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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자연 편지글 모음6 장자연 편지글 모음(자료보관용)

[장자연 편지 67통 전문] 6차분 공개 10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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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 41

오빠 자세한 말은 담에 할게
오빠 빨리 내가 설화가 호에게 넘긴 서류 내용 인터넷 같은데 올라가구 아니 알려지면 난 끝장이야. 오빠 미안해 혹시라두 내가 보낸 말이 늦게 배달하거나 배달에? 무슨 사고 같은 말을 반복해서 미안해. 오빠 빨리 아져씨에게 빨리빨리 말해서 지금 21명짜리 글구 21명 관계회사 간부들 이름? 이 내용 아져씨에게 회사 이름..등 이 내용은 아져씨에게 글구 아져씨에게 보낼 편지두 같이 보내죠

오늘 3.4 이니까 오늘 오빠에게 4일 정도는 걸릴...어떠케 해서라두 9.10 날까지 호와 약속을 해서 꼭 만날 테니까 그때 아져씨하구~ 아져씨 관계된 회사 사람이 호가 가지구 간 4장 3장 글구 호가 따루 챙겨간 다섯 여섯장 내용 글구 호가 여러장을? 복사한 것 그 내용까지 모두 찾아주면 돼. 오빠 그건 내 목숨보다 더 중요한 거야. 그거 알려지면 난 끝낟이야 오빠 빨리빨리 동생 집으로 아님 오빠에게 아져씨에게 말해줄 커피숍으루 9.10 까지 나 아져씨 올 때까지 유리창문 창가 쪽에서 기다리구 있을거야

오빠두 내 고집 알자나 부탁해 아님 동생에게 무슨 사고가 생겼다구 말을 했어. 그러니까 동생 오피스텔 주소지로 와두돼 경비아져씨께두 예길 해 놨다구 하니깐... 오빠 호가 나하구 약속한 것 아닌 제맘데루 내가 김사장 때문에 마음에두 없는 관심따윈 없는...사람들에게 접대 등했던 PD 글구 여기저저기에 내가 호에게 써준 내용 내용이 있는데 만나서 자세한 예길 지금 그 말들이 김사장에게까지 들어갔어 지금 김사장 쪽 아는 사람에게 연락을~ 김사장이 난리야 호에게 써서 넘겨준 거 복사본까지 모두 찾아서 일본 토코로 날라오라구 내가 미쳤어 내가 죽을라구 내발루 가게...

오빠 지금 난리가 낳어 그 내용 아직 인터넷 등에 알려지는 게 시간 문제 일거야. 알려지는 건 시간 문제야. 일방적으로 연락을 호가 연락하기 전까지 연락하면 안된다구 굴구 전화해두 전화두 안받구 연락 잘 안돼구 받아두 지금 바쁘다구 호말로는 내 일 때문에 글구 모르는 사람에게 전화 같은거 오면 절대루 받지 말라구까지 호가 약속한 걸 다 어기구 제 맘데루 판단해 버리구...오빠 정말 무섭구 정말 미칠 것 같구. 죽을 것 같어 오빠 내가 내가 잘못한거 같아. 호가 이렇게 날 속이면서까지 아니 속일줄 몰라써 난 호말 들을 다 믿기루 했는데...글구 호가 내가 써 준 내용들은 검찰 법원쪽에 호가 잘 알구 있는 사람에게 주기만 하면 계약. 전속계약두 별 어려움없이~ 끝낼 수 있구 김사장과는 만날 필요두 없이 글국 다른 소속사로 이적할 수 있다구

다른 소속사로 옮겨두 김사장이 아무런 말 못하게 할 수 있다고 복사본을 한장씩 가지고 있을 걸.. 그냥 싫다구 잘못했단 누구라도 보기라두 하면 않되니까 ㅠ.ㅠ 듀크 언니오빤 날 이핼 하지두 않구 내가 차기작..소속사두 옮길 수 있다구. 김사장 미친새끼 하구두 계약 끝낼 수 있다구 근데 내가 호에게 이용당한 거 아니냐면서 ㅠ.ㅠ 그 내용 만은 꼭 찾아야해 꼭 찾아야 하니까 오빠 미안해 오빠에게 오빠에게 정말루 말할 수 없었던...그런 이유가 ~~ 오빠 자세한 건 아져씨 통해서 글구 아져씨에게 모두다 예길 해줄거니깐~

제발 화내지 말구 내가 지금 부탁한 내용 빨리 도와죠 부탁해 글구 오빠에게 말한 데스노트 다이어리 x책 내용말구 그건 분당집에 있는 거구. 그거 만약 세상에 나 설화 자연이 말구 아무도 모르는 다이어리가 있어

아져씨에게 지금 사건 해결될 때까지 아져씨께 오빠 노트엔 2006년도 내가 CF 모델 데뷔전부터 내가 암튼 자세한 내용 아져씨가 말해줄 꺼니까. 그러케 알고 있어 글구 다 정리해서 21명말구두 또...더 있어 내가 회사 접견실 밀실방 글구... 접견실 욕실 등에서 삼성.청담.신사.수원 등 유명 호텔룸 가라오케 글구 날 놀이게 처럼 날 괴롭혔던 사람들 이름.회사.전화번호.정리해서 동봉해서 보낼게 오빠 내가 혹시라두 한국에 없더라두 아니 연락이 없더라구

오빠가 꼭 복수를 해죠 모두다 죽이고 싶어 꼭 날 정말루 노리게 처럼 변태짓은 물론 나뿐만이 아니지만 연예 지망생들이 거의 대부분이야 기대주라고 광고회사 설립 후 김사장이...미래 어쩌구 저쩌구 회살 빚낼 기대주라고 온갖 갖가지 거짓말을~ 글구 사기다치구 광고회사에 미쳐서 그거 때문에 오빠 정말 숨이 막혀서 죽을 거 같어 오빠 나 이겨낼테니까 걱정은 마 나 지금껏 잘 참아와짜너

아져씨가 움직여주면...옛날에 나 데뷔전에두 양아치 깡패 개쟈식들두 해결해 죠짜나...그 일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니잖아 오빠 내가 호에게 감정적으로 하면 호가 어떻게 할지 모루지 그래서..! 지금 생각해보면 송XX.이XX 글구 호가 김사장을 재판에서 싸워 이길려구 그런데 사용하려구 그런거 같어. 나에게 접근했을 때부터 이제 다 알 거 같아...글구 거짓말로 날 유도까지 김사장 밑에서 내가 술접 성납...한 애들 연예지망생들 신인들에게두 피해 내용 다 받아서 암튼 준비다 해놓았다구 내가 보여줄 순 없었지만 내가 가장 마음이 흔들린 건 지금 작업을 해야 김사장을 죽일 수 있다구 호가 준비해 놓은 거랑 내가 써 주게 될 서류 주면 이 바닦에서 완벽하게 죽여 버릴 수 있다구

김사장이 이 바닦의 신인들 기대주 연예지망생 10대 후반에서 20대 초.후반...년들을 나처럼 이용해서 살아온 개자식이라구 김사장을 죽이기 위해서 오랫동안 기다리구 준비했다구~ 그래서 김사장 밑에서 독립한거구 호를 도와줄 사람많지만 김사장은 나쁜 짓을 넘 많이해서 김사장 편을 들어줄 사람은 없다구. 그래 내가 써서 넘겨준 서류하고 호가 준비해둔 내용 서류만 있으면 호가 김사장쪽 사람들두 움직일 수 없게 이런 말들을 서류 써서 넘겨준 날은 28-3.1 날 글구 14일 전부터 솔직히 얼마나 무서웠는지 몰라...

호와 만날 때두 무슨 죄져서 피해있는 사람처럼 호가 김사장 쪽에서 무슨 감청식으로 글구 미행같은 걸 할 수도 있다구. 오빠 요즘 난 단 하루두 맘편한적이 없어 정말이지 아무 소리두 전화소리~ 소리두 들리지 않는 곳에서 3일만이라두 쉬구싶어... 정말루 넘 힘들어 담엔 좋은 소식을 아져씨 통해서 보낼 수 있도록 할꺼니까 믿어주자...울언니 오빠에게두 또 00 언니 오빠에게두 또 경찰서 검찰에서 말하구 뛰어들 수 없는 지금이야. 믿고 할 수 있는 곳이 없어. 만약 그렇다면 날 미친년 정신이상년이라구...등? 이라구 나에게 돌맹이를 던질거야

않봐두 느낄 수 있어 지금은 자연이 설화가 호에게 넘긴 서류 글구 호가 따로 적어서 가져간 것 12장에서 13장을 글구 복사본 그것만 모두 찾으면 돼 글구 나 정말. 모두 믿을 수가 없어 믿을 수 있는 사람은 언니 오빠 뿐이 없는데 근데 이런 내용을 절대루 말 못하겠어 자신두 없구 ㅠ.ㅠ 이게 나에 한계인가보다 ㅠ.ㅠ

더이상 그래두 그 서류를 찾는다 해두 호가 여기저기 다 퍼뜨려 버려서 돌구돌구 돌아서 날 죽이려구 할텐데 한국이 정말 싫어 지금까지 수없이 이용당하구 속고 속고 또 속으면서 악마들 변태 미친 중독자 새끼들에게 당한 거...알면서도 속구 모르면서두 알구 있는 것처럼 오빠 설명하구 말하자면 증말 끝이 없을거야 글구 오빠가 날 생각하는 거 그것보다 난 ~ 더 더렵혀질데루 더렵혀졌고...ㅠ.ㅠ

근데 내가 이겨 낼 수 있었던 건 나 하나만이 아니기 때문에 오빠 소식 2005년도에 엄마 떠난 후지만 그때부터 데뷔전부터 지금까지 오빠가 보내준 편지 편지로 내게 말해준거...정말루 큰 힘 글구 나도 오빠에게 이런저런 말 다할 수가 있어서 있다는 것이 말로는 다 설명할 수 없어서 설명할 수 없어 암튼 고맙단 말 밖엔 고맙단 말을 ?면 편지를 쓰지 못할 정도여쓰니까 믿어죠...중간 중간 도중에 포기하고 싶을 때~ 지금까지 내가 버텨온 시간을이 아까워 서라두 글구 울언니 오빠 글구 날 바라보구 기대하는 사람들에게 꼭 좋은 모습 꼭 성공하는 내모습을 보여줄라구 그래서 ㅠ.ㅠ 물론 오빠에게 말을 했지만 나 힘들어두 힘들다구 말할 수 없을 때 그때가 가장 죽구 싶구~ 포기하구 싶어서...꽃남두 하차한 것두 감정 표현두 꽝꽝꽝이구 호가 나에게 접근하구 난 후부터 정말 아무 것도 할 수가...!

오빠 호가 나에게 했던 말 있었던 일들 지금 다 말하구 싶지만 아져씨 도움받구 모두 찾구난 담에 지금은 있었던 예길 별루 부탁할 수 있을까 싶어서! 오빠 지금 말해봤자 중요치 않은 말이 될 테니깐... 암튼 김 사장이 일본엘 들어가 있다는 작년 12월 초이후! 12월 21일인가 22일?부터 정말 꽃남 드라마 촬영 처음 포기할려구 했는데 이곳저곳...빌린 돈두 적지 않아서 거의 모두가~ 악세사리에 옷사는데 옷 값에 글구 내가 다닌 성형외과에서 피부관리 한다구 오빠 나 증말 힘들다 하루하루 넘 잔인하구 오빠에게 보낸 21명 관계 회사사람 포함 43명 명단 아져씨 오빠 말구는 절대루 분당 이매동...등 울 언니 오빠 아무두 알려지게 해선 안되는 거 알지~ 부탁

알았찌 내 목숨보다 더 중요하니깐 일단 빨리 아져씨에게 보내주구 담엔 빠뜨린 사람이 있어 모두다 김사장 미친 개쟈식 때문이야...나두 김사장이 일본에서 한국엘 들어오지 않았씀 좋겠어...지금나~ 김사장 때문에 설화 자연이 꼴라지가..어떤지 얼마나 심각한지 몰라 받을돈두 적지가 않은데...김사장 밀은 나에게 쳐버른 돈이 얼만데 그것에 비유하면 아무것도 아니란 식이구 년말에서 2009년 초까지 출연료 등 주겠다구 했는데 ...ㅠ.ㅠ 오빠 빨리 부탁하구 지금나 숨이 막혀서 죽을 것 같구 불안해서

제발 울언니 오빠에겐 내가 써서 호에게 넘겨준 내용이~ 알려지면 알게돼면 안돼는데~!!!!! 오빠 부탁해 이편지 그 사람이 잘 전달해줘야 할텐데 오빠 미안해

내가 꼭 일어나서 오빠에게 진빚 값을 꺼니까 믿어주리 분당에서 09.3.4

설화 자연이가 첸 쭌탱에게 ?돌이가
천지피란 닉네임 꼭 끝까지 정말 넘 힘들다
죽어버리구 싶다 ㅠ.ㅠ

당분간은 동생집으로 편지 보내지마 호에게 들어간 넘겨진 서류 찾을 때까지 꼭 서류 찾구 아저씨에게
좋은 소식 보낼게 진짜루...꼭 안녕

오늘두 내겐 넘 잔인한 하루하루
살아가구 있단게 신기할 정도야
담엔 좋은 소식을 ....

(편집자주 : 여백에 쓴 메모)

09.3.4 잔인한 하루 .. ㅠ.ㅠ ㅠ.ㅠ
09.3.4 잔인한 하루 .. ㅠ.ㅠ ㅠ.ㅠ
09.3.4 잔인한 하루 .. ㅠ.ㅠ ㅠ.ㅠ

숨도 못쉴 정도루
미칠 것 같어...
자꾸만 좋지 않은 생각만
편지 연락
답장이 없어두 걱정은 마라 나 잘지내구 있을꼬니깐
동생집으루 편지 계속 보내 아르찌
동생에게두...

어떠케될진 몰루게꼬 ㅠ.ㅠ
J.J연 지금
시들어가구 있능뎅
죽어가구 있는뎅 ㅠ.ㅠ
힘내 안녕.
미안해
끝냄 ^^



증 42

글구 21명은 오빠가 21명과 21명관계 회사 동석한 사람 포함해서 43명 이 사람들은 아져씨에게 아쪄씨 편지랑 같이 부탁해

오빠 일이 이런식으루 일이 될줄은 예상두 못했고 지금 김사장 난리가 낳구 지금 호에게 넘긴 서류 들 모두 찾아서 일본으루 날라 오라구 매니져 들에게 연락을 해서 글구 나에게 근데 내 마음은 모루구 참으라구 매니져들두 김사장이 무서워서 김사장이 하라는데루만...난 더이상은 못참아 내가 어떠케 지금까지 2년 가까운 시간을 꾹꾹 참아 왔는데 ㅠ..ㅠ

호를 믿었던 내가 미친년이지 호가 저렇게 일을 할 줄은 정말 몰랗구
이젠 난 끝장난거 같어 지금은 오빠에게 말을 했지만 그서류 호가 따루 챙겨간 5~6장과 함께 모두다 찾는게 제일 급해 지금 생각하면 다행인 부분두 있어 그때 내가 서류 작업을 호 도움으루 쓸 때~ 김사장 관계 전.후부터 내가 당한 피해 내용을 모두다..근데 그때 막상 쓸려구 할 때 넘떨리구 해서 근데 지금 호가 PD들에게 술자리하구 성X까지 했던 피디에게 내가 써서 넘긴 내용을 말해서...그 사실을 일본에 매니져 들은 내가 일본으루 들어가서 김사장가 오해를 풀어라구 하는데 밖을 나갈 수두 없을 만큼 무섭구 지금 김사장이 당장에라두 양아치 폭력 깡패들을 시켜서 날 죽일것 같아 호말데루 모루는 전화 번호뜨면..받지두 말라구 글구 당분간 연락을 줄때까지 숨어 있으라는 식인데...내가 도망자두 아니구 내 신세가 정말 넘 비참해

당장에라두 김사장이 쳐들어 와서 내가 생각을 잘못 했나봐
난 전속계약 위약금 안물구 다른 소속사루 이적할수만 있도록 글구 김사장과 계약두 끝내구 근데 호는 아무 일두 아니다구 호가 하라는데루만 하면 된다구 그래서 믿을수 밖에 없었구 지금두 아니 지금의 상황을 어떠케 생각 해야 할지 정말 모루겠구 혼란스럽기만 해

오빠 아져씨에게 빨리 빨리 부탁해 정말루 그내용이 인터넷에~ 올려지면 울언니 울오빠 글구 00 언니 오빠 또 날 알구 있는 연예인들...정말 상상두 하기 힘든만큼 무서워 죽을것 같어...

미안해 빨리 부탁해 오빠가 말한 사람 앞으루 보내니깐 오빠가 알아서 오빠 나 어떻게 해야해 요요현상까지 글구 무기력증까지 생겨서 오빠에게 정말 넘 힘들게 글을 쓰구 있구 어떻게 해야할지 모루겠구 자꾸 않좋은 생각만 들어 일본엘 들어가봐야 할지 그러치만 4장 3장 글구 5~6장 모두 찾기 전엔 절대루 김사장 있는 도쿄에 날아갈 수 없어~

근데 내가 미쳤어 미친 새끼가 날 어떻게 할지 모루는데 오빠 빨리 근데 난 솔직히 아져씨 같은 사람 싫어 아져씨쳐럼 답답한 기계같은 사람 질색이야 그래두 오빠가 존경까지 한 사람이니깐 오빠 나 지금 상탤 지금 설화 자연이 꼴이 완죤 미친년 같어 차라리 미쳐버리기라두 했씀 좋겠어. 차라리 그러면 걱정 가튼거 하지 아늘테니까 내말이 틀린거 아니겠지? 오빠 나지금 대충 준비해서 밖에 나가서 알아볼게 있어서 호가 이곳저곳이 흘리구 다녔을 내용 찾아 볼려구 글구 김00 고민고민 했는데 아무소용 없을것 같기두 해서 김사장 말데루 하면 시달림당하구 그래서 글구 많은 돈 물구 계약 끝냈다구...

그걸...김사장이 김00 선배 말을 꽤많이 말을해서...그래서 김00 처럼 계약 끝내구 싶음 돈가져 오라는 말을 그런말을 김사장이 말했던 적이 있어서...그래서 물어볼 게 있었거든

어떻게 하면 김사장과 끝낼수 있을지를 그래두 나에게 ?은 시간이었지만 나에게 좋은 말을 해줬거덩 오빠 아져씨 만나구 연락하도록 할게 울언니 오빠에게 알려지지만 않으면되 그렇게 될거라 믿어

오빠 미안해 정말 이건 아닌데 오빠 지금내가 지금 무슨 생각을 하구 있는지 모루지..오빠가 말한 사람에게 편진 보내 이유가 어찌됐건 편진 모두 잘받구 있으니 다행이야 ㅠ..ㅠ ㅠ..ㅠ

그토록 기다리고 기다렸던 2009.2009.2009년도가 돼었는데 정말 죽구싶다 죽으면 모든게 끝날수 있을거 가튼데 2009.3.4 날
설화J. 자연 ?돌이가 천지파란 쭌에게

(편집자 주 : 편지지 오른쪽 밑 귀퉁이에 쓰인 말)

오빠 부탁해 빨리빨리...



증 43

나 선화.자연

김사장 있는 델 다녀와야 할 거같어 지금 난리가 났어 호가 일을 이상하게 해버려서 호가 날 이요해서 소송하는데 이용할려구 다른 사람 통해서 사실 전화두 받지 않거든 지금 내가 어떠케 해야할지 그러치 아나두 글구 송00 이00 선배 하거나 그러면 날 죽여 버릴거라구 이 바닦에서 완죠 끝장 내 버릴거라구...김사장이 일본엘 들어간 후부터 호가 나에게 호하구 나하구 연락하구 만난 걸 다 알구 있는 것 같고 내가 호에게 이용당하구 있다는...일본엘 들어가봐야 할지 정말 모루겠어

꼭 날 죽일 것 같은

아져씨 만나야 하구 그것두 모두 찾아야 하는데 그거 못찾으면 안되는데...ㅠ.ㅠ

매니져들은 빨리 일본에루 가서 김사장과 오해 이씀 풀구 오라고 하는데 매니져들과 김사장이 무슨 얘기를 했는지 모루니까...

이제 다 알거 같어 호가 날 이용해서 김사장에게...재판 이기고 취소받을려구...이렇게 된 이상 난 다른 소속사로두 갈수 없어 누가 날 받아주겠어

울언니오빠 모르고 있어 당연 알면 안되는거구

아져씨 만난 후에 그때 연락줄게
언니두 소속사 문제가 있는 건 알지만 회사 시스템 교채 그런거...보낸 편지들은 모두다 오빠 두손에
잘 도착돼야 하는데 부탁해

21명 글구 추가된 사람포함 31명 그거는 아져씨 오빠 말구는 알면 않돼 지금 정말 숨이 막혀서 죽을 거 같다.

09.3.5
J.설화.자연이가

매니져하구 김사장과 무슨 말을 하구 있는지...



증 44

미친 쓰레기 개쟈식 때문에 글구 넘 힘들구 피곤해서 전활 받지 못해서 어쩔 수 없이 일이 있어서 그런것...까지두 한가지 한가지 꼬투리 잡아서 다 된밥에 재뿌릴려구 하냐며 나땜에 접대 하는데 쳐바른 돈이 얼만데 하면서 나처럼 답답한 년은 처음이단 말까지 지금두 내 머리속에 생생하게 정신이상자 미친새끼 증말루 일본에서 그곳에서 죽어버려씀 조케써 그렇지 아나두 00쪽에서두

암튼 완죤 싫어해...김사장이 문제가 마나서리 나두 이곳저곳에서 수없이 들어서 글구 김사장에게 피해 당한 애들에게두...들어서 올 3월달 지나면 4월달부턴 설화 자연이가 새롭게 살아갈 수 있는 방법은 생길까...오빠 근데 이건 희망사항이겠지 나두 알아 무기력증에다 요요현상에 요즘 들어선 죽구 싶은 맘이 더마니 들어 걱정마러라

내가 x살이야 하게써 엄마 아빠가 날 보구 있을텐데 ㅠ.ㅠ 오빠 오늘 보낸 편지두 아져씨에게 아져씨 편지와 함께 빨리 보내주구 추가 명단 내용두 아져씨에게 아져씨 편지 함께 보내주구 추가 명단 내용두 아져씨에게 아져씨 편지 함께 했던 말을...정신이 이상해...추가 명단두 아져씨에게 미리서 알아두면 괜찮아 상관없어 더 낳을 거 같아서...21명은 날 정말 변태처럼 변태짓처럼 힘들게 괴롭혔던 미친 정신이상 중독자들이야 정말 모두다 죽여버리구 싶어 근데 그럴 수 없짜너 근데 왜 계포 아져씬 답답하게 H.P두 않갖구 다닌거지 증말 답답하구 피곤 특의한 사람인거 같어 하기야 오빠에게...아져씨 삼성동 사무실엘 ??... 더콘텐과 그아져씨! 지낸곳과...5분정도 거기라면서...암튼 오빠 미안해

약속한데루 좋은 소식을 보낼 수 있게 할게

일본 도쿄 김사장 있는 곳은 안가기루했어 김사장이 나에게 무슨 짓을 할지 모루니깐 솔직히 무섭구...

09.3.6 분당 이매 ㅠ.ㅠ

설화.자연 (편집자 주 : 고인의 주민등록번호를 새겨넣음)
?듕이 천지파란 쭌탱에게...^^...




증45

나 설화 자연이 넘 힘들당
아져씨 도움받구 모두다 찾으면 당분간은 연락다꾸고 쉴려구해 정말 넘 힘들어 나에겐 정말 쉴 공간이 필요한 걸 알구 이짜너...ㅠ..ㅠ

그래두 동생 집으루 편진 계속 보내 알으찌...
이렇게라두 오빠에게 말할수 있어서~정말이지 오빠가 잘 되는 모습을 꼭 보구 싶은뎅^^...내맘 알쥐
울 엄마랑 같이 찍은 사진잘 간직하구 있지 글구나 중학교때 사진두..오빠랑 처음 인연됐던 1995년 겨울?기억나?기억나지 광주 조선대 병원 설마!

오빠가 휠체어 뱅뱅이 돌다 내다릴 오빠하구 재미난 추억은 마닌 만들어찌만 오빠가 감옥살이 한다구..그치만 남들은 쉽게 생각 할진 몰라두 나에겐 또 오빠두...? 오빠 지금두 다리가 아파서지? 오빠 우측 다리인가 왠쪽이었나 오빠다리 고관절 근데 수술하면...오빠가 손가 입으루 연주해주는 색소폰.트럼펫소리 무지 듣구 싶다...신청곡두 꽤마니 있는뎅 설마 예전 오빠 개인기 실력 꽝된건 아니겠지...? 궁굼

그억나 2003년 초에 오빠가?나와서 나랑 헌터스 클럽 상성통 인타콘티넨텔 H.T. 스타라이트 워커힐. 청담동 한 가라오케. 글구 종로타워 탑클라우드. 박대가 고기집 신사동 리버사이드..한가지 한가지 모두다 기억나지? 오빤 기억력 완빵이니깐 ㅋ.ㅎ.ㅇ 쭌탱 오빠 그때 증말 머쪄 부럿는뎅 ㅠ..ㅠ ^^...

어떠케 일이 될진 모루겠지만 잘될거라구 믿어 그러케 될꺼라구...
근데 갑작스레 부산으루 내려간다구 근데 왜 그런 사람들 일을...도와준다구
오빠가 2005년두에 보내준 사진기록이란 내용을 모두다 읽어 보아쓰니까 말두안되...
오빠 오빠나 잘못돼두 나끝까지...정말 잘못된다면 나 한국땅에서 안살거 같은거 마음같은거 주지 말어라. 오빤 으협심이 너무 강하구 순진한 명이 마나서..항상 손해만 보자너...

시간이 아니 시간나면 울언니 오빠랑 정읍 소성에 다녀올려구 엄마 아빠 제삿날두...오빠 증말 싫망이지 울엄마 울아빠는 다알구 있을 껀데 그럴수 바께 없어 쓰니깐
김사장 미친쓰레기



증 46

이름과 전화번호.회사 이름 내가 김사장 강요루 접대하던 업소업소 글구 호텔. 별장은 따루 쓸게 내가 술접대한 장소는 회사 3층 접견실을 시작으루 카라오케. 룸사롱(회원제 형식?) 등 지역 삼성동.청담동.신사동.인계동 호텔 룸사롱에서두 글구 이런짖을 해먹을 때 따로 사용하는 그런 APT 기획사 대표 6명 ~ 대기업 대표 글구 간부들 4명 ~ 금융업체 간부 2명?

무슨 옛날 일간지 신문사 기자출신 그런놈~ IT전자 신문 대표 글구 간부 2명~ 일간지 신문사 대표 2명 00일보 등 완죤 미친 돌아이새끼~ 드라마 외주제작사 PD 7명 영화 등 감독 8명~ 전속계약 전과 계약하구 김사장에게 성납은 기본적으루 했구 김사장이 개인적으루 알구 지내는 형님 어쩌구 저쩌구 하는 개쟈식들 자리에 동석하게 해서 술접댈......그 사람들 빼구 31명이야~

김사장은 나 글구 힘없는 신인들.연예지망생 글구 김사장이 알구 있는 기획사에 계약하구 있는 아니면 오디션..신인.지망생들을 눈에 뛰는 데루 내가 어림잡아 생각하는 숫자만 해두 50명두 넘어 울 회사 연기자동생두...당연 포함되는 거구 광고회사 설립하는데 미쳐서

김사장이 광고회살 채리면 활용할 직원들이라구 기업대표 신문사 대표에게 제 맘대루 사기치구 나두 더이상은 못참아

4장에는 호가 잘 모루는 직접적으루 관계가 없는 사람들을 근데 가해자를 그중에서 1차적으로 영향력있는 그런 사람들을 호가 골라서 순서를 정하드라구..

3장엔 김사장이 이런짖 못하도록 수없이 나를 괴롭혔구 나뿐만 아니라 신인들 연예지망생들에게 술자리 동석 강요 성상x까지 글구 3장 내용엔 김사장이 날 수없이 술접.성납을 강요.협박을 해서 자살을 생각한적두 많아따구 썼어...

물론 이 내용은 호 사무실에서 써찌만 그날 호가 함께 달라구 넘기라두 해찌만 내가 생각하구 주겠다구 그래서 3.1 오전 10시쯤 신사동 커피숍에서...글구 3장에는 김사장이 연예계라는 곳에서 이런 일을 못하게...그런 내용 호가 말해준데루 써써~ 호가 아는 사람들 근데 호가 따루 적어서 옮겨간 다섯 여섯장 A4용지 그 내용은 내가 달라구 요구 했어야 했는데 거기엔 김사장이 술접.성납강요 해서 날 제맘대로 오라가라했던 사람들 모두다는 아니지만 날 노리게 취급했던 사람들 거의 모두가 물론 미친 변태 새끼들 내가 호에게 설득당한 시점에 유도심문에까지 2월 12~13쯤 부터야 나역시 마음에 결정을 하는데 꽤 많은 시간이 걸렸어 완죤하게 호에게 당한거야 날 이용해서 김사장이 소송 걸은거 이길려구 오빠 지금 난 설화.자연이를 도와줄 사람은 계포 아져씨 뿐이 없어 글구 내가 연예인 생활 하는 것두 아져씨가 알게 된 지도 그리 오래되지두 않아짜너...오빠가 나에게 사용하는 이름 장설화로 알구 있을 정도니깐 내가 보낸 시나리오 등 그내용들 이젠 다 필요없어 그러니깐 그냥 버려주어끔 조케써 가지구 있어두 아무소용 없짜녀...

오빠 지금 보낸 이 글들이 설화 자연이가 오빠에게 보내는 마지막 편지가 될지두 몰라 그래두 오빤 날 이해해 주게찌...그래두 9.10 날엔 내용들 4장 3장 글구 5-6장 글구 복사본 모두 찾구나서

오빠 나 정말 한동안 푹쉬구 싶어 넘 힘들어서 꽃남 촬영두 하차 한지두 벌써...ㅠ.ㅠ 김사장 개쟈식이..어차피 난 들러리식 연기자 힘없는 설화니까

오빠 이제 난 더이상 속을 용기두 당할 용기두 없다. 오빠, 자살한 00. 00. 00. 00언니...차라리 부럽기까지 해

이런 말 하면 안되지만 이젠 꿈을 접을 준빌

오빠 말이 맞은거 같어 내가 처음 XX제과 CF 데뷔전부터 오빠가...내가 연기자 되기 우해 연기학원 수업 받으러 다닐때부터...그런다구 오빠가 반대한 건 아니었지만...오빠 이젠 증말루 자신이 없다 이제는 모든 게 다 무서워

유00가 나를 이런식으루 나에 과거를 끌어내서 이런식으루...난 김사장과 전속계약문제 끝내고 다른 소속사로 옮길 수만 있도록 그게 전부였으니깐 근데 호는 이번 기회에 마약사건으루 글구 안좋은 일 때문에 김사장이 일본으루 도망을 간 거라구 지금 이 기횔 이용해서 김사장을 확실히 죽여버릴 수 있는 기회라구

그래서 호가 하라는데루만 하면 위약금 1억 안물구 계약 끝낼 수 있도록 호가 다 알아서 해주겠다구 호만 믿구 있으라구 해서 그러면서두 일본에 있는 김사장이 한국에 있는 사람에게 전화 통화 감청 당할 수도 있다면서 이상한 말들까지두...

(편집자 주 : 중간에 끝남)



증 47

글구 언닌 한국사람처럼 한국말...갤러리아 하구 루이비퉁 청담동.에서 글구 언닌 나이가 서른 중반 1년 부족한데 꼭 10대 소녀 가뜨라 부러움^^.. 00이 하구 00이는 몰라 볼 정두루 마니 커버려꾸

오빠 그래두 오빤 행복 할꼬 가튼뎅 내말이 틀린가 ㅋ.ㅎ.ㅇ ^^
오빠 동생이 오빠 편지 받구 엄창 좋아해 낼 모래쯤 답장 이쁘게 써주게딴다
오빠 저 가시네에게 넘어가면 않된다~잉 그렇지 아나두 차칸척 청순가련한척 하믄서...암튼 그런거 있어 오빠 2009.도가 되며능..오빠에 좋은 소식을 2006.두 부터 7년 8년두에 지금같은 우얼한 소식아닌 좋은 소식 줄께~잉 ^^...

글구 오빠가 전화번호 수집.모으능 걸 좋아하는 줄은 알겠는데 오빠가 생각 하능 거처럼 쉽진아나...
내가 전화번호 꼭 구해서 보낼께~잉 지금까지 오빠에게 보낸게 몇개나 되는데 얼마나 마는지 난 기억두 모 하게쓰야 아참 글구 오빠가 하라는데루 허브요법..그거...증약을 제되루 안먹구..내가 김사장 땜에 술접...등을 수없이 강요당하구 그래서 그런거 같어 조금만 더 참구 이겨내면 날 인정해주구 날 더이상 괴롭히지 안케찌 당연한 말을 내가 하구 있찌 오빠 증말 힘들당...

나두 오빠가 마니 보구 싶당 진짜루
언니는. 마카오.홍콩에서만 살려구 그런데 글구 내가 생각하능 곤데~.

언닌 말을 못하는 사람처럼 그렇게 행동? 같은거 그게 매력인거 같어 00이 하구 00이랑 디카 촬영을 여섯짱 정도 찍었는뎅~어뜨케 된건징...날아가 버렸으 왕 안타까움~ 오빠에께 프린트 출력해서 보내 줄라구 해꺼덩 근뎅 ㅠ..ㅠ 오빠 오빠가 가장 좋아하는 빨강색으루 글을 쓰니깐 조치 ㅋ.ㅎ.ㅇ 나두 알고 있으 빨강색이 나쁜 의미가 아니란걸 오빠 내가 괜한 헛말 했쨔...

알아쓰 오빠가 걱정하는 그런일 없을 꼬니깐 걱정 말어 내가 미쳐쓰 자살같은 걸 하게 오빤 그런 내말을 진짜 그럴꺼라 생각하냐 바보처름 오빠 그냥 예전처럼 그냥 내가 하는말 들어만주라 글구 오빠 오빠가 걱정하는일 없을꼬닌깐 제발 믿어주라~잉 나쳐름 밝구 명랑한 ?듕이가 어디 있따구

쭌탱아 고마워 이렇게 설화.자연일 걱정 변함없이 해죠서...
Hi 땡뀨 오빠 우와 1995년 겨울 그때 부터 쳐음 인연됐을때 내가 이름을 않가르쳐줘서리 그래서 오빠가 말한.....
그러구 보면 그때 오빠가 내이름을 설화라고 솔직히 이름이?찌
그래서 내가 설화란 이름을 내맘속에 꼭 간직을 그러닌깐 오빠두 내가 지어준 천지파란 닉네임 버리면 죽음이쥐...
내가 마냑에 평범한 길을 선택 했다면 난 무슨 삶을 살구 있을까..아마두 아들.딸 낳구 아줌마루 살구 이께찌 오빠 내가 왜 이런 말을 하고 인능거쥐 나두 몰라 그때 그때 달라요옹 ^^....


증 48

나 설화당
잘 살구 이써쮜..
편지 모두 달 잘받아쓰요 ^^...
근데 왜 또 날좀 그만 잔소리..ok ok

쭌탱 내가 요즘 요요현상에다가 얼마나 힘들었는데 그래두 쭌탱이가 걱정을 마니 해주니깐 정말 잘 될꼬야 근뎅 편지가 왜 순설 내가 잘못 쓴 거 아니냐구 내가 그건! 편지 통수를 확인해봐 그러면 알거 아닌까 멍충이 근데 거기에 일간지 IT신문 금융회사 옛날 무슨 기자 출신 변태새끼 이름하구 여자 동석 x예인들 이름까지 적었는데 설마...오빠두 알듣...

봉투 뒷면엔 동생집 주소까지 적어져 있는뎅 오빠가 다시 확인해보구 연락 주라 근데 그 내용을 오빠가 궁금하다구 해서 날 힘들게 했던 사람들...글구 거짓말 사기치구 날 이용만 했던 사람 이르만 적어서 보낸 거라스 그렇게 문제될 건 없짜너

설화 JJ연이가 누군지두 모루니깐~ 완죤 다행

내가 유명인이 아니자나 이럴땐 엄청 다행이다 그치... ㅋㅎㅇ

천지파란에게 ?돌 설화가

오빠 걱정마..그래두 확인해보구 나에게 연락주는거 있지 말구 178번 179번 180번이야 근데 은근 걱정 되는뎅 누가 이상한 짖 한건 아닌가

오빠 오늘은 동생이랑 현대(백) 쇼핑...오빠 힘내 아쟈아쟈

ok ok ok 쭌탱 힘내라~잉

오빠사랑 자연사랑 설화가 동생 편지와 함께...




증 49

쭌탱 잘살 사렇냥
난 덕분에 잘 살어찡 근뎅 왠 화를 그렇케 낸냥 귀옆게시리
화내지 마라 그렇게 화내구 굴면 내가 넘 미안하자네

동생 편질 먼져 보구 있다면 오빤 오늘 왕 왕제수 없을꼬야
난 불안불안 생활 계속이구 무서워 주께스 파파라치 그러거에 걸려 내가 개꼴라지 당하면서 이렇게 고통받구 있는게 인터넷에 떠서 끝날까 봐서 김사장 말을 거역하면 나에게 무슨 악마짖을 할지 모루닌깐 무서워서 이러지두 저러지두 못하구...

미친새끼 협박 하구 하는것두 달인 이어서 아직까지두 난 유명인두 아닌 들러리식 연기자 무명이기에...오빠 나정말 넘 힘들다...

숨이막혀서 미칠것 같구 죽을것 같다. 나처럼 고통 당하는 사람이 나뿐만이 아니기에...그런걸 위안삼아야 하나. 하루하루가 넘 잔인하구 넘 무섭다 김사장과 가깝게 지내는 사람 감독.PD들 글구 기획사 대표들두 모두 X약쟁이들 약같은 것에 빠져서 미친짖을 정말 어제 오늘...

언제 이 고통에서 벗어날수 있을찌 언제쯤이면 끝날런지 모든게 날위해서가 아니라 김사장 관계인들에게 김사장 능력보여 주는 것처럼 피할수두 없 김사장이 맘먹으면 나같은 년 하나쯤 이 바닦에서 숨두 못쉬게 할꼬니깐 이런게 당연한 건지 솔직히 혼란스럽기까지 해 동생들은 소속 동생은 어떠케 해스라두 더컨텐츠 벗어날려구 얼마나 맘고생 마니 하는지 몰라 지금 그것땜에루두...나두 동생 나가구 나면 나두 동생처럼 근데 전속계약건 때문에 난 이러지두 저러지두 못해

당장에라두....ㅠ..ㅠ
오빠 그냥 경찰서 검찰 같은데 김사장이 날 이용해먹구 술접에 성납 강요한거...모두다 까발려 버릴까...오빠 내까 대학로.등...연기학원 다니면서 힘들게 열심히 일해서...학원 다니면서 그렇게 지내왔던 시간들을 생각하면...이건 아닌것 같구...ㅠ..ㅠ

여기까지 와서 끝내기는 너무나 슬프구 울 언니 오빠 생각하면 어떠케 해서라두 이겨내야 하는뎅 ㅠ..ㅠ - ㅠ..ㅠ - ㅠ..ㅠ 쭌 오빠가 지금 사회에 있다면 설화.자연이에게...그래두 오빠와는 지금 그곳에서 지내는 감옥생활들..글구 !.!..이런저런 시간들까지 다빼면 오빠와 추억 했든 시간들은 많친 안치만 나에게는 정말 지울수 없는 소중한 기억들이야 오빠가 나에게 했던 말들이 잔소리 같구 그땐 증말 싫었다구 생각을 했는뎅 오빠 미안해 오빠에게 짜증마니내고 지금두 이렇게~ 이런 내모습을 보이게해서리 오빠 나 정말 힘들구...무섭다 지금껏 방송사.PD.감독들 미친개쟈식들에게 개꼴라지 다

글구 이렇게 고생하면서 버텨 완는데...일이 잘못되서 모든 꿈을 접어야하는 건 아닐까 이런 게 나에게 지금 현재로선 최고로 걱정이 된당. 솔직한 내 심경이야

난 언론사 일간지 신문사 00 회장 글구 전자신문사 대표. 간부 글구 감독.PD에게 몇명에게만 개꼴라지 당하는거 김사장이 하라는데루만 하면 내가 연기하는데 영화.드라마 글구 CF하는데...주연 꽤찰수 있을 꼬라구 생각을 근데 지금까지 날 이용만 해먹구..내가 X녀두 아니구 증말루 죽어버리구 모든거 다 끝내구 싶어 이게 지금 설화.자연이 맘이야 오라.가라. 모든게 미친 개쟈식들 마음데루 이구 오빠가 사회에 이씀 오빠가 나름 날 마니 도외주고 그럴텐데 김사장두 직접만나서 내가...괘롭힘 당하지 않도록 해줄꼰뎅 글구 계포아져씨에게 직접마나 예기 들어써 오빠 제발 성질 좀 죽이면서 살아라 답답하다 증말

오빠 그곳에서 그냥 평생 살라구 그러냥 오빠 설화에게 용기낼 수 있도록 좋은말 마니 써서 보내죠 오빠가 나올때쯤이면 설화.자연이가 말했던거 처럼 꼭 스타가되어서 오빠가 천지파란 엔터 설립 회사러 이적해서...오빠에게 갈게 아르찌 그로닌깐 제발 성질좀 죽여 지금 받구 있는 재판 잘받길 기도할게 약속 난 오빠를 끄까지 믿을꺼구 지금은 오빠에게 싫망스런 내용만 하소연 하구 있지만 싫망시킨만큼 내가 잘되는 모습보열^^ 주께~잉 ㅋ.ㅎ.ㅇ^^...

글구 오빠가 축가 꼭...? 알쥐 서른셋 그않엔 결혼할꼬야 그때면...



증 50

나다 ^^..
나 설화 ?돌 ^^
나 잘 부탁할게요 고맙습니다!! 오빠 난 오빠에게 미안한 맘바껜 없으요 2005년 11월 오빠를 알구~ 근데 2007년부턴 오빠에게 좋은 소식은 커녕 오빠 용서혀라~잉 ㅋㅎㅇ 나 정말 힘들어 글구 미안해 오빠가 확인 부탁한건 내가 건망증상까지 생겨서 오빠에게두 말 했지만 나 요요현상두...쭌탱 왕삐짐 쏘리쏘리 내맘 알쥐 설화 자연 ?듕 마음을 시간이 빨리 흘려서 오빠가 회사 설립한 천지파란 엔터...아마두 그때가 되면 난 완죤 톱스타가 되어 이쓸 껄 ^^...

그곳에서 엄청 긴 세월...고생 많았쓰니깐 오빠 힘내 글구 오빠가 오빠 맘대루 보내준 글 나에게 엄청 힘나게 하는 줄 알쥐 근데 난 오빠에게 접견두 갈 수 없는 내가 증말 밉다 ㅠ.ㅠ

그래도 오빠에게 편지 답글 쓸 때 행복하다.

홍콩에 사는 언니 글구 00이 하구 00이는 잘 지내게찌 베이다허에 계시는 오빠 그분두 모두 미안해 오빠 가족예기 말하는 거 싫하는걸 아는뎅 쏘리쏘리 아침 나에 씰쑤...화내지 마라 잉...

오빠 나는 요즘 김00(00이) 정신 이상자 새끼 져주 받으라고 매일 기도를 하구 있어

악마 개쟈식 나 글구 힘없는 x예 지망생들은 미친 개쟈식 능력과시. 김사장 입맥관리에 이번 사용되는 소품 놀이게 같은 오빠

죽구싶은 맘 계속 이지만 말해뜨시 하늘에 있는 울엄마...울아빠 글구 울언니.오빠 생각...ㅠ.ㅠ

오빠 나 증말 힘들다야 증말이야 미친 변태 술접대에 그것까지 개쟈식 감독들 PD들 에게 김사장 땜에 개꼴라지 다 당하구 변태 새끼들 00 미친개들 김사장 광고 회사에 미쳐서 수단 방법 안 가지구 더컨 소속 연기자들 글구 울 소속x예인들 말구두 10명 20명이 뭐야 내가 머릿속에 기억하구 있는 년들만 그중에서는 연예지망생 애들이 대~ 부분이야 가라오케에서 DJ하는 정신나간년들두 있구 오빠 오빠가 안양에 있을때 나에게 해주 어떤 말 데루 그렇게 할 걸 근데 내가 지금까지 2006 CF데뷔하기 전부터 지금까지 어떻게 이겨 왔는데 ㅠ.ㅠ 오빠 나 꼭 성공할 꼬구 죄수 없는 년에게두 미친년 몸로비 달인년 그것두 아니 저것두 노래라구 내가 술접에 x납했던 사람들에게 놀이게 여떤 주제에

오빠 미안해 이런식으루 말 안키로 했능뎅 오빠 근데 요요현상이 점점 더 심해지구 있어 혹시 뇌에 암이 생겼나 그거 있짜녀 뇌종양...설마 오빠 접견시 3층 오빠가 빨랑 나와서 폭파시켜 버려라...폭탄 살돈 내가 빗땡겨서라두 내가 구해줄꼬니깐 김사장에게두 계약하기 전에 싫어찌만 어쩔 수 없이 날 스타로 만들어 주는 시간 문제라고 해서 당연 그땐 들을 수 밖엔...근데 김00 선배에 대한 말들을 하나둘 알게 되면서 정말 무서워꺼든 김사장이 하라는데루만 하면...그렇게 오빠에게 말한 언론사 대표 00 중독 미친개쟈식에게 당연

날 이곳 저곳에 이용해 먹기전에 김사장이 날 그렇게 원하는데로 제맘데루 날 x약쟁이 미친 정신이상자 언론사.방송사.금융사 PD 감독 글구 김사장이 알구 있는 기획사 대표들에 CF 광고수주를 위해서 상장기업사 대표들 몇명 쯤은 기본으루 구어 삼와놔야 된다구 하루하루...아빠두...글구 엄마 제삿날 에두 난 변태 x중독자들에게 술접대에 개꼴다 당하구 오빠에게두 수십번두 더 마니 말했지만 D3층에선 밀실에선 김사장부터 그곳에서....

오빠에게 전번에두 말했지만 그곳은 변태들 x약중독자들 와인에 x약 타서 새벽 내내 변태 파티 그곳에서~ 다벗김 당하구 온갖 지랄 정신 이상자.... 어제 오늘 일이 아니니깐 회사 직원들두 일찍 퇴근 시키구 해두 알구 있는 ! 사람 들은 다 알구 있으니까 그곳은 모두 술접.성납...하기 전에 김사장이 가장 먼저 미친 변태들 초대해서 파티 열구 연예지망생들에다 신인들 글구 다른 소속사 신인에다 연예지만 오디션 통과된 사람들을 인사시키기두 당연 김사장이 알구 지내는 기획사 직원들...이야 오빠 김사장은 날 꽃남 촬영 드라마 방영들어 가기전에 날 그곳 회사러 팔아넘길 속셈 내가 알구 있거든 김사장은 광고CF 같은 그런 쪽 전문가니깐...언제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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