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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관련 기사들의 진실 날조와 허구성 폭로 북한 사회의 실상

북한 관련 기사들의 진실 날조와 허구성 폭로

남한 수구 찌라시들의 북한관련 기사내용들이 얼마나 터무니 없는 날조이며
허구적인지를 알만한 사람들은 이미 다 알고 있어서
그런 찌라시들의 기사를 일체 믿지 않고 있다.


"떡국은 사치" 춥고 배고픈 북한 주민의 설 연휴

대북 인도적 지원이 모두 끊긴 상황에서 북한 주민들은 오늘(3일)부터 나흘 동안 어느때보다 춥고 배고픈 설 연휴를 보낼 것으로 예상됩니다.

http://media.daum.net/politics/view.html?cateid=1020&newsid=20110203210642945&p=sbs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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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찌 빚고 콩고물 먹던 그때…" 쓸쓸한 탈북 청소년

B 양은 "북한은 남한과 달리 음력 설은 조용히 지낸다"면서 "그래도 다른 사람들이 고향 가는 모습을 보면 북에서 가족들과 함께 명절을 보내던 한때가 생각난다"고 씁쓸히 웃었다.

그는 "가족들이 방에 빙 둘러앉아 명절 음식인 모찌를 빚을 때가 그립다"면서 "오빠와 함께 장난도 치고 콩고물도 먹으면서 놀기도 했다"고 당시를 소회했다.

http://media.daum.net/politics/cluster_list.html?newsid=20110203210642945&clusterid=280096&clusternewsid=20110202110913501&p=nocut

위 기사제목만 보면 마치....북한주민들 모두가 떡국은 커녕
아예 쫄쫄 굶고 지낼 것으로 상상된다.

그런데 어제 설에 티브이 방송을 우연히 보다 보니까
어느 탈북자가 북한에 남아 있는 동생과 휴대폰 통화를 하는 내용이 나왔는데
이번 설에 북한에서는 10일치 쌀 배급이 나왔고, 기름도 나왔다고 한다.

그 말은 물론 풍족한 설은 분명 아니겠지만
그렇다고 굶어죽을 지경은 아닌 것 같다는 점이다.

탈북청소년이라고 하면 아직 어린 나이에 북한에서 생활한 경험이 있다는 말인데
그의 경험에 의하면 설에는 떡도 만들고 콩고물로 떡을 빚기도 했던 모양이다.

그것은 과거 남한 시골 풍습과 하등 다를 바 없는 것이다.

결국 북한주민들이 모두 굶어죽을 지경에 있었던 것이 아님도 분명해 보인다.

문제는.....실제 진실이 그러한데도 마치 찌라시 방송들에서는
마치 북한주민들 대부분이 당장 굶어죽을 지경이라도 되는듯이
상황을 왜곡전달하고 있다는 점이다.

1) 대북인도적 지원이 모두 끊긴 상황...

대북식량지원을 고의적으로 안한다는 말은
북한주민들 모두가 가능한 빨리 굶어죽어 북한체제가 무너지기를 바란다는 의미이다.

그렇게 상종못할 나라라면.....도대체 왜 그런 나라에 그렇게 관심을 갖고
온갖 시시콜콜한 내용까지 보도해대는지....나로서는 정말 이해하기 어려운 일이다.

만일 나라면....그렇게 꼴도 보기 싫을 정도라면
아예 관심 자체를 완전히 끊어버리고 전혀 아무런 보도도 안할 것 같은데 말이다.

그리고 북한에 아직도 가족들이 남아 있다는 탈북자들의 대북식량지원에 대한 태도도
나의 상식적 판단으로는 도무지 이해하기 어렵다.

즉, 탈북자들은 아마 대북식량지원을 강력히 반대하는 것으로 아는데
그 이유가 아마도 대북식량지원을 해보았자 일반 인민들에게 돌아가는 것이 아니라
군량미가 되어 군인들이 먹거나 김정일 등 당간부들이 먹기 때문이라던가....어쨌다던가...

그런데 김정일 배가 아무리 크기로서니 무려 수십만톤에 달하는 식량을
모조리 혼자서 처먹는다??? 그리고 설령 군대로 간다고 할지라도
그대신 민간에 남아도는 쌀들이나, 아니면 적어도 군대내 묵은 쌀들이라도
민간 장마당으로 흘러나와 결국 일반 인민들에게 돌아가지 않을까???

그렇다면...북한에 아직도 가족이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 보다도 적극적으로 대북식량지원을 주장해야 옳지 않을까???

아니면, 대북식량지원을 완전히 끊어서 자기 가족들이 굶어죽어도 좋다고
생각하는 잔인한 사람들일까??? 아니면, 대북식량지원이 없어도 대충 어떻게든
북한주민들 대부분이 식량을 조달해 살아남는 데에는 하등 지장이 없다고
자신하고 있는 것일까???

어느 쪽이든....대북식량지원 반대를 외치는 탈북자들이란
나로서는 도무지 이해하기 어려운 사람들이다.

2) 춥고 배고픈 설 연휴...

글쎄다....
적어도 방송화면 상으로는 별로 많이 춥고 배고픈 것 같지 않아 보이던데???
물론, 식량이 부족한 북한주민들이 배터지게 먹고 마시며 지내지는 못할 것이다.
그렇다고 해서.....대북식량지원을 해줄 것도 아니면서
도대체 왜 그런 따위를 고의적으로 부각시켜야 하는지
나로서는 도무지 이해가 안된다.

만일 그런식으로 보도하고자 한다면
남한에도 춥고 배고픈 설연휴를 보내야 하는 사람들이
생각보다도 엄청 많다는 사실을 보도해 댄다면
아마 남한은 가히 지옥사회처럼 보일 것이다.

아니면, 방글라데시나 아프리카 어느 나라의 굶는 어린이 보도를
차라리 해보는 것이 어떨까???  그들은 그렇게 굶고 있는데
남한에서는 배터지게 먹고 마실 수 있으니 매우 행복한 나라라고 말이다.

한 가지 첨언하자면....
북한의 경제사정이 어려운 가장 큰 이유는
미국이 수십년 동안 대북경제봉쇄를 해오고 있기 때문인데
그것이 아마 올해 중으로 풀릴 것 같다.

그러면 아마 북한주민들의 경제적 상황은 단번에
상당히 풍족한 것으로 돌변하고 말 것으로 예측된다.

"北, 10년간 천안함 공격 준비했다"

조선일보 | 이범진 차장대우 | 입력 2011.02.03 15:35 | 수정 2011.02.03 22:25

함정이 진행하면서 내는 소음은 주파수가 낮을수록 멀리 간다. 선체 프로펠러에서 나는 소음은 10km 이내에서 이뤄져야 감지되지만 선체 자체에서 발생하는 소음은 저주파로 10km이상 퍼져나간다. 그런데 이 선체 소음은 각 함정마다 제각각 다른 특성을 갖고 있다.

이 인사는 "북한은 남측 함정이 내는 고유한 선체 소음을 어뢰 CPU(중앙처리장치)에 저장10km 이상 떨어진 원거리에서도 감지해 추적·격발되도록 해놓았다"며 "이는 천안함이라는 특정 함정을 깨기 위해 목표를 정해놓고 기회를 노리고 있었다는 의미"라고 말했다. 함정으로 승산이 없다는 판단이 서자 기습공격을 택한 것이다.

http://media.daum.net/politics/view.html?cateid=1019&newsid=20110203153503291&p=chosun&RIGHT_COMM=R8


심심하면 찌라시들 보도로 가끔씩 나오는게.....
북한주민들 중에는 마약을 하는 뽕쟁이들이
마치 엄청나게 많은 것처럼 보도해대는 것이다.

얼마전에는 북한의 일반 학생들도 대부분 뽕쟁이들이라던가....어쨌다던가
하는 찌라시들의 보도 농간들도 있었다.
물론, 나는 제목만 보고 내용을 읽지는 않았습니다.

그런데 어느 탈북자가...그런 보도들이 개구라라고 폭로하는 글을 쓴게
서프에 링크로 올라와서 일부만 퍼다가 소개할까 합니다. (전문은 링크 주소에서)

마약에 대한 오해와 북한보도의 진실 - 원효대사 2011-01-31

나도 북한사람이니까 북한에서 당국차원에서 백도라지 재배한 거 알고 있단다. 그런데 그건 지금 이야기 하는 네 들이 말하는 그 마약(필로폰- 얼음, 사탕)이 아니란다. 아편을 추출해서 만든 그 마약은 헤로인인데 그건 가격상 그렇게 쉽게 얻을 수 있는 게 아니다. 일반 백성들이 그렇게 껌 씹듯이 할 수 있는 게 아니고 한국에서도 그 거 얻을 려면 웬만큼 잘 살지 않으면 사지도 못한단다.

자 그 담엔 계속해서 그 마약 기사들이 왜 뻥인지 내가 또 알려줄게.

그 마약이 필로폰 이라는 거 다 이해했냐? 필로폰 가격이 지금 얼마냐? 너희 꼴통 언론에 따르면 1킬로 그램에 북한 돈으로 5000만원 한단다. 내 말이 아니고 너희들의 그 잘난 꼴통들이 다 이야기 한 거란다. 한국이나 홍콩 가격을 계산해보면 거기선 그 정도 하는 게 아마 맞을 거다. 1킬로 그램에 5천만원이면 1그램은 얼만지 계산해보거라. 머리 안도니까 내가 알려줄게 1000으로 나누면 5만원이란다. 결국 1그램이 북한 돈 5만원이다. 5만원이면 요즘에 식량 값이 올랐서도 거의 70 최고로 100킬로 살수 있겠지?

다른 건 둘째 치자. 북한사람들이 한끼에 통 강냉이 100킬로 먹을만한 경제적 능력이 있는 사람들이 몇 명이나 되겠냐? 나보고 길거리에서 주어먹다 여기 왔다고? 알만한 놈들 알지 내가 북한에서 뭐 하다 왔는지. 그래도 내가 너희들 보다는 좀 낮지 않았겠냐? 그런 나도 강냉이 100 킬로가 커 보이는데 너희는 모두 외화벌이 소장들만 다 왔냐? 한끼에 100킬로 강냉이 값을 먹을 정도로? 너네 북한사람들 맞는지 내가 의심스럽다.

꼴통 조선일보에 또 마약 기사 나왔는데 이번에는 아예 학생들이 생일 선물로 마약을 준 댄다. 북한이 그렇게 잘사냐? 식량 100킬로 정도의 가치를 생일 선물로 주고 받으니? 이게 굶어 죽는 다는 나라가 맞기나 하냐? 맨날 북한 당장 굶어 죽는 다면서~ 도무지 어느 게 진짜고 어느 게 가짜냐? 그 꼴통 들이 말한 둘 중에 하나는 거짓말이어야 하잖냐?


북한사람들이 마약에 절어서 산다는 것은 너희들이 바람인지 모르겠지만 사실도 아닌 이런 일을 마치 실제 경험한 듯이 이야기 하지 말아라! 매국노가 따로 있는 줄 아냐? 그러니 김정일이 탈북자들을 싸잡아 쓰레기 집단이라고 욕하지.


어떤 개념 없는 인간들! 통일되면 북한 가서 한자리 할거 같지. 꿈 깨라! 북한 해방하는데 우리 힘으로 한 게 없으면 우린 아무것도 얻을 수 없단다. 만일 미국이 북한 해방한다면 한국도 차려질게 하나도 없단다. 그게 세상 이치다. 8.15 해방 때 독립투사들이 바로 그런 신세가 된거 땅 치며 후회 했다는 걸 아냐. 그래서 독립운동가들은 8. 15를 해방이라고 하지 않는다. 그냥 주워 본 거라고 한다. 혹시 아냐 미국 놈 들한테 들러 붙어서 대통령 해 처먹은 이승만이처럼 대통령 되는 사람 있을지. 그러니 열심히 섬겨라! 누구한테던~ 북한사람들 다 마약 중독자로 만들던 병신으로 만들던~ 대신 북한주민을 위해서 민주화 운동한다는 말은 좀 제발 빼라! 북한사람들 우롱하지 말고!

친일파 매국노가 따로 있는 줄 아냐? 바로 그런 게 친일파고 매국노라고 한단다. 하긴 4번씩이나 온 같 술수 써가며 대통령 해먹고 법까지 바꾸고 대통령 해 처먹다가 국민항쟁으로 매맞아 쫏껴난 이승만을 민주투사라고 칭송하는 너희들이 그런 걸 이해나 하겠냐?
 
내가 다음 쓰는 기사는 북한민주화에 대해서 기사를 써 봤는데 어디 한번 봐라. 민주화라는 게 어떤건지 알고 나 까불어라. 보수가 북한민주화를 해? 소가 웃다가 꾸레미 터지겠다. 4.19 혁명. 5.18 민주화 운동, 6월 항쟁 때 빨갱이라고 다 잡아서 처형하던 놈들이 바로 보수다. 민주화를 가로막던 놈들이 이제 와서 무슨 북한민주화를 한다고? 북한사람들이 김정일이 밑에서 굽신 거리고 산다고 다 바보로 보이더냐? 하긴 온건한 북한 사람들 다 마약에 절어 사는 걸로 묘사하는 놈들이 북한사람들이 사람으로 보이겠냐? (한국 보수들이 보기에) 너희들(같은) 북한사람들 다 바보 같고 관리대상 같아 보이겠지.

똑똑히 알아라! 한국사회 민주화는 정확히 진보세력이 쟁취 한 것이다. 보수세력도 그건 부정 못한단다. 가서 어디 물어봐라. 그런 것도 모르면서 뭔 북한민주화를 한다고 떠들고 다니냐. 보수는 민주화를 탄압한 민주화의 적 이였던 놈들이다. 거기서 뭘 배울게 있는데~ 북한인권운동을 한다는 놈들이 북한사람들 다 마약중독자 만들고 그럼 북한민주화는 어떻게 또 할건데? 자기하고 생각 다른 건 모조리 빨갱이라고 몰아 붙이는 거? 아님 시민운동을 폭도, 좀비 라고 하면서 탄압 하는 거? 그게 너희들이 말하는 북한민주화냐? 너희들이 진정으로 북한을 민주화 하겠으면 진보세력에게 따라다니면서 배워라. 우리나라 민주화 역사는 진보세력의 역사다.

하긴 너희들은 지금도 4.19 혁명이나 5.18 광주민주화 운동을 다 북한이 조정했다고 우기니까 할말이 있겠냐? 그럼 북한민주화가 어떤 거냐? 대답해봐라. 사회민주화가 어떤 건지나 알고 주절대거라.


http://www.nkd.or.kr/community/forum/view/2321


(뱀발1)

내 생각에....
탈북자들은 한국사회의 진보세력에 붙는 것이 자기들에게 더 이익을 것 같은데도
이상하게도 수구들에 붙어서 대북강경론, 대북식량지원 반대를 외치고 있습니다.

그 이유는 아마도....그들 대부분 탈북과정에서 소위 "개독교" 계통의 탈북 브로커들을
거치면서 대부분은 개독신자가 되고, 나아가 그들로부터 탈북 도움을 받는 과정에서
상당 부분 세뇌당한 것 같습니다. 나아가 그들로부터 경제적 지원도 상당히 받고 있고...
예컨데, 교회에 나가면 돈 등을 준다는 등으로.....

(뱀발2)

나는 지금까지 북한주민들이 남한 보다 더 잘산다는 말을
단 한번도 해본 적이 없다.
왜냐면 북한엔 분명히 식량이 부족하고 그래서 북한주민들이
식량부족으로 인한 고통을 당하고 있음에 틀림 없어 보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북한경제 전반적으로 상당히 낙후되어 있음도 사실로 보이는데
따라서 북한 일반인민들의 생활이 썩 윤택할 것 같지 않다.

다만, 그럼에도 불구하고....북한주민들의 생활여건들이
과도하게 진실왜곡적으로 묘사되어 지금 당장 모두 굶어 죽을듯이
묘사하는 짓은 문제라고 본다.

그리고 북한의 식량난이 단지 김정일 독재체제 때문만은 결코 아니며
사실 가장 큰 원인은 북미대결 역사성에서 오는
미국의 대북경제봉쇄 정책 때문이라는 명백한 사실을
직시할 필요도 있음을 나는 주장하고자 하는 것이다.



                        (수구꼴통 늙은이들 모습)

                                  (전형적인 과거 반공교육용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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