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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의 시각으로 본 남한 - "지옥같은 사회" 북한 사회의 실상

북한의 시각으로 본 남한 - "지옥같은 사회"

아래 소개된 기사는 북측의 기사인 것 같다.
그것을 누군가 퍼다가 서프에 올려놓았기에 일부만 퍼다가 소개한다.

그런데 국내 찌라시들에 의하면 북한사회란 마치 "지옥같은" 사회로 흔히 묘사되곤 한다.
그런데 웃기게도 북측 기사에 의하면, 이번에는 반대로 남한이 "지옥같은" 사회라고 주장한다.

도대체 무엇이 진짜 진실일까???
설마하니.....남북한 양쪽 사회 모두 일반 무지랭이 국민들에게
지옥같기는 마찬가지가 아니길 바란다.

특히, 댓글이 더 설득력이 있어 보여 댓글도 소개한다.

 

비참한 죽음이 꼬리를 무는 사회


 보도에 의하면 굶어죽고 얼어죽는 사람들이 남조선에서 계속 늘어나고있다.
 얼마전에도 작가 한명이 입에 풀칠할것이 없어 《밥이나 김치가 있으면 저의 집문을 좀 두들겨주세요.》라는 내용의 글을 옆집문에 붙여놓고 굶어죽었다고 한다.
 그는 눈을 감으면서 자기를 죽음에로 몰아넣은 남조선사회와 현 《정권》을 저주했다고 한다.
 력대로 남조선에서는 하늘높은줄 모르고 치솟는 물가상승과 《실업대란》으로 하여 인민들이 죽음의 불안과 절망감에 빠져있다. 특히 현 보수《정권》하에서 많은 사람들이 죽음의 길을 택하고있다.

지난해 11월 60대 부부가 빈천한 생활난에 못이겨 자식의 짐이 되기 싫다며 목숨을 끊은 사실은 남조선의 현 실상을 보여주는 단적인 사례이다. 지난 1월 굶어죽고 얼어죽은 여러명의 시체가 남조선 각지에서 동시에 발견되여 사회적으로 큰 물의를 일으켰다. 어제는 부산에서 오늘은 서울에서 그 다음날에는 제주도에서 련이어 시체가 발견되고있는것이 남조선의 현실이다.

원문 주소 - http://www.seoprise.com/board/view.php?table=global_2&uid=25834


[3/8]   자살자   211.245.25.8    작성일 2011년2월19일 15시21분       
 
 (남한의 자살자)가

거의 하루에 50명쯤 될거 같은데 ....^^*  
 
[4/8]   ㅁ   121.159.193.54    작성일 2011년2월19일 15시25분   
 
이북의 인민들이 남쪽의 민중에 비해 못산다면 <연방제통일>이야 말로 북의 빨갱이 체제를 붕괴시킬 수 있는 최고의 방안이다.


왜냐면 <연방제통일>은 <자유왕래>가 전제된다. 남과 북은 상대에 대한 정보를 더 이상 왜곡, 날조, 조작 유포하기 어렵게 된다. 이런 조건에서 남북 간 체제경쟁이 이뤄지는 것이고, 북의 인민이 남쪽의 민중들보다 못산다면 북은 남쪽과의 체제경쟁에서 질 수밖에 없다.


따라서 남쪽의 민중이 북의 인민들보다 잘 산다면 연방제통일이야 말로 북을 붕괴시킬 수 있는 최고의 방안이다.

북의 인민들이 남쪽의 민중들보다 못 산다는 것이 사실이라면 <연방제통일>을 거부하는 것이야 말로 북의 이롭게 하는 <이적행위>가 아닐 수 없다.


북의 인민들이 남쪽의 민중들보다 못산다고 하면서 연방제통일을 거부하는 사람은 북을 이롭게 하는 사람으로 국가보안법으로 처벌해야 한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8]   ㅁ   121.159.193.54    작성일 2011년2월19일 15시30분         
 
이북의 인민들이 남쪽의 민중보다 못산다면 이북의 언론개방이야 말로 최고의 <반공교육>이 된다. 남쪽 민중들이 북의 실상을 일상적으로 접하게 되면 최고의 반공교육이 되는 것이다. 그런데 이북의 언론을 차단함으로써 이런 최고의 <반공교육>을 가로막는 것이 되기 때문에 이북을 이롭게 하는 <이적행위>가 되는 것이다.  
 
[6/8]   ㅁ   121.159.193.54    작성일 2011년2월19일 15시33분         
 
이북의 인민들이 남쪽의 민중에 비해 못 산다면 <국가보안법>이야 말로 이북을 이롭게 하는 <이적법>이다.
국가보안법은 이북에 대한 인식의 창을 가리는 법이다
. 뿐만 아니라 이북의 실상을 알리는 행위를 법으로 금지하고 처벌하는 법이다. 이북의 인민들이 남쪽의 민중에 비해 못 산다면 이런 이북의 실상을 남쪽 민중이 알지 못하도록 인식의 통로를 원천차단하는 법이 되기 때문에 (국가보안법은) 이북을 이롭게 하는 <이적법>이 되는 것이다.  
 
[7/8]   ㅁ   121.159.193.54    작성일 2011년2월19일 15시34분         
 
이북의 인민들이 남쪽의 민중보다 못 산다면 <국가보안법>은 북을 이롭게 하는 <이적법>이 되는 것이고, 이북의 언론 차단은 <이적행위>가 되는 것이며 연방제통일 반대 역시 이북을 이롭게 하는 <이적행위>가 되는 것이다.  
  
[8/8]   ㅁ   121.159.193.54    작성일 2011년2월19일 15시40분        
 
지피지기면 백전 백승이라 했다. 간첩의 역할은 바로 <지피지기> 역할이다.
간첩은 적의 정확한 정보를 아측에게 알리고 아측의 거짓 정보를 적측에게 유포하는 역할이다.

북을 <적>으로 규정하게 되면 북의 실상을 남쪽의 대중들에게 알리려 노력하는 사람은 남쪽을 이롭게 하는 <남쪽의 간첩>역할을 하는 것이다.

반면에 북에 대한 거짓 정보를 흘리는 사람은 북을 이롭게 하는 <북한 간첩>역할을 하는 사람이다.

자, 그렇다면 남쪽 사회에서 어느 집단이 북을 이롭게 하는 <이적 단체>가 되겠는가?
북을 적으로 규정한다면 북에 대한 거짓 정보를 무차별적으로 양산 유포하는 정부와 언론, 국회, 수구꼴통 집단이 북을 이롭게 하는 <이적 단체>가 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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