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와이드(336x280)_상단 2개


장자연 편지글 모음8 장자연 편지글 모음(자료보관용)

[장자연 편지 67통 전문] 8차분 공개 10통

혹시....내 블로그의 이 항목(장자연 편지글 모음(자료보관용) )으로 분류된 아래 글들이
뷰스엔뉴스 측에서 저작권 문제 등과 관련된 문제가 있다고 판단하신다면....
뷰스엔뉴스 측은 사전에 나 정론직필에게
적당한 방법으로 언제든 알려주세요.

그러면 즉시 삭제 또는 블라인드 처리를 하겠습니다.

(출처: http://www.viewsnnews.com/article/view.jsp?seq=73004 )

증 61

그런 말을 내가 했었나? 기억이 잘 나지 않능데??
솔직히 나 요즘 들어서 건망증이...자꾸 까먹게 되구 맛탱이가 ㅋ.ㅎ.ㅇ
오빠 기억 나냥 앞구정? 갤러리아 에서 랑콤 향수랑~ 랄프로렌 향수 로멘스 근뎅 랑콤 향순 잊어 버려찡 그래서 생각나서리 랑콤이랑 옛날 오빠가 부산 내려가고 얼마후에...부터 연락 다 끈키구...2005..울엄마 떠나구 오빠소식...

오빠 생각하면서 옛날 오빠가 선물루 사주었던 향수 삿찌 그래두 옛날 그때 그향수가?
오빠 지나가 버린 일 이지만 오빠가 2003년두에 나오서 내가 생활하는 거 내모습 보구 싫망 마니 했지
나두 알아 얼마나 마니 싫망을 했을 꼬란걸 미안해
나두 그런 일 하기 싫지만...어쩔 수 없었으닌깐 내맘 알쥐
자꾸만 옛날 생각난다! 그러구보면 정말루 쭌탱인 왕왕제수 없는 사람 길거리 쓰러져 있는 사람 부축해서...도와줄라구 그런일을...암튼 왕제수....
근데 내가 있는 곳은 어떠케 알아낸 것인지 지금두?.?

맞어 그냥 결혼이나 해서 애 낳구 살라구 했는데 그게 내맘데루 데질 않더라구 지금은 솔직히 결혼같은 건 생각 하지 않구 왜냐구 글쎄...그런 말은 하지 말어라 톱스타가 될 나에게...오빠와 난 무슨 인연인지 아님 악연인지...나 주변 사람들 인연 다끈쿠 그래서 손까락질두 무지 마니 받아꾸 그래서 맘고생두 마나꾸...그래두 내가 꿈꾸는 일 이룰려면 어쩔 수 없으닌깐 도대채 어디서 내 전화 법홀 알구 전활 해 오는건지 증말?모루겠어

엄청 스트레스 이젠 김사장이 제 맘데루 약속 잡구 미팅.인사 어쩌구 저쩌구 술접대 하구 원치 않는 관계까지 하는것을 언제까지 해야할지 김사장은 조금 조금만더 참으란 식이구...그러는데 난 정말루 싫쿠 미치겠는데 김사장에 진짜 맘이 무엇인지 꼭 힘없는 나같은 년들 제맘데루 이용해서 다해먹구 미래에 큰 도움줄 사람들이라구 하면서...CF 드라마 영화.오락프로 3사에....띄어주게 해줄 사람이라구 근데 이건 김사장 능력 과시하구

장난질 치는 것 같구 내가 세상물정 모른거 같어두 나두 다 알구 있으닌까?? 요즘 오빤 어뜨케 지내 사능감 솔직히 오빠 내가 보낸 편지글 받으면 머리 마니 아프지 미안해

괜차너 내가 답답한 말 마니하구 굴면은 화두 내궁 해라 괜찬으닌깐 내가 전번에? 말했지 펜트하우스 코끼리영화 글구 그들이 온다 내가 나두 출연한 영화 2009.두면 영화 상영 할꼰데 보지마라 난 들러리 식이닌깐 글구 그러케만 하면 뜨는 건 시간문제라 해서 물론 출연 ?가루 김사장 전문인 거 ... 근데 정말루 성납하구 감독.피디들에게 이런 식으루 몸 상납해야 하는지...무슨 말들은 마니 하지만 난 그말들이 무슨 뜻인줄 모루겠구 울회사 3층 밀실방에서두 술파티 환각 파티장으루 미친 변태들 초대시켜서 밀실방에서 그거까지

울회사 접견장엔 욕실까지 그곳에서두 몇번이나 개꼴라질 당했는지 단체루 신인. 연예지망생들까지두. 접견실에서 알게된 년들은 지금 TV 프로에. 예능에두 지랄 개같은 X걸래년

난 이렇게 술접에 몸까지 이렇게 성납식으루 해두 난 절때루

그짖 만큼은 못하겠어 김사장 아는 사람 피디.감독 들은 X약 하는사람이 넘 많아서 그거 때문에 약점 잽히구 그거 땜에 반짝 스타되서 사라지는 년들이 얼마나 많은데 이 바닦이 오빠두 알구 있겠지만 퐁당 당하면서 X약에 빠지는 연예인들이 그거 당하면 증말루 평범하게 결혼해서~

일반적인 그거 관계두 못하게 되는 그래서 그런 이유루 성격 차이가 아니라 그것이 제되루 돼지 않아서 해어지는 그런 경우를 지금은 원로처럼 쉬고있는 나이먹은 언니들과 만나 예길 들어보면 환각 파트너십 거부 때문에두..어떠케 그런 말들 내가 경험한 말들을 다하겠어 오빤 죽는 한이 있으라두 X약 그런거 절대루 하면 안돼 퐁당 작업된 음료.술을 마시게 되면 기분부터 이상해지구 수면제 우울증약을 먹질 않으면 잠두 못자 내아는 동녀 연예인들. 연기자들두...

게네들두 모루게 약에? 중독 되다시피해서 일부러 X약하는 피디.감독 그런거 하는 연예인 남자들을 찾아내서 관계할라는 정신 나간 년들 있어. 나랑 친하게 지내구 있는 년들두 내가 언제 신문사 대표 만나구 증권사 펀드회사...어떤 피디.감독 만나 술접대...그런말 하면 돼려 김사장 능력 좋단 식으루 말하는 년들두 몸팔지 못해서...답답한 년들두...이바닦 에선..암투 이런 말들은 수없이 많아.
서로 약점까지 공유하는 그런 기회가들두 만타구 하드라 그래 가지구 같이..??????

하~아 그래두 이렇게라두 내맘에 쓰레기 같은 말을 할수가 있어서 얼마나 큰 힘이 돼는지 몰라 정말루 그래두 장자연이 대단허징 나두 내가 증말루 신기해

어떻게 이렇게 잘 참구 있는지 오빠 빨랑 나와
00이랑 00랑 내가 좋아하는 친한년들 모두다 소개시켜 줄꼬니깐...오빠가 부탁해서 어렵게 보낸 옌옌 전화번호 절때루 새면 안 되는거 알쥐 오빠 오빠에게 편지 쓸 때 쓸라구 사놓은 향기펜 향기펜두...또...동생에게 부탁을 해서 여러개 더 사둘게~잉 나 이뿌징 제발 이번에 나오면 남에 일 끼어들지 말구 제발 오빠가 해야 할 일만 생각해라



증 62

나 설화당 ^
설화가 누구냐고 글쎄당
J.설화는 자연~잉 ^^..

편진 다 잘 받아꼬 땡큐...
아무리 내가 힘들고 바빠두 이렇게 편지 쓸 수 있다는게 나에겐 행복이지 정말루 생각하면 생각할수록 오빠가 돼 그런 죄를, 왜 그런 죄명으루 감옥살이를 하구 있는지 이해가 안가...오빠가 오지랍 넓구! 의협심이 강해서 그냥 못보구 넘기는 성격 그런 건 나두 잘 알아...

정말루 넘 답답해 오빠가 자식 남편 몰래 인터넷에 중독된 여잘 말루 혼내주구 다신 바람피우지 않도록 한건데 오빠 재판인가 할 때 오빠가 나에게 말한 내용 오빠 형수 문제 그런 얘길 왜 판사 아져씨에게 말을 했씀 증말루 오빤 제수 왕제수 없는 사람이라구 생각해써 오빠...

하루 이틀 일련두 아니구..글구 오빠가 지금말구두 얼마나 오빠 말데루 판결. 신이 아니기에 실수를. 근데 이건 아니잔아. 오빠처럼 억울한 감옥살이 하는 사람두 많타구...근데 난 그런건 모루구 암튼 오빠가 새롭게 재판 청구한다는 거 그걸 빨리해서 억울한 죄를 밝히구 사회에 나와씀 좋겠어 오늘따라 넘 답답하다 ㅠ.ㅠ

오빠 재판 오빠 사건사고 내용 기록을 차라리 보내지나 말지를 글구 오빠가 말한 여자 변호사에게 오빠가 말한데루 그래서 그땐 바쁘다구 그래서...다시 재판 청구 재심인가 하는거 할 수 있겠는데 근데 내가 연예인 인줄두 몰라

다시 온다구 하고...근데 넘 늦게 글구 변호사에게 들었어 의문이라구 유죄루 판결을 근데 오빠 옛날 옛옛날에두...그래두 재판과정에 일이 제데루 되지 않은게 있는 것 같아서 다시 청구를 해 희망이 없는 건 아니라구 당근이쥐 ...... 오빠 어뜨케 해서든 빨리 나와서 오빠가 날

글구 천지파란 엔터 기획사 채리면 내가 글구 아직은 연예인 신인두 아니지만 무지 멋진 여자애들 내가 오빠에게 꼭 글구 오빠 집안 어른이란 분 전00 회장님께서 오빠랑 하게 될 사업 그일에 모델루...암튼 빨리 빨리 옛날 일 밖엔 성남 금토동 왕회장님 별장에서 있었던 일 생각나지...

솔직히 난 왕회장님 말하시는 게 난 증말 무섭드라. 정말 생각하면 오빠두 증말 답답한 부분이 넘 많아. 오빠주변 사람들은 상장사 기업 아는 형님이란 사람에 오빠 아는 사람들 꽤나 마느면서 왜 그사람들에게 도움 요청두 하지 않쿠 그러는지!! 정말 답답해 오늘따라 왠지 더 답답해 지금까지...근데 오빠가 내가 ! 생활하는 곳 위치 알아내서 나를 찾지 않구 2005년두 하반기 가을지나구 초겨울 때 그때 난 연기자 될라구 연기학원 다닐때...아마두 그때 오빠가 날...나에게 연락해주지 않았다면 어뜨케 됐을까...곰곰히 생각해보니까 정말루 신기해 모가 신기하냐구 ...내가 생활하구 있는지 어떠케 알게 된건지 물론 지금은 다 알구 있지만은 ^^

다리 다친 곳은 좀 어때 수술 아니면 치료방법이 없다구 했쨔져...진통제 같은 약 말구는 몸이 건강해야 하는뎅 난 그레두 오빠가 걱정을 많이 해주니깐 그나마...글구 이렇게 편지글을 써서 스트레슬 풀 수 있어서 큰 힘이 되구 있어 내가 이런말을 울언니 울오빠 글구 동생에게두 다 말하지 못하잖아...그래서 내 맘이 넘 답답하구 힘들 때 이러케라두...근데 오빠 요시촬인가 그거 계속 붙여져 있는 거야? 난 오빠에게 편질 오빠이름 앞으루 보내구 싶은뎅 ㅠ.ㅠ 오빠 말데루라면 오빤 요시촬이라서 검사를 엄청...심하게 한다구 하니까 알아쓰 오빠가 하라는데루 그렇게 할꼬니깐...약속한데루 내가 보낸 편지 아무두 보게하면 않되지 죽음이쥐 오빠 믿으니깐......

근데 난 믿기지 않구 이런일들을 사정하기가 넘 힘들어 미안해 이런 말 하지 않을라구 했는데 나두 모르겠어 편지글 쓰다가 보면 암튼 일부러 오빠에게 위로 받으려구 그런건지 솔직히 나야 그럴때두 있었지만 내맘알쥐 쭌탱이 믿는다깨롱 ㅋㅎㅇ ^^...

오빠에게 동생이랑 접견이라두 갈려구 했지만 오빠가 말한데루 접견할려면은 주민번호 사는 주소를 다 말하구 컴퓨터에다가 저장을 해노은다구 하니깐 나두 그런거 정말 싫어...모든 일이 다 잘돼서 ...내가 생각하는 일 모든 일이 꼭 이루어지길 바래...

김사장이 나에게 옷을...쇼핑 가튼지..근데 이런말은 하기 싫어 난 새옷이 바뀌면 또다른 미친 변태 정신이상자에게 원치않은 일을 당해야 하니깐 그래서 정말 무섭구 싫어 죽구 싶을 만큼 지금 오빤 뭘하구 있을까 난 지금 새벽시간인뎅! 오빠는 지금 콜콜 주무시고 있게찌...난...이렇게 지내구 있어 미친개쟈식 술에다 무슨 짖을 했는지 이상하게 잠두 오질않구 왠지 모루게 불안하기두 하구...그래서 이렇게 오빠에게 답장쓰구 있어 동생은 낼 출근을 해야하니깐...지금 잠자구 있구 난 거실에서 이렇게 편지를 쓴다 나 이쁘징 ^^ 당근이?...

오빤 어떤 일이 있드라두 설화 자연이 맘 이해해주구 내말 다 들어줘야 해 내가 좋은 남자 만나서 결혼하기전까지 아마두 난 결혼을 해두 이런말은 절때루 할 수 없을꼬야 당연한 말을 하구 있지 내가 맛팅이가 좀 많이 갔거덩 ㅋㅎㅎ ^^.. 울언니 울오빠에게두 좋은 소식 보단 실망 시킨 적이 넘 많아서...울언닌 나에게 엄마같은 사람이거덩...울오빤 응근 잔소릴...그래두 날 걱정해서 하는 말일 테니 쭌탱 나 수면제랑 먹구 자야겠당 피부가 엉망...성형외과 가서 내가 가는 곳 그곳에서 피부관리두 받구 그래야 하는뎅...요즘 쫌 그러내~잉 글구 짱나는 말 내가 많이해두 내맘 지금처럼만 이해해주면 돼 빨리 시간이 지나서~ 이젠 사회 나오면 남일에 참견말구 오빠가 해야할 일에만 제발 집중하길 바란다잉...

나두 오빠 말데루 김사장에게 할 말은 야무지게 말하구 싶은데 그게 잘 안돼 난 어차피 물론 나 말구두 힘없는 연예인들 거의다 노예계약식이니깐 계약기간 끝날때 까지는 오라면 가라면 말했지만 드라마 영화 CF 같은거 따낼려면 벗으라면 벗어야 하니깐 확실한 잘 모루겠지만...몸...여자에 경우엔 몸을 주지 아느면 통하지가 않는가봐 김사장은 그래서 원하는데루가서 함께 즐긴다는 식으루 생각하구 잠깐 눈감으면 된다구 스타가 되면 그땐 아무두 함부러 날 건들지 아늘 꼬자구 이바닦이 다 이런식이라구 하니까... 믿을 수밖에 어쩌면 술집에서 일하구

근데 지금두 입하구 손으로 색소폰 불구 트럼펫 연주 연습 지금두 계속하구 있어 실력 녹슬게 하지마 오빠가 답답하구 힘들때 오빠 방에 있는 화장실에 들어가서 문닫구 찬송 부루구... 그렇단 말 할때 설화 자연이 맘이 넘 많이 아프드라 잘 지내구 있으니깐 걱정은 조금씩만 해라 내가 미안하자나 ㅠ.ㅠ

홍콩 글구 마카오에 있는 언니, 00이 00이 모두 잘 지내지 궁금해 언닌 어뜨케 지내는지두 나오면 잘해라 잘돼서...안녕 또 연락할게 힘내 아쟈아쟈 자연이가 June에게



증 62

편진 잘 받았꼬^^...
자연이 증말루 넘넘 ㅠ..ㅠ
포기하고 싶은 맘은... 그치만 이데루 꿈속에서 쭌탱이가 내가 신청한 곡을
글구 색소폰.트럼펫 연주두 정말 멋쩌부러
얼마 정도를 더 참아야 할지 무슨 만나야할 사람들이 이리두 마는징 모루겠다 접견실에서 작년 부터 지금까지 30명두 넘개...모두 김사장이 소속 연에인들 인사시키구 제맘데루 술접대에 파티를 얼마나 짱나는지 몰라 개같은-

술집두 아니구 회사두 아니구 정말 지랄같어...난 이렇게 살아가구 있는뎅 오빤-.
하루하루 뭘 하믄서! 책.TV.신문.? 운동시간..몇날 그렇게 매일매일 똑같은..
무지 따분하구 그러지...솔직히 내가 넘 걱정돼구 불안해 언제 무슨일이 생길지 모루닌깐
김사장은 막무가내 식이구 무슨 꿍꿍인지? 울 회사 소속연기자들은 모두 김사장 때문에..장난아닌
뒷돈...?

아무래두 드라마 영화 들러리식이 됐건 이곳저것 출연시키게 해서 몸값 높여스...
다른 소속사루 팔아먹을 그런 전속계약 끝내게 해준다는 그런식 정말 미친 새끼야...
원하는 데루 않돼면...더 악랄해져 당연 악마새끼닌깐
난 꼭 오빠에게 하소연만 하는것 같당 일긴 안니지만 꼭 일기써서 보내는거 같다.
그치...오빠 말데루 마음 강하게 먹구 정신차릴게
글구 약두 줄일꼬닌깐 지금쯤이면 내가-.!!!!!
CF 영화 영화? 드라마 근데 사극에두 출연할 기회가 두번이나 생겼는데 빼앗겼스 미친년에게 어떻게 무슨짖을 한건진 모루지만 뻔하지 머...

감독.PD들에게 얼마나...충실 해씀...정말 짱나 난 김사장이 하라는 데루만 하는 꼭두각시 인형두 아닌데 온죠하게 김사장에게 조정 당하면서 약쳐먹구...미친 개쟈식

증말 넘 짱난다
내맘이 이래
OTL
ㅠ..ㅠ

설화.설화
천지파란
설화.설화
천지파란
설화.설화 천지파란
천지파란. ?듕. 설화....
울언니 울오빠에게 실망 절때 않줄 꺼구...꼭 성공해서
제수 없는 가수에게
보여 줄꺼구


연이

연이


힘들당 ㅠ..ㅠ

자연이
설화 자연이 ㅠ..ㅠ
자연이 ㅠ..ㅠ자연이 ㅠ..ㅠ
자연이 ㅠ..ㅠ 자연이 ㅠ..ㅠ 자연이 ㅠ..ㅠ
자연이 ㅠ..ㅠ 자연이 ㅠ..ㅠ
쭌탱아 ?돌이 넘 힘들어...
okokokokokokokok
내말들려 2008년 넘 잔인
2009.년두엔 좋은 소식만 있겠지
ㅠ..ㅠ ㅠ..ㅠ
천지파란

미친변태들에게 받은 수표 얼마짜린지 모루겠지 그건 알 필요없어..가끔씩은 카드로두...오늘은 울언니.울오빠에게 선물할 무슨 특별한 날은 아니구 그냥 생각나서리
울오빠 울언니 무지 좋아하겠찡 당근 무지 좋아했찡 ^^....
오빠가 사회에 있씀 이모티콘 문자 많이 가르쳐 줄꼰데 생각해보니깐 난
쭌탱에게 문자메세지 한번두 ㅠ..ㅠ...ㅋ.ㅎ.ㅇ

정말루..성공해서 날 무시하는 년들이 날 함브러 생각 못하게 할꼬야
난 연기자루 승불 질꺼구 내가 좀 늦게 시작했지만 그만큼 더 열심히 해서...그러닌깐
지금 내가 당하구 있는 수모 다 견뎌내구 날 알릴꺼야 내이름을 꼭...내가 지금 이렇게 참구 꾹 참구 있능거...
내가 알구 울아빠 울엄마가 빤히 보구 있을테닌깐 글구 울언니. 울오빤 내가 이길 힘들면 좋은사람 만나서
평범하게 살아씀 하지만...난 꼭 연기자 최고 연기자 돼서 톱스타 자리에 꼭 설 테니깐
한다면 한다구 내가 얼마나 지독한 년인데 그리구 날 변함없이 걱정해주는 바로 쭌탱이 천지파란 영팬이 이짜녀...ㅋ.ㅎ.ㅇ

힘든건 당영한거 근데 술접대 자리까진 참을수 있을거 같은데 하나같이 모두들 몸을 요구하닌깐 정말 미칠것 같어..

내가 x녀두 아니구 한두명두 아닌...김사장에게 몸을 빼앗긴 것 만해두 넘 비참한데 어쩜 김사장과
전속 계약 전 그사람을 인사하지 말아써야 했는데~ 스타제조기 식으루 정00.최00 선배 예길
근데 이런 식..근다구 이사람 저사람들 에게두 나처럼 수없이 술접에 성납까지 강요받구 그런지를...연락오면 받지 아늘 수두 없구...미치겠어...

신인들 나두 물론 신인이지만 연예지망 생들과 난....나이차이
그런거 근데 거이 대부부 나이 많은 연예지망생들은 계약결혼식으루 이용당하다 쫑나는거
같어...애나 낳구 애나 키우란식
이바닦에 별 이상한 일이 수없이 마느닌깐

(편집자 주 : 중간에 끝남)



을제6호증 63

(편집자 주 : 문장 한줄 사이사이마다 '김00 444. 09.4.4.'라고 적혀있음)

증권사 쪽 간부하구 전자회사 기업 사장은
내가 연예인 생활할 때 어려운 일 있으면 날 적극 도와
주겠다구...근데...모두다 내몸 가지고 놀라는 그런
개수작이었구 김사장은 왜 이런 식으루
힘없는 연에지망생들 글구 신인들은 힘들게 하는 건지
정말 모루겠구 힘없는 나같은 년들을 가지구 놀면
재민능 건지 광고 회사가 잘못된 것이 나때문인것처럼
쭌 오빠 그래두 이러케 오빠가
위롤 해주구 해주닌깐 증말 큰 힘이 되 빨랑 나와서
울언니 오빠두 글구 내가 말..약속 해지..나오면
00.00이 내가 친하게 알구 지내는 동녀 연예
들 모두다 소개 시켜 줄께~잉 호적상 나이는
내가 더 빠릉 거 알쥐 ㅋ.ㅎ.ㅇ ^^...힘내구 안녕 ^^
J.J.연~ 설화가 동생 집에서



증 64

나야나 ^^...
편진 잘 받으꼬~잉 힘들어두 꾹 참어 내가 이짜녀^^ 근뎅 무슨일 땜쉬!!! 난 쭌탱 오빠가 걱정 해주는 만큼 잘 지내구 있으 김00 땜에루 ㅠ.ㅠ 힘들지만 어찌겠어 이게 지금에 설화 자연이 장자녀이에 개꼴 운명인데 글구! 무슨 연예인 전활 번홀 지금까지 내가 알아내서 보낸 것만투 이백정돈 되게 따 어딜다 쓸라구 고만좀 해라~잉 ㅠ.ㅠ 미안해 지금 쭌탱인 뭐하구 있을까? 궁금해

요즘두 난 스트레스 완빵 오빠에게 말 했지만 이런 말을 언니.오빠 글구 00.00...친한~ 연예인들에게두 할 수 없어 증말루 김사장은 요구하는 것 넘 많구 정말 무서워 울회사 법인! 그런 걸루 나온 BMW 차두 부담돼기두 하구
오빠가 빨랑 나와서 홍콩 글구 마카오에 살구 있는 언니분 오빠분에게 도움받아서 천지파란 엔터를 꼭 그러케 그러케 돼면 설화 ?돌이가...내맘알쥐 당근 말밥 내가 촌스런 유우멀 많이 하쥐 ^^

김사장이 알구 지내는 사람들은 마약.대마 같은 걸 많이 하구 술자리 그런델 가면 술.음료 가튼 것두 받아 마쉬기두 무서워 그러다가 마약 중독에 걸릴 수두 있어스리 어쩜 김사장과 첨부턴 전속계약을 하는거 그 자체부터 잘못 된거야 김사장 오빠에게두 여러번 말했지만 김사장과 전속계약전 글구 계약후에두 김사장과 원치두 않는 그걸 했구 술 같은데다 무슨 짖을 했는지 몇일 동안 잠두 못자구...요요현상 그런거... 오빤 내가 고리타분한 말을 마니 하는데두 이런저런 내말다 들어죠서 고맙구 오빠맘 내가 다 알쥐 생큐 ㅋㅎㅇ

김사장은 신인들.연예지망생들 가지구 노는 킬러구 미친새끼 완죤 변태새끼 병신 변태 개쟈식에게 싫어두 싫탄 표정짓지두 못하고 또 이번주엔 어떤 미친새끼와 미팅 잡구 날 이용해 먹을런지 증말 무서워 접견실은 변태들 전용 파티장이구 침대 욕실 완죤 이상한 시스템...어디에서? 신인들~ 연예 지망생까지두 델꼬와스리 침데있는 밀실방에서 지랄 변태짖 다하구 완전 마약쟁이들 환각파티 미친개쟈식들 노래할 때 와인에다 이상한 걸

(편집자 주 : 여기에서 끊어짐)



증 65

나 설화~ 지연임 ^^......
땡뀨요...부탁한 건 부탁한 건 80% 확인해쥐 오빠가 걱정.고민할 정도는 아닐 것 같구 아이디는 그데로이구...근데 그사람두....?

근데 그 사람 꽤 유명인이드라 일본에서두...XXXXX 왕 회장님 아져씬 운염하시기 전 젊어서? 그렇게 많은 자녀를 정말 복잡해 그 사람 아이디 않에 가게도란걸 모두다 ?어

출력해서 보낸 내용 모두다 솔직히 안믿겨 질만큼....쭌탱 오빠 오빤 누구 도움두 안받구 자수성가 혀라잉 자연이가 돈 많이 글구 톱스타 돼서 미래 천지파란 엔터테인먼트 회사 간판모델루...더이상 많은 말은 안케쓰 ㅋ.ㅎ.ㅇ

난 걱정마 나 정말루 잘지내구 있으닌깐 글구 사랑하는 동생과 함께 지내구 있으닌깐 알아찌 글구 이곳 주소지루는 편지 보내명 않돼는거 알주 울회사 연기자 동생이랑 함께 사는 곳 이닌깐 글구 김00이에 대해서두 넘 잘알아??????......

지금 시간이 며씬줄 몰루징 지금 아침 6시가 넘어쓰 지금껏...
지랄 까구 있는 놈들 틈에서리 빠져나와쓰 김사장 전화 오구 난리구
지금 동생이란 완죤 쌩치구 있어 동생은 무서운지 어쩔 줄 몰라하구...연예계란 세계가 이런게 전분지 이건 증말루 아닌뎅 ㅠ..ㅠ . ㅠ..ㅠ 나두 보구싶다 글구 걱정마 내가 주민번호 아이디 잘 챙기구 이쓰닌깐 오라오는 내용은 알아서 보내줄께 글구 내가

(편집자 주 : 중간에서 끊어짐)



증 66

오빠 나 설화 자연이 ㅠ.ㅠ

지금 나 정말 죽구 싶은 맘 뿐야
김사장 아는 회사 기획사 대표에게 그거 당하다시피 하구..정말이야 요즘 내가 왜 이런 개꼴라질 다 당하면서 이길을 걸어가야 하는지두 모루겠어 차라리 예전이 더 좋았던 것 같어 여기저리 몸주는 그런 신세같구...

김사장은 날 넘 잔인하게 하구 이젠 새옷 글구 명품들두 정말 싫어졌어...이러다가 잘못돼서 소문이라두 나면...

지금 ~ 오빠가 보낸 편지들두 모두 못 읽구 상자속에 그데루 넣어놔꾸 자연이 정말 죽구 싶다...울언니 오빠 글구 함께 지내는 동생두 내가 이정도 인줄은 몰라 동생두 김사장 때문에 이곳저곳 불려다니면서 개꼴라지 당한게 1,2번이 아니니까 김사장 무지 져주하구 있으니깐

2008년두가 되면 좋아지겠지 하면서...기도했는데...ㅠ.ㅠ

울회사 3층 접견실은 술접대 성납시키고 하는데 가장 첫번째~ 장소 같은 곳이고 완죤 술집두 호텔두 아닌 미친 정신이상자들 아지트 같은 곳으루...

오빠 하루하루 넘 잔인하구 자연이 장자연 죽어가구 있어...오빠 자연이 정말루...무명에서두 벗어나구 싶은데 이러다가는

(편집자 주 : 이 편지도 여기에서 끊김)



증 67

1번째
나 J.J연 설화
아 힘들당 무지무지 김사장과 전속계약을 잘못한 거 같구 뭐가 좀! 많이 이상해 술집에서 일하는 년처럼 이런식으루 꼭 술접데 시켜야 하는건지 요즘 만나는 사람들이 처음엔 언론사 00일보 회장 새끼 글구 전자신문 인터넷? 일간지 대표...... 들

기본이 감독 PD 들이구 시나리오 글구 대본을 여러권 받았는데 알고 보니깐 여기저기 많이 돌았던 신인들에게 개쟈식들...이런식으루 현혹해서 힘없는 연예지망생들 글구 신인들 몸을 제맘데루 놀이개 취급을... 김사장은 닥치는데루 영화에 들러리가 됐건 상관 안쿠 출연시켜서 몸값 올려서 여기저기 이용해 먹을란 수작이구...벌써 김종승이 땜에 어쩔 수 없이 ㅠ.ㅠ ㅠ.ㅠ ㅠ.ㅠ ....

언론사 대표...대기업 무슨 전자제품 만드는 곳..글구 감독 PD 들에게 몇번이나 몸을 빼앗겼는지 몰라...날 완죤 제맘데루 조종하구...김사장에 대한...관한 않좋은 말들 넘 많구 무섭다..

내나이 서른살 안엔 꼭 주연 꽤찮거야 이렇게까지 개꼴라질 다 당하구 했는데 난 연기자로 승불질려구 맘 먹었으니깐 !!! 꼭 오빠두 날 위해 용기 낼 수 있도록 힘나는 말 많이 나두 오빨 끝까지 믿을 꼬니깐

어차피 이렇게 된 이상 김사장 아래에 있을 때 다 이겨내구 보란듣이 성공해서 계약금 다 물어주구

(편집자 주 : 여기서 끊김)



증68

나.?듕이. 설화자연 ㅠ..ㅠ 나 그냥 이쯤에서 끝내구 싶어...혼자가면 무지 무서울꺼야???
누가 지금 자연이랑 함께 가줄수만 있다면 지금 당장에라두 끝내 버리구 싶다 정말루 ㅠ..ㅠ

미안해 내가 지금 증말루 넘 힘들어서
이룰순 있을지 우울증약 먹어두 도움두 않돼는 거 같구...나땜에 오빠가
얼마나 많이 걱정을 많이 하구
있는지를 내가 알구 있자나.............
지금 오빠가 사회에 있다면 내가 이정두는 안 당할텐데 오빠두
건강이 많이 않좋아 졌는데.........
오빠가 복사해서 보내준 소견서.
진단서 의증 소견 진단 내용 봤어
그치만 의증이구~ 꼭 그런 게 아니
잔아...암튼 오빠가 안양에서 사고
생겨서 수원엘 가서...재판 문제 땜
에 마음이 우울해지구 힘들어져서...
그래두 오빠가 나에게 답장 안주구
오빠에게 이렇게라두 말하지 아느면
나 정말루 X살 해 버릴지 몰라...

나 지금 정말 넘 힘들어....촬영 끝나면 정말 쉬구
싶은데 쉴수두 없구....
촬영이 어떻게 이루어 지는 건지
앵글 화면두 이상하구.......
개같은 들러리 역할....솔직 정말
싫은 역할 김사장은 말만
최고구 완죤 사기쟁이꾼...무슨
꿍꿍인지 모루겠구....날 스타루
만들어 주겠단 말은
날 이용해 먹기 위한 수작이구 정말 힘듬



증 69

나 자연잉 ^^...

담에 찍어논 사진 출력해서 보내줄게 셀까...기대해두돼 근데 울언니 오빠가 이런 날 알면 않돼는데 ㅠ.ㅠ

모든 게 지금...한가지 한가지~ 넘 무섭구 그래 전속계약을 그때...그렇게 하면 않돼는 건데 그때 내가 넘 바보였어 모무다 그런식으루 하는 거라구...그건 이바닦에서 기본적인 거라구...그땐 그렇게 믿을수 밖엔 없었구 오빠 나 정말 정말루 x어 버리구 싶다 지금 생각해보면은 지금 촬영하구 있는 거 내 모습이 전부다 편집 돼씀 좋겠어~ 개같은 역할 ㅠ.ㅠ

이게 아닌데 ㅠ.ㅠ 뭐 이렇게...그렇게 하면 뜬다구...지랄 개같은..오라가라 제맘데루이구 난 완죤 사람두 아냐 나같은 사람이 이 바닦에 넘 많은 거 같어 힘없구 ~ 이런~ 내모습이 증말 비참하구 초라하기까지...미칠것 같어

김사장은 날 이리저리..광고회사 채리는데 미쳐서 오케이니 지랄 거짖말 계속이구 어떠테 설명을 해야할지두 모루게떠 김사장 알구 있는 거짓말 계속에다가 모두 하나같이 그거 마약 같은 거 중독자에다 힘없는 애들 이용하구 놀이개처럼 괴롭히구 즐기는 걸... 생활처럼 하는 사람들- 김사장 광고회사 설립이 어뜨케 될진 솔직히 모루겠꾸......김사장 말데루 라면 광고회사만 설립되면 내가 CF 모델은 기본이구 톱스타 되는 건 시만 문제...초읽기라구 근데 나뿐만이 아니구.....연예 지망생에게두 다 이런식으루 신인들은 당연이구 이런식으루 이용만 당하다가...!! 끝까지 굴욕을 참아내면.... 암튼 이렇게 이런식으루

이용만 당하구 누가 신고같은 걸 해서~ 그냥 이렇게 끝장이 날까봐 정말 걱정이구 무서워...오빠두 알잖아 살인행위 같은 인터넷... 사람하나 완전 정신 이상년으루 만드는거... 넘 쉽게...나두 이렇게 될까봐서...넘 무서워... 미안해 오빠...이건 정말 아니잖아... ㅠ..ㅠ

00 언니 오빠에게두 당연 울오빠 언니에게두 말할 수 없구 어떠케 하면 좋을지 모든 것 다 까발려 버리구 싶지만...나에겐 지금 그럴 힘두 없구 검사 경찰들두 힘있는 사람 앞에선 꼼짝 못하구... 그냥 알잔아...힘없는 사람만 더욱 비참해지구...

오빠 그래두 정말 고마워 이렇게라두 오빠에게 말할 수 있도록...해죠서 ㅠ.ㅠ 글구 오빠가 동생집으루 보내주는 편지가 나에게는 큰 힘이 되는거 알쥐 고마워~ 오빠가 지금 사회에 이씀 오빠가 설화 자연 괴롭힌 미친 개쟈식들 모두 박살을 내 줄꼰뎅 오빠두 힘내구

(편집자 주 : 여기서 끝남)



증 70

(편집자 주 : 앞 두 장 없음)

(3)
그 편진 잘받았어 시시하지 펜트하우스 코끼리두 글구 그들이 온다두...오빠 그거 누구 절때루 보여주면 않돼는거 알지

김사장은...광고회사 설립 어쩌구 저쩌구 거기에 완죤 미쳐가지구~ 나뿐만이 아냐 설명하구 말 하자면 복잡....
정말이구 나뿐만이 아냐 거의 매일매일....을 변태 새끼미친 개쟈식들 전화에...접대 글구? 전에 접대...했던 곳에서두 연락이 오는데 정말루 미칠것 같아 피하구!싶어두 김사장에게 무슨 개같은 소릴 할지 또 무슨 피해를~
당할지 모루니깐 그래서 피할수두 없구 어떤 새낀 김사장에겐 말하지말구 일방적으루 장소를 잡구 그곳으루 오라구....

그래두 함께 지내구 있는 동생이라두 있어서 다행이야
동생이 아니면 나 어떻게 했을지 몰라 서로 위로해주구 힘들어서...함께 위로하구 함께 힘들구 비참한 현실에 함께 울기두 하구...그런 동생이야 울 회사 연기자 이런 동생이야 근데 그 동생은 몰른 일들두? 많겠지...ㅠ..ㅠ
김사장이 동생 모루게 알게 돼면 않된 단식이어서...?.?.?

내가 이곳 저곳 술접...그거까지 하는줄 알면 않될이유 그런거!
오빠 힘들지 자유가 그리울텐데 ㅠ..ㅠ 영화 난 들러리 식 수준이란거 알지 이런 수준이야 어쩔수 없이 하는거야
그런 역할 정말 맡구 싶지가 않은데 그래두 먹구는 살아야 하니깐 ㅠ..-

근데 펜트하우스 출연 문제 때메루 김사장하구...않좋은...근데 김사장 그쟈식이 제맘데루...해당 감독에게 이런 대본..시나리올 쉽게 나온 게 아니다라구 주연보다 조연이 더 부각될 수 있는 그런 거라구 감독 새끼두....어쩔수 없이 난 전속게약데루 하지 않으면 않돼니깐 이게 바루 노예인가

난 결정권두 거부할 그런 권한두 상실이야...이런게 이바닦 기본 생리인가..넘 잔인하구 넘 더러워 내가 왜...ㅠ..ㅠ

내가 날 미친 개쟈식들에게 희생당하게 하구 ~ 아니 희생한게... 고작 이런 건가... 이렇게 이런 식으루..끝난건 아닐까...무섭다...

그러구두 나에겐 엄청 대단한 역을 준것처럼 오빠 내가 어떻게 말을 다 하겠어 오빠...나 이해해 줄수 있지
이해할수 없다구..??? 궁굼해 오빠맘 정말루 많이 오빠 힘내구 그래두 오빠가 수원에 있으닌깐 좋다 도둑?접견인가 몰래...? 오빠 암튼 오빠가 수원에서 계속 있다가 수원에서

(편집자 주 : 뒷장 내용은 사라짐)



바보들의 영문법 카페(클릭!!)

오늘의 메모....

시사평론-정론직필 다음 카페
http://cafe.daum.net/sisa-1

바보들의 영문법 다음 카페
http://cafe.daum.net/babo-edu/

티스토리 내 블로그
http://earthly.tistory.com/

내 블로그에 있는 모든 글들과 자료에 대한 펌과 링크는 무제한 허용됩니다.
(단, 내 블로그에 덧글쓰기가 차단된 자들에게는 펌, 트랙백, 핑백 등이 일체 허용되지 않음.)

그리고 내 블로그 최근글 목록을 제목별로 보시려면....
바로 아래에 있는 이전글 목록의 최근달을 클릭하시면 됩니다.
그러면 제목을 보고 편하게 글을 골라 보실 수 있습니다.

그리고 내 블로그내 글을 검색하시려면 아래 검색버튼을 이용하시면 됩니다.


가가챗창

flag_Visitors

free counter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