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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사원가 부풀리기-노동착취… 4대강 공사장 불법백태 대운하=4대강 자료들

나라가 사기꾼들의 세상이 되다보니...
대운하인지 4대강인지 하는 사기꾼 놀음에서도 역시
먹자판 사기들이 횡행하는 모양이다.

아래 기사에 나오는 내용들이 정말 그럴까 하고
의아해하는 사람이 있다면 그는 정말 세상물정 모르는
순진하고 무지몽매한 사람일 것이다.

왜냐면 아래 기사에 나오는 내용은 사실은
거대한 빙산의 일각에 불과한 것일 것이기 때문이다.

즉, 크게 부풀려진 공사원가는 대부분 로비뇌물로
어느 놈엔가의 뒷주머니로 흘러갔을 것인데
그건 그야말로 극비의 일이라...일반 무지랭이 국민들로서는
도저히 알 수 없는 일일 것이고....

원청 재벌건설사가 떼먹은 40%는 제외하고
하청업자들에게 건내준 60%에서 마저도 아래 기사와 같은
떼어먹기가 횡행하고 있다니 말이다.

사실 대운하인지 4대강인지 하는 토목건설공사가
그런 "작업"을 위해 시작된 공사가 아니던가???

그야말로 땅짚고 헤엄치기식으로 떼돈을 떼어먹어 벌기....
물론, 그 공사 예산이 국민들 혈세이니....
결국 국민들 호주머니를 털어서 그들끼리 나눠처먹는 것이지만 말이다.

뭐 새삼그러운 일도 아니다.
알만한 사람들은 이미 진즉부터 그 내막을 정확히 예측하고 있었다.

이제 앞으로 시간이 지나갈 수록 그 비리의 전모가
서서히 드러나게 될런지.....???

공사원가 부풀리기-노동착취… 4대강 공사장 불법백태

4대강 사업 현장에서 공사 원가를 부풀리고 노동자에게 계약된 금액에 훨씬 못미치는 일당을 지불하는 등 불법거래와 불법계약 등의 문제가 심각한 것으로 드러났다.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이하 경실련)과 민주노총 건설노동조합은 22일 공동기자회견을 열고 4대강 공사장에서 벌어지고 있는 불법거래와 불법계약,노동착취 실태를 고발했다.

내용에 따르면 건설업체들이 설계 과정에서 기계 사용료를 부풀리는 등의 방법으로 공사 원가를 실제보다 1.6배 높게 측정한 것으로 나타났다. 경실련이 입수한 '4대강 설계내역서의 일위대가'에 따르면 24t 덤프트럭의 시간당 사용료는 8만6638원. 하루 근로시간인 10시간을 고려하면 일일사용료는 86만6380원인 셈이다.
 
박성진 경실련 부동산 국책사업팀 간사는 "설계과정에서 실제와 맞지 않는 품셈이 적용되면서부터 사업비용은 부풀려진다. 설계기준의 과다로 사업비용은 부풀려지고, 설계단계에서 부풀려진 금액은 원청 대기업의 이익으로 귀속된다"며 "덤프트럭 40대면 가능한 공사를 100대가 소요 되는 것으로 설계하고, 정부는 설계비가 부풀려져 있음을 알면서도 계약을 한다"고 분석했다.

이외에도 경실련은 "건설사들이 정부와 계약한 금액의 평균 60% 이하의 수준으로 중소 하청기업과 계약하고, 하청기업은 재하청을 통해 4~50%수준을 노동자 임금으로 지급한다"며 24t 덤프트럭 노동자의 실제 하루 임금이 계약금액의 40%에 미치지 못한다고 지적했다. 또한 재하도급 및 불법알선 등에 의해 노동 착취가 이뤄지고 있다며 제도개선을 요구하기도 했다.

http://media.daum.net/society/view.html?cateid=1067&newsid=20110222111215434&p=n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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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대강사업, 건설사와 똥쟁이 배만 불려


1달 내내 12시간씩 일해도 신용불량자"

송찬흡 지부장은 "20년 전인 1990년에는 덤프트럭을 운전하면, 일당 40만 원의 고소득을 올릴 수 있었다"며 "당시 리터(ℓ)당 180원 수준이던 기름값은 10배, 전체적인 물가 역시 그 정도 올랐지만, 현재 4대강 현장에서 덤프트럭 기사의 임금은 20년 전과 똑같다"고 말했다.

그는 "정부는 4대강 사업으로 일자리가 많이 창출된다고 했다"며 "하지만 책정한 임금보다 적게 주는 원청 건설사와 알선수수료 명목으로 돈을 챙기는 '똥쟁이' 탓에 건설노동자 삶은 피폐해져가고 있다"고 전했다.

계약된 일당 86만 원· 손에 쥐는 돈은 월 200만 원... 나머지는 누가 가져갔나?

25.5톤 트럭을 운전하는 그는 지난해 11월부터 이곳에서 일해 왔다. 오전 7시부터 오후 6시까지 10시간(점심시간 제외) 일한다. 그가 받는 일당은 47만 원. 김씨가 한 달에 월 평균 22일가량 일한다는 것을 감안하면, 한 달 임금은 1034만 원(47만 원×22일)이다.

여기에서 기름값(월 평균 350만 원), 차량 할부금(월 300만 원), 보험료(월 평균 40만 원), 차량수리비(월 평균 100만 원) 등을 빼고 나면, 실제 손에 쥐는 돈은 200만 원 남짓이다. 그의 나이를 감안하면, 정당한 노동의 대가를 받지 못하는 셈이다.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경실련)과 건설노조가 금강 1공구 단가산출서를 분석한 결과, 25톤 덤프트럭 운전사들의 하루 10시간 근무 기준 일당은 86만 원인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사업비가 부풀려진 곳은 114만 원에 이를 것이라는 게 경실련의 분석이다. 기자가 이 사실을 언급하자, 김씨는 "4대강 사업장에서는 꿈같은 얘기"라며 씁쓸한 표정을 지었다.

김씨는 임금 체불 탓에 신용불량자가 된 지 오래다. 지난해 12월분 임금은 아직 받지 못했다. 일당을 벌지 못하는데도 김씨를 포함해 40여 명의 운전사들이 스스로 덤프트럭을 멈출 수밖에 없는 이유다. 김씨는 "억울하다"고 말했다. 그러면서도 그는 "인터뷰를 길게 하면 주동자로 몰릴 수 있다"며 기자를 내려주고 서둘러 낙동강 둔치로 차를 몰았다.

송찬흡 지부장은 "4대강 현장에서는 일당이 50만 원 수준"이라며 "정부와 건설사가 계약한 금액은 차치하더라도, 중간에서 돈을 가로채는 사람이 있기 때문에 실제 일당은 훨씬 적다. 그런데도 임금 체불 외에는 아무 말 못하는 게 이들의 현실"이라고 말했다.

불법 알선수수료 챙기는 '똥쟁이'들... "억울해서 4대강 사업 일 그만뒀다"

http://media.daum.net/society/view.html?cateid=1041&newsid=20110222104106937&p=ohmy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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