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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파 빨갱이"가 되어가는 ㅈㅅ일보? 이거 왜 이래? 언론개혁

"좌파 빨갱이"가 되어가는 ㅈㅅ일보? 이거 왜 이래?

요즘 ㅈㅅ일보가 금리를 올리라고 난리인 모양인데
그건 부동산 가격이 폭락해서 MB가 죽는 길을 택하라는 말이다.

물론, 그대신 물가폭등을 잡아 서민폭동을 미연에 방지하고자 하는 것이겠지만
문제는 부동산이 죽으면 결국 나라경제 전체도 죽고, 그래서 서민경제도 죽는다는거...

이리가도 죽고, 저리가도 죽게 되어 있는 것이 현재의 한국경제상황이다.

그런데 오늘은 ㅈㅅ일보가 갑자기 "좌파 빨갱이"들의 용어인
"복지제도" 즉, "분배" 문제를 들고나온 모양이다.

현재의 한국사회 상황이 하도 하수상하니 이제 ㅈㅅ일보도
정신이 오락가락해서 갈피를 잡기 힘든 모양이다. ㅉㅉ

자녀양육비 걱정, 의료비 걱정, 교육비 걱정, 노후 걱정.....

그런 문제들을 해결한 것이 바로 유럽식 좌파 빨갱이 선진국가들이다.
즉, 독일, 덴마크, 네덜란드, 노르웨이, 스웨덴 등등의 나라들에서는
국민들이 그런 걱정을 하며 살 필요가 도대체 없다.
물론, 주택 걱정도 없다.

그래서 그동안 내가 한국사회도 바로 그런 방향으로 가야만 비로소
문제들이 해결될 것이라고 줄기차게 주장해온 터였다.

그런데 이제 국민들도 대부분 그런 방향을 원하는 모양이다.

왜냐면 그동안 친일매국노들이 만들어놓은 현재와 같은 체제속에서는
도대체 숨막혀 살기 힘들어졌기 때문이다.

그리고 현재 한국국민들이 내는 세금규모도 사실 적은 편은 아니다.
그런데도 국민들이 자신들이 낸 세금만큼 복지혜택을 받지 못하고 있다고
느끼는 이유는 도대체 무엇일까?

그 이유는 너무나 간단하다.

정치인이나 국가공무원이라고 하는 놈들이 국민복지를 위해 세금인
국가예산을 쓰려고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그저 4대강 땅파기나 길바닥 보도블록 교체 및
호화청사나 짓는데 낭비해 버리며, 슬그머니 지네들 뒷주머니에 업자들의 뇌물이
들어오기를 고대하기 때문이다. 

정치인들이나 공무원들이 서민 국민들을 위한 복지에 예산을 돌려 보았자
지네들 뒷주머니로 돈이 들어오지 않는다.
그러니 그런 일 좋아할 부패공무원은 없다는 말이다.

[복지 百年大計] "경제 13위 나라가 사는 건 왜 이리 팍팍한지…"

[2] OECD 중 한국의 '복지 위치'는?
직장인들의 생각은… "지금 가장 필요한 건 교육·노후·의료복지"

우리나라에서 평균적인 생활을 하고 있는 직장인들의 복지에 대한 생각은 어떨까? 고용노동부 가 발표한 지난해 국내 중소·대기업의 평균 임금은 월 280만원 정도다. 서울 영등포구의 영어교육 전문 기업 ㈜타임스코어의 평균 임금이 대체로 이 범위에 속한다. 이 회사 직원 10명에게 지금 부족하다고 느끼는 복지, 앞으로 원하는 복지가 무엇인지를 들어봤다.

20대 중반 신입사원부터 어린 자녀를 키우는 30대 가장(家長), 중·고생 자녀를 둔 40대 후반까지 삶의 모습은 다양했지만 우리나라의 복지 수준이 '만족스럽다'고 느끼는 사람은 없었다. 이들은 자녀 양육·교육비, 노후, 의료 복지가 가장 필요하다고 했다.


고3·고1 자녀를 둔 G 부장은 월수입 400만원으로 적은 편이 아닌데도 "두 자녀의 사교육비가 상당히 걱정이 되는 수준"이라고 했다. 그는 "급증하는 교육비 때문에 계층 간 격차가 대물림된다는 얘기가 많다"면서 "교육비 걱정을 덜어줄 복지정책이 꼭 필요하다"고 말했다.


월수입이 200만~300만원 사이인 30대 중반의 F 과장은 "의료비와 교육비만이라도 걱정 없도록 복지를 해줬으면 좋겠다"면서 "우리나라의 경제 규모는 세계 13위(GDP·국내총생산 기준)라는데 왜 생활은 이렇게 팍팍한지 모르겠다"고 말했다.


미혼인 20대 중반의 J 사원은 "내가 결혼해서 아이를 낳으면 교육비가 월급만큼 나갈 것"이라며 "한의원이나 치과에서는 여전히 제대로 된 건강보험 혜택을 못 받는 것도 문제"라고 했다. 그는 " 스웨덴 수준의 복지를 해준다면 연봉 절반이라도 세금으로 내겠다"고 했다.

B 이사는 "요즘 '무상복지' 논쟁이 나오는 건 그만큼 우리의 복지 요구가 절실하기 때문"이라며 "내가 세금을 낸 만큼 복지 혜택을 보지 못하는 것이 아닌지, 뭔가 손해 본다는 느낌이 있다"고 말했다.

30대 중반인 E 대리는 "더 나은 복지가 필요한 것은 사실이지만 우리 같은 사람들(중산층)의 부담이 더 늘어야 하느냐"면서 "복지 향상을 구실로 세금을 더 가져간 뒤 얼마나 많은 혜택을 돌려줄지 믿음이 안 간다"고 말했다.

http://media.daum.net/society/labor/view.html?cateid=1001&newsid=20110305030712411&p=chosun





암튼, ㅈㅅ일보가 다급하기는 다급한 모양이다.

소위 "좌파 빨갱이"들의 영원한 테제였던 "복지" 문제를 들고 나오는 지경이 되었으니 말이다.
ㅉㅉㅉ

 ㅈㅅ일보야~
니네들은 좀 일관성을 지키면 안되겠니?
부동산 가격이 폭등하도록 부추기는 작업을 열심히 해야지!!
국민들이 복지문제의 진실을 알아가도록 하면 도대체 어쩌자는거야!!!
안 그래?


(현재 한국의 세율 수준은.....상당한 복지제도가 확립되어 있는 캐나다와 비교해서도 사실 그렇게 낮은 편이 아니다. 특히, 한국의 과도하게 높은 간접세 비중을 생각한다면....한국서민들이 부담하는 세율은 사실상 매우 높은 편이라고 할 수 있다.

그런데도.....아래 도표에서 보듯이
일반 서민들의 지옥이라는 멕시코 사회와 비슷한 정도인 한국의 복지수준은 매우 후진국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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