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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자연 사건...과연 제대로 해결될 것인가? 장자연 편지글 모음(자료보관용)

장자연 사건...과연 제대로 해결될 것인가?

만일 그렇게 믿고 있는 사람이 있다면
그는 정말이지 한국사회가 돌아가는 메커니즘에 대해
전혀 아무 것도 모르는 아둔하고 순진하기 짝이 없는 사람일 것이다.

만일 한국사회가 돌아가는 메커니즘을 어느 정도 정확히 알고 있는 사람이라면
이 사건의 결말도 이미.....정확히 꿰뚫어 알고 있을 것이다.

즉, 결론은....유전무죄, 무전유죄, 유권무죄, 무권유죄

장자연의 편지를 단 몇줄이라도 읽어 본 인간이라면
그리고 아이큐가 적어도 두 자리수 이상이라면
도대체 무슨 일이 벌어졌었던 것인지
그리고 그 사건의 진실이 무엇인지 쯤은
쉽게 미루어 알 수 있는 일이다.

그런데 문제는....그렇게 명명백백하게 보이는 사건들도
대부분의 무지몽매한 무지랭이 국민들을 태연히 속이면서
전혀 엉뚱한 결론으로 이끌어 간다는 점이다.

그것이 일제패망후 현재까지의 권력들이 해온 짓들이었다.
그래서 아는 사람들은 이미 모든 정황들을 사실상 알고 있다.
 


검찰이 '장자연 편지' 덮었다...편지 존재 알고도 증거채택 안해

http://www.vop.co.kr/view.php?cid=A000003707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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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자연 전 소속사에 대한 기막힌 우연 공개 누리꾼 "소름끼친다"

그런데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장자연 소속사와 관련된 소름끼치는 진실’이라는 제목으로 게시물이 올라와 주목을 받고 있다.


이 게시물에는 장자연의 전 소속사 더 컨텐츠 엔터테인먼트와 관련된 기묘한 사실이 기재되어 있는데 안타까운 자살로 생을 마감한 고 최진실, 정다빈이 장자연과 같은 소속사에 몸을 담은 적이 있다는 것.


장자연의 전 소속사는 94년 설립된 (주)스타즈에서 시작하여 (주)스타즈 엔터테인먼트로2006년 상호만 변경되어 더 컨텐츠 엔터테인먼트가 되었다.


여기서 누리꾼들 사이에서 논란이 되고 있는 점은 더 컨텐츠 엔터엔먼트의 전신인 스타즈 엔터테인먼트였을 때 최진실과 정다빈이 소속돼 있었다는 점이다.


고 최진실과 정다빈의 자살은 장자연의 자살과는 다른 이유이며 이번 사건과는 무관하지만 한 소속사의 배우들이 일제히 자살로 생을 마감했다는 사실이 충격으로 다가오고 있는 것이다.


뿐만 아니라 누리꾼들은 현재 장자연의 편지로 추정되는 문서에서 “동료 연예인은 나보다 더 심한 일을 당했다”, “선배 여배우가 자신도 그런 일을 당한 적이 있다며 위로 해줬다”는 문구를 들어 해당되는 연예인이 누구일지 궁금해 하고 있다.


관계자들은 이 같은 궁금증이 이번 사건과 무관한 연예인들을 지목해 "2차 피해를 낳을 수도 있다"며 우려하고 있다. 이 때문에 한때나마 스타즈엔터테인먼트와 컨텐츠엔터테인먼트에 소속됐던 배우들을 둘러싸고 각종 억측이 나오고 있다.


http://tvdaily.mk.co.kr/read.php3?aid=1299725105138565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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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자연 편지 67통 전문] 9차분 '마지막' 7통

http://www.viewsnnews.com/article/view.jsp?seq=73006




경찰서 아무개가 마치 진실을 정말로 규명할 것처럼 말하지만
그러나 아이큐 두자리수 이상만 되어도 그것은 이미 새빨간 대국민 사기질
언사에 불과함을 너무나 잘 안다.

그래서 벌써부터 찌라시들에 "위조" 운운 하는 단어들이 등장하는 것이며
그것을 똑똑한 네티즌들은 이미 정확하게 예측하고 있었기도 했었다.

조현오 "장자연 수사, 경찰 자존심 걸겠다"

http://www.newsis.com/ar_detail/view.html?ar_id=NISX20110310_0007631827&cID=10202&pID=10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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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장자연씨로부터 받았다는 편지 위조된 듯" (ㅈㅅ일보의 기사네요)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1/03/10/2011031001425.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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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자연 편지 위조 증거 다수 발견"

http://www.ytn.co.kr/_ln/0103_2011031012135818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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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자연 편지' 추정 원본 조작흔적 발견(2보)


http://media.daum.net/society/view.html?rMode=list&cSortKey=rc&allComment=T&cateid=100005&newsid=20110310114715028&p=yonhap



도대체 무슨 일이 벌어진 것일까?
아마 상황을 잘 이해하지 못하는 국민들은 좀 어리둥절할 것이다.

왜냐면...같은 패거리인 현재의 정권이 마치
같은 패거리인 ㅈㅅ일보를 죽이려 드는 형국이니 말이다.

그러나 하등 이상할 것도 없는 일이다.

왜냐면 요즘 ㅈㅅ일보가 현재의 정권에 대드는 기사들을 몇개 내보냈거든.
만일 ㅈㅅ일보 찌라시가 계속해서 그런식으로 나가면
현재의 정권은 조기 레임덕에 걸려 곧 망할 처지가 되거든.

그래서 ㅈㅅ일보 방가방가에게 경고장을 날리기 위해
이 사건을 수면 위로 띄운 것이 아닐까....하는 추측이
내 생각입니다.

그렇다고 현재의 정권이 정말로 ㅈㅅ일보를 적으로 돌리고 죽일 생각인가?
그렇게 생각하는 사람이 있다면, 그 또한 그들의 태생적 본질을 모르는
멍청이 국민일 것이다.

현재의 정권은 다만...아직 죽은 목숨이 아니라는 것을
ㅈㅅ일보에게 보여주어 강력한 경고를 하고 있는 것에 불과하다.

즉, ㅈㅅ일보가 현재의 정권을 잡아 흔들려는 짓을 하면
아직은 ㅈㅅ일보 쯤은 얼마든지 죽일 힘이 있음을 보여준 것에 불과하다.

당연히 ㅈㅅ일보는 그런 협박에 굴복할 수 밖에 없는 입장이다.
왜냐면 관련증거들이 너무나 명백해서 죽을 수 밖에 없는 궁지에 몰려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아마도 ㅈㅅ일보는 인왕산 밑의 아무개에게 싹싹 빌며
살려달라고 애걸복걸 했을 것이다.

그래서 결과는?

"유야무야"..........

결국 힘없는 서민 중에 하나였던  연예인 장자연만 불쌍하게 되었다.
  
나는 그녀에게 깊은 애도를 표하며, 그녀를 악마처럼 괴롭혔던 인간들이
언젠가는 반드시 결국 천벌을 받는 날을 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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