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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등록금 얼마길래' 학생들 고통받을까 ? 교육개혁

'대학 등록금 얼마길래' 학생들 고통받을까 ?

무려 88%의 대학생들이 등록금 마련으로 고통을 겪고 있단다.
그 말은 경제적 능력이 충분치 않은데도 대학진학을 한 학생들이 대부분이라는 말이다.

집안형편이 되든 안되든 무조건 대학진학을 해야만 사람취급을 받는
해괴한 학벌폐해 때문이다.

그리고 더 중요한 점은....사실 대학등록금 전액면제,
즉, 유럽선진국들처럼 전액 국고보조로 해주어야 하는데
복지후진국인 한국에선 그렇게 안하고 있는 것이 문제이다.

등록금을 전액 무상으로 해주자고 하면
또 아무개는 그렇게 말하겠지요.

재벌인 이건x 아들에게도 등록금을 공짜로 해주는 것이
교육의 기회균등 정신이 맞느냐고....볼멘 소리를 해대겠지요.

그러나 유럽선진국들에서는 부자집 아들에게나 가난뱅이 아들에게나 모두
등록금면제를 해주고 있습니다. 다만, 생활비 융자제도에 있어서만
부자집 아들에게는 융자를 안해주고, 대신 저소득층 자녀들에게만 융자를 해주지요.
그것이 바로 교육의 기회균등 정신이지요.

20대 개새끼론.....

나는 솔직히 그게 무슨 의미인지 모릅니다.
다만, 이글루스 메인에 가보니 전에 그런 소리가 자꾸 떠돌고 있다는 것만 알 뿐....

그런데 내가 추측하기에 아마도 그 의미는
요즘 20대들의 정치의식이 너무 형편없어서 선거 때 투표안하고 놀러가는 행태를 두고
그렇게 말하는 것이 아닐까.....생각해 봅니다.

즉, 20대들이 정치의식을 가지고 제대로 투표만 해도....
그렇게 고통을 겪지 않아도 될 사회체제를 만들 수도 있을텐데 말입니다.

그렇게 아둥바둥 대학진학을 하고 졸업을 해보았자
이제는 대부분 취업을 하지 못하는 지경이니....ㅉㅉㅉ

IT 따위에 만일 수십조원을 투입한다면
아마도 대부분의 젊은이들이 취업할 수 있는 일자리 정도는 만들어질 것 같네요.

그런데 그런 천문학적 거액을 거의 아무런 부가적 경제효과도 없는
4대강 삽질에 퍼부어 버리니....그저 재벌건설사들만 눈먼돈 챙기는 셈이겠지요.
 

'대학 등록금 얼마길래' 학생들 고통받을까 ?

10개 사립대 지난해 평균 827만6800원…연대'최고'

국내 대학생 10명 중 8명 이상은 등록금으로 인한 정신적, 경제적 고통을 겪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전국등록금대책네트워크와 참여연대, 21세기한국대학생연합, 등은 '대학 등록금 문제에 대한 대학생 설문조사'를 공동으로 진행한 결과, 전체 대학생 응답자의 88.6%가 등록금 마련으로 고통을 느끼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http://media.daum.net/society/view.html?cateid=100001&newsid=20110202063104017&p=news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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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등록금 국제 비교해보니 OECD 최고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102&articleId=162775


일자리 창출이 많이 되는 부가적 효용성이 많은 분야에 예산을 투입하지 않고
대부분의 복지예산 까지 삭감하여 모조리 4대강 삽질에 처박아 버리니
경제가 찌부러질 것은 자명한 이치입니다.

사실 20대 젊은이들 뿐만이 아니라....나이든 세대들도
투표를 형편없이 잘못했기는 마찬가지이지요.

 

MB정부 ‘IT 홀대’ 후회막급

국제경쟁력 2007년 3위→2008년 8위→2009년 16위

모바일 산업 새흐름 뒤져…업계 “낡은 규제나 손보라”

이명박 대통령은 집권 초부터 정보기술 분야에 대한 폄하와 거리두기가 뚜렷했다. 아이티는 일자리를 많이 만들 수 없다는 발언이 대표적이고, 정부에선 한동안 인터넷 이용환경을 통제하는 데 몰두했다.


http://www.hani.co.kr/arti/economy/it/415971.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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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 5년간 '100조 감세', 재정 거덜날 판"

KDI 강력경고, 각종 선거 앞두고 여권 '긴축 거부반응'

http://www.viewsnnews.com/article/view.jsp?seq=517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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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무가내 철거에 노점상 ‘피눈물’

http://media.daum.net/society/view.html?cateid=1001&newsid=20110131204028886&p=han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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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론조사] 43% "MB집권후 살림살이 힘들어졌다"

5.9%만 "더 나아졌다", TK와 자영업자에서 상대적으로 만족도 높아

“더 나아졌다”는 응답은 5.9%에 불과했으며, 이같은 응답은 월소득 501만원이상 고소득층에서 9.8%로 상대적으로 높게 나타났다.

[출처] : 뷰스앤뉴스 http://www.viewsnnews.com/article/view.jsp?seq=71823



독재자 무바라크는 이미 걸어다니는 시체 신세라고 합니다.
조만간 해외로 튀겠지요.
그런데 중동의 민주화 물결, 반미주의가
확산일로를 걷게 될 가능성이 점점 커지고 있군요.

처음엔 물가폭등 때문에 일어난 시위인데
그러나 지나치게 숭미사대적 행태를 보인 것 때문에
그것이 결국 국익과 국민들의 이익을 갉아먹어
민중들이 고통을 당하게 된 것이지요.

그래서 이집트 민중들은 무바라크를 이스라엘 유대인의 똥개 정도로 보는 모양입니다.


이집트 최대 반정부시위..'100만인 행진'(종합2보)

식량난에 생필품도 부족..민주화 물결 인접국으로 계속 확산

http://media.daum.net/foreign/view.html?cateid=1045&newsid=20110202033404995&p=yonhap



            (광화문 촛불시위)


덧글

  • 희망의빛™ 2011/02/03 08:02 #

    저도 그 발언 기억합니다. "IT는 일자리를 많이 만들 수 없다" 는 발언, 정말 건설회사 사장답게 삽질에만 열중인 대통령 아니랄까봐 참으로 어처구니 없는 발언이 아닐 수 없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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