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튀니지 혁명은 ‘굶주림의 혁명’ 정치, 경제, 사회

튀니지 혁명은 ‘굶주림의 혁명’

나는 아래 기사를 읽으면서....
아래 기사내용이 혹시 한국사회에 대해서 말하고 있는 것은 아닐까
하는 착각마저 느꼈다.

왜냐면 현재 한국사회도 아래 기사내용과 사실 별반 다를 바 없어 보이기 때문이다.

튀니지 혁명은 ‘굶주림의 혁명’

"튀니지인과 알제리인들은 배가 고프다.… 그것(튀니지 혁명)은 굶주림의 혁명(hunger revolution)이었다."

23년 장기집권에 종지부를 찍은 튀니지인들의 저항은 팍팍한 삶에 대한 분노에서 비롯됐다. 요르단 언론인인 알리 다흐마시는 미국 시사주간 타임에 튀니지의 최근 상황을 이렇게 설명했다. 

한 달간 반정부 시위가 지속되는 동안에도 '튀니지 혁명'을 예상한 사람은 거의 없었다. 하지만 겉으로 보이는 '안정'은 지배층의 이야기였다. 다흐마시는 "이번 시위는 뿌리깊은 절망에서 시작됐다"고 말했다. 장기집권과 부정부패, 고물가, 고실업률 등 여러 문제가 겹친 가운데 혁명의 기폭제가 된 것은 서민의 생계에는 무관심한 지배층에 대한 분노였다는 것이다.



지난달 분신자살한 청년은 대학 졸업 후 일자리가 없던 상황에서 과일노점을 단속당하자 자살을 택하는 극단적인 상황에 처한 반면 축출된 지네 엘 아비디네 벤 알리 전 대통령의 사위는 집에 온갖 고대 유물과 애완용 호랑이까지 두고 있었다. 대통령의 부인은 사우디아라비아로 망명하면서 중앙은행에 보관해 둔 670억원 상당의 금괴 1.5t을 인출해 빼돌렸다고 프랑스 르 몽드가 보도했다. 

'굶주림의 혁명'은 가장 먼저 알제리로 번지는 양상이다. 지난 5일부터 반정부 시위가 계속된 알제리에선 지난 15일 '일자리'와 '집'을 요구하며 분신자살을 기도했던 모센 부테피프가 이틀 만에 숨지자 튀니지처럼 반정부 시위가 격화되고 있다.

 수단에서는 지난 5일 정부가 긴축정책을 발표한 뒤 설탕값이 일주일 만에 15%나 오르고, 빵과 휘발유 가격도 급등하자 정부에 대한 불만이 고조되고 있다. 요르단에선 16일 의회 앞에서 1000여명이 물가상승과 시장주의적 개혁에 항의하고 권위주의적 통치의 종식을 요구하는 시위를 벌였다. 예멘 대학생 1000여명도 이날 독재자에 대한 반대시위를 벌였다.

일부 주변국은 시위가 확산될까 선심성 물가조정책을 내놓는 등 대책 마련을 서두르고 있다. 시리아는 16일 공공근로자들의 난방용 기름 보조금을 매달 72% 인상하기로 했으며 요르단은 연료와 설탕, 쌀 등의 물가를 낮추기 위한 2억2500만달러(약 2500억원) 규모의 비상계획을 밝혔다.

중동전문가 라미스 안도니는 이날 알자지라 기고를 통해 "튀니지 혁명은 모든 지도자들에게 '대중의 분노의 목소리를 더 이상 무시해서는 안된다'는 경고의 메시지를 주고 있다"고 지적했다.

http://media.daum.net/foreign/cluster_list.html?newsid=20110117224604027&clusterid=269918&clusternewsid=20110117224604027



그런데 위 기사내용을 읽고서.....웃기게도 사회주의 국가인
북한사회를 연상하는 사람도 있는 모양이다.

그런 사람들 생각으로는 아마 현재의 남한사회가 가히 지상낙원쯤
되는 것으로 생각되는 모양이다.

하긴, 뭐....사람마다 생각은 각자 자유일테니까....

[씨줄날줄] 재스민 혁명/박대출 논설위원

영국의 명예혁명(1688년)은 무혈(無血) 혁명이다. 영국 청교도혁명(1640~1660)의 주체는 청교도들이다. 3월 혁명은 1917년 3월 8일(구력 2월 23일) 발발한 러시아 혁명이다. 그해 11월 혁명(구력 10월)은 볼셰비키 혁명으로도 불린다. 전통적으로 혁명은 특성, 주체, 시기 등으로 이름지어졌다. 요즘엔 ‘상징’으로 명명하는 게 대세다. 2003년 그루지야의 장미혁명, 2004년 우크라이나의 오렌지혁명, 2005년 키르기스스탄의 튤립혁명 등으로 이어진다.

지네 엘 아비디네 벤 알리(74) 대통령. 23년간 튀니지를 철권 통치했다. 지난 14일 ‘피플 파워’로 축출됐다. 서구 언론들은 ‘재스민 혁명’으로 이름지었다. 재스민은 튀니지의 국화(國花)다.
혁명의 불을 댕긴 건 노점상 분신 사건. 모하메드 부아지지란 26세 청년이다. 소셜 네트워크와 위키리크스가 혁명의 촉매제로 작용했다. 분신 소식은 트위터와 페이스북을 타고 번졌다. 위키리크스는 대통령 일가의 부패상을 폭로했다. 민심은 폭발했고, 혁명을 일궈냈다. 남의 얘기 같지 않다. 오렌지, 장미, 튤립혁명 때와 다르다.

튀니지와 북한엔 닮은 꼴이 있다. 바닥을 헤매는 경제와 장기 독재의 폐해다. 국민은 굶주려도, 독재자는 호사스럽다. 벤 알리는 금괴 1.5t을 갖고 야반도주했다. 김정일 호화 별장은 33개라고 한다. 국민들이 모르면 그뿐이다.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10118031001&spage=1



명예혁명, 청교도혁명, 볼세비키 혁명 등에 대해서는 내가 아는 바가 없다.
그런 것들은 모두 서양사학자들이 붙인 이름들이다.

그런데 비교적 최근년에 이루어진 그루지야의 장미혁명, 우크라이나의 오렌지혁명, 키르키스탄의 튤립혁명 등은 모두 미국 cia의 공작에 의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적어도 나는 그렇게 알고 있다.)

다시 말하면, cia의 여론호도적 공작으로 대중들을 움직여 만들어낸 인위적 혁명이라는 말이다.
즉, 그것을 통하여 미국이 원하는 세력들이 그 나라의 권력을 장악하도록 만든 것들이라는 말이다.

즉, 그루지야 등은 모두 과거 소련연방에 속했던 나라들인데, 그런 혁명을 통해서
친미적 세력들이 정권을 장악하도록 만들었다는 말이다.
왜냐면 그래야만 미군기지 등을 그 나라에 건설할 수 있으므로....

따라서...."피플파워"(대중혁명)라고 해서 무조건 마냥 좋은 것만도 아니라는 사실.

나로서는 이번 튀니지 사건도 미국 cia의 공작에 의해 일어난 사건인지 아닌지
그에 대한 정보가 없다. 따라서 그 진상에 대해서는 좀더 지켜볼 생각이다.

어쨋든, 몇가지 분명한 사실들이 있는데...
그것은 튀니지의 청년실업율이 매우 높아서 대부분의 대졸자들이 취업을 못해
노점상 등을 하지 않을 수 없었는데, 그것마저 정부가 탄압을 하자
민심이 폭발해 버렸다는 점이다.

게다가 대통령 일가의 부패가 마구 폭로되기 시작한 모양이다.

결국 그에 분노한 민심은 정권을 무너뜨려 버리는 지경이 된 것이다.

그런데....튀니지의 상황을 두고.....
사회주의 사회인 북한사회가 연상된다는 사람들이 있는데
사회주의 사회란.....무상주택, 무상의료, 무상교육이 기본적으로 제공되는 제도이다.
어디 그 뿐인가??? 
국가가 무조건 일자리 제공,  국가가 무조건 식량배급 등의 조건도 있다.

비록 북한정부에서 북한인민들에게 풍부한 식량과
질좋은 의료서비스를 제공하지 못할런지는 모르겠으나
적어도 형식적으로는 그런 것들 모두를 무상으로 국가가 제공하는
사회주의 국가란 말이다.

그런 나라에서 물가 운운, 주택제공 운운, 일자리 제공 운운을 정부에 요구하며
폭동을 일으킨다??? 이거....제정신 가진 사람인가요???
ㅉㅉㅉ

참고로.....
나로서는 물론 북한에 대한 정보들이 극도로 차단되어서
내가 북한에 대해 잘 알지는 못하지만
어쨋든, 사회주의 사회란 기본식량은 배급제도를 통해서 제공되므로
사회주의 국가에서의 생필품 물가란....자본주의 사회의 생팔품 물가와는
서로 매우 다른 개념일 것이 분명하다는 사실을 알아야만 합니다.

어쨋든, 위 기사의 필자가 튀니지 사태가 마치 북한사회를 연상시킨다면서 든 요소들을 보면
그것들이 북한사회라기 보다는....도리어 남한사회의 모습을 묘사한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나에게는 든다.

엄청난 부패와 부도덕성...

여러분들....장관 등 임명시 마다 온갖 비리백화점식 범죄혐의들 때문에
지명자들이 낙마하는 모습을 이번 정권들어서 목격했을 것입니다.

도대체....온갖 불법과 탈법 및 비리 범죄를 저지르지 않으면
이 나라의 장관이나 권력자가 될 수 없는 것이 아닐까...하는 생각이 들 정도입니다.

아래 기사내용은 소위 "함바집" 뇌물범죄에 대한 얘기입니다.
놔물을 받아처먹은 인간이 공식적으로만도 무려 수백명에 달한다는 말입니다.

그런데 여러분들....그런 일이 단지 "함바집" 사건에만 국한된 문제일까요???
그리고 그런 비리가 단지 경찰에만 국한된 것일까요???

만일 그렇게 생각하는 사람이 있다면 그는 지극히 아둔하고 순진한 인간일 것입니다.
함바집 사건은....사실 빙산의 극히 적은 일부에 불과하다는 점.
그야말로 재수없게 한건 걸려서 터진 사건에 불과하지요.

다시 말하면, 현재 남한사회의 부패구조가 얼마나 광범위하고 깊게
퍼져 있는지를 안다면...정말이지....사회정의고 뭐고 더 이상
말도 하고 싶지 않을 정도로 역겨워 집니다.

[단독] 유씨 접촉 경찰 41명이라더니, 실제 2백명

건설현장 식당 브로커 유 모 씨와 접촉한 총경급 이상 경찰 간부가 41명이라는 보도가
얼마 전 있었는데, 실제로는 200명에 달한다는 진술이 나왔습니다. 이쯤되면 경찰 전체가 사실상 브로커에 놀아났다고 해도 지나친 말은 아니죠?

http://media.daum.net/politics/others/view.html?cateid=1020&newsid=20110117211849813&p=sbsi


바닥을 헤매는 경제.....

지금 고환율 정책과 4대강 사업 등으로 시중에 뿌려진 엄청난 돈 때문에
물가는 연일 폭등하고 있고, 그런데도 장시는 안되어서 재래시장 상인들이
몰락해가고 있지요. 물론, 서민들의 봉급이나 소득은 비례해서 증가되지 않으니
물가폭등만큼 도리어 실질소득이 감소하고 있는 셈이지요.

그래서 현재 한국의 서민들은 죽을 맛입니다.

게다가....4대강에 수십조원 퍼부을 돈은 있어도
청년실업 구제에 쓸 예산은 없는지....갈 수록 청년실업은
늘어만 가고 있습니다.

20대 청년백수 108만명으로 늘어


http://media.daum.net/society/others/view.html?cateid=1001&newsid=20110116184211139&p=m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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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5만원 청소 아줌마가 웁니다'

새해 벽두에 집단해고 통보를 받은 홍익대 청소·경비·시설관리 노동자들이 17일 서울 마포구 서교동 홍익대학교 본관에서 노조 간부 고소·고발과 새 용역업체 입찰을 규탄하는 기자회견을 열었다. 부분회장 서복덕 씨(57)가 기자회견문을 낭독하다 눈물을 왈칵 쏟아내자 '씩씩하게 싸우자'던 노조원들이 하나 둘 눈물을 떨구더니 기자회견장이 일순간 '눈물바다'가 됐다

http://photo.media.daum.net/photogallery/society/societyothers/view.html?photoid=2831&newsid=20110117161528111&p=nocu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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펄쩍 뛴 고등어값 “장보기 겁난다”


http://media.daum.net/economic/consumer/view.html?cateid=100020&newsid=20110109200018000&p=hani&RIGHT_COMM=R7




국민은 굶주려도 독재자는 호사....

김정일이 정말로 독재자인지, 그리고 정말로 호사하고 있는지
어떤지는 솔직히 내가 아는 바 없습니다.
(왜냐면 나는 공식적으로 또는 찌라시들 보도들에 의해
세뇌교육적으로 제공되는 북한 및 김정일 관련 내용은 전혀 신뢰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적어도 북한에서 나오는 보도 사진들만을 통해서 본 김정일은
호사스러운 옷 커녕 매우 평범하고 심지어 낡아빠져 보이는 인민복만을 줄기차게 입고 다닌다는 점.
그리고 북한주민들이 김정일의 팔짱을 끼고 찍은 사진들을 보면, 어쩌면 북한주민들이
김정일을 독재자로 인식하기 보다는 도리어 매우 존경하는 지도자로 인식하고 있는 것이
아닐까...하는 생각이 든다는 점.(사실 이에 대해서는 평양주재 중국 기자가 보도한 바 있어서
내가 그렇게 알고 있는 것입니다.)

참고로.....
김정일 일가가 정말로 그렇게 많은 별장들을 소유하고 있는지 어떤지에 대해서는
나로서는 알 길이 없지만...그러나 내가 알고 있는 사실은
북한에는 일반 인민들의 휴양을 위한 시설들이 전국 각지에 매우 많다는 점입니다.

물론, 북한주민들 누구나 아무때나 그런 시설을 이용할 수 있는 것 같지는 않고
예컨데, 농촌의 경우 농번기가 끝나면 일을 잘했다고 생각되는 사람들이  선발되어
단체로 휴양시설에 가서 휴양을 한다고 합니다.
아니면, 동네 주민들이 돌아가면서 그런 휴양시설에 갈 수도 있겠지요.
(물론, 모두 무상이겠지요. 그런 얘기들은 모두 인터넷 상에 있는 북한실상에 관한 이야기들입니다.)



어쨋든.....

현재 남한 국민들 대다수는....그야말로 죽지 못해 사는 사람들도 많다고 할 정도로
매일같이 자살자수도 세계에서 가장 높은 편이고, 실의에 빠진 젊은이들도 부지기수인 지경입니다.

그런데도 얼마전 찌라시 보도도 있었지만....청와대 아무개씨는 퇴임후 거주를 위한
주택사업에 100억원인가 얼마인가를 퍼붇는다고 하지요 아마???

그거야 말로....서민들을 무시한 권력자의 호사가 아닐까요???

그리고 현재의 정권 들어서서 한국사회의 민주주의가
많이 후퇴해 버렸다고 주장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그건 국제단체들에서도 이미 언급한 내용이기도 하지요.

그리고 언론들도 대부분 권력에 의해 장악당해 버린 상태임을
알만한 사람들은 이미 다 알고 있을 것입니다.

바로 그런 것들이 국민의 언론자유 탄압이고, 독재인 것이지요.

공연히 북한 탓 하기전에....먼저 내 앞가림이나 하란 말입니다.

금괴 1.5톤 갖고 야반도주.....

그게 바로 부패한 독재자들의 전형적인 수법이지요.
국민을 탄압하는 독재자치고 부패하지 않은 놈이 없다고 보면 아마 틀림없을 것입니다.

패망월남의 티우 대통령도 금괴를 가지고 도망쳤고
필리핀의 마르코스도 역시 막대한 부를 가지고 도망쳤을 것입니다.

마르코스 대통령 부인인 이멜다도 꽤나 웃기는 여자였지만
이번 튀니지 대통령의 부인도 꽤나 웃기는 여자인 모양입니다.

튀니지 대통령 부인 '레일라의 탐욕'이 혁명 촉발했다?

디즈니랜드 호텔의 한 정보원은 "이들의 수행단 크기는 거대하다. 사람들은 이들을 즉시 알아보기 시작했다"며 "여성은 온갖 보석으로 치장해 마치 공주같다"고 전했다.

그러나 프랑스 정부는 벤 알리의 가족들이 추방될 것이라고 밝혔다. 니콜라 사르코지 프랑스 대통령도 벤 알리 전 대통령 측이 프랑스에 머무는 것을 거부했으며, 사우디아라비아로 가도록 했다고 했다고 말했다.

이 가족의 35억 파운드(약 6조2000억 원)의 재산은 프랑스에 있는 한 은행에 있을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원래 벤 알리 가문은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타인의 사유재산을 약탈하는 것으로 악명 높았다. 벤 알리 대통령은 현지에서 가장 수익이 높은 은행의 경영권을 편법으로 취득했다. 또 한 사립대학의 지분 절반을 요구하는 등 국민의 사유재산을 강탈하고 온갖 사치를 부렸다.

벤 알리 대통령의 두 번째 부인 레일라는 알아주는 탐욕가다. 레일라 집안의 횡포도 벤 알리 전 대통령의 권력을 등에 업고 활개를 쳤다. 이들은 스스로 권력자라도 된 듯 지역정부의 예산 및 인사권 등에 개입했다.

http://media.daum.net/foreign/africa/cluster_list.html?newsid=20110117190258488&clusterid=271216&clusternewsid=20110117190018554&p=newsis



나는 위 기사를 읽으면서......그것이
내가 거의 아는 바가 없는 북한사회 권력층의 모습이 아니라
오히려 한국사회 권력층들의 모습이 아닐까...하는 생각 마저 듭니다.

요즘 찌라시들이.....구제역에 대해서 거의 보도하지 않아서
할 수 없이 내가 그 부분을 언급하고자 합니다.

현재 소, 돼지만해도 무려 200만마리 이상이 살처분되어
이제 축산업 붕괴는 거의 기정사실화 된 모양입니다.

이제 죽을 만큼 이미 다 죽어버렸는데....이제 와서야
"살처분 최소화"하라고 아무개는 말하는 모양입니다.

그리고 이미 살처분된 200만 마리는 소, 돼지의 숫자일 뿐
닭, 오리의 살처분 숫자는 포함되지 않은 것으로 압니다.
그런데 닭, 오리의 살처분 숫자도 엄청난 것으로 압니다.

참고로.....구제역 관련 기사는.....뷰스엔뉴스에서
계속해서 관심을 갖고 보도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더 많은 기사들은 뷰스엔뉴스에 가셔서 보세요.


살처분 200만마리 육박, '축산업 붕괴' 현실로

MB-이재오 뒤늦게 "살처분 최소화해야", 수조원 추경 시급

http://www.viewsnnews.com/article/view.jsp?seq=712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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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아무개 여사는 그 뉴욕 한식당의 "고문"이라고 합니다. 소유권은 도대체 누구에게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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