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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의 식량사정 - 상황이 상당히 좋은듯 북한 사회의 실상

북한의 식량사정 - 상황이 상당히 좋은듯

요즘 찌라시 기사들을 보고 있으면 북한이 마치 식량난으로 곧 붕괴될 것 같은 느낌이 든다.
그런데 웃기게도 찌라시 기사들을 자세히 분석적으로 들여다보면
실제상황이 그와는 전혀 반대라는 것이 폭로되고 만다는 점.

북중교역이 급증하고 있다는 말은 북한의 경제사정이 그만큼 크게 호전되고 있다는 말이다.
작년에 중국의 공식적 통계에 잡힌 내용만 보더라도 북한의 중국으로부터의 수입이
무려 22억7천만 달러에 달한다고 한다.

그런데 웃기는 것은....북한이 중국에서 수입한 농산물 중 최대수입은
쌀이나 옥수수가 아니라, 식용유였다고 한다.

그 말은....북한의 식량사정이 생각보다 매우 좋은 편임을 의미한다.
만일 북한의 식량사정이 정말로 급박한 지경이었다면 아마도 식용유가 아니라
쌀이나 옥수수 수입이 압도적으로 더 많았을 것인데....실제 상황은
웃기게도 식용유 수입이 최대수입품이었다는 사실.

식용유 수입금액 = 3580만 달러
쌀 수입금액 = 3544만 달러 = 8만3945톤
옥수수 수입금액 = 2350만 달러 = 8만7631톤

북한이 작년 중국에서 무엇인가를 수입했는데 그 총금액이 무려 22억7천만 달러에 달한다.
그런데 그 중에 쌀과 옥수수 수입금액은 고작해서 5894만 달러에 불과하다.

2005년 남북관계가 부시의 농간으로 별로 좋지 않던 시절에
아마도 북한의 식량사정이 다급했던 모양이다.
그래서 2005년도에는 북한이 무려 26만7천톤의 옥수수를 중국에서 수입해야만 했던 것 같다.

그런데 한나라당 정권이 들어선 이래로 남북관계는 그야말로 최악이다.
그런데도 북한은 중국에서 식량을 매우 적은 량만 수입하고 있다.
그 의미는....북한의 식량사정이 생각보다 매우 양호함을 의미한다고
해석해야만 할 것이다.

그리고 아래 기사에서 또 눈에 띄는 것은
옥수수 수입량은 오히려 줄어들고 쌀수입량만 약간 더 늘었다는 점이다.
그 말은 북한주민들이 옥수수 소비를 줄이고, 도리어 쌀소비를 더 늘렸다는 의미로서
북한의 식량사정이 매우 좋아졌음을 의미한다.


지난해 북·중 교역액 34억 달러...사상 최대

북한과 중국의 교역액이 지난해 30% 증가한 34억 달러로 사상 최대를 기록했습니다.

일본의 니혼게이자이 신문은 중국 세관의 집계 결과 지난해 북한과 중국의 무역액은 34억 7,000만 달러로 전년 대비 29.6% 증가했다고 보도했습니다.

북한에서 중국으로의 수출은 50.6% 증가한 11억 9,000만 달러로 석탄과 수산물이 많았고, 중국에서 북한으로의 수출은 20.8% 증가한 22억 7,000만 달러로 쌀과 옥수수 등 곡물이 많이 늘었습니다. 

http://www.ytn.co.kr/_ln/0104_201101271521436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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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지난해 중국서 사상 최대 쌀 수입"

'미국의 소리'(VOA)방송은 중국 상무부가 지난 24일 발표한 '2010년 농수산품 수출입 보고서'를 인용, 북한이 지난 해 중국으로부터 8만3945톤의 쌀을 수입했다고 전했다.

이는 전년도인 2009년보다 5천톤 가량 늘어난 수치로 북한의 대중(對中) 쌀 수입량이 최대치였던 2007년도의 8만1천톤보다 3천톤이 더 많은 사상 최대 기록이다. 쌀 수입 금액 역시 3544만 달러로 최대를 기록했다.

반면 옥수수 수입량은 8만7631톤으로 2009년도에 비해 약 1만5천톤 감소했다. 이는 2005년 사상 최대 옥수수 수입량을 기록했던 26만7천톤의 3분의 1에도 미치지 못하는 수치다.

그러나 옥수수 수입금액은 중국의 옥수수 수출 가격 상승으로 전년도 2430만 달러와 비슷한 2350만 달러를 기록했다.

한편 지난 해 북한과 중국 간 농산품 교역액은 3억5390만 달러로 2009년의 3억6700만 달러에 비해 3.5% 감소했다.

북한은 지난해 중국으로부터 2억7290만 달러의 농수산품을 수입한 반면, 중국에 수출한 금액은 8099만 달러에 불과했다. 그러나 북한의 무역적자는 1억9107만 달러로 2009년보다 약 700만 달러 감소했다.

북한의 대 중국 주요 수입 농수산품은 쌀, 옥수수, 식용유, 설탕, 목화, 버섯 등이었다. 최대 수입금액을 기록한 품목은 식용유로 3580만 달러 어치를 수입했고 쌀과 옥수수가 그 뒤를 이었다.

북한이 중국에 주로 수출하는 농수산품은 오징어 등 연체동물류와 냉동어류 등이다. 이는 중국에 대한 전체 수출액의 3분의 2정도이지만 구체적인 액수는 밝히지 않았다.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101&articleId=3249118



북한의 장마당이란.....말하자면 암시장 같은 곳으로 이해된다.
그런 장마당에서 형성되는 달러가격도 당연히 암시장 달러가격이라고 보아야 할 것이다.

그런데 소위 "대북 찌라시"들이 전하는 요즘 북한 장마당 환율이
아래와 같다고 한다.

대북 찌라시 방송 보도들을 곧이곧대로 믿기는 어렵지만
그래도 다른 자료가 없으니 일단 그대로 믿고 계산해 보도록 하자.

아래 기사에 의하면 1달러당 북한돈 3400원(=중국돈 6.58위안)이라는 얘기가 된다.
그리고 아래 기사의 사진을 보아도 알 수 있지만
북한에서는 한국산 상품들을 마음대로 팔 수 있음을 확인할 수 있다.

그런데 현재 한국정부는 북한산 농수산물들이 중국, 러시아를 경유해서 들어오는 것까지도
막고자 혈안이 되어 있음은 관련 보도들을 통해서 잘 알고 있을 것이다.
도대체 어찌된 일인지...남한당국이 북한당국 보다도 더 치졸한 짓을 하는 것 같다.
ㅉㅉㅉ


北, 환율 급등 … 장마당 경기 냉각

북한과 중국을 오가며 장사하는 평양의 화교 류 모씨는 "북한의 외화환율이 최근 들어 미화 100달러당 최고 34만원을 넘어 2009년 11월 화폐개혁 직전의 암시장 환율 37~38만원에 근접하면서 물가가 폭등해 장마당 경기가 큰 타격을 입고 있다"고 자유아시아방송에 전했다.

http://media.daum.net/politics/north/view.html?cateid=1019&newsid=20110127082426268&p=nocut

아래 찌라시 기사에 의하면.....
요즘 북한의 장마당에서 쌀 1kg 가격은 대략 북한돈 1400원 정도이고
옥수수 1kg 가격은 대략 북한돈 900원 정도임을 알 수 있다.

그 말은....북한 장마당에서의 쌀 1kg 가격은 41센트(=중국돈 2.7위안) 정도이고
옥수수 1kg 가격은 26센트라는 말이다.

그것을 톤당 가격으로 환산해보면
북한 장마당에서의 쌀 1톤 가격은 411 달러이며
옥수수 1톤 가격은 260 달러라는 말이다.

만일 북한주민들이 중국에서 그와같은 장마당 가격으로
1억 달러어치 쌀을 중국에서 수입한다고 가정하더라도
 그것은 무려 24만3,309톤이 된다.

그런데 저 위 기사에서 중국의 세관에서 공식적으로 잡힌 통계에 의하면
북한의 중국에서의 쌀수입은 아래와 같다고 하였다.

쌀 수입금액 = 3544만 달러 = 8만3945톤

그 의미는....결국 중국세관에 잡힌 쌀 가격이나
실제 장마당에서의 가격이나 비슷하다는 의미이다.

어쨋든.....아래 기사에서 북한산 쌀의 인기가 떨어지고
아마도 더 품질이 좋은 중국산 쌀의 인기가 높아진다는 말은
북한주민들이 더 품질좋은 쌀을 선택할 여유가 있음을 의미한다.

만일 북한의 식량사정이 정말로 극도로 나쁘다면
그와같은 일은 발생되기 어려울 것이다.


북한산 쌀 인기 갈수록 떨어져…중국쌀이 장마당 장악

2011-01-11 07:57 노컷뉴스


소식통은 "1월 4일 현재 장마당에서 1등급 쌀로 꼽히는 중국산 쌀인 '길림광천미(吉林光川米)'의 경우 1kg 가격은 1,560원, 3등급 쌀로 꼽히는 ‘백산미(白山米)는 1,340원 정도에 팔리고 있다"고 말했다.

이에비해 "북한에서 밥맛이 좋기로 유명한 문덕 쌀이나 해주 쌀의 경우 1kg 당 1,360원, 생산지가 불명확하고 겉보기에도 질이 나쁜 등외품(등급에 들지 못하는 쌀)의 경우 1,100원 미만에 거래돼 강냉이(옥수수) 쌀과 불과 200원 정도밖에 차이가 나지 않는다"고 설명했다.


http://www.nocutnews.co.kr/show.asp?idx=1686578



그런데 위 찌라시 기사와는 달리 아래 기사에 의하면
북한의 쌀 가격과 옥수수 가격이 훨씬 더 낮음을 알 수 있다.

도대체 무엇이 진짜 진실인지....알기 어렵다.

아래 기사를 유심히 살펴보면....참 이상한 것들이 있는데
북한에서....노임(=월급)과 배급은 별도로 지급되고 있는 것 같다는 말이다.

즉, 배급외의 생활비 또는 용돈 정도로 생각되어지는 월급(=노임)이
안나오는 경우가 많다고 할지라도....아마도 배급은 제대로 이루어지고 있는 것 같다는 점이다.
즉, 대부분의 식량 등등 배급으로 지급되는 물품들은 아마도 제때에 공급되고 있다는 말이다.

그 말은....장마당 등에서 쌀 등 식량을 별도로 구해야 할 필요성이
대부분의 주민들에게는 사실상 불필요하다는 의미이다.

즉, 장마당이란....아마도 가외의 물품을 구입하는 데 활용되는 기능을 하는 것 같다.
그리고 아래 기사를 보면.....장마당에 나오는 물품들이 대개 어떤 경로를 거쳐 나오는지도
나와 있다. 즉, 월급(=노임)이 지급되지 않는 경우, 자체 공장, 기업소 등의 물품을
장마당에 들고가 팔아치워 월급 대신 받는 모양이다.

암튼, 변두리 지역인 량강도 주민들의 전기 사정도 좋아졌다는 것을 보니
북한의 전기 사정도 상당히 호전되기는 한 모양이다.

 

북한 군량미 중단 소식에 쌀 가격 떨어져

2010.11.10 13:17
군량미 중단 소식에 11월 7일 현재, 시장에서 낟알 가격이 떨어지고 있다. 며칠 전까지 kg당 920원이었던 쌀은 800원으로, 200원이었던 옥수수는 150원으로 뚝 떨어졌다. 식량가격이 떨어지면서 디젤유 값도 1kg에 800원, 휘발유 1,800원 등 기타 공산품가격도 많이 떨어졌다. 인민폐는 1위안에 북한 돈 200원 하는데, 조만간 170원까지 떨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시장은 오후 1시부터 6시까지 운영되고 있다.  

중국에서 식량 들어와 군마다 배분 

군량미와 군대 고기 지원이 폐지된다는 소식 외에도, 중국에서 대량으로 식량이 들어오면서 쌀값이 하락하고 있다. 국경연선지역 교두에는 옥수수 80톤짜리 빵통(차량)이 5대씩 들어와 각 군에 배분되고 있다. 이처럼 중국에서 식량이 들어오고, 군량미도 걷지 않으며, 고기지원 사업도 모두 폐지한다고 하니, 농민들의 마르고 주름진 얼굴에 오래간만에 웃음꽃이 피어나는 모습이다.  

노동자들에게는 앞으로 배급과 로임을 제때 지급하고, 생계부양자인 가정주부에게는 ‘26호 대상자’라는 명칭을 없애겠다는 소식도 이어지고 있다. ‘26호대상자’는 일을 할 수 있는 연령이지만 일을 하지 않고 부양을 받는 사람을 일컬으며, 하루 배급량은 300g으로 유치원생들과 같은 수준이다. ‘26호 대상자’를 폐지한다는 소식에 인민반 여성들은 이 소식을 입에서 입으로 전하며, 저마다 기뻐하는 모습이다. 이제부터 일반 노동자들과 똑같이 배급을 주겠다는 뜻이기 때문이다.  

평성시에 사는 정미화(가명)씨는 설령 배급이 잘 나오지 않는다고 해도, 이제야 한 사람의 성인 대접을 받는 기분이라며 기뻐했다. 게다가 시장 쌀 가격이 떨어지면서, 사람들마다 “내가 조금만 더 열심히 노력하면 얼마든지 먹고 살 수 있지 않겠느냐”면서 모처럼 밝고 환한 얼굴들이다.  

로동자 임금, 내년부터 인상 

당대표자회 이후 인민들의 생활 보장을 위해 그동안 계속 미뤄왔던 임금도 지급되고 있다. 노동자 한 사람당 임금은 보통 1,500-2,000원 선이다. 여기에 기술직은 급수에 따라 200-300원이 더 붙는다. 예년만 해도 노동자들은 임금을 아예 기대하지도 않았다. 월급을 받아봐야 돈의 가치가 없어서 생활에 별 도움이 안 되거니와, 실제 1년 열두 달 중 지급받은 횟수는 많아야 손으로 꼽을 정도다.  

대신 공장, 기업소의 자재를 팔아 장사를 하거나, 소토지를 일구면서 살아왔다. 그러다 이번에 그동안 지급되지 않았던 임금이 한 번에 지급되고, 내년부터는 화폐 교환 이전보다 임금을 더 인상해준다고 하니 노동자들 사이에 앞으로 인민생활이 더 펴지 않겠느냐는 기대가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전기 들어오니, 신선놀음 하는 것 같다” 

량강도 관내 지역에서도 민간 전력 사정이 눈에 띄게 좋아졌다. 량강도 주민들은 너나없이 백두산 선군 발전소 덕분이라고 말한다. 선군 발전소는 청년들이 앞장서 돌과 모래를 자루에 메고 뛰어 다니면서 힘겹게 건설해왔다. 건설현장에 나온 돌격대 청년들은 입당을 위해 자진해서 온 사람도 간혹 있지만, 대부분은 집이 너무 가난하고 힘이 없어 들어온 경우가 많다.  

그래서 이곳 주민들은 선군발전소를 “한 마디로 힘없는 자식들과 힘없는 당원 그리고 배고픈 군인들이 목숨 걸고 맨 주먹으로 세운 발전소”라며, 그 덕분에 24시간 정상적으로 전기가 공급되고 있다며 고마워한다. 전기가 정상 공급되면서 공장, 기업소마다 정상 가동되기 시작했고, 농장들마다 탈곡도 매우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주민들도 별 힘들이지 않고 식량을 가공하고 있다

 예전에는 여성들이 절구에 보리나 옥수수, 쌀 등 알곡을 넣어 찧고 키로 다듬은 뒤 다시 찧는 식으로 모든 것을 손수 탈곡하느라 매우 힘겨워했다. 이제는 더 이상 옥수수를 옥수수쌀로 잘게 빻아 부수느라 수고하지 않아도 된다. 옥수수쌀을 빻으러 탈곡장에 나온 혜산시 황순옥(가명)씨는 “(전기 덕분에) 말도 못하게 편해졌다. 갑자기 신선놀음 하는 것 같다”며 활짝 웃었다.
http://blog.daum.net/goodfriends-nk/16510100


그리고 위 기사에서 또 눈에 띄는 점은....
건설현장에 강제동원되는 것이 아니라.....집이 가난하거나 또는 입당을 원하는 사람들이
자진해서 건설현장으로 갈 수 있는 모양이다.

그 말을 뒤집어보면....북한에서 직업선택의 자유나 이동의 자유가
상당한 정도임을 유추해 볼 수 있다는 의미이다.

하긴, 북한에서 흘러나오는 사진들을 보면
한결같이 발견되는 것이....빈둥빈둥하는 사람들이
의외로 매우 많다는 점이었는데...그런 사람들 중에
건설현장에 나가서 일하고 월급을 받고자 하는 것이 아닐까???

어쨋든......

현재 북한의 식량사정, 경제사정이....
생각보다 그렇게 열악한 것 같지 않다는 느낌이 강하게 든다.

그런데도 북한붕괴 운운하는 무리들은 도대체 뭘 노리고 그 질알들을 하는 것인지???
ㅉㅉㅉ

지금 우리가 북한사회 걱정하게 생겼나???
그럴거라면.....현재 쌀이 남아돌아 보관비만도 엄청나고
농민들이 쌀값 폭락으로 울쌍인데....그 쌀 좀 북한에 보내주면 안되겠나???

왜 북한주민들이 모두 굶어죽어서 북한체제가 붕괴되기를 기다리고 있다고???

근데....어쩌냐???
위에서 살펴본 바와같이 북한체제가 붕괴되기는 커녕....
도리어 더더욱 발전하고 있는 것이 아닌가 하는 느낌이 드니 말이다.

’위기의 청소년’ 여학생 10명 중 3명은 '죽고 싶다'

http://media.daum.net/society/others/view.html?rMode=list&cSortKey=rc&allComment=T&cateid=1067&newsid=20110127171410512&p=ned&RIGHT_COMM=R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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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가 올라도 너무 올라… 서민 어떻게 살라고"

돼지고기 두달새 97% ↑… 고등어 1년새 174% 급등
AI확산으로 닭고기·계란값 폭등… 배추값 까지 '꿈틀'
"정부, 물가 잡겠다 했는데 대체 뭘 하나" 주부들 원성

"남편 월급은 그대로인데 물가는 2배로 뛰어 정말 살기 힘듭니다."(주부 이정연(44)씨)

http://media.daum.net/economic/view.html?cateid=1041&newsid=20110127184537487&p=segy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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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지값은 폭등…손님들은 반발…삼겹살집·중국집·족발집‘이중고’

불경기, 한파에 구제역까지 겹치면서 식당가 중소 상인들도 울상을 짓고 있다. 구제역으로 이미 매출이 반 토막 났지만 돼지고기 가격 급등으로 메뉴 가격 인상이 불가피해 매출 급감과 소비자 반발의 이중고를 겪고 있기 때문이다.

가장 피해를 보는 곳은 돼지고기를 주로 사용하는 고깃집, 중화요리전문점, 족발집 등이다. 살처분 가축의 90%를 돼지가 차지하면서 물량 수급에 차질이 발생해 휴업을 하거나 가격 인상이 불가피하기 때문이다.

http://media.daum.net/society/cluster_list.html?clusterid=272673&newsid=20110127113428755&clusternewsid=20110127113428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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靑 "MB 지지도 40~50%라지만 체감민심은 20%"

"민심이 이렇게 빨리 차가워질 줄은 몰랐다"

<내일신문>의 남봉우 편집국장은 27일자 칼럼 '체감민심과 아덴만의 여명'에서 구제역, 물가, 전셋값으로 민심이 흉흉함을 지적하며 "청와대 일각에서도 날로 사나워지는 민심에 대해 고민을 하는 모양"이라며 이같은 청와대 인사의 발언을 전했다.


[출처] : 뷰스앤뉴스 http://www.viewsnnews.com/article/view.jsp?seq=71687



수구꼴통들은.....북한사회가 식량사정으로 곧 붕괴될거라며 설레발치고 있지만
그런데....현재 돌아가는 꼬라지를 보면
북한 보다 남한이 먼저 붕괴되는 것 아닌지 모로겠다.
ㅉㅉㅉ

아래 사진들은.....수구꼴통들이 곧 붕괴될 것이라는 북한사회의 사진들입니다.
곧 망할 사회의 사람들로 보이나요???


                (시골 유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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