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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미 독재정권들의 붕괴 - 미국의 몰락을 향한 레임덕 북핵 문제의 본질

친미 독재정권들의 붕괴 - 미국의 몰락을 향한 레임덕

친미 독재정권들이었던 튀니지에 이어 이집트 마저 무너지고 있습니다.

대통령들이 말년이 되면 권력누수가 발생하여 발톱 빠진 호랑이 신세가 되어 버리지요.
그것을 일컬어 레임덕이라고 합니다. 이미 힘이 빠진 호랑이라는 소리지요.

권력이 부패하거나 말거나 미국은 독재정권들을 지원해가며
미국의 국익, 더 정확하게 말하면 미국의 군수산업 등
거대자본들의 이익을 챙겨왔지요.

그러한 미국의 부도덕함은....결국
해당 국가들의 막대한 국부유출로 인한 국익손상은 물론이고
일반 국민들의 삶이 피폐해지도록 만듦으로써 서민들의 고통으로 이어졌습니다.

그것들이 드디어 폭발하여 이제 무너지고 있는 것이지요.
결국 그 모든 것들이 사실은 부도덕한 미국의 자업자득이지요.

그래도 미국이 과거처럼 막강한 국제정치적 힘을 발휘하는 시절이라면
무지랭이 민중들의 그런 반란을 간단히 제압해 버릴 수 있었을 것인데....
마치 광주민주화 항쟁에서처럼 막대한 인명살상을 감수해 가면서까지 라도 말입니다.

그런데 요즘 미국은 국내외적으로 힘 빠진 호랑이 신세가 되었습니다.

그래서 앞마당인 남미 국가들에서도 반미기운이 극도로 고조되고 있고
이제는 중동에서마저도 둑이 무너지고 있네요.

현재 미국이 할 수 있는 최선책은 고작해서
극단적 반미정권이 들어서지 않도록 공작하는 일이겠지요.

그런데 이미 대세는 기울어서.....이란의 영향력이
미국의 영향력 보다도 오히려 더 큰 것처럼 보입니다.

그래서 이라크에서도 점점 더 이란의 영향력이 확대되고 있고
이집트 사태에서도 이란의 영향력이 강하게 작용하는 것처럼 보입니다.

결국 정도의 차이는 있겠지만....이집트에 반미적 권력이 등장할 가능성이
매우 높아 보이네요.

이제 미국에게 남은 곳은....고작해서 아시아 뿐인데...
그러나 아시아는 미국에게 결코 만만한 곳이 이미 아니지요.

과거 미국이 잘나갈 때에는 동아시아와 서태평양 지역, 동남아 일대까지
모두 미국이 장악하고 있었는데....현재는 중국이 무섭게 부상하고 있고
게다가 북한 마저 지분을 요구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즉, 그동안 미국이 장악하고 있었던 나와바리를 넘겨주고
이제 그만 본국으로 꺼지라는 요구죠.

전체적으로 보았을 때 현재 상황은....
미국이 이제 레임덕에 빠져서 몰락을 향해 가고 있는 형국으로 보입니다.
그래서 여기저기서 미국의 국익을 위해 충성하던 독재권력들이
하나 둘씩 무너져가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전에 동구권에서 오렌지 혁명 운운 하던 것들은
미국의 공작에 의해 러시아 세력이 무너지던 것이었던데 비해
이번 사건들은 전혀 반대의 상황이네요.

어쨋든....

아래 찌라시 기사는....어느 쪽 시각에서 읽어야 하는가
하는 점을 생각하면서 매우 비판적으로 읽어야 할 것입니다.


친미정권 붕괴 부추기는 알자지라

독재, 부패에 대한 시민 분노 확산시키는 배후의 주역

http://newsandnews.com/article/view.php?id=headline_6&no=8456


(위 사진의 의미는....이집트인들이 무바라크를 유대인들의 똥개로 인식하고 있다는 말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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