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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어찌 살란 말이오!!!! 정치, 경제, 사회

도대체 어찌 살란 말이오!!!!

구라처럼 들리는 어떤 여론조사 결과에 의하면
무려 83%의 한국국민들이 행복감을 느낀다던데
실상은 별로 그렇지 못한 것 같다.

못살겠다고 아우성치는 소리들만 인터넷 상에 가득하다.


엎친데 덮친다더니..`사상 최고` 가스값 더 오른다

http://media.daum.net/economic/view.html?cateid=1038&newsid=20110118164905521&p=Edaily&allComment=T&commentViewOption=true&cSortKey=r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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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지고기 소매가도 크게 오를듯

http://media.daum.net/economic/others/view.html?cateid=1041&newsid=20110118172650893&p=mk&RIGHT_COMM=R2&allComment=T&commentViewOption=true&cSortKey=rc


하루가 다르게 치솟는 물가폭등, 수백만 마리의 소, 돼지들을
매몰처분해 버리는 구제역 등도 문제지만...
청년실업 문제는....정말 심각한 것 같다.
거의 대부분의 젊은이들이 절망과 좌절을 안고 사는 것 같다.
그런 절망감은 결국 무능한 정부를 향한 분노로 표출될 수 밖에 없다.

[여론조사] 20~30대의 '반MB 정서' 살벌

한나라당이 정당 지지도에서 1위를 달리고 있지만 내년 4월 총선에서 최대 격전지인 서울에서 야권 단일후보와 양자대결할 경우 고전을 면치 못할 것이란 여론조사가 나왔다. 특히 MB정권에 대한 20~30대의 적대감은 살벌한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다.


[출처] : 뷰스앤뉴스 http://www.viewsnnews.com/article/view.jsp?seq=712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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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기 4년차'의 어지러운 풍경들

<뷰스칼럼> 부글부글 끓는 민심, 갈팡질팡하는 권력

연초부터 뒤숭숭하다는 얘기를 여기저기서 들을 수 있다. 구제역만 민심을 들썩이게 하고 있는 게 아니다. 물가도 그렇고, 전셋값도 그렇다. 모든 게 기다렸다는듯 통제불능 상태로 폭등에 폭등을 거듭하고 있고, 주부와 가장들 입에서는 "정부는 뭐 하냐"는 험한 소리가 방송 화면 등을 통해 거침없이 터져나오고 있다.


한 대기업 CEO가 최근 이런 얘기를 했다.

"요즘 우리 사회에 많은 문제가 있지만 가장 심각한 건 청년실업이다. 기업에서 사람을 뽑을 때 졸업후 2년까지 취업을 못한 젊은이들은 차별하지 않는다. 요즘처럼 직장 잡기 힘들 때는 있을 수 있는 일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졸업후 3년이 지나면 사정이 달라진다. 선뜻 뽑으려 하지 않는다. 그들이 아니더라도 대학에서 쏟아져 나오는 젊은이들이 많기 때문이다."

"이렇게 취업을 못하면서 사실상 방치되는 젊은이들이 계속 늘어나면 앞으로 어떤 일이 발생할까. 사회에 대한 적대감이 언젠가는 폭발하지 않을까. 지금 각종 여론조사에서 20~30대의 반MB 정서가 위험수위를 넘어선 것으로 나타나는 것도 이와 무관치 않아 보인다."


[출처] : 뷰스앤뉴스 http://www.viewsnnews.com/article/view.jsp?seq=71309




근데...참 희한한 사건, 아니 엽기적인 사건이 발생한 것 같다.
나이어린 고아들의 땅이 누군가에 의해 사기당해서 빼앗겨 버린 것이
아닌가 의혹이 드는 엽기적 사건이 발생한 모양이다. ㅉㅉ

차라리 벼룩의 간을 빼먹을 일이지.....ㅉㅉㅉ
돈이 아무리 좋기로서니, 그래도 사람이 인두겁을 쓰고
차마 해서는 안될 일, 하지 못할 일들이 있는 법인데...

어째 이번 정부 들어서는....도무지 인간 같지 않은 인간들이
매우 많이 설치는 것 같다. ㅉㅉㅉ

원래 ""라는 별칭은....지난 미친소 촛불집회 때
나이어린 여학생들이 처음 붙인 별칭이라고 한다.

원래 그 어린 소녀들이 촛불집회를 처음하면서
"쥐를 잡자, 쥐를 잡자, 찍찍찍" 이라는 표어를 들고 나왔다고 한다.
사실 그 때만해도 나도 그게 무슨 의미인지 전혀 알지 못했었다.

최중경, 비정한 땅거래 의혹…원주인은 고아 3남매

민주당 노영민 의원은 18일 국회 인사청문회에서 최 후보자의 배우자가 1988년 선산용으로 구입했다던 충북 청원군 소재 토지와 관련해 이같이 밝혔다.

노 의원에 따르면, 당시 이들 3남매의 나이는 각각 5세, 8세, 10세로 이들은 아버지로부터 땅을 물려받았는지, 팔렸는지 사실도 모른 채 지금껏 살아왔다는 것이다.

노 의원은 "최 후보자의 배우자가 취득한 땅은 비극적인 땅"이라면서 "3남매는 아무런 영문도 모른 채 쫓겨나고 부친의 묘마저 파헤쳐진 것을 나중에 알게 됐다"고 말했다.

그는 "3남매가 얼마나 비참하게 살았냐 하면 교복이 없어서 동네에서 사다주는 것을 입고 끼니도 제대로 못 먹는 불우한 어린시절을 보냈다"고 밝혔다.

노 의원은 "토지를 매입한 후보자측에게 법적 책임은 묻는 것은 아니다"라면서도 "그러나 계약일정, 상속등기 등의 일정을 보면 배우자를 포함한 후보자는 이들 어린 자녀들이 어떤 상황에 놓여 있었는지 알고 있었던 것으로 추정된다"고 주장했다.

이어 "초등학교도 안 들어간 어린 아이들 재산인데 (매매이후) 나중에 돈 한 푼도 안돌아가고 하루아침에 빼앗긴 것"이라고 덧붙였다.

http://media.daum.net/politics/hearing/1101/view.html?cateid=1002&newsid=20110118114255576&p=nocu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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