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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이 "선진국"이 되면....이런 세상이 되는건가??? 정치, 경제, 사회

한국이 "선진국"이 되면....이런 세상이 되는건가???

현재의 한나라당 정권은....
"좌파 빨갱이"들이 좋아한다는 "분배" 중시적 서민정책들 보다는
재벌이나 부자들이 좋아할 "성장" 중시적 정책으로 "선진국"을 만들겠다고
큰소리치며 집권한 것 같은데....

과거에는 서민들도 누구나 부담없이 먹을 수 있었던 삼겹살도 이제
서민들은 먹지도 못할 지경이 되었다고 한다.

그런데 많은 무지랭이 한국인들이 중국을 후진국이라고 얕잡아보며 놀리지만
그러나 적어도 중국인들은 각종 채소, 해산물, 육류 등 먹을거리만큼은
그야말로 저렴하고 푸짐하게 마음껏 먹을 수 있는 모양이더군.

도대체 어느 나라가 더 선진국인거야???
ㅉㅉ

그런데도 정부는 여전히 경제성장율 몇%, 물가 3% 고수 운운하며
1년내내 물가를 3% 이하로 잡겠다고 공갈을 친다.

물가상승율 년 3%란.....10000원 짜리가 1년후 10300원이 되었다는 말이며
1000원 짜리 물건 가격이 1년후 1030원이 되었다는 말이다.

그런데 현재 물가는 그런 수준이 아니라, 가히 공포스런 수준이다.
도대체 물가상승율이 몇%인지 서민들은 감조차 잡기 힘들 정도이다.

그래서 우선 음식점 등 업체들이 먼저 죽을 지경인 모양이다.
그런데도 여의도에 솥단지 들고 나와 던지며 시위하지 않는걸 보면
아직은 모두 살만한 모양이다.

하긴, 83%의 한국인들은 여전히 행복하다는 여론조사 결과도 있으니
뭐 그런 정도는 당연한 것일까???
 

(현장)삼겹살 1인분 1만3천원 "육식끊고 고깃집 문닫을 판"

]"돼지고기 값이 올라 삼겹살 값도 올려야 하지만 주변 식당들과 경쟁 때문에 가격을 마음대로 올릴 수도 없다. 손님도 눈에 띄게 줄었다.

자금 여유가 있는 사람은 버틸 것이고 그렇지 않으면 이 바닥(식당업)에서 몇개월 안에 퇴출될 것이다." (서울 마포의 한 삼겹살 집 주인)

"삼겹살 1인분에 1만3000원까 올랐다. 더 이상 소주 한 잔 안주로 먹을 서민용 음식이 아니다. 닭고기, 쇠고기는 물론 생선값까지 올라서 아예 육식을 끊고 채식만 해야 할 것 같다."(서울 망원동의 한 직장인)

생활물가 중에서도 특히 구제역 파동에 따른 육류가격 급등과 기상이변으로 인한 생선류가격 상승으로, "고기 먹기 힘들어졌다"는 말이 곳곳에서 들린다. 육류·어류를 요리해서 파는 음식점은 아예 '줄폐업'을 걱정할 정도다.

◇ 돼지고기 가격인상..음식점 폐업 각오

http://media.daum.net/economic/consumer/view.html?cateid=100035&newsid=20110217132405119&p=tomato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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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인상 지뢰' 밟고 있는 식품업계 언제 터질까 전전긍긍

"원재료비가 어디까지 오를 지 눈앞이 캄캄합니다. 그렇다고 정부 압력에 가격을 올릴 수도 없고…. 결국 우리는 죽으란 말입니까?"

국내 식품업체들이 생사의 기로에 섰다. 세계적 이상 기후로 국제 곡물가격이 치솟는데다 구제역 여파로 인해 '우유발(發) 도미노 가격인상'이 현실화될 조짐이다.

http://media.daum.net/economic/view.html?cateid=1038&newsid=20110217105248458&p=ak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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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보기 공포' 마트 가면 기본이 5만원 '역대 최고'

"급등한 물가 때문에 장보기가 겁난다"는 소비자들의 체감물가가 다시 한번 통계적으로 입증됐다

http://media.daum.net/economic/consumer/view.html?cateid=1041&newsid=20110217060108208&p=Edaily


민중들의 혁명적  폭동으로 이집트가 무너지니까....
북한도 아마 무너지지 않을까.....찌라시들이 설레발 치고 있지만
그러나 내가 보기에는 북한이 아니라, 남한이 먼저 무너지지 않을까...우려된다.


'공포의 물가폭탄' 마침내 터지기 시작했다

<뷰스칼럼> 사회·경제·정치, '전방위 후폭풍' 강타

물가폭탄이 무서운 기세로 터지기 시작했다. 국내 최대우유 업체인 서울우유는 내달부터 우유값을 66%나 인상한다고 밝혔다. '제2 재벌사정설'이 나돌 정도로 정부는 수단 불문하고 기업들을 찍어누르고 있으나 도통 먹혀들지 않는 분위기다. 기업들은 물론 사정을 무서워하나, 그렇다고 밑지는 장사는 결코 할 수 없다는 입장이다.

물가폭탄은 오는 3~4월 더욱 격렬한 형태로 폭발할 것이란 게 대체적 관측이다. 1월 수입물가가 이런 관측의 바로미터다. 전년 동기보다 14.1%나 올랐다. 23개월래 최대 폭등치다. 수입물가는 일반적으로 두세달후 국내 소비자물가·생산자물가에 영향을 준다.

물가폭탄의 가공스러움은 국민 살림살이를 팍팍하게 만드는 데 그치지 않고 사회·경제·정치 전분야에 걸쳐 전방위적 후폭풍을 몰고온다는 데 있다.

우선 예상되는 '사회 후폭풍'부터 살펴보자. 3~4월 물가폭등은 곧바로 격렬한 '춘투'로 이어질 게 확실하다. 지난 3년간 노동계는 상대적으로 조용했다. MB정부가 강도높게 눌렀고 국제금융위기 때문에 임금투쟁이 활발할 수 없었다. 일자리를 지키는 최우선이었다. 그러나 올해 사정은 다르다. 물가가 폭등하는만큼 최소한 물가 상승률만큼 임금이 오르지 않으면 실제 소득이 줄어들게 돼, 높은 수준의 인상 요구가 급확산될 전망이다. 이미 MBC노조가 12%대 임금인상을 요구하는 등 두자리 숫자 임금 인상 요구가 나타나기 시작했다.

가장 무서운 후폭풍은 '경제 후폭풍'이다. 우선 물가가 폭등하면 정부는 금리를 올릴 수밖에 없다. 정부가 물가대책 정공법인 금리인상에 미온적인 것은 금리인상이 한국경제의 최대 시한폭탄인 가계대출을 폭발시킬 위험성이 농후하다는 데 있다. 지난해말 가계부채가 이미 900조원을 돌파했다. MB집권 3년간 160조원이나 폭증했다. 국가부채 못지않게 가채부채도 폭증한 것이다. 부동산거품 파열을 막고 눈앞의 숫자적 경제성장을 위해 '빚 권하는 정책'으로 일관한 결과다. 내수경기 침체와 빈부 양극화가 최악인 상황에서 금리가 오르면 가계대출 부실화가 본격적으로 진행될 가능성이 농후하다.

더욱이 올해는 주택담보대출 만기 도래액만 64조원에 달한다.

금리 인상은 곧바로 부동산거품 파열로 이어질 공산이 크다. 이미 지난해 후반부 잠시 반짝 회복 조짐을 보이던 아파트 거래가 올 들어 뚝 줄어들고 값도 다시 떨어지기 시작했다. 물가폭등에 따른 금리인상 우려 때문이다. 부동산거품이 한번 터지기 시작하면 그 결과는 가히 재앙적일 것이다.

사회·경제 후폭풍은 필연적으로 거센 '정치 후폭풍'을 몰고오게 마련이다. 특히 내년는 총선과 대선이 기다리는 '정치의 해'다. 그렇지 않아도 올 여름부터는 공천권 등을 둘러싸고 치열한 정쟁이 불붙게 돼 있다. 이런 마당에 물가폭등으로 최악의 민생대란이 발발하고 각 부문이 흔들린다면 여권이 심각한 내홍사태에 빨려들 것이다. 친이·친박 중 한쪽이 한나라당을 깨고 나오는 상황까지 예상된다. <조선일보>는 이미 한나라당 분당 사태를 우려하는 글을 쓰기 시작했고, 정가에선 7~8월 위기설이 날로 확산되고 있다.

이렇듯, 지금 터지기 시작한 물가폭탄의 파괴력은 가히 예측불허다. 하지만 정부여권에서 흘러나오는 소리는 "4대강 공사가 완성돼 번듯한 위용을 드러내면 여론이 돌아설 것"이라는 등, 한량함 그 자체다. 정말 그렇게 믿고 있는지, 아니면 믿고 싶은지 궁금할 따름이다.

http://www.viewsnnews.com/article/view.jsp?seq=722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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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 끌다끌다 결국 터지기 시작했다"

<분석> 저축은행-건설사 떼도산 시작, '땜방 관치'의 종언

지금 외국인들이 미련없이 한국주식을 털고 떠나고 있다. 개미들도 동요하기 시작했다. 기관 혼자서는 역부족이다. 미국 등 서방주가는 연일 올라도 국내 주가는 곤두박질치고 있다. 경제대란의 불길한 먹구름이 한반도 상공을 뒤덮기 시작한듯한 분위기다.

http://www.viewsnnews.com/article/view.jsp?seq=722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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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대강 하느라 돈 부족하냐"는 면전 질타에 MB 당황

김선택 납세자연맹 회장, 작심하고 MB 면전에서 '성난 민심' 전달

"'종부세는 없애버리고 우리를 잡느냐', '부자감세하고 4대강 하느라 돈이 부족하냐' 등 불공평에 화난 민심을 읽을 수 있다."

이명박 대통령이 17일 주재한 제1차 공정사회추진회의에서 김선택 한국납세자연맹 회장이 전한 '성난 민심'이다.

http://www.viewsnnews.com/article/view.jsp?seq=72293


현재 행복하다는 한국인이 무려 83%라는 여론조사 결과....

나는 그런 한국인들이 도대체 누구인지 알지 못한다.
그런데 아래 기사를 보니....현재의 한국사회 상황하에서도
돈이 많아 매우 행복하다고 느낄 사람들도 있기는 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그것도 아주 어린 나리에 떼돈을 가지고 있으니 말이다.

코흘리게 애들에게 떼돈을 물려주는 것이....물론 돈이 썩어날만큼 많아 남아도는
돈재벌들의 새뱃돈 수준일 것이니...뭐라 할말은 없다만
그러나 혹시라도....탈법이나 내부자 정보를 악용한 거래를 한 것은 아니겠지요???


[재계3.0]태어날때부터 억대부자?··LG家는 어린 주식부자 천국

구본무 LG그룹 회장의 딸 15살 연수양은 회사주식 65억원 상당을, 연수양과 6촌벌인 15살 현모군도 140억어치의 주식을 갖고 있습니다.

10억원 이상의 주식을 갖고 있는 미성년 주식부자 79명 가운데 11명이 LG가에 있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구본무 LG그룹 회장가의 주영군과 구본걸 LG패션 대표가의 성모군이 59억원으로 뒤를 이었고, 구자준LIG 손해보험 회장가에서는 다섯 살에서 아홉살 어린이들이 각각 14억원씩의 주식을 갖고 있습니다.

수년째 어린이 주식부자 1위를 지키고 있는 GS가에선 10살 석홍군의 주식 가치가 2년 전보다 세 배나 뛰어 633억원이 되는 등 상위 5위권 중 4명은 LG 분리된 GS가에서 나왔습니다.

LG는 자손이 많아 친인척간 지분 안배에 세심한 배려가 필요했고 어린 아이들에게까지 골고루 주식을 나눠주면서, 창업주의 사세들 대부분은 서너살 때부터 상당량의 주식을 가져왔습니다.

주가가 거의 바닥일 때 차곡차곡 사들입니다.

지주사LG의 주가가 바닥을 찍고 상승세를 타기 시작한 변곡점 2003년 12월에도 증여가 활발했습니다.

구본준 LG전자 부회장은 당시 16살난 아들 형모씨에게 LG주식 14만여주 약 9억원어치를, 구본무 LG그룹 회장도 7살 막내딸에게 약 1억원어치의 주식을 사주었고, 육촌벌인 7살 현모군도 당시 약 2억원 상당의 주식을 샀습니다.

형모씨를 비롯한 LG가 청소년들은 이후 두어 차례 주식을 더 사는데 2007년 주가가 3배 가까이 급등하기 직전 해에도 적게는 약2억원에서 많게는 15억원까지 사들였습니다.

그러나 세테크 수준을 넘어 상장을 계획 중인 비상장사 주식을 싼값에 증여하고 상장 이후 고가에 처분했다면 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

LG 카드가 대표적 예입니다.

상장 이전에 LG카드 주식을 나눠 가졌던 LG가 미성년자들은 구본무 회장의 딸 연수양을 포함해 11명.

그러나 2003년 말 경영악화로 LG카드 주가가 폭락하기 전, 이들 가운데 9명은 주식을 팔아 시세 차익을 거뒀습니다.

LG가 미성년 주식 부자들은 물론 증여세도 내고 합법적으로 주식을 받았지만 이들을 태어날 때부터 출발선이 다른 부자로 만들어주는 것이 LG의 모토인 정도 경영과 부합하는 지에 대해서는 고개가 갸우뚱거려 집니다.

http://media.daum.net/economic/industry/view.html?cateid=1038&newsid=20110217151610400&p=sbscn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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