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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당 오세훈 "시민 모금으로 한강예술섬 짓겠다" 정치, 경제, 사회

황당 오세훈 "시민 모금으로 한강예술섬 짓겠다"

재산이 수십조원쯤 되는 것으로 추정되는 아무개는
요즘 서민들이 주로 이용하는 버스요금이 70원쯤 되나라고 했고
정수장학재단, 육영재단 등 도대체 그 재산가치가 얼마나 천문학적인 몰라
형제들끼리도 그 재산 때문에 아귀다툼을 한다는 어느 수첩공주는
소위 "맞춤형 복지" 운운 한다던데....

현재의 서울시장이라는 아무개도 돈이 참 많은 인간인가 봅니다.
현재 서울 서민들의 고통이 무엇인지는 전혀 신경쓰지 않고
아리수인지 질알인지 홍보하는데 엄청난 돈을 사용하고
나아가 서울시 홍보를 위해 잘나가는 구단인 맨유에도 스폰서 역할을 한다던가 어쨌다던가
하더군요. 아무리 돈이 썩어난다고 하지만....잘 나가는 구단인 맨유에 서울시가
스폰서를 한다고 해서 서울시에 도대에 뭔 이익이 있는거죠???

그런 해괴한 일들에 쓸 서울시 예산은 있어도....아동들에게 무상급식할 푼돈은 없다며
강력하게 저항하는 아무개씨....

그런데 또 웃기는 것은....
거대한 유람선이 드나들 양화교 재건축 문제도 그렇지만
한강의 노들섬에 무슨 오페라 하우스 건설 운운 하는 것도...
도무지 서민들과 어느 정도 관련있는 정책이길래
그렇게 기를 쓰고 목을 매달고 있는지....
참....나로서는 그 인간이 도무지 이해가 안되네요.

황당 오세훈 "시민 모금으로 한강예술섬 짓겠다"

서울 1천만 시민 4만원씩 내야 가능, "시민들은 하루하루 힘든데"

한강 노들섬에 매머드 콘서트홀, 오페라 극장 등을 짓겠다는 '한강예술섬' 구상은 오 시장이 야심적으로 추진해온 3대 프로젝트중 하나다. 따라서 오 시장이 한강예술섬 공사 중단에 얼마나 격분하며 어떻게서든 이를 완공시키겠다는 의욕을 보이는 것까지는 이해할 수 있다.

그러나 오 시장이 지금 서울시민 다수가 얼마나 고달픈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는가를 안다면, 섣부르게 서울시민 모금을 통해 한강예술섬을 짓겠다는 구상은 쉽게 꺼낼 수 있는 얘기가 아니다.

한 예로 서울시민의 절반 이상이 집없는 무주택자들이다. 이들은 지난해 추석때부터 계속 폭등하는 전셋값을 마련하기 위해 은행 문을 들락거리고 자존심 접고 친인척들에게 손을 벌리는 등 말 그대로 동분서주하고 있다. 또한 연말부터 무섭게 폭등하고 있는 물가로 인해, 대부분 시민들은 허리띠를 조여매고 있다.

이렇게 팍팍한 하루하루를 보내는 시민들에게 과연 4만원씩 자발적 모금을 기대한다는 게 과연 서울시장이 할 수 있는 발상인가. 그것도 주로 중상류층이 이용할 최고급 문화시설을 짓겠다면서 말이다.


[출처] : 뷰스앤뉴스 http://www.viewsnnews.com/article/view.jsp?seq=71442




작년 한해도 물가들이 폭등했지만
아마 봄쯤에는 물가들이 더더욱 폭등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한은총재 "인플레, 상당히 어려운 상황"

"유럽-미국도 인플레 압력 커져", 추가 금리인상 시사


김중수 한국은행 총재는 최근의 물가폭등과 관련, "상당히 어려운 상황에 있는 것은 사실"이라며 국내외에서 급속히 고조되고 있는 인플레 압력에 대한 우려를 나타냈다.


[출처] : 뷰스앤뉴스 http://www.viewsnnews.com/article/view.jsp?seq=71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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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버스-지하철요금 인상, 택시만 동결"

상하수도 요금도 인상, "서울시는 부담 안지고 시민-기사에게만 전가"

하지만 서울시가 이처럼 자신에게 재정적 부담이 돌아오는 버스·지하철 등 대중교통요금은 인상하려고 하면서도, LPG값 폭등으로 가뜩이나 얼마 안되는 수입마저 격감하고 있는 택시기사들에게는 요금 동결을 통한 고통 전담을 강요하는 것은 이중적이란 비판에서 자유롭지 못할 전망이다.


[출처] : 뷰스앤뉴스 http://www.viewsnnews.com/article/view.jsp?seq=71423



내가 특히 주목하는 것은 그동안 시중에 엄청난 돈이 풀렸다는 사실입니다.
그런데 그 돈들이 모두 도대체 누구 주머니에 들어갔길래
일반 서민들의 주머니에는 들어오지 않느냐 하는 점입니다.

결국은....극소수의 어느 놈들인가는 해처먹었다는 말입니다.

그런식으로 자원배분이 되면....일반 서민들이 결코 잘살 수는 없는 일입니다.

그렇게 풀리는 엄청난 돈들이....진정으로 서민들에게 유용하게 분배되려면
결국 복지제도가 발달하고, 복지예산이 증가되어야만 합니다.

그런데 현재 한나라당 정권에서는 지난번 날치기 예산에서도 보다시피
서민들 복지예산은 모조리 삭감을 당한 바 있습니다.

그러니...그 돈들이 서민들 주머니로 되돌아 오겠습니까???
ㅉㅉㅉ 처음부터 기대난망이지요.


풀린 돈 2000조…이 많은 돈은 다 어디로

유동성 7년 만에 곱절로… 물가 자극 요인
대기업 등에 집중… 유통 잘 안돼 거품 우려


시중에 풀린 돈이 2000조원에 육박하고 있다. 하지만 설 대목을 앞둔 서민들의 주머니는 홀쭉하다. 돈이 일부 대기업과 거액 자산가에 집중돼 있기 때문이다. 돈이 너무 풀려 가뜩이나 불안한 물가가 더 오를 것이라는 전망도 나온다.

유동성 규모는 크지만 실제 돈의 유통 자체는 활발하지 않다. 경기회복에 대한 불확실성으로 금융기관에 묶여 있거나 기업이 투자하지 않고 쥐고만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서민들로서는 돈이 많이 풀렸다는 사실을 체감하기 어렵다.

특히 대기업들의 현금 유보액은 엄청나다. 국제신용평가사 무디스는 지난해 11월 삼성전자 등 국내 대기업들이 엄청난 현금을 보유하고 있다고 발표했다. 지난해 6월 말 현재 삼성전자는 184억달러(약 20조원), 현대자동차는 73억달러, 포스코는 64억달러 등의 현금을 보유한 것으로 추산했다.

현대경제연구원 유병규 본부장은 "실제로 가계소득이 증가해야 개인들이 풍부한 유동성을 체감할 수 있을 것"이라며 "기업이 적극적인 투자에 나서도록 정부가 유인책을 써야 하고 기업은 적극적인 시설투자와 고용을 통해 기업이익이 가계로 흘러가도록 해야 한다"고 말했다.

http://media.daum.net/economic/view.html?cateid=100035&newsid=20110120213418169&p=khan


결국.....그런 자들이 말하는 서민복지
또는 "맞춤형 복지"란.....모두 대국민 사기질 공약, 즉 헛소리란 말입니다.



(젊은 부부들 모두에게 집한채씩 준다는 공약은....당연히 거짓말이었겠지요??? 그런 헛소리들에 또다시 속을 생각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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