.

즉, 국제정치에 있어서 북한의 위력은 이제 미얀마 조차도
북한의 이름을 들먹이며 미국에 대들 정도가 되었다는 말이지요.

중국의 대미 행동 방식....

요즘 중국이 새롭게 부상하는 세계2위의 초강대국이니 뭐니 하면서
G2라고 세계의 언론들이 설레발을 치고 있지요.

그런데 중국이 과연 과거부터 미국에 대해서 군사적으로 그렇게
막강한 실력을 자랑한 나라였을까요???

중미관계 역사를 아는 사람들이라면....요즘 중국의 미국에 대한 행태는
사실 매우 해괴한 바가 많다는 것을 아마 잘 알 것입니다.

왜냐면 중국이란 불과 얼마전까지만 하더라도
미국 전투기나 항모들이 중국 영해에 들어와 마구 휘젓고 다녀도
거의 아무런 항의도 못하고 그저 구석에 조용히 찌부러져
슬슬 미국의 눈치나 보던 그런 국가였기 때문입니다.

예컨데, 몇년전인가 중국 영해에 미국 첩보기가 들어와 첩보수집을 하자
중국 전투기가 떠서 미국 첩보기 근처에 바짝 다가가서 서로 인사를 했다고 합니다.
즉, 격추시켜 버려야 마땅한데도 도리어
미국 조종사에게 아부하는 투로 웃으며 영어로 인사까지 했다는 말입니다.

그러다가 자칫 잘못해서 날개가 부딪혀 미국첩보기가 중국영토에 비상착륙을 했습니다.
물론, 미국첩보기 날개 등에 손상을 입었겠지요.

그러자 중국영해에서 활동하던 미국이 자기 잘못을 시인하는 대신에
도리어 적반하장으로 중국에게 책임추궁을 하며 강하게 몰아부쳤습니다.
그러자 중국정부는 조용히 찌부러지고 말았습니다.

그것이 바로  불과 얼마전까지의 중미군사관계의 전형적 패턴이었죠.

그랬던 중국이....작년 천안함 사건 이후, 즉, 김정일의 5월 방중 이후로
미국에 대한 태도가 돌변하기 시작했습니다.
예컨데, 미국 항모가 서해로 진입하면 가만두지 않겠다며 무력시위를 하기 시작하고
그에 미국이 쫄기 시작합니다.

중국의 군사력이나 중국군부에 도대체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일까요???
암튼, 이제 중국이 북한이 미국에 했던 방식을 정확히 "따라하기" 하고 있음을
우리는 목격하고 있습니다.


중국TV가 공개한 '우주전투기' 의 정체는?

중국 무인 우주비행기 '신룡'

중국이 차세대 스텔스 전투기에 이어 '무인우주전투기'까지 개발했다는 보도가 나와 비상한 관심을 끌고 있다. 홍콩 명보는 11일 중국 산시성의 산시 TV가 자오정율 산시성 부서기가 7일 시안 하이테크구역에 위치한 중앙비행기 공사를 방문한 자리에서 "중국이 대기층을 넘나드는 비행기의 시험 비행에 성공했다" 고 보도했다고 전했다. 산시TV는 이와 함께 공장에서 조립중인 우주전투기의 모습을 담을 영상을 내 보냈다.

 

홍콩 명보는 이 우주비행기의 외관이 미국의 무인우주첩보기로 알려진 'X-37B'와 유사하다고 보도했다. 봉황TV는 또 이 무인우주전투기가 첩보 수집뿐 아니라 대륙간 장거리 폭격기로도 활용될 수 있다고 보도했다. 중국은 지난 8일에도 인민해방군의 첫 스텔스 전투기인 젠(殲)-20을 일반에게 공개했다.

보도 시점이 로버트 게이츠 미 국방장관이 방중하고 있는 시점이라는 것도 눈길을 끈다. 중국이 게이츠 미 국방장관을 자국에 초청해 놓고 스텔스 전투기와 '우주무인기' 시험 운항 사실을 공개하면서 '무력시위'를 벌인 셈이다. 그렇다면 산시TV가 보도한 중국의 '우주전투기'는 정체는 뭘까.


http://media.daum.net/foreign/view.html?cateid=1046&newsid=20110112161403674&p=joongang

몇년전에 유엔안보리가 대북제재를 가하자...
유엔안보리 상임이사국 전부를 싸잡아 비난하면서
안보리 모두가 한꺼번에 덤벼들어도 상대해주겠다나 뭐라나 하며
북한이 다음과 같이 말한 바 있습니다.

"우리가 앞으로 유엔안보리를 어떻게 굴복시켜 가는지를 세계는 똑똑히 보게 될 것이다" 라고...

그런데...지난 연평도 포격 사건 때도 그렇고, 이번 우라늄농축 시설을 공개해도
다른 나라 같았으면 아마 난리도 아니게 설쳤을 유엔안보리나 IAEA 등도
도무지 일언반구도 없는 실정이네요.
국제사회가 전혀 대응을 못하고 무기력증을 보이는군요.

그 이유는....그런거 해보았자 이제 북한에 아무런 효과도 없다고
미국이 판단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현재 미국은 그런 무효과의 대북제재 조치 보다도
더 시급한 문제들이 발생해서 북미대화에 나서지 않을 수 없는 궁지에 몰려 있기 때문입니다.


<시동도 걸지못한 北UEP 안보리 논의>

북한의 우라늄농축 프로그램(UEP)에 대한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의 논의에 아직 시동이 걸리지 못하고 있다.

   정부 당국자는 12일 안보리의 UEP 논의와 관련해 "아직까지 특별한 동향은 없다"며 "안보리 이사국들이 언제 논의할지 정하지 못한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

   당초 미국의 주도로 이르면 금주부터 이 문제가 안보리에서 다뤄질 것으로 예상됐지만 언제 논의가 본격화할지 장담할 수 없는 상황인 것이다.

http://www.yonhapnews.co.kr/politics/2011/01/12/0503000000AKR20110112082100043.HTML

현재 한반도 국제정치적 상황이.....위와 같이 흘러가고 있는데도
국내에서는 지네들끼리 논공행상을 하며 자기는 해처먹지 못했다며
볼멘 소리를 하는 자들이 있나 봅니다.

결국 대선이란.....나라가 잘되도록 하기 위한 것이라기 보다는
그 자들 입장에서는 지네들끼리 해처먹기 위해서 벌이는 작업인가 봅니다.


'논공행상 소외' MB사조직들, 박영준 융단폭격

"무덤까지 같이 가자더니 지들끼리만 다 해 처먹어"

http://www.viewsnnews.com/article/view.jsp?seq=71108

현재 국내 찌라시들 대부분이 마치 북한에 식량난이 극심하여
북한주민들이 당장 굶어죽기라도 할듯이 묘사하고 있지만
그러나 또 다른 찌라시 정보들에 의하면 북한엔 식량난이 별로 없어 보입니다.
그와는 반대로 도리어 북한주민들의 경제생활이 크게 향상되고 있는 것으로 느껴집니다.

근데.....쌀한톨도 주어서는 안된다고 주장하는 무리들은
결국 북한주민들 대부분이 굶어죽기를 바라며
그래서 북한의 식량난이 현재 심각하다고 주장하는데....

글쎄.....인간으로서 그런 사고방식이....과연 바람직한 것이기는 한건가요???
ㅉㅉㅉ
그런 자들이란.....도무지 최소한의 인간성 마저도 없는
잔인하고 사악한 자들처럼 나에게는 느껴지네요.


다시 한 번 북한 식량에 대하여

http://www.tongil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93264#


끝으로.....
중국인민해방군 해군소장의 환구시보 기고문 전문을 소개합니다.
중국어를 한국어로 번역하는 과정에서 좀 매끄럽지 못한 부분들이 많아서
아마 그 의미들을 충분히 이해하기 어렵겠지만....

그러나 외교적 언사들의 의미와 군사전략적 의미들을
깊이 음미하면서 그 깊은 뜻을 이해한다면....아래 글이 얼마나
놀라운 내용들로 가득차 있는지를 쉽게 눈치챌 수 있을 것입니다.

특히, 아래 글의 필자는  중국 국방대학원 교수로서
군사전략에 대한 깊은 이해를 가진 사람이자 중국군부의 고위층입니다.
따라서 아래 글 내용은 중국군 고위층들이
북한이라는 나라를 도대체 어떻게 인식하고 극도로 존중하고 있는지를
여실히 알 수 있게 해주는 글입니다.

 

국가주권의 수호, 조선은 대포로 말하다(환구시보 기고문)
 
번호 16449  글쓴이 중국통  조회 322  누리 113 (113-0, 9:11:0)  등록일 2010-11-26 18:01 대문 5   
 
국가주권의 수호, 조선은 대포로 말하다


기고 : 張召忠 (인민해방군 해군소장)


23일 오후 2시반, 조선은 130㎜와 152㎜해안포를 사용하여 갑자기 10여km밖의 한국점령 연평도에 포격을 가했으며, 포격은 1시간여 이상 지속되었다. 200여발의 대구경 포탄은 정확하게 연평도상 한국군 군사진지에 떨어졌다. 당연히 많은 민가와 민간목표에 대해서도 피해를 입혔으며, 2명이 사망하고 수십 명이 부상하였다. 한국군은 155mm K-9형 자주포로 반격하였으며, 조선측의 손실은 불명확하다.


이사건의 유발원인은 복잡하고, 영향은 심원하다. 본인은 공허하고 주제와 동떨어진 말을 좋아하지 않기 때문에 6자 회담의 재개와 철저한 비핵화 그리고 최종적으로 조선반도의 영구 평화의 거창한 전망에 대해 말하는 것은 아니며, 이 글은 단지 조선의 국가주권의 행위방식에 대해 몇 가지 견해를 언급하고자 한다.


국가주권은 지고지상의 국가권력이다. 조선은 국가는 바로 모든 조선공민의 가정이며, 국가가 없으면 바로 가정이 없는 것이며, 국가와 가정은 일체로 여긴다. 국가의 영토, 영해, 영공은 바로 모든 공민 자신의 가정과 동일하며, 국가는 당연히 신성시되고, 존중되고, 불가침적이다. 만약 한 국가의 영토, 영해, 영공에 적이 아무런 저항을 받지 않고 오고 싶으면 오고, 가고 싶으면 가고, 외국의 탱크, 함정, 비행기 및 인원이 도처에서 날뛰고, 자신은 오히려 전혀 무관심하며, 심지어  그들에게 스스로 물러나도록 미소로 권유하여 국경의 평화와 화해를 유지한다면, 그것은 진실로 치욕스러운 일이다. 군대의 존재는 바로 국가주권의 수호와 영토의 완전한 보존이기 때문이다.

어제 이전에, 국가주권의 수호문제에 있어서 나는 단지 “한치의 땅도 양보 못하고, 주권을 반드시 쟁취한다”도리만을 알고 있었다. 그러나 어제 저녁 방송에서 나는 비로서 이러한 인식은 원래 이해가 매우 부족했음을 알게 되었다. 조선동지들의 언급은 한국이 조선의 0.001mm 영토를 재침범하기만 하면, 조선은 단호한 무력반격을 가할 것이다! 봐라, 우리들은 모두 피와 생명으로 국가의 한치의 땅을 수호한다고 말한다. 그러나 조선동지들은 훨씬 단호한데, 그들은 놀랍게도 소수점 3자리까지 언급한다. 얼마나 존경스러운가! 


국가주권의 수호는 바로 국가 권위와 존엄의 수호다
. 국가의 권위와 존엄의 수호는 국가마다 서로 다르게 행사하는 스타일이 있다. 조선의 스타일은 매우 독특하다. 그들은 다른 사람의 존중을 얻고 싶고, 자기의 권위를 확립하고 싶으면 싸워서 쟁취해야 하는 것으로 생각한다. 유일한 방식은 바로 무력을 사용하여 대결하는 것이다. 배짱이 누가 센가! 국가간 대결은 싸움판의 각축 또는 도박장의 도박과 유사하다. 단지 결과만이 강조된다. 수단을 따지지 않는다. 손안에 반드시 비수를 가지고 있고, 몇 장의 비장의 무기를 가지고 있어야 비로서 상대방을 고분고분하게 만들 수 있다. 매번 외교 전쟁중에서 우리들은 조선동지들이 한 수 높은 수준에서 싸움을 승리로 장식하는 것을 볼 수 있다. 국제사회는 거의 매번 대응하는데 지치며, 심지어 대응할 수도 없다. 약한 것은 강한 것을 두려워하고, 강한 것은 목숨도 두려워하지 않는 것을 두려워한다. (조선은) 청천벽력에 고개 숙이지 않고 태산 같은 압력에 허리 숙이지 않는다. (조선은) 기풍이 호방하고 구속됨이 없이 자유롭게 활보한다. 사납고 고집스러우며 자기 뜻대로 한다. 조선은 자신의 독특한 스타일과 외교책략으로 미국, 일본, 한국 등 강적들과 대결 과정에서 시종일관 몽둥이를 휘두르고, 대치 국면을 주도한다. 한미일은 비록 내심 깊이 탄복하는 것을 말할 수는 없지만, 조선에 대해서 항상 약간의 두려움을 가지고 있다. 이것이 일종의 의미상의 권위와 존중이다.


국가주권의 수호의 행위는 간단하고, 생각은 직선적이며, 행동은 과단성 있다
.  공격해야 되는 경우 바로 공격한다. 선제 행동은 강하고, 뒤늦은 행동은 재앙을 초래한다. 먼저 기정사실화 하고 적이 추진하는 어떠한 만회 노력도 불필요하게 한다. 연평도는 7㎢의 근해 도서로, 조선에서 10여km, 한국에서 80여km 거리에 있다. 1953년 한국전쟁 정전이후, 한미는 “북방한계선”을 만들었다. 연평도 및 그외 5개 도서를 전부 한국영토로 편입한 것이다. 조선은 이에 불만이며 연평도는 조선의 주권으로 여기고 있다. 1999년 조선은 “서해군산분계선”을 제기하고, 연평도를 자기에로 귀속시켰다. 한미는 당연히 이에 대해 인정하지 않았다. 그러나, 한미가 인정하고 안하고는 중요하지 않다. 조선의 말이 곧 금과옥조이고, 조선이 선포했으므로 조선의 것이다. 조선은 즉시 무력을 사용하여 자위조치를 하였다.


1996년 6월, 조선은 10척의 쾌속함정이 출동하여 연평도 주변해역을 순시하였으며, 한국 순시선 함대가 발견한 후 경고방송을 진행하였으며, 조선 쾌속 함정 부대에 저지 및 밀어내기를 하였다. 이때 조선 쾌속 함정은 완전한 편대구성으로 파도를 헤치고 저지하고 있는 한국 함정 방향으로 정면으로 나아가 충돌하며, 즉시 포사격을 개시하여 한국 함정 1척을 격침시키고, 여러 척을 파손하였으며 30명의 사상자가 발생하게 했다. 이번 연평도 포격의 군사행동도 이와 같다. 22일 한미 연합군 훈련전에, 조선은 한국에 항의를 하였으며, 도발을 중지할 것을 희망했다. 23일 오전 10시, 한국은 훈련중 연평도 이남의 한국영해에 실탄사격을 하였으며, 조선은 이것은 엄중한 도발행위로 판단하고, 즉시 연평도상의 군민목표에 대해 대규모 포격을 했다. 행동은 과감, 신속하게 했으며, 포격후 태연자약하게 침착한 상태를 유지하였으며, 두려움의 눈초리로 바라보게 했다.


외교담판은 필요하다. 그러나 전제는 군사위협이다.
군사위협의 상황하에서 강경으로 유약을 대하고, 군사로 외교를 대하고, 극단으로 평상을 대하는 모델은 가장 유효한 방식으로 증명됐다. 뿐만 아니라 언제나 효과가 있다. 조선문제에서 우리는 연합국의 권위를 볼 수 없다. 6자회담의 효과도 볼 수 없다. 미국의 최첨단무기는 소련을 위협하여 소련의 해체 및 붕괴를 가져올 수 있었고, 세르비아, 이라크, 아프간을 공격할 수 있었다. 그러나 조선에 직면해서는 미국은 오히려 매우 두려워하며, 회피하고 싸우지 않고 있다. 지난 60년간 조선인민군과 직접 충돌할 용기가 없다


“친구가 오면 좋은 술로 맞이하고, 만약 승냥이나 늑대가 오면 사냥총으로 맞이한다!”며칠 전 미국 핵전문가가 조선을 방문했을 때 조선은 극비의 핵시설을 참관케 하고, 특히 조선은 이미 2,000대의 원심분리기를 보유하고 있음을 알려줬다. 현재 밤낮으로 우라늄농축이 진행중이다! 이것은 정말로 미국의 권위에 공개적으로 도전하는 것이다! 이 정보가 미국 국방부에 전해진 후, 놀란 미국인의 허벅지는 부들부들 떨고 있다! 2,000대의 원심분리기 정보는 6자회담 재개의 서곡과 같다. 미국 6자회담 특사 보스워스는 한국을 방문하고, 23일 일본을 경유하여 중국에 도착했다. 비행기에서 내리자마자 보스워스는 연평도 소식을 들었다. 그는 이것이 그를 영접하는 포성임을 알았다. 바로 6자회담의 전주곡이다. 그럼 주곡은 무엇인가? 제3차 핵실험? 다시 장거리미사일 발사? 청년대장 김정은이 어떤 방식으로 한미일의 권위에 도전할 지 누구도 모른다. 때리고 회담하고, 회담하고 때리고! 군사훈련, 군사훈련 또 군사훈련 이외에 한미일은 무엇을 할 수 있을까? 우리는 손꼽아 기다려본다!


원문 주소 - http://www.seoprise.com/board/view.php?table=global_2&uid=16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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