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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돼지고기값 31% 폭등, "한국으로부터 반가운 소식 받아" 정치, 경제, 사회

미국 돼지고기값 31% 폭등, "한국으로부터 반가운 소식 받아"

미국 축산업자들이 아주 좋아 죽는 모양입니다.
한국축산업을 궤멸시킬 정도의 엄청난 구제역 광풍에
미국 소,돼지 수입은 폭증하고, 미국 소, 돼지 고기값도 폭등하는 모양이네요.

물론, 그런 것들은.....한국의 궤멸적 구제역 상황에서
이미 충분히 예견되었던 내용이지요.

문제는 한국에서....이상하게도 구제역 예방에 별로
 큰 관심을 보이지 않는 것 같다는 점입니다.
그래서 그 때문에.....혹시 미국 소, 돼지를 수입하기 위해서
고의적으로 그러는거 아닌가 하는 음모론이 떠돌기도 했었지요.

어쨋든....
누군가는.....므흣한 생각을 속으로 하고 있을지도 모르겠네요.
의도한 목표가 달성되었을 것이니 말입니다.

[속보] 미국, 한국 구제역 재앙에 '노골적 환호'

미국 돼지고기값 31% 폭등, "한국으로부터 반가운 소식 받아"

http://www.viewsnnews.com/article/view.jsp?seq=716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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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돼지고기 수입 폭증, 수입가격도 폭등

구제역 확산에 외국축산농들만 살판 나

http://www.viewsnnews.com/article/view.jsp?seq=71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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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미국쇠고기 수입 2배 폭증, 올해는 더 난리

미국 "한국 구제역은 반가운 소식" vs 네티즌 "이게 동맹이냐"

지난해 미국산 쇠고기 수입이 2배나 폭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올해는 구제역 대재앙까지 겹치면서 미국산 쇠고기뿐 아니라 돼지고기 수입도 폭증하면서 미국축산업자들이 환호하는 등, 국내 축산업이 빠른 속도로 붕괴하고 있다.

28일 농협 기관지인 <농민신문>에 따르면, 구제역이 창궐하기 시작한 지난해 12월부터 외국 쇠고기와 돼지고기 수입이 폭증하고 있다.

[출처] : 뷰스앤뉴스 http://www.viewsnnews.com/article/view.jsp?seq=71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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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제역 살처분 '300만 돌파' 카운트다운

28일 287만마리 돌파, 한나라 "내년 총선에 치명적 악재"

지난 18일 200만마리를 돌파한 데 이어 불과 십여일만에 또다시 100만마리가 살처분되기에 이르른 것. 300만마리는 우리나라 전체 소·돼지의 22%를 넘는 엄청난 규모다.


일각에서는 지난 1997년 385만마리의 돼지를 살처분하면서 41조원의 천문학적 손실을 입은 대만 이상으로 피해가 확산되는 게 아니냐는 우려도 제기되는 등, 사태는 점점 심각한 국면으로 치닫는 양상이다.


[출처] : 뷰스앤뉴스 http://www.viewsnnews.com/article/view.jsp?seq=71727


그런데....구제역으로만 한국경제가 초토화 되고 있는 것이 아니라
물가폭등으로도 한국서민경제가 초토화 되고 있는 것 같네요.

그야말로 일자리 창출과 경제살리기가 아니라
오히려 그 반대로 일자리 죽이기와 경제죽이기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나저나.....
요즘 물가가 고작 한달 만에 무려 20%나 폭등했다고 하네요.
그건 실로 엄청난거죠.

말하자면....
서민들은 그야말로 죽지못해 사는 지경이라고 보면 되겠습니다.

그런데도 청와대 아무개씨는...현재 한국이 국운융성기로 매우 잘 나가고 있다네요.
 혹시....그 사람 개인의 부는 엄청나게 축적되며 잘 나가고 있기에
그런 소리를 하는 것은 설마 아니겠지요???

그리고 생산성이 낮은 것이 문제라네요.
생산성이란....기업이윤을 따질 때 쓰는 말이지요.

기업 입장에서.....투입한 돈 이상으로 얼마나 더 많이 이윤을 뽑아내느냐
하는 문제인데....말하자면.,..노동자들이 데모만 하고,
쉬지도 않고 죽어라고 일만 하지 않아서 생산성이 낮고
그래서 기업들 이윤이 적어 고용창출이 안된다고 보는 모양입니다.

그런데 기업들에서 생산성을 대폭 높이려면 사실 방법은 간단합니다.
자동화기계들을 도입하여 생산하고, 노동자들을 대부분 해고해 버리면 됩니다.

아마도 그는 그런 사회와 기업을 원하는 모양입니다.

독일의 벤츠자동차 회사는 온갖 첨단시설과 자동화시설들을 갖추고 있어서
노동자들을 얼마든지 해고해 버릴 수 있지만....그럼에도 불구하고
고용을 유지하기 위하여 일부러 완전 자동화를 하지 않는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생산성이 높다는 말이....일개 기업에게는 좋을지 모르지만
그러나 사회전체로서는 그것이 언제나 좋은 것만도 아닐 수 있다는 점.

가계부 보니 물가 보이네…"아무리 줄여도 식비↑"

인터넷 가계부를 보니 4인 가족이 지난해 12월 지출한 식비만 56만 원, 한 달 전보다 20% 늘었습니다.



http://media.daum.net/economic/view.html?tvcateid=1006&newsid=20110128212158995&p=sbs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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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 "생산성 낮은 것은 잘못된 노사문화 때문"

"지금은 대한민국 국운이 융성하는 시기"

http://www.viewsnnews.com/article/view.jsp?seq=71742


모처럼 아고라 경방에 들었더니....아래와 같은 글이 있군요.
내가 아래 글 내용의 모든 부분에 대해서 동의하는 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뭔가 생각해볼 부분이 많아서 소개합니다.


인플레이션의 먹구름이 몰려오고 있다.- 경제 파산 신호

건강한 경제를 한 순간에  집어 삼키는 인플레의 먹구름이 다가온다.


지금은 종이화폐시대입니다. 종이화폐는 아무런 내재가치가 없는 그야말로 휴지조각에 불과할 수 있다는 점 때문에 국가는 법으로써 종이쪽지 한장을 화폐가치로 인정한다는 법적 강제 조항을 넣어둔 것입니다.  국가지배계층은 인플레를 일어 켜야 자기들이 잘 살 수 있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가장 빚을 많이 지고 있는 계층이 바로 국가이고 그 다음이 국가지배권력에 편입된 금융재벌이기 때문입니다.  이 부분은 제가 이전 글에서 장황하게 설명드렸습니다.==>글 보기. 

 

미국은 재정부채가 가장 큰 나라입니다. 가장 큰 빚쟁이이죠.  중국은 달러 무려 2조 8천억 달러를 넘게 외환보유고로 쌓아놓고 있습니다.  10년전에는 일본이 세계최고의 외환보유고를 자랑하였습니다.  지금 중국의 외환보유고 규모는 일본의 그것보다 2배나 많습니다.   


그러나 미국은 눈하나 깜짝하지 않고 있습니다.   그 많은 종이돈을 쌓아놓아본들 금부치가 아니라는 것을 잘 알고 있기 때문입니다.  오히려 엄청난 달라를 쌓아놓고 있는 중국이 인플레 걱정으로 노심초사하고 있습니다. 

 

중국 거품 경제는 곧 터지고 말것입니다.  단지 정확한 그때가 “언제”인지가 문제일 뿐입니다.  거품 폭발이 홍콩과 상하이에서 어디까지 퍼저나갈지 아무도 모릅니다.  지진의 강도보다도 지진 때문에 일어나는 쓰나미가 더 무섭다는 사실을 아시면 곧바로 거품경제가 빅뱅으로 폭발하는 것을 이해하실것입니다.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115&articleId=12990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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