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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북한에선 脫(탈)평양·귀농 러시 북한 사회의 실상

요즘 북한에선 脫(탈)평양·귀농 러시

요즘 찌라시들의 북한 관련 기사들을 보면 아주 광분하는듯한 내용들이
많더군요. 그런 보도들을 남한국민들에게 보여준다고 해서
도대체 어떤 효과를 얻고자 하는 것인지???

물론, 그런 보도들을 통해서 남한 국민들의 대북적개심을 더욱 키울 수는 있겠지만
그러나 그런 따위 보도의 영향으로 북한이 망하거나 하는 일과는 전혀 무관함에는
틀림없는데도 말입니다.

즉, 남한 국민들의 대북적개심을 극단적으로 키워서 도대체 무엇에 쓰려고 하는 것인지
나로서는 참 이해가 안되는 일이군요.

왜냐면 요즘 한반도 국제정치적 정세는.....이미 그런 차원을 떠나버린지 오래인데도 말입니다.
즉, 요즘 한반도 국제정치적 정세는....이제 남한 국민들의 적개심 수준과는 전혀 별개로
결정되고 있다는 사실. 따라서 이제 70년대 유신반공교육적 행태로서는
현재의 국제정치적 정세에 아무런 효과도 없어서....그와 전혀 무관하게
한반도 문제는 순전히 국제정치적 역학관계에 의해 결정되어 버릴 것이라는 점.

어쨋든....

아래 찌라시 기사를 들여다보고 있자니.....헛웃음만 나오네요.
왜냐면.....과거 유신독재 반공교육 내용에 따르면
북한주민들의 이동의 자유가 엄격히 통제되어 마음대로 여행 조차 못한다고
되어 있는데.....아래 찌라시 기사는 그것을 정면으로 부인하고 있군요.

1) 귀농 러시....

평양 시민들은 아마 대부분 평양에 있는 무수한 공장들에 다닐 겁니다.
그런데 공장노동자 일을 자기마음대로 때려치우고 귀농들을 해버린다???

그 얘기는 결국 북한엔 직업선택의 자유도 있고, 거주이전의 자유도 있다는 말이네???
그렇다면....그동안의 반공교육 내용이....모두 거짓말이었다는 셈이 되는데???

2) 전기공급 하루 2시간 뿐...

전기공급이 하루 2시간 뿐이어서 평양시민들이 난방을 제대로 하지 못한다네요.
그렇다면....평양에서는 그동안 전기로 난방을 해왔다는 말이군요.

그런데 요즘같은 혹한에 전기공급이 하루에 고작 2시간 뿐이라면
난방도 문제겠지만....수도관들이 모두 동파되어 아파트에는 아예
살 수가 없겠군요. 결국 평양의 모든 아파트들은 텅텅 비어야만 하겠군요.

왜냐면 집안에 땔감을 들여다 불을 피우지 않는한 모두가 얼어죽거나
화장실 등에 물이 전혀 나오지 않을테니 말입니다.

3) 땔감있는 시골로.....

그동안 반공교육에 의하면....주민들의 과도한 땔감 마련으로
북한의 모든 산들은 헐벗은 민둥산들 뿐이라던데
시골에서는 아직도 땔감이 있다니....그건 또 무슨 소리인지??? 

4) 당국을 비난...

헉....나의 반공교육식 관념으로는
북한에서는 주민들이 당국을 정치적으로 비난하면
바로 공개처형 되지 않나요???

나는 그렇게 알아왔는데 말이지요.
즉, 북한주민들은 당국에 대해 일체의 비난, 비판도 허용되지 않는
초강력 독재, 공포정치 국가에서 살고 있지 않나요???

그런 사회에서 감히 당국을 비난하다니요???
참으로 놀랍네요.

당국이 정치를 잘못하고 있다고 주민들이 비난 할 수 있을 정도로
정치적 의사표현의 자유가 있는 나라가 북한이었다니....
예전엔 미처몰랐네요.

요즘 북한에선 脫평양·귀농 러시

전기공급 하루 2시간뿐 난방 제대로 못해땔감 있는 시골로


북한에서 전력사정이 비교적 좋은 편인 평양에서도 전력난으로 난방을 하지 못해 귀농하는 주민들이 속출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대북 단파라디오 열린북한방송은 24일 평안남도의 소식통을 인용, "평양시내에 전기사정 악화로 난방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고 전했다.

올해는 지난해보다 전력사정이 더 좋지 않아 평양에는 주민세대에 하루 2시간 정도만 전기가 공급되고 있다는 것.

다른 지역이 연탄이나 나무땔감으로 난방을 하는데 비해 평양은 전기로 온수를 끓여 난방을 하기 때문에 전기 공급이 되지 않으면 난방을 하기 매우 곤란해진다고 방송은 설명했다.

난방이 제대로 이뤄지지 않아 방 안에서 숨을 내쉬면 하얀 입김이 서리며 바닥의 냉기가 이부자리를 깔아도 그대로 전달돼 앉아있기 힘들 정도라고 소식통은 전했다.

따라서 주민들은 차가운 바닥에서 전달되는 냉기를 피하기 위해 '널마루'를 만들어 생활한다고 한다. '널마루'는 각목을 바닥에 놓고 그 위에 약 2cm 두께의 나무판자들을 이어 세로 2m, 가로 5m 정도의 면적으로 조립한 것으로 3~4명 정도가 생활하고 잠을 잘 수 있는 크기다.

소식통은 "널마루는 일종의 간이 나무 침대"라며 "북한에서 침대가 널리 보급돼있지 않아 주민들 스스로 제작해 사용한다"고 전했다.

그나마 중국이나 러시아 등 외국을 왕래하는 가정의 형편은 조금 낫다고 한다. 끓는 물을 넣어 온기를 내는 고무 주머니를 수입해 사용하며 추위를 견디고 있기 때문이다.

소식통에 따르면 주민들은 이러한 상황을 '고난의 행군'시기를 방불케 하는 아주 극심한 상황으로 느끼고 있다고 한다.

주민들은 또 "세월이 흘러도 북한의 발전은 계속 내리막길로 가고 있는데 당국은 무슨 생각으로 정치를 하는지 모르겠다"며 "지금과 같은 상황이 지속될 경우 평양시내에서 생활한다는 것은 허울 좋은 명분 뿐"이라고 당국을 비난하고 있다고 한다.

소식통은 "농촌은 주변에서 나무를 구해 땔감으로 이용할 수 있지만 평양은 상대적으로 물가도 비싼데다가 난방까지 어려워져 농촌으로 가기를 희망하는 주민들도 속출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http://www.todaykorea.co.kr/news/articleView.html?idxno=133564



아래 찌라시 기사들을 그저 맹하니 읽게 되면
북한군대란 그야말로 오합지졸 당나라 군대가 틀림없군요.
그러니 남한에서는 막대한 국방예산으로 미국고물무기들을 아까운 혈세를 낭비해가며
수입해 올 필요도 없겠네요.

왜냐면 북한군이 그런 정도의 오합지졸 군대이니....북한군은 그냥 놔둬도
전쟁 커녕 곧 망할 것이 틀림없어 보이기 때문입니다.

그런 북한군대를 무섭다고 징징대는 남한 장성들이 많으니
그것 또한 참 이상하기는 하군요. ㅉㅉㅉ

1) 한달 휴가....

사회주의적 복지제도가 발달한 독일 등 유럽선진국들에서는
노동자들의 휴가가 대개 4주 내지 6주 정도 됩니다.

사회주의 국가인 북한에서도 혹시.....군인들 휴가가 1달씩 되는 것은 아닐까요???
만일....불과 몇일 밖에 안되는 공식 휴가기간에도 불구하고
북한의 어느 부대장이...자기마음대로 장병들 휴가를 그런식으로
한달씩 주어버린다면....아마도 그 부대장은 즉시 총살감이 될 것입니다.

만일 북한사회가 제대로 작동되는 사회라면 말입니다.
따라서 망하기 직전의 개판 사회가 아니라면
그래서 제정신 가진 부대장이라면....자기멋대로 한달씩 휴가를 줄 수는
결코 없는 일입니다. 그런데도 태연히 한달씩 휴가를 준다???

그 얘기는....북한군 휴가는 원래 한달씩이 아니었을까요???

2) 강냉이 200kg

휴가후 복귀할 때....강냉이 200kg를 가지고 복귀하라구요???
여러분들.....
200kg이 얼마나 무거운 무게인지 알기는 합니까???
그런 무게를 개인이 운반하려면....반드시 우마나 차량이 필요합니다.

북한군인들은 아마도 개인 우마나 차량을 소유한 사람들인가 봅니다.
그렇지 않고서는....개인이 무려 200kg라는 엄청난 무게를 나를 수는 없는 일이니까요.

3) 인간다운 한끼 식사를 위해 살인..

북한군대는 아주 도덕이 무너진 군대인가 봅니다.

내가 알기로 북한군대는 인민들을 위한 인민의 군대로서
인민들이 어려울 때 도리어 군인들이 희생정신을 발휘한다고 하던데
북한군인들이 도대체 언제부터 그런 개판 오분전 군대가 된 것인지???
아무튼, 인민군대가 그런정도라면 이제 북한군대는 곧 무너지겠네요. ㅎㅎ

그러니 그런 북한군대를 무서워 할 이유도 없고
그런 북한군대를 상대하자고 막대한 국방예산으로
미국고물무기들을 도입해 올 필요도 없겠네요.

4) 감자 5알....

감자 5개로 끼니를 때운다는 북한군은 그야말로 피골이 상접해 있겠군요.
채소도 먹지못하고 그저 감자만 몇개 먹고 지낸다니....
그렇게 피골이 상접한 군대가 도대체 무슨 힘으로 전쟁을 하겠나요???

이제 북한군을 무서워하지 않아도 되겠네요.

근데....북한에서 흘러나오는 사진들을 보면
북한군인들의 영양상태가 매우 양호해 보이던데....도대체 어찌된 일일까요???

5) 외화 부자가 많은 군부 고위층...

만일 그 말이 사실이라면....군부대가 뭔가를 중국 등에 수출할 물건들이 있었다는 말이며
그것은 곧 북한 군부대 식량 사정 등이 생각보다 나쁘지 않을 것이라는 의미입니다.

여러분들.....
일제패망 직후 친일매국노들이 장악한 남한 군대내에서는
온갖 비리들이 판을 쳤다는 것은....알만한 사람들은 모두 다 잘 압니다.

그런데....항일독립투사 출신들이 장악했던 북한군부에서는
장성들도 계급장 떼고 정기적으로 일반 사병들과 함께 내무반 생활을 해야 한다고 하던데...
그런 군대에서...과연 그런 부정축재 비리들이 발생할 수 있을까요???

그에 대해서는 나로서도 알 수 없는 일이고....
여러분들의 상상력과 판단력에 맡기겠습니다.


북한군 한달 휴가…"집에 가서 식량구해 오라"

미국 자유아시아 방송은 국경지방에 나온 함경북도 청진시의 김모(53)씨로부터 "강원도 5군단에 군대 나갔던 아들이 식량 구하러 집에 왔다"며 "한 달 동안 휴가 대신 갈 때 강냉이 200kg을 가져오라는 과제를 받고 왔다"는 말을 전해들었다고 24일 보도했다.

http://news.mk.co.kr/v3/view.php?sc=30000001&cm=%ED%97%A4%EB%93%9C%EB%9D%BC%EC%9D%B8&year=2011&no=53632&relatedcode=&sID=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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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글와글 클릭]北, 한 끼 식사를 위해 살인도..

최근 굶주림에 지친 북한 군인들의 약탈이 도를 넘어서고 있다고 대북단파 라디오 `자유북한방송`이 전했다.

이 방송은 함경북도 소식통을 인용해 최근 북한에서는 음력설을 앞두고 강탈범죄가 급증하고 있다며 군인들은 음력설 하루의 인간다운 식사를 위해 가는 곳마다 강탈범죄를 저지르며 그 속에서 살인 사건들도 속출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 소식통은 생계를 위해 중고자전거를 사려던 한 주민이 강원도에 갔다가 싸늘한 시신이 되어 돌아온 이야기를 전하며 몸에 돈을 지니고 있었기 때문에 강도질을 일삼는 군인들에게 비참하게 맞아 죽었다고 했다.

http://www.edaily.co.kr/news/NewsRead.edy?newsid=01449766596121328&SCD=&DCD=A01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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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군 탈영병 속출


북한군 신병 감자만 먹다가 탈영... 하루 1끼, 두끼는 감자 각 5알

http://www.konas.net/article/article.asp?idx=24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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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대대적인 군부 물갈이 작업 착수

북한 보위사령부(이하 보위부)가 ‘외화 부자’가 많은 군부 우두머리 등에 대해 대대적인 검열작업을 진행중이라고 열린북한방송이 전했다.

http://economy.hankooki.com/lpage/politics/201101/e2011012515481293140.htm



아래 내용은....중국당국이 발표하는 공식적 통계가 그렇다는 것으로
사실 별로 그렇게 중요한 내용은 아닙니다.

내가 보기에....북한의 중국으로부터의 쌀수입량은
지난 3년간 사실 별로 크게 변동이 없군요.

그 말은....북한내 쌀 수급량이 상당히 안정적이라는 의미입니다.
물론, 중국당국의 공식적 통계에 잡히지 않는 보따리 장사 등
기타 무역에 의한 쌀수입량이 어느 정도인지는 누구도 알 수 없는 일이고...

어쨋든.....여러 정황정보들에 의해 전체적인 상황을 판단해보건대
북한의 현재 식량사정, 경제사정은 생각보다 그렇게 나쁜 것 같지 않습니다.
아니, 도리어 과거보다 오히려 향상되고 있는 것처럼 보입니다.
그에 대해서는 미국 헤커박사도 이미 증언을 한 바 있지요.


"북한, 작년 중국서 사상 최대규모 쌀 수입"

북한은 지난해 중국에서 사상 최대 규모인 8만 3천여톤의 쌀을 수입했다고 '미국의소리' 방송이 중국 상무부 보고서를 인용해 전했습니다.

이 방송에 따르면 이는 전년보다 5천톤, 종전에 가장 많았던 지난 2007년 8만 천톤 보다는 3천t 정도 많은 것으로, 수입액에서도 사상 최고인 미화 3천 5백만 달러를 기록했습니다.

http://news.sbs.co.kr/section_news/news_read.jsp?news_id=N1000850674

아래 기사를 보아도 알 수 있지만....
북한이 최근년 들어 뭔가 크게 달라지고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과거에는 미국과의 대결문제를 중시하거나 식량생산 문제를 중시했었는데
최근년에는 식량증산 문제는 쏙 들어가 버리고
일반 생필품 문제와 관련된 경공업 중시를 들고 나오고 있습니다.

그 말은....이제 북미대결에서는 자신있으니 더 이상 전쟁준비는 필요없고,
그래서 인민생활 향상에 전력을 투구하겠다는 말로 읽힙니다.

특히, 식량문제도 어느 정도 해결되었으니....이제
질좋은 일반 생필품 생산 문제에 국력을 집중하겠다는 말로 읽혀집니다.

어쨋든....
북한과 관련된 정보들이 극도로 차단된 남한에 사는 나로서는
북한의 진짜 실상이 무엇인지 알기 어렵다.
그저 막연히....여러 정황정보들을 종합해 볼 뿐입니다.


‘올해 북이 경공업을 주공전선으로 잡은 이유는?’ <北사이트>

사이트는 “우리 공화국이 경공업에 모든 힘을 집중하는 것은 이 분야가 인민들이 실질적인 덕을 볼 수 있게 하는 가장 빠른 길이기 때문”이라면서 “인민생활향상은 경공업발전과 떼여놓고 생각할 수 없다”고 거듭 강조했다.

http://www.tongil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93419#


감자 5알로 겨우 끼니를 때우며 아사직전에 몰려 살인강도나 일삼는다는
한심한 북한인민군대 군인들 사진들....그들에게는 아주 지옥같은 삶이겠네요.
아래 사진에서는 과연....그런 지옥같은 북한사회의 모습이 보이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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