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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심 폭발한 이집트 - “빵을 달라”에서 “물러나라”로 정치, 경제, 사회

민심 폭발한 이집트 - “빵을 달라”에서 “물러나라”로

이미 해외로 도망간 튀니지의 대통령에 이어 독재자 무바라크도
곧 권좌에서 쫒겨날 신세로 보입니다.

북아프리카 국가들에서는 왜 그와같은 민중들의 폭동이 발생하고 있는 것일까요???

그 이유는 매우 간단해 보입니다.
민중들이 이제 더는 못버틸 정도로 서민경제 상황이 악화되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거의 굶어죽을 지경이 되자 그런 폭동들이 발생하고 있는 것이지요.

미국의 제국주의적 외교행태들과 군사식민지들....

미국이란 나라는 극소수의 유대계 거대자본들이 기득권을 장악하고
일반 무지랭이 미국인들을 우민화하여 통치하고 있는 제국주의 국가입니다.

그래서 미국정부가 하는 짓들이란 모두
바로 그들 기득권층인 유대계 거대자본들의 이익을 위한 짓들이지요.

그래서 세계 도처에 무수한 미국 식민지 국가들을 만들어두고
그들 식민지 국가들을 활용하여 막대한 부를 창출하는 제국주의적 통치를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미국이란 제국주의 국가는 절대로 미국민을 식민지 총독으로 임명하거나
미국민들을 식민지 국가 관리로 파견하지 않습니다.

그대신 해당 식민지 국가 인물을 대통령 및 기득권 세력으로 만들어두고
막후에서 cia 등을 활용하여 그 나라를 사실상 지배합니다.

그래서 겉보기에는 그런 식민지 국가들도 모두 마치
그 나라 국민들이 직접 투표로 뽑은 대통령을 가진 자주독립국가처럼 보이게 만듭니다.
그러나 그 나라 대통령이나 기득권층들은 모두 미국 cia에 목덜미가 잡혀서 지배를 당합니다.

가장 눈에 띄는 그런 미국 식민지 국가들이 바로 이라크와 아프간 등이죠.

미군이 주둔하는 나라들은 확실한 미국 (군사)식민지국가들이라고 보면 됩니다.
그러나 미군이 주둔하지 않는다고 할지라도
사실상 미국의 지배를 받고 있는 그런 국가들도 부지기수이지요.

예컨데, 과거 남미 나라들은 모두 미국의 앞마당이라고 불리며
미국에 매우 예속적이었습니다.

그런데 요즘엔 미국의 제국주의적 행태에 분노한 좌파들이 권력을 장악한
 남미 국가들이많이 등장하게 되었지요.
즉, 남미에서의 미국의 외교력 및 지배권, 패권 상실을 의미합니다.

미국의 제국주의적 패권이 남미에서 상당 부분 손실을 당하더니
요즘엔 중동에서 그런 바람이 불어오고 있군요.

그 이유는 명백합니다.
즉, 미국이 그동안 아랍민중들의 민주화 요구나 이익을 위해 정책을 펼쳐온 것이 아니라
그저 그 나라들의 부패한 기득권층, 특권층들의 이익만 보호해주며
그대신 미국의 이익을 챙겨왔기 때문입니다.

그 결과 그 나라 민중들의 삶이 이제 극도로 피폐해져서
더 이상 견딜 수 없는 지경에 이르렀기 때문입니다.

“빵을 달라”에서 “물러나라”로

아랍 및 북부 아프리카에 번지고 있는 혁명의 시작은 ‘빵’이었다. 어려운 식량사정과 경제위기로 생존의 위협을 느낀 요르단 주민들은 “빵을 달라”는 구호를 외쳤고 이집트 시위는 30년 전이나 지금이나 빵 가격 상승에서 비롯됐다. 폭등하는 식량가격은 신흥국가에서는 정권을 위협하는 상황을 초래할 수 있는 주요한 외부적 환경 가운데 하나로 꼽힌다. 누리엘 루비니 미국 뉴욕대 경제학과 교수는 26일 “이머징 마켓에서는 인플레이션이 가속화하는 반면 가처분소득은 줄고 있어 정치적 불안으로 이어지고 있다”면서 “우리가 중동 지역에서 보고 있듯 체제를 전복시킬 수도 있다”고 경고했다.
서방 의존적인 경제구조도 문제로 지적된다. 미국 월간지 애틀랜틱 인터넷판은 이날 “서방 지도자들이 아랍 국가들에 중동평화를 비롯한 외교적 협조 대가로 인센티브를 지급해 왔다”고 보도했다. 이집트의 경우 1979년 이후 미국으로부터 연평균 22억달러(약 2조4500억원)의 원조를 받아왔다. 튀니지 경제도 유럽연합(EU)에 의존하는 구조다.
미국의 중동정책이 주민들 ‘인권’에는 애써 눈을 감고 지배층의 ‘특권’만 옹호해온 것도 문제로 지적된다. 미국은 이집트의 지정학적 위치를 고려해 전략적으로 무바라크 독재정권을 지원해 왔다. 혁명의 시발점이었던 튀니지의 경우, 미국의 대테러 정책에 협조한다는 이유로 벤 알리 대통령 일가의 부정부패 행위에 눈감아왔던 것으로 최근 위키리크스의 외교전문 공개를 통해 드러났다.
중동·북아프리카발 반정부 시위 도미노는 미국을 당혹케 하고 있다.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101272154155&code=97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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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리포트] ‘30년 독재’에 민심 폭발

30년째 집권중인 무바라크 대통령은 내각 총사퇴를 천명하면서도 한편에서는 시위 진압에 군을 동원하고 통행금지령을 내리는가 하면 인터넷과 무선전화도 차단시켰습니다. 이집트로 급거 귀국해 시위에 가세한 엘바라데이 국제원자력기구 전 사무총장은 가택연금됐습니다.

30년 독재에 폭발한 민심...

무바라크 대통령의 장기 집권 30년째, 그간 집회와 시위를 금지하는 비상 계엄령도 계속돼 왔는데, 이에 아랑곳하지 않는, 이집트 사상 최대 규모의 반정부 집회입니다.

갈수록 불어난 시위대, 경찰 저지선은 이내 뚫리고 분노한 시민들은 대통령궁으로 향했습니다.

<인터뷰> 무스타파 알리 : “혁명을 요구합니다.우리는 올바릅니다.정당한 정부를 요구하는 사람들입니다.”

경찰이 최루탄과 고무탄을 쏘며 진압 작전에 나서자, 시위대는 돌을 던지고 화염병으로 맞섰습니다. 거리 곳곳이 순식간에 불길에 휩싸입니다. 수도 카이로 뿐 아니라 알렉산드리아,수에즈 등 이집트 전역에서 경찰과 시위대가 충돌해 부상자가 속출했습니다.

<인터뷰> 부상자 : “우리는 사람이 아닙니다. 우리를 개처럼 때리고 있습니다. 신이 그들을 처벌할 것입니다.”

오랜 경제난도 이번 시위에 불을 지폈습니다. 이집트 전체 인구 8천만명 가운데 절반 가량이 하루 2달러 정도 수입으로 먹고사는 빈곤층입니다.

물가는 치솟고, 젊은층의 절반 이상이 직장을 구하지 못하는 등, 심각한 실업난 속에 갈수록 팍팍해진 서민들의 삶은 한계 상황에 몰렸습니다.

<인터뷰> 이즈마엘/카이로 주민 : “고통스러워 눈물이 납니다. 뭘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아들, 딸, 손자 등 먹여살릴 가족이 있습니다. 싸구려 고기도 비싸서 못 먹습니다.”

http://news.kbs.co.kr/world/2011/01/30/2234944.html


물가는 치솟고, 젊은층의 절반 이상이 직장을 구하지 못하는 등, 심각한 실업난 속에 갈수록 팍팍해진 서민들의 삶은 한계 상황에...싸구려 고기도 비싸서 못 먹습니다

어째......마치 현재의 한국사회 상황을 말하는듯 합니다.
국민언론자유 탄압 현상, 독재정치적 실상도 비슷하다는 느낌이 듭니다.

아래 기사를 통하여 우리는 미국의 제국주의적 행태를 잘 이해할 수 있다.
미국은 어느 특정 국가의 권력자와 기득권층을 지지하면서도
다른 현편으로는 그에 저항하는 야권세력을 은근히 지원하고 키워주워서
집권세력을 적당히 조종할 수 있는 역할을 하도록 만들기도 한다.

그 의미는....과거 한국에서도 미국은 일방적으로 독재적 집권당만 지지해왔던 것이 아니라
아마도 야권세력들도 몰래 지원해왔을 가능성이 많다는 말이다.

그리고 현재 한국사회에서 논의되고 있는 소위 "대통령 권력분산" 문제도
사실은 미국이 매우 큰 관심을 가진 문제라는 점에서
그것 역시 미국이 막후에서 은근히 추구하고 있는 것인지도 모를 일이다.

미국의 그런 짓들은 모두 미국이 그 나라를 더 효율적으로
지배하기 위한 수단들에 불과한 것이지....미국이 진정으로
그 나라의 민주화를 원하기 때문이 결코 아니라는 사실.

따라서.....현재 튀니지, 이집트 등에서 일어나고 있는 사태도
사실 진정으로 민중들의 민주화 요구 때문인지, 아니면 사실은
미국이 그 배후에 있는 것인지.....확실하지 않다.

이번 사태로 미국의 중동에 대한 영향력이 정말로 상실된다면
이번 사태는 미국의 배후조종에 의해 일어난 사태가 아님을 알 수 있을 것이고
만일 이번 사태에도 불구하고 중동에 대한 영향력이 그대로라면
미국의 배후조종이었음을 우리는 눈치챌 수 있을 뿐이다.


이승만과 이집트 상대로 정권교체 시도한 미국의 두 얼굴

현지 대리인을 앞세운 제국주의(적 식민통치) 방식 반세기 전과 현재 동일

미국은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자국의 이익을 위해 외국을 상대로 공작을 벌이는 제국주의적 수법을 반세기 넘게 써먹고 있다. 미국은 1953년 이승만 대통령이 반공포로를 석방하자 쿠데타로 제거하려 했으며 이집트에서 2008-2009년 겉으로는 무바라크 정권을 지지해 중동에서의 미국의 이익을 관철하면서 비밀리에 이집트 반정부 세력의 정권 교체 계획을 지원했던 것으로 밝혀졌다.

미국은 이승만 대통령이 6·25 전쟁 막바지 단계에서 반공포로를 전격 석방하자 이 대통령을 제거하려고 쿠데타를 유도하려 시도 했다는 사실을 폭로하는 문서를 연세대 박명림 교수(정치학)가 공개했으며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 아이젠하워 미국 대통령이 반공포로가 석방된 당일인 1953년 6월18일 소집된 150차 미국 NSC(국가안전보장회의)에 참석해서 했던 발언은 충격적이다. 그는“위험을 종식할 수 있는 유일하고 신속한 방법은 쿠데타”라고 말했으며 이어 “물론 우리 스스로 실제로 그렇게 하지(쿠데타를 벌이지)는 않을 것이지만 우리는 단지 한국에서 사태를 수행할 만한 사람들에게 즉각 확실하게 (미국의 견해를) 인지시키려 한다.”고 말했다(연합뉴스 28일).

당시 이 대통령은 한·미 방위조약을 맺기 전까지 휴전할 수 없다고 주장하면서 미국을 압박하고자 남한 지역에 수용된 반공포로 2만7000여명을 석방했으며 이와 관련해 미국 대통령의 쿠데타 시도 발언이 나온 것이다. 그 후 한국과 미국은 갈등관계를 수습해 그 해 8월 한·미 상호방위조약을 체결했다.

그러나 1979년 박정희 대통령이 미국의 의사에 반해 핵무기 개발에 나선 뒤 중앙정보부장이었던 김재규에 의해 살해되었는데 이와 관련해 김 부장과 미국과의 연계설이 강력히 제기된 바 있다. 당시 김재규가 박 대통령을 살해 한 직후 중정이 아닌 육군본부로 가서 사태 수습을 시도하는 등의 행동을 취한 것에 대해 많은 루머가 나돌았었다.

미국이 쿠데타 필요성을 지목한 국가에서 직접 행동에 나지 않고 현지인을 동원해 하는 방식은 최근 이집트에서도 실행된 것으로 밝혀졌다. 위크리크스가 얼마 전 폭로한 미국 외교비밀 문서에 따르면 미국 정부는 공식적으로 호스니 무바라크 정권을 중동의 주요 동맹국 정부로 지지하면서 비밀리에 이집트 민주세력을 지원하는 2중 플레이를 해 왔던 것으로 드러났다.


미국 정부는 지난 3년간 정권교체를 꾀하는 이집트의 지도자급 인사들을 비밀리에 지원했다고 미국 데일리 텔레그라프지가 28일, 위키리크스가 폭로한 미국 외교비밀 문건을 인용해 보도했다. 이 자료는, 미 대사관이 2008년부터 2009년 동안 이집트의 한 민주운동가를 정기적으로 접촉했으며 그가 이집트 인권 탄압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는 가장 신뢰할만한 소스로 판단했다고 밝혔다.

카이로 주재 미국의 마가렛 스코비 대사는 2008년 12월 이집트의 수개 반정부 그룹들이 2011년 대통령 선거 전에 의회민주주의의 전환을 통해 대통령 권한을 약화시키고 수상과 의회의 권한을 강화하는 계획을 세웠다고 밝힌 이 민주운동가의 주장을 미 국무부에 비밀 자료 형식으로 보고했다고 위키리크스의 폭로 자료는 밝히고 있다.

카이로 미국 대사관은 이 민주운동가를 도와 미국이 지원해 뉴욕에서 열린 활동가 대표자 회의에 참석토록 도왔으며 이집트 경찰이 그의 신분을 파악치 못할 조치를 취했다. 그 반체제 인사는 2008년 12월 이집트에 귀국한 뒤 미국 외교관에게 이집트의 반정부 그룹 동맹이 무바라크 정권을 몰아내고 2011년에 민주정부를 세울 계획을 세웠다고 말했다. 그는 현재 이집트 보안 당국에 민주 시위와 관련해 체포되었지만 그의 신원은 아직 보호되고 있다고 데일리 텔레그라프지는 전했다.

미국은 오랫동안 북아프리카와 중동에서 이중적 기준을 적용해 왔다. 즉 미국은 이들 지역 국가의 인권탄압과 경제난 등을 외면하면서 미국에 대한 석유 공급지로써의 정치적 안정을 선호해왔다. 이는 결국 북아프리카와 중동에서 다수의 독재 정권 등장으로 나타났고 시민 사회의 반발이 거세지면서 이란에서는 친미 독재정권이 축출되고 반미 정권이 등장했다. 특히 미국은 이라크가 대량살상무기를 소유하고 있다는 허위 정보를 바탕으로 대대적인 침략 전을 전개해 사담 후세인 대통령이 사형 당하게 만들기도 하는 등 자국의 이익을 위해서는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있다.

현재 반정부 투쟁이 전개 중인 이집트는 미국의 중동 평화유지정책의 파트너의 역할을 해왔지만 국내 민주주의는 악화일로를 거듭해 왔다. 이집트 시민들은 30년째 집권하고 있는 호스니 무바라크 대통령의 퇴진을 촉구하면서 지난 25일부터 전국 곳곳에서 반정부 시위를 벌이면서 경찰과 충돌해 29일 현재 8명의 사망자가 발생했다. 이집트의 민주화 시위는 장기 집권자의 축출을 요구하고 있다는 점에서 튀니지와 유사하다. 튀니지에서는 최근 23년간 독재 권력을 휘두른 지네 엘 아비디네 벤 알리 전 대통령을 축출한 `재스민 혁명'이 성공했다. 튀니지에서 촉발된 민주화 시위는 중동 지역의 인구 대국이자 맹주국인 이집트가 포함된 북아프리카와 아랍권으로 번지고 있는 양상이다.

미국의 제국주의적 외교 정책이 이집트에서 어떤 결과로 나타날지 주목된다. 버락 오바마 대통령은 대선 공약으로 미국의 일방적인 외교, 즉 제국주의적 외교를 청산하겠다고 공약해 왔으나 아직 공식적으로 그것을 실천하는 움직임은 나타나지 않고 있다. 오바마 대통령은, 위키리크스의 미국 외교비밀 자료 폭로를 통해 미국 외교관들이 스파이 활동을 해왔다는 사실이 폭로되는 등 미국 외교가 문제 투성이로 들어났지만 여전히 침묵하고 있다.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93574



이집트 군이 시민 시위대와 좋은 관계를 보이는 것으로 보아
아마도 무바라크 권력이 무너지는 것은 시간문제인 것으로 보인다.

문제는 이란처럼 이슬람주의자들이 장악하여 극단적 반미국가가 될 것인가 여부인데
현재로서는 이슬람세력들이 주도하고 있는 것 같지는 않다.


        (이란의 혁명 - 호메이니)

이집트 인구는 과도한데.....물가폭등으로 생계는 힘들어지고
일자리도 부족하여 실업율이 높아지니 결국 민심이 폭발하게 되었다는 말이다.

Important information about the riots in Egypt

I.  Background of the riots


(a)  A hidden cause:  overpopulation(과도한 인구)


Don Vandergriff (Major, US Army, retired) observers:  “One reason the people are demonstrating and beginning to revolt is unfortunately, a flavor to come. Their populations have far outstripped resources, especially in Egypt. To keep the people quiet the government gave jobs to the educated and free grain to the masses.  But they never addressed family planning.  They, like us, want to live in fantasy world in which unlimited (but irresponsible) population growth will be maintain by technology.  That dream is coming to an end.”


(b)  Another cause:  energy and food prices are rising(물가폭등)


While it’s not true that Egyptians only protest about the price of bread (e.g., the 1977 riots), it’s probably an important factor today. As shown in the FAO’s latest report (graph below).  ”Food and beverages” comprise 39% of Egypt’s consumer price index (CPI).  Energy prices are also rising. They are not broken out in the CPI tables, but are a small fraction (roughly 5%).

http://fabiusmaximus.wordpress.com/2011/01/30/24266/




한국의 저출산이 문제라고 주장하는 수구꼴통 미친 놈들도 많지만
그러나 현재 한국사회는 저출산이 문제가 아니라, 도리어 인구과다가 문제라는 사실.

현재 한국사회의 많은 문제들은 대부분 지나치게 인구가 과다하여 발생되는 문제들이라는 사실.

따라서 한국은 출산장려 정책이 아니라, 인구감소 정책을 시행해야만
주택문제, 일자리 문제, 교통문제, 환경 문제 등등 현재의 문제들을 완화시켜 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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