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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 소르망 ″북한은 중국의 괴뢰정권″ 남북한 문제

기 소르망 ″북한은 중국의 괴뢰정권″

내 블로그 글들을 오래전부터 꾸준히 읽어오신 분들이라면 아마 모두
아래와 같은 사실을 정확히 잘 알 것입니다.

즉, 한국의 찌라시들에서 떠드는 소위 "세계석학" 운운 하는 놈들의 말을
한국국민들이 결코 믿어서는 안된다고....내가 그동안 줄기차게 말해왔다는 사실을...

그런 놈들이 한국에 와서 개소리를 하곤 하는데 그게 그냥 공짜로 이루어지는 일이 아니라
엄청난 금액의 강연료를 지불하고 벌어지는 코미디들이지요.

그런 한심한 놈들의 헛소리를 듣자고 엄청난 금액의 달러를 낭비하는 셈이지요.

내가 전부터 주장해온 터이지만....그런 한심한 놈들의 주장을 곧이곧대로 한국이 실천하면
한국은 그날로 망하게 됩니다. 왜냐면 그 놈들은 진정으로 한국의 국익의 입장에서 바라 본
소리가 아니라 그저 서양적 시각에서, 또는 순전히 미국의 시각에서 바라본 의견들일 뿐이기 때문입니다.

그리고....서양의 한반도 문제 전문가라고 하는 놈들이 사실은 거의 대부분이
한반도 문제에 대한 정확한 정보가 부족해서...웬만한 한국의 엘리트들 보다도 못한
형편없는 수준의 한반도 문제 지식과 정보를 가지고 있을 뿐입니다.

그런 상황에서 그런 놈들의 한반도 문제에 대한 상황판단력이
세계석학다울 것이라고 생각하는 놈들이 있다면
오히려 그런 놈들 대가리 수준이 이상한 것이 되겠지요.

기 소르망이니 뭐니 하는 개나발도 한국에 자주와서
헛소리 픽픽하고 엄청난 강연료를 챙겨가곤 하지요.

그건 모두....한국인들이 그만큼 멍청해서
그저 서양것이면 똥도 달다고 착각하기 때문에 벌어지는 현상입니다.

그러나 나처럼 서양에서 오래 생활해 본 사람들은
서양인들의 정체에 대해 정확히 알고 있기 때문에
그런 놈들의 그런 사기질적 헛소리들에 속지 않습니다.

(뱀발)
여러분들....입장을 바꾸어서
만일 아시아인인 내가 서양 어느 나라에 가서 
그 나라의 정치제도나 문화 및 사회제도 등에 대해 강연을 한다면
그 사람들이 과연 어느 정도나 수긍해 줄까요???

아마 거의 대부분은 한심한 눈초리로 바라볼 것입니다.
왜냐면 그들은 자기들 문제는....자신들이 훨씬 더 속속들이 잘알고 있다고
생각할 것이 틀림없기 때문입니다.

사실 나 자신도....그들 서양의 변호사 및 경영자들을 대상으로
30분간(=실제로는 1시간 소요됨) 강연해주고 돈을 받은 적이 있지만...그러나 그것은
순전히 특정의 지식정보에 관한 문제였던 것이지...
서양의 문화 전반에 대한 비판적 고찰은 아니었던 것이지요.

즉, 내가 서양에 대해서 아무리 알려고 한다고 할지라도
결코 나는 그들 서양인들 보다 더 속속들이 서양 자체를
알 수는 없는 일입니다.

마찬가지로....서양의 석학이니 뭐니 하는 놈들도
사실은 한국의 지식인들 보다 별로 아는 것도 없는 주제에
마치 자기가 한국사회에 대해 뭔가 아는체 하며
그야말로 사기질적 헛소리를 해주고 엄청난 강연료만
챙겨가는 것이지요. 우리는 그런 사기질에 속아서는 안됩니다.


아래 기사 내용도 결국 기 소르망인지 뭔지 하는 개나발 인간이
순전히 미국적 자료들만을 보고, 미국적 시각에서 판단한 잘못된 결과들이죠.

중국 위협론과 중국의 제국주의적 성향....

사실 나 자신도 그것을 이미 오래전부터 줄기차게 주장해온 터입니다.
그러나 아래 기사의 기 소르망이라는 인간의 한심한 관점에서가 결코 아닙니다.

우리 한민족은 중국 한족과 무려 수천년을 서로 대치하면서 살아온 민족입니다.
그래서 우리 한민족은 중국 한족이 어떤 인간들인지를 너무나 잘 알고 있습니다.
(물론, 현재 한국인들의 대부분은 그 점을 제대로 인식하고 있지 않는 것 같지만
그러나 한민족의 한족에 대한 관계는 우리민족의 유전자에 각인되어 있을 정도입니다.)

현재의 북중관계를 정확히 아는 사람들이라면
북한이 중국에 의해 조종당하는 중국의 괴뢰정권이 아니라
도리어 그와는 전혀 반대로 중국이 북한의 눈치를 보아야 하는 상황이라는거...
아는 사람들은 모두 다 알고 있지요.

그래서 이번 중미정상회담에서도 중국은 북한의 심기를 거스르지 않으려고
온갖 노력을 다했던 것이지요. 아니, 도리어 북측의 주장을 공동성명에 반영시키고자
중국이 많은 노력을 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아무튼, 아래 기사에서 매우 눈에 띄는 점은
시진핑의 아버지도 항일독립투사 출신이었는데
북한의 김정일, 김정은도 항일독립투사 출신의 후예들이라는 사실.

그것이 의미하는 바는.....
국가의 자주독립성에 엄청난 가치부여를 하는 사람들이
중국과 북한의 차기정권들에 등장하게 된다는 점입니다.

그리고 그것은 곧 미국과 서양국가들에 엄청난 부담과 압박으로
작용되게 될 것이 확실하다는 점입니다.

그래서 기 소르망은 그것이 두렵다는 말입니다.


기 소르망 ″북한은 중국의 괴뢰정권

“북한의 천안함과 연평도 공격은 중국 행동 변화의 전환점(turning point)이다.”

세계적인 석학인 프랑스의 기 소르망(Guy Sorman) 전 파리정치대 초빙교수는 서방 세계에 널리 퍼진 ‘중국위협론’의 선두에 서 있었다. 아산정책연구원(원장 함재봉) 초청으로 한국을 방문한 기 소르망 교수는 20일 ‘중국을 두려워해야 하는가’라는 주제 강연에서북한은 중국의 꼭두각시 정권(puppet)이며, 중국은 북한을 지원했고 (남한에 대한) 북한의 도발을 비난하지 않았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기 소르망 교수는 한국이 대중 관계에 보다 대담한 태도를 취해야 한다”며 “미국, 일본과의 군사 협력 관계도 강화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기 소르망 교수는 “시진핑의 아버지는 공산당 간부들을 이끄는 리더였으며 이것은 북한에서 일어나고 있는 권력승계 현상과도 무관하다고 할 수 없다”면서 “이것은 향후 중국 공산당이 시민사회가 아닌 가족적 형태의 조직으로 행동할 가능성이 높음을 의미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또 “이것이 중국과의 전쟁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지만 민주주의 국가들이 단합해 중국을 제지하고 봉쇄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고 덧붙였다.


http://www.asiatoday.co.kr/news/view.asp?seq=442432



아래 기사에서 미국의 시각은 그야말로 자기합리화적 자위행위에 불과한 것이고
실제 내용은....미국의 "양보"(=미국의 굴복)라는 것입니다.

아래 영문기사에도 나와있듯이...
북미대화 또는 6자회담을 시작한다고 하는 것은
미국이 북한에 대한 저항을 포기하는 것이라는 말로서
결국 미국의 북한에 대한 굴복이라는 의미입니다.

그리고 남한정부도 북측과 대화를 안하려고 버티고 있는데
결국 미국이 조용히 남한에 압박을 가함으로써
남한도 할 수 없이 남북대화에 나서게 되었다는 내용입니다.

그 말은 결국 남한도 미국의 압력으로 북측에 굴복하게 되었다는 말입니다.

실상이 그런데도 남한 찌라시들은 북한의 경제사정이 열악하여
남한에서 경제지원을 받기 위해 대화공세를 벌이고 있다고 사기질치며
물타기를 하고 있지요.
"

오바마, 중국이 대북 압박 안 하면 미군 증파"

<뉴욕타임스> "미·중 정상 비공식 만찬 주메뉴는 북한"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후진타오(胡錦濤) 중국 국가주석에게 중국이 북한을 압박하지 않는다면 미국은 자국 영토에 대한 북한의 잠재적인 공격을 막기 위해 아시아 지역에 병력을 이동 배치(redeploy)할 수밖에 없음을 경고했다고 <뉴욕타임스>가 20일 보도했다.

미 행정부의 고위 당국자에 따르면, 오바마 대통령은 지난 달 후 주석과의 전화 통화에서 이런 입장을 처음 전달했고 지난 18일 백악관에서 열린 후 주석과의 비공식 만찬에서 같은 입장을 되풀이했다고 신문은 전했다.

이 당국자는 "북한을 선제공격하겠다는 뜻은 아니었지만, 국가 안보의 위협이 된 북한이 (미국의 군사적 압박에) 응답할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었다"며 "그것이 후 주석의 주목을 끌었다"고 말했다.

그러나 중국이 대북정책을 바꿨고, 그 '변화'는 동북아에 군사력을 증강하겠다는 오바마 대통령의 압박에 굴복했기 때문이라는 미 당국자의 말은 지극히 '미국적인' 평가라는 시각도 있다.


또한 북한의 위협이 사라지지 않는다면 동북아에 미군 배치를 늘리겠다는 오바마 대통령의 말도 정치적인 수사에 지나지 않는다는 해석이 나온다. 동북아 미군 증강이 현실화할 경우 중국도 군사적 대비를 강화할 게 뻔하고, 중동 등 다른 지역의 미군 병력을 이동시키는 것도 간단치 않은 문제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오바마 대통령이 후 주석과의 만찬 시간 대부분을 북한 문제에 할애하고 우라늄 농축 프로그램에 관심을 집중시켰다는 사실은 UEP에 대한 미국의 우려가 얼마나 큰지를 확인케 한다. 따라서 남북대화가 열리더라도 양측의 입장만 고수하며 공전하는 상황을 미국이 얼마나 기다릴 수 있을지 미지수라는 전망도 나오고 있다.

http://www.pressian.com/article/article.asp?article_num=40110121111900&section=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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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YT 영문기사 원문:
http://www.nytimes.com/2011/01/21/world/asia/21diplo.html?_r=3&pagewanted=1&ref=global-home )

U.S. Warning to China Sends Ripples to the Koreas


The move to resume talks has required concessions from all sides. South Korea has had to swallow its reluctance to engage the North without an apology for its recent attacks. And the United States has had to abandon its resistance to resuming multiparty negotiations with North Korea, something Beijing has pushed and Washington has resisted as being a reward for the North’s aggression.


South Korea’s president, Lee Myung-bak, has been reluctant to engage at all, saying the North was following an old strategy of provoking its neighbor and then requesting talks and economic aid. The United States has gently nudged South Korea to consider renewing contacts with the North.




그러나 아는 사람들은 모두 다 압니다.
실제 진실은 남측 찌라시들이 묘사하는 것과는 전혀 다른 상황들이
국제정치적 외교무대 막후에서 벌어지고 있다는 사실을....

현재의 한반도 국제정치적 정세

우리 모두가 확실하게 알고 있는 것이 있습니다.
그게 뭔가하면....
북미는 결국 대화를 할 것이고, 그리고 남북도 결국 대화 분위기로
나가지 않고는 못배기게 되어 있다는 점이며
그렇게 되도록 하는 추동력은....결정적으로 북측의 군사력과 외교력이라는 사실.

그래서...여러분들이나 나나 모두 북미대화가 곧 이루어지고
남북대화도 필연적으로 이루어질 수 밖에 없을 것이라고
확신을 해왔던 것입니다.

그런데 우리가 모르고 있는 것은....
구체적으로 언제, 어떤 방법들을 통하여 그렇게 될 것인지
보다 더 확실하게 알지 못한다는 점입니다.

예컨데, 현재 북미는 대화로 방향을 잡았고, 결과적으로 남북대화도
곧 시작될 것으로 보입니다만....그러나 그 과정이 정말로 순탄하게 진행될 것인지
아니면, 중간에 어느측에서인가 공연한 딴지를 걸어 회담을 파탄낼지
아직은 알 수 없다는 말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우리가 확실하게 알고 있는 점은
만일 그럴 경우...북측은 다시 대미 타격전, 대남 타격전을 감행할 것이고
그래서 결국 전체적으로 북측이 원하는 대화 테이블로 끌고 갈 것이라는 점입니다.

따라서 가장 중요한 점은....그 시기 문제인데
내가 예측하기에는....
최정적 결정들이 결국 올해 안으로는 모두 끝날 것으로 봅니다.
즉, 북측이 원하는 것들의 큰 틀이 올해안에 모두 결정될 것이라는 말이지요.

미국과 한국 등이 북한의 그러한 의도에 격렬히 저항하겠지만
그러나....그래보았자....별 뾰족한 수가 도대체 없다는 사실에는
변함이 없다는거죠.

참고로....
현재 한국의 경제상황은....생각 보다 매우 심각해 보입니다.
따라서 남북한 문제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한국경제 자체가 언제 갑자기 붕괴되는 굉음을 내게 될지 모른다는 점.
나로서는 솔직히 그것이 가장 두렵습니다.

만일 남북 연방제 통일이 되기도 전에 그런 일이 발생한다면
남측의 무수한 서민들이 엄청난 고통을 겪어야만 할 것이기 때문입니다.

위 글을 쓴 다음에 아래 기사가 발견되어 추가합니다.

“북한 막아달라”, 美 의회 中에 호소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10121800022&spage=1

세계최강 군사력을 가졌다는 미국도 어쩌지 못해서 쩔쩔매는 북한은
북한의 눈치만 살살 살피며 전전긍긍하는 중국에게
북한을 압박해 달라는 미국.....

여러분들...그것이 논리에 맞다고 봅니까???
그 말은 결국 미국이나 중국이나 모두
북한이라는 고양이 앞에 쥐 신세라는 말이지요. ㅉ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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