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와이드(336x280)_상단 2개


중국 4G 세계로 뛰는데 와이브로 `뒷짐 진 정부` 정치, 경제, 사회

중국 4G 세계로 뛰는데 와이브로 `뒷짐 진 정부`

4G 기술이 무엇인지 나는 몰라서 검색을 해보았더니
아래와 같은 게시글이 있군요.

4세대 이동통신

전화 통신에서, 4세대 이동통신(이하 4G)는 무선 이동통신 표준의 네번째 세대를 의미하고, 3G와 2G 계열의 뒤를 잇는다. 4G 시스템은 초광대역(100+ MiB/s와 같은 기가비트 속도) 인터넷 접속, IP 전화, 게임 서비스 및 스트리밍 멀티미디어를 사용자에게 제공하는 기능을 가진 포괄적이고 안정된 all-IP 기반의 솔루션이다.

모바일 와이맥스와 3G LTE(Long Term Evolution)의 초기 버전과 같은 4G 이전 기술들은 각각 2006년과 2009년에 상용화되었고 흔히 4G와 혼동된다. 이러한 기술들의 현재 버전은 데이터 전송 속도가 최대 약 1Gbit/s이어야 한다는 ITU-R의 4G에 대한 요구조건을 충족하지 못한다.

http://enc.daum.net/dic100/contents.do?query1=10XX567295



어쨋든, 4G 문제와 관련하여 아래와 같은 문제가 있다고 합니다.
네티즌들의 반응이 재미있네요.

중국 4G 세계로 뛰는데 와이브로 `뒷짐 진 정부`

당초, TD-LTE의 성공 가능성은 그리 높게 점쳐지지 않았다. 차이나모바일 등 중국 이통사만 채택할 것이 유력하고 중국내 3G 표준인 TD-SCDMA의 진화 기술이라는 점에서, <중국만의 기술>이란 평가를 받아온 게 사실이다.

그러나 전 세계적으로 4G 조기 도입 움직임이 확산되면서 중국의 TD-LTE세계화가 실효를 거두고 있다. 중국은 천문학적인 차관 또는 장비제공과 외교의 힘까지 동원해 미국, 일본, 유럽 등 세계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더구나 이 기술은 아직 상용화도 이뤄지지 않는 상태다. 앞으로 1년 정도는 더 기다려야 하는 상황이다. 따라서 상용화가 이뤄지는 단계가 되면 현재보다 여파는 더욱 클 전망이다.

이에 반해 5년 전 한국이 상용화에 성공, 세계에서 가장 앞선 4G기술을 자랑하는 와이브로기술은 정부의 정책부재와 통신사업자들의 미래투자의지 부족 등으로 주머니 속의 보석신세로 전락하고 있다. 이명박(MB) 정부의 IT마인드 부족으로 외교전략 등은 기대조차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삼성 혼자 70여개국에 와이브로를 수출한 상태다. MB정부의 IT마인드만 있었어도 와이브로의 세계제패는 이미 끝났을 것이라는 게 전문가들의 지적이다.


http://media.daum.net/digital/view.html?cateid=1008&newsid=20110120090129772&p=dt&allComment=T&commentViewOption=true&cSortKey=rc







바보들의 영문법 카페(클릭!!)

오늘의 메모....

시사평론-정론직필 다음 카페
http://cafe.daum.net/sisa-1

바보들의 영문법 다음 카페
http://cafe.daum.net/babo-edu/

티스토리 내 블로그
http://earthly.tistory.com/

내 블로그에 있는 모든 글들과 자료에 대한 펌과 링크는 무제한 허용됩니다.
(단, 내 블로그에 덧글쓰기가 차단된 자들에게는 펌, 트랙백, 핑백 등이 일체 허용되지 않음.)

그리고 내 블로그 최근글 목록을 제목별로 보시려면....
바로 아래에 있는 이전글 목록의 최근달을 클릭하시면 됩니다.
그러면 제목을 보고 편하게 글을 골라 보실 수 있습니다.

그리고 내 블로그내 글을 검색하시려면 아래 검색버튼을 이용하시면 됩니다.


가가챗창

flag_Visitors

free counter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