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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림길 선 남북관계 최대 난관 남북한 문제

갈림길 선 남북관계 최대 난관

김대중, 노무현 정권이 핵문제는 남한이 처리할 수 있는 사항이 아니라
근본적으로 북미가 해결할 수 밖에 없는 문제임을 깨달아
햇볕정책으로 순수 남북한 문제를 민족문제로 보고 풀어가고자 한 것인데....

김대중, 노무현 보다 별로 똑똑해 보이지도 않는 한나라당 정권이
주제파악을 못하고 핵문제를 미국의 총대를 대신 메주며
자기들이 해결해보겠다고 나섰지만.....

그러나 현재까지의 결과는.....처참한 실패로 드러났을 뿐이다.
그래서 현재 난관에 봉착해 있다고 한다.

말하자면.....한나라당 정권의 비핵3000인지 뭔지 하는 방안은
주제파악을 못해서 나온 대북정책으로서
한마디로 실현가능성이 0%인 그런 것에 불과했다.

세계최강국 미국도 해결하지 못해서 쩔쩔매며 당황하고 있는데...
하물며 미국 따까리 주제에 감히 총대를 메겠다니??? ㅉㅉㅉ

그런데 여전히 주제파악을 못하고 설치는 현 아무개씨는
미국이 그야말로 쪽팔릴 내용을 공개해서 미국으로부터
호된 질타를 당하는 모양이다.

왜냐면 그 내용인즉, 북한이 미국에 사실상 공갈협박하는 내용이었기 때문이다.
그런데 그 의미 조차도 정확히 이해하지 못해서, 미국을 국제적으로 쪽팔리게 만들어 버렸으니
미국인들 화가 안나겠는가??? ㅉㅉ


[MB3주년⑤]갈림길 선 남북관계 최대 난관

이명박 정부 초반부터 요동쳤던 남북관계가 취임 3년차에 접어든 지금 최대 난관에 봉착했다.

김대중·노무현 정부 10년간 이뤄졌던 대북 포용정책이 오히려 북한의 핵 개발을 촉진시켰다고 판단한 이명박 정부는 취임 초기 북한의 비핵화를 유도하기 위해 대북정책 '비핵·개방·3000'을 제시하고 이를 바탕으로 한반도 신(新)평화구상과 그랜드 바겐(Grand Bargain)을 제안했다.

북한이 핵을 포기하면 안전과 지원을 보장해준다는 일괄타결 방안이었으나 북한의 극심한 반발을 불러왔고 천안함·연평도 도발로 결국 6자회담 개최가 멀어지면서 현실성 논란도 불거졌다.

http://www.newsis.com/ar_detail/view.html?ar_id=NISX20110222_0007487319&cID=10303&pID=10300


美, 玄통일 ‘北 핵참화 협박’ 공개에 발끈

美 “비밀누설” 강력 항의… 청와대도 “발언 부적절”


현인택 통일부 장관(사진)이 21일 열린 외교통상부 재외공관장회의 강연에서 북한이 미국에 고위급 군사회담을 제안하며 밝힌 내용을 공개한 것에 대해 미국이 외교채널을 통해 한국 정부에 항의해 파문이 일고 있다.


현 장관은 이 회의에서 “북한 김영춘 인민무력부장이 지난달 말 로버트 게이츠 미국 국방장관에게 편지를 보내 ‘이대로 두면 한반도에 핵 참화가 일어날 것’이라며 북-미 직접 대화를 요구했다”고 소개했다. 그는 북한이 “핵 문제는 우리(북한)와 미국이 만나 해결해야 한다”고 주장한 사실도 공개했다. 정부 고위 당국자가 미국이 전해준 북-미 간 대화 내용을 밝힌 것은 이례적이다.

http://news.donga.com/Politics/3/00/20110223/35043208/1


남한이 북한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든 말든
북한은 미국에 대해 제갈길을 갈 것이다.

미국정부가 북한의 요구를 거부하면 "때리고"
그런 다음 미국정부가 굴복하여 대화를 구걸하면 대화하고
또다시 두들겨 팰 것이다. 그것이 언제나의 북한의 대미 행동패턴이었다.

이제 선택은 미국정부에게 남은셈인데...
얻어 맞고 북미회담을 할 것인지
아니면, 얻어맞는게 아프다고 생각해서 미리 회담을 하자고
구걸할 것인지....좀더 지켜봐야 알 일이지만
그러나 대규모 대북식량지원을 미국정부가 준비하고 있다는 것으로 보아
아마 미국은 북미대화를 서두르고 있는 모양이다.

그런 맥락이라면....미국정부는 한국정부의 쫄때기들을 미국으로 불러들여
미국정부의 방침들을 통보해 줄 것이다.

결국 남한의 대북행보도 미국정부와 궤를 같이 할 수 밖에 없다는 말이다.
즉, 통일반대부 현씨의 머리속에 어떤 수구꼴통적 생각이 들어있는가와는
전혀 무관한 것이다.
 

北핵-미사일 동향 수상? 오바마 특별브리핑 받아

"美정보당국, 北추가도발 가능성 지속 예상"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최근 북한의 핵, 미사일 상황에 대해 별도의 정보브리핑을 받은 것으로 22일 알려졌다.

소식통에 따르면 오바마 대통령은 지난 9일 백악관에서 조지프 디트라니 국가정보국(DNI) 산하 국가비확산센터(NCPC) 소장 및 시드니 세일러 DNI 북한담당 부조정관으로부터 브리핑을 받았다.

DNI는 오바마 대통령이 디트라니 소장 등으로부터 지난 9일 브리핑을 받는 모습을 담은 사진을 최근 홈페이지에 이례적으로 공개했다.

대량살상무기(WMD) 확산 저지가 주 임무인 디트라니 소장이 오바마 대통령에게 직접 대면보고한 것은 일상적인 것은 아니라는 지적이다. 북한 정보만을 담당하는 세일러 부조정관의 배석도 이를 반증한다.

이와 관련, 일각에서는 핵.미사일과 관련된 북한의 움직임이 긴박해져 가고 있는 것 아니냐는 관측도 내놓고 있다.

한미 정보당국은 북한이 평안북도 철산군 동창리에 건설한 제2 미사일 발사기지에서 장거리 미사일을 쏠 수 있는 발사타워 공사를 끝낸 것으로 판단한 것으로 전해지고 있으며, 함경북도 길주군 풍계리 핵실험장에서는 여러 개의 지하 갱도를 추가로 굴착한 사실이 최근 알려지기도 했다.


http://news.donga.com/Inter/New/3/02/20110223/35047440/1


이란의 아래와 같은 군사적 행동은.....
미국과 이스라엘을 한마디로 개x으로 본다는 의미이다.
즉, 도발할테면 한번 해보라는 투다.

그래서 이스라엘도 이란을 직접 공격하지는 못하고
그저 국제적 공조를 통한 압력 운운하며 비명을 질러대고 있다.

물론, 미국도 고철덩어리 군사무기인 항모를 3척씩이나 띄워놓고
이란에 겁을 주려고 하는 모양이지만.....그런 정도에 쫄아붙을 이란이 이미 아닌걸
어떡하지??? ㅉㅉㅉ

결국 이제 미국, 이스라엘의 시대는 급격히 저물고 있음이
여기저기서 상징적으로 나타나고 있다.

현재 중동의 친미사대 정권들이 와르르 무너지는 것도 
일련의 그런 상황들 중에 하나이다.

 

이란군함 2척, 수에즈운하 진입

이스라엘 "군사적 도발행위" 반발 … 중동 긴장고조

이란 군함 2척이 수에즈 운하에 진입하면서 중동 지역의 긴장이 고조되고 있다.
22일(이하 현지시간) 블룸버그에 따르면 이란 군함은 1979년 이란 혁명 이후 처음으로 수에즈 운하에 진입했다.

이에 대해 이스라엘은 "군사적 도발 행위"라며 강력하게 반발하고 있어 향후 중동 정세에 미칠 파장이 주목된다.

이란 군함 2척은 수에즈 운하를 통과해 시리아에 정박할 예정이다. 수에즈 운하를 통과하는 데 10~12시간이 걸릴 것으로 예상돼 23일 오전이면 시리아에 도착할 것으로 전망된다.

군함 2척은 어뢰, 공대함 미사일, 헬리콥터 등으로 무장하고 있어 이스라엘의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다.

이스라엘은 국제 사회의 공조를 통해 이란을 압박한다는 계획이다.

이갈 파르모르 이스라엘 외교부 대변인은 "군사적 도발 행위로 간주할 수 있다"면서 "국제 사회와 공조해 문제를 해결하겠다"고 말했다.

http://news.mk.co.kr/v3/view.php?sc=30000001&cm=%ED%97%A4%EB%93%9C%EB%9D%BC%EC%9D%B8&year=2011&no=116617&relatedcode=&sID=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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