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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자연 편지글 모음4 장자연 편지글 모음(자료보관용)

장자연 편지 67통 전문] 4차분 공개 5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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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 31

아 정말루 미치겠다 김사장이 나름 오래전부터 알구 있단 사람들은 하나같이 정말루 변태 새끼들 정말 날 넘 잔인하게 날 괴롭히구 미치겠어...

신인들 글구 연예지망생들 잡아먹는 킬러같은 그런거 그말이 그말들이구 김사장은 어디까지 이리저리 이용만 해먹구!과시만 할꼰지... 죽어버리구 싶은 마음이 머릿속에 계속 맴돌구 만약 죽는다구 해두 울엄마. 아빠두 날 맞야 주지두 않겠지 울 언니 글구 오빠에게두~ 내가 이러면 않돼는거구 꽃남 관련 연출 피디에게 나땜에 1억넘개 돈질까지 해?다구 그돈두 내가 앞으루 갚아야 할 돈이라구...변태새끼 술접에. 성납엘 글구 날 애인인것처럼 들러리 역할 정두 밖엔 않되는....

촬영 시작되면 현장에서...보는것두 보이는것두...그렇구...내가 맡게될 써니 역할두 처음엔 내가 아니었는데 그년 취소시키구 아니 취소가 아닌 마음에 들지 않았다구 김사장이 1억넘개 주었단 연출피디가 잘라버리구 날...국00 쪽에서두...알면서두 말두 못하구 나지금 이래...꽃남에 출연을 해야 할지두 잘은~아직까지는 모루겠어 씬을-대본을 늘려달라는 식으루...

피디말에루라면 대본 씬 늘리구 하는덴 촬영하면서두 대본수정 글구~조정할수두 있다구....정말루 역겨운 새끼들야.......

출연 캐스팅 관련해서 김사장 글구 거기에 내돈까지 근데 그돈두...암튼 그런것까지 약점이 되서 날 괴롭히는건 아닐지 PD개자식 완죤 변태 미친 새끼야....나말구두 얼마나 많은 애들을 괴롭히고 있을지....졸라 짜증나...내가 캐스팅된 부분이 주연보다 더 활약할 수 잇는 이번 기회에 스타 반열엘 올라설 수 있는 기회라구 미친 누가 모룰줄알구 가만 보니 국00 쪽에서두 글구 국00이두 미친 피디 새끼가 나처럼...암튼 그런게 있어...값아야 할 돈은 불어만가구...

김사장은 일만 벌려 놓구~수습할 일은 나몰라라 하구 내가 정말 미칠것 같구....내돈으루 내가 출연계약...캐스팅...그런것까지...이건 정말 아닌데 그냥~김사장이 PD에게 준돈 그냥~그냥 다 달라구 할까...김사장이 1억이상을 줬다구는 하지만 잘 모루겠구...김사장이 날 속인것 같기두 하구...물어 볼수두 없구 그렇지만 알건 다 알구있으니까 김사장이 홍보일은 알아서 잘해주겠지..

김사장이 이사람 저사람들 술럽등 강요한 사람들은 하나같이 이바닦에서 미친새끼들 변태새끼들이라구 입에서 오르락 내리락 계속..그런 문제가 있는 일간지 신문사 대표는 연예인들... 사람들 만날땐 전화기두 가지구 다니지 않구 뭐라드라 언제 무슨일이 터질지 무루닌깐 회사 법인전화기 그러걸.....그런것만 봐두 얼마나 이런일을 즐기구 하는짖 알게 해...지네집 마눌아들은 알구있는지 김사장과는...오빠 설화.자연이 넘 힘들다 X살해 버리구 싶은 마음뿐야 정말루 미치겠어...

언제까지 이렇게 살아야 할지 세대루 되는건 하나두 없으니깐..더 우울하구 넘 힘들다.더이상은 못 견딜 것 같어 김사장 얼굴만 떠올려두 소름이 다...돗구 무서워 미칠것 같어

김사장은 이곳저곳 일을 벌리구 다닐걸? 꼭 병적인 것 같어 아니 정말루 미친 정신이상자닌깐...내가 정말루 얼마나 잘될라구 그러는 건지 아니면 얼마나 더...아니 어디까지 이렇게 당하면서 살아야 하는건지...뭐가 뭔지 하나두 모루겠어 정말이야 차기작.중간.중간 글구 마지막에 깨져버린 것두 그런 것까지 모두 합치면 드라마 영화 등 삼십편두 넘을 정도니깐 얼마나 많은 돈만 날렸는지 몰라...그 돈만 않쓰구 모았어두 왠만큼 좋은 A.P.T를 한채 샀겠다...김사랑은 내 인생에

저주이구~ 악마같은 새끼야 저런 악마같은 새낀~ 이바닥에서 최고 1등일꺼야
왠만한 연예인들..김사장에 대해서 모루면 무슨 간첩이라할 정도루 유명한 새끼구
난 광고 CF모델만으루 날 알릴거란 생각두 했는데 그것두 않되구...그때부터 지금까지...뭐하나 제되루 된 작품두~하나 못하구 오빠 내말 들으면 답답한 생각 밖엔 않들지야...

나두 알아 난 오빠에게 이렇게...오빠두 힘든데...아참 홍콩?엔가!마카오에 있는 00언니 한국엘 들어오면 동생사는 집으루-

그냥 보구싶어서리 언니 나이보단 10년은 더 동안인 것 같드라 전에 워커힐 광장동 호텔 일이 있을 때 그때 잠깐 보았어...아들두 넘 잘생기구 예쁘게 잘 컷드라 근데 정말루 많이 컷드라...

00언니 한국말두 많이 는것 같구...오빤 정말 좋겠어
쭌탱 오빠두 빨랑 나와서 결혼두 올리구 진짜루 제되루 갖춘 가정두...오빠 설화 자연이에게 화도 좀 내구 그래 괜시리 미안하기만 해서리...오빠 나두 모르겠어 오늘은 좋은 말만 할려구하는뎅 나두 모루게 그런다구 힘들게 쓴말을 그냥 버릴 순 없잖아...오빠 고맙구 정말 정말 미안해 그래두 오빤 행복한 사람 아닌가...?

담엔 좋은 소식 줄께~잉 ㅋㅎㅇ
ㅠ..ㅠ 뒷장은 서비스 글구 동생편지두 함께 안녕



증 32

(편집자 주 : 앞 1, 2장 빠져있음)

(3)그래서 무작정 도움을 부탁할 수도 없구 잘못 도움 받았단 그게 날 또 어떻게 이용하구 괴롭힐지 모르니깐 그래서 지금두 이렇게 잘못해서 이렇게...ㅠ.ㅠ

오빠 내 자신이 정말 넘 불쌍해 내가 왜 이렇게 살아야 하는데 난 이렇게 살다가 끝나는 건 아닌지를 하루두 빼지 않구 생각을 이젠 정말루 좋은 일이 있는 날 같은데두 이젠 믿질 못하겠구~ 지금까지 얼마나 속았으며 ㅠ.ㅠ
사람 데하는 것 자체가 넘 무섭구 역겹기까지 해~ 모두다 개수작들이구 특히 김사장 쪽 사람들 그런 사람들 모두가 싫구 모두다 악마들에 저주가 내려져서 한명두 남기지 않구 벌받아 버리면 좋겠어 June오빠 나 생각하면 한심하지 그냥 나오면 돼지 왜 이러냐구 그러겠지 근데 그럴수 밖에 없엇어 오빠가 편지루 날 걱정해주구 그래서 그것만해두 큰 힘이 되구 난 솔직히 오빠가 편지두 보내지 않구 외면 할까봐서 걱정이 돼 내맘속에 쓰레기 같은말 들어줄 수 있는 사람이... 오빠 설화가 이런 걱정하지 않도록 오빠가 용기를 줄 거라 믿어 ㅠ.ㅠ

더럽혀질데루 더렵혀진 나두 정말루 넘 싫어 비참해 죽어버리구 싶지만~그래두 이러면 않되니깐 오빠 미안해 글구 고마워 그래두 날 위해서 진정으루 걱정해주는 사람들이 있기에 그래서 이겨낼꺼유 요즘 오빤 좀 어때 요즘난 마지못해 살아가는 그런년 같어...

동생에게두 오빠 편지 보관일에다 정말~도움두 제돼루 준 것두 없는데 오빠가 지금처럼 편지두 가끔씩 해주구 그래 동생두 싫어하지 않으니깐 반드시 성공해서 내모습을 보여주구 싶은데 그게 잘안돼 사람들은 날 어?게 하면 이용해 먹을지 그런 생각만 하구 있구 첨엔 난 정말 몰랗어 그때부터 잘못돼기 시작된거 였구 그때부터 지금까지 내가 우울증약 우울증 치료받기 전 6-7개월 전부터...

지금까지 김사장이 회사 3층 접견장...그곳을 만들구부턴 완존 제맘데루 그때 그런데 어떻게 했어야 했는데 이레와서 이런생각을 해서 뭘하겠어 이미 난~ 희망이 없어진 것 같은데 모든게 장난질 치는 것 같구 가짜 시나리오.드라마.영화 계획서들루 가득하구 2008.초엔 사극엘 출연기회가 있었지만 바람잡기식으루 연기력이 아직 부족하다구 그런씬 줄 맘두 캐스팅할 맘두 없으면서...미친 새끼들 그걸 이용해서 어린애들...순진하구 세상 물정두 모루는 연예 지망생들 닦치는데루 다 해쳐먹구 나같은 년들이 얼마나 많을까 모든 게 환상이었구 모든 게 꿈이었던 것 같어 ㅠ.ㅠ

오빠가 안양에 있을때 그때 오빠말을 들었씀 그런 일은 없었을 텐뎅 근데 나 연기자 될려구 얼마나 고생 많았는데...

오빠 안양에 있을 때 너가 오빠에게 넘 못때게 해서 미안해 용서해 그때 오빠가 솔직히 날 이해해주질 못하구...그런걸루만 생각하구 그래두 그땐 나 환상에 빠져서 난 정말루 2년정도만 참구 이겨내면 내가 꿈꾸는 목표가 현실이 될꺼라 믿었던 바보년이었으니까~ 근데 난~ 이리저리 끌려다닌 노예처럼 이게 노예계약이구...이게...ㅠ.ㅠ

오빠 넘 힘들다 숨이 막혀서 죽을거 같어 요즘 난 한숨병까지 걸린것 같다 오빠 미안해 난 오빠에게 우울한 말만 이렇게 하구 있다 이젠 난 어디로가야 하는 건지 다른 연예인들은 모두 제갈길 찾아서 잘만 나가는데 난 어디엔가 묶여 있는 것~

고마워 오빠두 많이 힘든데 그래두 그런거 상관하지 않구 날 위로해죠서 2009도가 되면 김사장에 출연료두 받구 전속계약 문제두 해결해야 하는데 지금 무슨 사고때문인가

일본엘 들어가버려서 어떻게 해야할지 모루겠구 매니져들두 모른다구 그러구 십이월 삼일날 그날은~ 오빠에겐 각별한 날인데 그날 난...그날두 난 김사장 개자식 때문에 ㅠ.ㅠ 오빠 여기저기 빌린돈두 적지 않은돼 빌린돈들이라 그런 건 그렇게 크지 않지만...빨리 갚어야 나두 자유로울 텐데...정말 미치겠어...정말 미친 개쟈식 죽여버리구 싶은 맘이야 ㅠ.ㅠ

지금 내 꼴이 정말 말이 아냐...언제쯤 이 고통이 끝날지 모르겠어...김사장 일본엘 들어가기 전에...
내가 출연한 영화 출연료 글구 나에게 쳐바른 돈두 많다구 그거 포기하구...그렇게 계약 파기...그래서 그건 아닌것 같아서...

개쟈식 말두 안돼는 소리 짓거리구
내가 어떻게 해서 출연하구...한건데 나쁜 새끼가 정말 나쁜 새끼야 사기꾼에다 정신이상자 새끼 개쟈식 여기저기에 돈 다받아 쳐먹구 어린애들 기대주라구 속여서 닥치는데루 다 이용해 먹구 미친새끼 00언니에게두 말은 했지만 이바닦에 그런일은...흔한 일중에 하나라구... 아무렇지 않게 말하는데...

차라리 그때 계약을 끝내 버릴걸 지금 생각하면 후회 많이 하고 있어 매니져들 때문이기두 하구...
오빠 차라리 신고해버릴까보다 오빠 편지루 빨리 말좀 해

그래서 피할 방법이 없다고 전활 피하구 안받구 ...하면 김사장에게 무슨 말을 할지 모루니깐 그런 일두 한두번이 아니라서 오빠 나이렇게 언제까지 살아야 할지 끝이 보이질 않아 내가 김사장 알구 있는 글구 술접 등 섹x 파트너 그런것두 아닌데 무슨 약을 먹구~ 그런건지 날 넘 잔인하게 정말 악마들 땜에 죽구싶은 심경이야 모두가 김사장 호의호식 채우는 데 힘없는 나같은 년들을 이용하구 이 바닦에 끝이 이런 건가봐 시작두 중간두...이렇게 이용하구 이 바닦에 끝이 이런 건가봐 시작두 중간두...이렇게 성공한다면 아무런 의미두 없을텐뎅 ㅠ.ㅠ

죽구싶은 맘뿐야~ 넘 힘들구 고통스러워서 글구 검찰 경찰쪽 사람들두 김사장은...김사장이 날 술접대하구...그런자리 참석 강요식으로 요구했을 때 검사두 있었는데 무슨! 앞으루 무슨 특수부 어쩌구 저쩌구 완죤 짜증... 오빠 모든 게 정말 이해할 수가 없구 이건 정말 아닌것 같아 내가 왜 이런 길을 선택했는지 어느 정도는 각오를 했지만 이건 정말 아냐...ㅠ.ㅠ

난 오늘두 설화 맘속에 쓰레기 같은 말만 오빠에게...오빠 고마워 정말 많이...지금까지 몇명에게 글구 지금까지 김사장 제맘데루 유난히두 날 넘 잔인하게 내가 넘 쉽게...하라는데루 다하는년 처럼.. 이젠 그런것이 내겐 약점으루 김사장은 정신이상자에다 x약 중독자... 내가 회사를 뛰쳐 나가면 무슨 짓을 할지 몰라서 그래서 이러지두 저러지두 못해 무슨 약점인지 내가 무슨짓을 할지 모루니깐 그런걸 대비해서! 다 준비해 놓았단 말을 무섭구 온몸이 떨려...ㅠ.ㅠ

오빠 내가 보낸 말들은 모두다 제돼루 다 읽긴 읽는 건가? 궁금해 혹시 설마 읽지두 않구 하기사 오빠가 보내온 편지글 오빠가 나에게 해주는 말을 들으면 아는 건데 내가 이렇게 예민해진거야 이해하지 설화.자연이 지금 넘 힘드니깐 오빠 화내지 말구 설화가 용기 낼 수 있도록 도와주길 바래 꼭...

피디들.감독들.재벌...대기업.방송사 관계자 들 날 놀이개 취급하구 사기치구 내몸뺐구 그런...개쟈식들 생각조차두 하기 싫어 나 말구두 나처럼 이렇게 괴롭힘 당한 애들이 얼마나 많은지...근데 반데루 완죤 즐기면서 몸주지 못해서 술접을 못해서 답답해 하는 년들두 그런 년들은 이바닦 들어 오기전부터 여기저기 술집 보도생활부터 이리저리 굴러 먹다가 들어온 미친년들 글구 룸사롱 그런곳에서 눈에 띄어 운좋게...결국 이바닦에 들어와서 돈없구...그냥 끝내기는 아까운지 스폰들 만들려구 아예 자청하구 몸로비...등 무슨짖을 해서라두 또 능력남 방송사 PD들 외주제작사 PD...감독들에게 몸주구 할 수만 있다면...오빠 말하구 설명 하자면 끝이없어 오빠 정말 넘 힘들어 내가 설화가 지금까지 몸 주구 김사장 하라는데루 글구 계속된 그거 요구를 그래서 오자면 가라면 벗으라면...그렇게 한 것이 수십번두 아닌 일백번두 넘은데 이 담에 오빠가 내가 2006년부터 써둔 다이어릴 보면 될꺼니깐 김사장두 날 어떻게 첨부터 날 건들였는지를 알꺼야

오빠에 만큼은 오빠 내맘속에 모두다 들어준 사람이니깐 오빠에겐 정말 솔직해지구 싶구 그래 내맘 알쥐 글구 오빠오빠 말대루 능력은 없드라두 날 진정으루 아끼구 사랑해 줄 수 있는 남자와 결혼해서 행복하게 잘 사는 모습을 꼭 보일게 아르찌 근데 오빠가 빨랑 나와야 하지 않을까...! 오빠가 그래서 오빠가 손과 입으루 색소폰 글구 트럼펫두 불러주구 축가 글구 신청곡두? ^^ 쭌탱 오빠 ?둥이 미워하진 않겠지 난 오빠를 생각하면 남자에 향기...! 꼭 그런 스토린 아니지만 동생을...! 오빠 오빠 말데루 좀더 당당해지고 아닌건 아니라구 생각되는건 무슨일이 생기더라두 싫다구 할게 솔직히 김사장에게 몇번 깨졌거덩 나보구 뭐라는 줄 알아 나땜에 쳐바른 돈이 얼만데 여기까지 와서 뭐하는 짓이냐구...그런 식...

연예지망생들두 접견실 등 이리저리 델꼬 다니면서 김사장 원하는데루 다해먹구 자기 아는 기획사에 넘기구 인신 매매꾼 같은 식으루 태국 여행때 날 델꼬 같던 감독은 지금두 날 그거 즐기려 하는거 말구는 관심도 없는 중독자야 마약약쟁이...몸에서두 이상한 냄새...정말 얼마나 머리 아픈지 나 말구두 힘없는 연기자들 상습이야 내가 아는 애들두 태국 여행...그 감독에게 놀이개처럼 연예 지망생애들. 등...10명두 넘어 모두다 출연미끼 그러말에 스타되는거 시간 문제라는 둥 그런말에...나두 나에게두 첨부터 그런식이었구...이건 모두 김사장이 이용해 먹구 능력 과시용으루 이용해 하려고 가지구 놀라는 식 내가 정말 불쌍하다 ㅠ.ㅠ_ㅠ.ㅠ

그러구 내가 잘 보이면 앞으루 내가 좋을 일이지 김사장이 좋을일이냐구 누가 모를줄 알지 미친새끼 오빠 어떠케해야할지 모루겠어 동녀 x예인들에게두 나 이렇게 지내구 있다구 언젠 누굴 만나구 또 언젠 누굴 만나서 그렇게 자세힌 말해줄 순 없지만 모두둘 당연하단 생각을 하구 어떤 년들은 부러워하면서 그년두 그 자리엘 참석하게 해달라는 그런 정신없는 년두 있어 오빠 하루하루가 정말 넘 힘들구 지옥이 따루 없당 앞으로 얼마나 많은 사람들에게 시달림 당하구 개꼴라질 당해야 할지 하루하루 넘 무섭구 잔인해 ㅠ.ㅠ 오빠 전에 나에게 물어봤짜너...? 기억나지?

00 글구 후배와 언니들에게 오빠가 말한데루 한번 물어보라구 근데 뭐 대수롭질 않게 생각해 글구 나에게 말은 다 않았겠지만 나처럼...그럴꺼야 그래두 언니들 후배들 모두 포함해서 00 글구 00 글구 동생과 가끔씩 맘속에 있는 털어놓구 말할 수 있어서리 그나마 견딜만 한 것 같어...솔직히 내 맘을 알구 있다구는 하지만 어떻게 내 맘을 알겠어 난 내가 김사장에게 약점 수없이 잡혀서 오라면 가라면 글구 그 사람들이 맘에 들게 그렇게 할려면 오빠에게 말했던데루 그렇게 해야하니깐 오빠 만약 내가 무슨 사고가 생겨서 죽기라두 하면 내가 이바닦 생활 하면서 알구 나름 친하게 지냈단 연예인들...나에게 찾아와서 슬퍼해줄까...ㅠ.ㅠ

오빠 왜 김사장은 광고회사에 미쳐서 저렇게 잔인하게 신인들 글구 연예지망생들 정말이지 나보다두 세상 물정 모르는 어린애들은...저렇게 해야 하는건지 미친새끼 정말 피두 눈물두 없는 새끼야 오빠 내가 무슨 말을 하구 있는질 모루겠지 그래두 내말 끝까지 들어죠 알아찌 그렇지 않으면 나 정말루 숨이 막혀서 죽을 줄 모루니깐 미친새끼들 제맘데루 시간약속 오라가라 하루이틀두 아니구 벌썬 전활 받지 않구 핑계델떼루 있지만 정말 개인적으루 일이 있어서 글구 우울증약에다 수면제를 먹구 잠을 자구 있어서 그런 건데 내가 내가 실수를 한 적두 없는데 내가 그 사람들에게 무슨 짓을 한 줄 아느냐면서 이런식으루 할꺼면 김00

언니처럼 돈 가져와서 계약 끝내구 보내주겠다구 글구 똑바루 하지 않구 이상한 생각을 하면 누구에게 말한마디 하면 난 그날루 이 바닦에서 정리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해버린다구 ㅠ.ㅠ 금융회사 사람에게두 잘보이기만 하면 앞으루 활동할때! 담보 내몸이 담보가 돼서 대출두 쉽게 받을수 있다구 누가 모를 줄 아는가! 어디 어디 출연...등 앞으루 뜨는 별 어쩌구 저쩌구 정신병자새끼 다 저런식이야 금융사 미친 개쟈식에게두 술접에 그걸 당하게 하구 뭇느 전자신문사 미친새낀...하기사 김사장이 술접 등 시킨... 그사람들 하나같이 날 놀이개처럼...그짓 원할려구...

남자들은 모두다 저런 것인지 남자들 이래서...오빠가 좋은 남잘 만나면 결혼해서 애낳구 가정을 두게 되면...오빠 말데루 날...쉽게..! 알겠구 오빠 말 무슨 말인지...근데 난 그렇게 하면 내가 지금까지 온갖 개꼴라지 당하면서...내꿈 이룰려구 참아왔던 것들 모무다 물거품 돼 머릴꺼니까 지금까지 내가 뭘 하나 제대루 해 논게 없으니깐 오빠 오빠 맘은 잘 알겠지만 나 그렇게 할 수 없어 그리고 결혼을 해두 오빠가~사회 나오면 그때 오빠가 축가를 불러죠야...내가 정말루 진짜루 행복하게 잘 살거야 무슨 말인줄 알지 오빠가 날 어떻게 해죤능데 ㅠ.ㅠ 오빠

나?에 광주 오치동..! 기계공고 야간학굘 선택한것두 나땜에 그런 걸 내가 알구 있으니까...... 오빠 제발 결혼 빨리 가라는 그런 말은 하지마 나두 그러구 싶은 맘두 있지만 이렇게는 절대 못해...지금 나 정말 힘드니깐 오빠가 그러면 나 정말 더 힘들어 질꼬니깐...알았지 글구 김사장 미친 새끼에게 무슨 짓을 당할지 모르니깐 오빠~ 김사장이 광고회사루 회사 시스템 전환 될?까지만 기다리구 참으면 된다구 했으니깐 좀더 참구 이겨 내 볼라구 난 이렇게까지 지금까지만 해두 수십명... 어떻게 말을 할지 모룰 정도루 오빠 지금까지 내가 당한 개꼴라지 받은 고통들

오빠 그런것을 생각해서라두 나두 더 강해져서 이겨낼거야...
요즘 생활두 별 달라진건 없지만 솔직히 시간이 멈춰져 있는 그런 생각두 근데 내몸이 자꾸만 이상하다 이상하게...아직 병원엔 가뵈두 못했구 요요현상 그거 땜에루 이러다 갑자기 쓰러져서...무슨 사골 당하진 않을까두 걱정이 돼 항상 불안하구 누가 내 뒤를 김사장뒤 글구 술접에 성납...그런 장면은 촬영 같은 걸 해서 인터넷엘 퍼뜨려 버릴까 하는 두려움 ?문에 암튼 매일매일 무슨 사골 당할지...이런저런 걱정 때문에두 수면제 굴구 우울증 약을 먹질 않으면 잠두 자질 못해 약두 잘 챙겨 먹어야 하는뎅 그래서 언니에게 짜증난 소리까지 들었구..오빠 나 지금두 벗어나질 못하구 이렇게 살구 있어 언제 언제 끝날지두 모르겠구...

00두 동생두 언니들 글구 효림이두 날 이해하지 못한 것 같구 내가 우울증 약을 먹는다구 했는데두 믿질 않구 설화가 자연이가 우울증 걸리면 세상사람 모두다 우울증 걸리게 라는 내가 겉모습으룬 밝고 성격이 활발해서 믿질 않은 거 같어...오빠 이담에 오빠 나올떼쯤 내가 톤S타 돼서 정말 멋진 모습 보여줄게~! 글구 내가 알구 지내온 친한 연x인들 모무다 소개시켜 줄게~잉 ㅋㅎㅇ

오빠두 내가 많이 여러번 말해서 알쥐 00이두 글구 동생두 글구 00두...정말 이뽀 몸매두 끝내주구 나보단 아니지만 그들이 온다 영활 보면 알게 돼 혹시 내말 무시한건 아니겠지...그러면 죽음이? ㅋㅎㅇ...^^.. 오빠 정말 고맙구 설화.자연이 맘속에 고통스럽구 쓰레기 같은 말 다 들어죠서 정말루 고마워 아참 동생이 오빠 건강하게 아프지 말구 잘 지내렌다 담에 편지 같이 모낼테니까 그리 알구 나두 동생에게 신셀 넘 많이 지구 있어...꼭 나만의 아지트 같은 곳 이곳은 동생 글구 나! 말구는 몰라 근데 00이가 예쁘다구 0...00두...나두 알어 예쁘구 착한걸 근데 00이 성격 장난아니다 오빠가 생각하는 것 보단 성격이 와일드하다 이담에 나와서 만나서 인사하구 알아보면 알거야 오빠 내가 내 말만했지 미안 마카오에 있는 언니는 어떻게 지내 연락두 좀 하구 지내지 언니두 오빠땜에 걱정을

(편집자 주 : 편지중간에 잘림)



증 33

오빠 오해는 마라~잉 오빠 미안해 혼자가면 무지 쓸쓸하구~외롭구~글구 무서울 것 같은데 오빠두 설화두 자연이두 한번두! 가보지 못한 곳 아닐까...아니 한번두 가보지 못한 곳이야....! 어딘데 그러냐구 그런곳이 있어 근데 자연이. 설화가 한번 가면은 다시는 오지 못할 곳 아닐까! 오빠 천지파란이란 내가 준 닉네임 절대루 버리면 않돼 다음 세상에두 ㅠ..ㅠ

닉네임 버리면 않돼...?
오빠 꼭 오빠가 정말 잘되서 천지에 파란을 일으키는 오빠가 될거라 믿어 (파라다이스)오빠두 가슴속에 (오빠 미안)세상 누구보다 아니 그 누구보다 더 상처가 많은 오빠인뎅 오빠는 강한 분 아닌가 호.호.호..^^
난 왕첸첸이 믿는당께롱 ㅋ.ㅎ.ㅇ 오빠 힘내쟈 아쟈아쟈

근데 오빠 다리가 얼마나 많이 아픈데 지금까지두 옛날에 병원에서 치룔다...잠잘때~마니 쑤시구 저려서...몸이 건강해야 하는뎅...오빠두 나두 참여러가지루 고생 많이 한다..그챠 ㅋ.ㅎ.ㅇ

나두 세상은 열려 있는데 어디에 발목이 묶여서...갖혀 있는거 같어...ㅠ..ㅠ
오빠 정말루 죽구싶다. 더이상 살구 싶지두 않아 이러 삶 더이상 살구 싶지두 않다. 언제 시간내서 울언니오빠랑 전북.정읍.소성엘~ 다녀와야 겠는데...

울엄마 울아빠한테 물어볼 말이...!있어서 오빠 지금 내가 상태가 별루야...

오빠 차라리 나 미친년이 됐씀 좋겠어 차라리...ㅠ..ㅠ..?
내가 어떻게 여기까지 왔는지 생각해보면 넘 신기해 정말루...연예 동녀들에게두...내색은 못하구 내가 당한 일들을~혹시 이런일 당한게 있냐는 식으루 넌지시 물어 보았는데...요즘 그런게 어딧냐구..믿어야 할지 모루겠어...

미안해 이런말은 오빠에게두 가능하면 하지 말아야하는데 오빠 편지 받구 나많이 놀랐어...
내가 그런 말까지 했어...
내가 지금 우울증에~ 건망증까지?심해진 거..
건망증 같은 증상까지 생겨서...우기력증까지 모든게 귀찮기까지해 그래두 오빠에게 편지할 때면 그 시간 만큼은 조금 아니 조금 많이 낳어지는거 같어 진짜루...

글구 요즘 난 무감각적으루 살구 있는거 같아 거기에 감정 표현두 그러새 연기에두 모두 꽝이구 다싫어 나에겐 절망이 나에게 최고 선물인가봐...
ㅠ..ㅠ - ㅠ..ㅠ

내가 넘 불쌍하다
김사장은 요즘 들어선 필요할 때만 연락을 하구? 전속 계약금 데신 (위약금 그런거 데신) 계약 파기를 근데 뭔가 이상해서 아직은 잘모루겠다구 꼭날~ 구석에 내평겨치구 따돌리는 것 같구 매니져들 월급에다. 수고비 기름값두 내가...내가 무슨 짖을 했다구 난 김사장에게 잘못한게 없는데 글구 그까짖 차 않타구 다니면 돼지 병신새끼가 제맘에 않들면 술접대 글구...?암든 거부한 것이 무슨 잘못이라구 내가 술집 접대하는 년두 아닌데...
매니져들은 김사장이 날 이렇게까지 하는데두 가만히 보구만 있구...

정말 다 까발려 버리구 죽여버리구 싶어
회사 언니들..선배들은 어떻게 한건지 제 갈길 다 찾아서 가는데...
회사에서 난 존제 상실이구 그래
오빠 답장 늦어서 미안해
담에 좋은 소식 주도록 할게...안녕
설화.자연이가
천지파란~
J.설화가
ㅠ..ㅠ



증34

글구 김사장 요즘 들어 점점 더 심해졌더...
뭐라 데꾸 못하고 손00 이00 선배가 호야오 간 것을 화가 나서 이미 김사장 밑에서 있을 때 작당해서 ...암튼 호.송. 이 선배들을 어떻게 하는 줄 지켜볼라는 말두...? 계약해지 하구 싶으면 돈 가져오라구 김x년 선배처럼...그러면 김사장을 벋어날 수 없고 정말 미치겠어... 오빠 정말 우서워...정말이지 김 사장을 그럴 순 없지만 x여 버릴 수도 없고 정말 미칠 것 같아.

오빠 정말 무서워...
오빠 어떻게 좀 방법좀 설화 자연이에게 말해줘...나로썬 어떤것도 어떤짖두 할 수가 없어 계약문제도 넘 심각하구~ 계약 위반땐...설화가...오빠에게 전속계약 300만원 그밖에 내용은 말해줄 수가 없어. 그런게~ 그럴 이유가 있어.

이유가 분명있구 이해해죠. 이유가 있으니까...부탁해. 오해는 하지마. 글구 나 정말루 미안해. 정말 죽구싶은 마음뿐야.

하지만 울엄마 엄마아빠가 보구 있을 테니까 그래서 어떻게 해서든 성공을 꼭 성공한 내모습을 보여줄꺼야. 엄마.아빠.울언니.오빠- 지금 설화.자연이 가슴속엔 무언가가 가득채워져 있어서~? 숨이 막혀서 정말 죽을 것 같아.

오빠 시월달이 빨리 와서 구월달이...
오빠 꿈속에서도 김사장 죽이는 꿈을 근데 꿈두 무서워
등과 속옷이 축축히 식은 땀으로 저져서~ 그런적도 요즘 들어서 이게 요즘 설화에 자연이에 하루하루야.

정말이구 오빠가 보내온 편지가 나에겐 말로다 표현할 수 없을만큼 큰 힘이 된다는 거 알구 있지. 오빠 똑같은 말은 내가 많이 하구 있지 ^^ ㅠㅠ 오빠 파이팅 아쟈아쟈~잉

가족들, 동생, 연예인 들에게두 이런 내모습 고민고민하구 고통받구 있는거 말할 수두 없어...그래서 더욱 더더욱 힘들어 고통받구 있는거 말할 수두 없어...그래서 더욱 더더욱 힘들어 힘들구 그래서 좋지 않은 생각만 계속이야.

오빠 이게 내 운명인가봐. 그런데 더이상은 못참겠구
근데 김00 언니처럼 그렇게 당할까봐. 내가 내 몸팔아서 돈만 들어서 전속계약 위약금~ 물구갈수도 없구.

글구 송00, 이00 선배처럼 소송당하면 난 자신두 없고 그 피핼 울 오빠에게 나땜에 마음고생 많이하고 있는 언니에게 피해에다 걱정하게 할 수 없잖아. 차라리 울 언니, 오빠두 지금 살아 있다면 날 이렇게까지 노리게처럼 하진 않을꼰데 ㅠ.ㅠ 엄마아빠 x삿날두 챙기지 못한 년인데 오빠 미안해.



증 35

나 설화. ^^
모두다 잘받았꼬~잉 오빠 이말 먼져 까먹을 수 있으닌깐 뭐냐구...꿈을 꼰느뎅 내가 우울해서....힘들어 하구 고민하는 모습을 보구 오빠가 개인기루 색소폰 그때 내가 오빠에게 신청곡 말했던 것~ 난 오빠가 출솔해서 날 찾아와서 음악을 연주해 주는줄 알구 근데 꿈...끝까지 다 들을려구 햇는데 꿈속에서두 날...김사장전화 깜박하구 진동으루 설정을 해놓질 않아서 벨소리 땜시...ㅠ..ㅠ 끝까지 들어야 했는뎅

오빠가 서울 구치소에서 얼마 동안이나 있을지 오빠 말데루 재판끝나면 또 다른 지역으루 가게 된다닌깐 오빠두 정말 무지 심란하겠다.~. 오빠 내걱정은마 난 오빠가 걱정해준 만큼 잘 지낼 수 있도록...더 많이 고민하구 있으닌깐 글구 당연 그렇게 해야하구 난 하루빨리 2009년 2009년두가 빨리 오길 바랄뿐야

담 년두엔 무슨 일이 있어두 김사장과는 계약을 끝낼 꺼야. 김사장두 나에게 했던 말이 있으닌깐 설마 그말만은 지키겠지

지금까지 온갖치욕 다 당하면서 참아 온것만해두...내가 할수있는 최대한의 고생은 다 한것이닌깐...온갖 잔소리 말같지두 않은 말들 누굴만나서 그사람을 내편으루 만들어 놔야한다. 또 이사람 저사람은 땔려야 땔수없는 사람이니 꼭 엮어놔야한다...등등 그렇게 날 이리저리 원하지두 상대하구 싶지 않는~

오빠 내가 또! 같은말 비슷한 말....정말 내가 건망증두 많이 심해지구 정신과 맘에 병이 들어서 이런거 같당...ㅠ..ㅠ

내맘 이해 하? ㅋ.ㅎ ㅠ..- 쭌탱 오빠 미안혀 내가 죽울죌 졌당 편질 써 놓구두 보내쥘 못하구 건망증이 심해져서...내몸건강 글구 정신적으루 나지금 무지 엄창 심각한 상태임은 틀림없는 것 같어.... 울언니.오빠. 글구 날아는 연기자..연예인들은 믿질 않아 나같은 밝은 성격에 무슨 우울증이냐구..그래서 더욱 힘들구 미칠것 같어

글구 담달이면 오빠 생일 글구 왕회장님 제삿.... 오빠가 한말 무슨 뜻인줄 알구 있어 근데 어떻게 될진 잘모루겠어- 오빠 에게두 말했던것이지만 울엄마 울아빠 제삿날두 못챙긴년 이잖어...그때 상황이 되면 그렇게 할수 있도록 경기 광주 초월...낙원목장 그곳엔 한번두 가보질 못해서리 근데 오빠 맘처럼 시간이 되면 좋을텐데...암튼 오빠가 한말 무슨 뜻인줄을 설화 자연이가 접수했으니깐 그렇게 알구 있어 아르쨔 ㅋ.ㅎ.ㅇ
그렇게 되면 좋을텐데 글쎄당! ^^..

편지들은 모두다 잘받았다닌깐 정말 다행이다 솔직해 걱정햇거든 오빠 오빤 언제 어느곳에 있어두 변함없이 날 걱정해주구 그래서 넘 고마워 그러니깐 내가 이렇게 하는 거 아닐까요 ㅋ.ㅎ.ㅇ

오빠 벌써 시간이 정말 많이 흘렇다 근데 정말루 길구 넘 잔인한 거 같다...ㅠ..ㅠ 옛날에두 얼마나 고생을 그러구 보면 오빠 운명두 정말루 기구한 것같어 근데 오빠 말데루라면 하나님께서 오빨 그곳으루 더큰 제목이 되라구...오빠 설화 넘 힘들구 죽구 싶을 정도루 정말루 넘 힘들어 언제쯤 이 고통에 시간이 끝날지 오빠 난 오빠에게 아니 이렇게라두 말 못하면...어떻게 내가 무슨 짖을 할지 모루겠어.......

동생 집엘 가면 젤먼져 오빠 편지 몇통 왔는지를....솔직히 내욕심데루라면 오빠가 2일에 1통씩 보내 주었슴 좋겠지만...그건 내욕심일테고 그러면 나두 그만만큼 힘들어지겠찌...^^..그러구보면 난 오빠에게 일기를 써서 보내는것 같기두해 왜일까요 그건~ 오빠 자신에게 물어봐라~잉 ㅋ.ㅎ.ㅇ 오빠 깜둥이 보구싶어두 꾹참구 아라찡...암튼 오빤 그곳에서 사구치지 말구 가끔씩 내가 보내주는 시나리오..그런 내용두 꼼꼼하게 잘 읽어보구 오빠말데루 책두 많이 봐서...

오빠가 이담에 사회루 나오면 큰도움 댈수 잇게 아르쟈 난 오빠를 믿으닌깐 당연 그렇게 될꺼구 오빠 글써놓구 한숨더 자야겠다 지금 전화가 와두 않받구 있어 그냥 미친 변태새끼들 만나쟈구 그런거...미친 정신이상자 새끼들 오빠 고맙고 힘내..지금난 조금 있다가 그곳으루 곧바루 가봐야해 요즘 피부관리두 제되루 받질 못해서 엉망이야....

정말루 내가 고른거야 ㅋ.ㅎ.ㅇ ^^..
동생이 쓰는 편지지루 써서 보낼려구 했는뎅 그건 동생이 오빠에게 젠 공주병이 좀많이 심한거 같어 그래두 전엔 나두 이쁜 편지지루 보냈는뎅 지금은 모두다 써버려스 미안혀 내가 게을러서리!

그래두 이렇게 오빠 편질 받구 바루바루는 아니지만 지금처럼~다른 사람들에게두 말못하는걸 이렇게 라두 말할수 있어서 다행이야

내일은 또 낼모래는 지금처럼 더 우울하구 힘든일은 없어야 할 텐뎅 정말 힘들당 다른 사람들두 나같이 말하구 내색은 하진 않겠지~만? 나보다 더 힘들구 고통받은 연X인들두 많겠지....

나두 말두 못하구 이렇게 바보처럼...나하구 김사장과~ 전생에 무슨 글구 내가 무슨죌 많이 졌는지..정말 내 전생을 한번만이라두 확인해 보구싶다. 낼은 또 누굴 또 낼모래는 누굴...?

무섭다 증말로 오빠쳐럼 힘들구 한데두 밝은 모습만 보일려구하는 오빠가 정말 부럽다 난 동녀 연예X-들이 안보이는 곳에선 넘 우울하구 힘들어 말두 다 못하구 아니 할수두 없구 그러다간 무슨 봉변을 당할지 모루니깐 계약.계약.계약.계약.계약 문제 해결 델라면 아직두 끝이 없을것 같구 울회사 접견실은 미친 돌아이 개쟈식들 놀이터구 어디서 그런 개같은 술집은 제다 알구있구....미친새끼들 놀이터 그런거 오빠가 빨리 나와서 전부 모조리다~박살을...울언니하구 오빠 선물두 사놓구선 아직 주지두 못하고 있어...

오빠 선물이 좀더 비싸...울언니 선물받구 삐짐하는 것ㄴ 아니겠지 오빠 속옷이랑 양말 글구 타이 그런거 언니껀 말 못혀...ㅋ.ㅎ.ㅇ 오빠 보낸 편지들 내가 어떻게 할거 같은가...오빠 이담에 사횔나오면 깜짝 놀랄걸~? 그때 그때보면 알게 델꼬구 궁굼해두 참아자~잉 내가 모두다...거시기하고 있지ㅋ.ㅎ.ㅇ...동생두 오빠 편질

(편집자 주 : 중간에 잘림)


(출처: http://www.viewsnnews.com/article/view.jsp?seq=7298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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