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집도 안간 처자가...
아직 시집도 안간 아름다운 처자가
자기의 처녀성을 무참히 짓밟아버린 놈들을
변태, 쓰레기, 마약쟁이, 개같은 놈들, 그리고 "악마"들이라고 부르며
치를 떨었습니다.
왜 자기몸을 지들 맘대로 빼앗아가느냐며
울부짖다 자살하고 말았습니다.
뒤늦게나마 명복을 다시 빕니다.
그녀가 죽어서도 꼭 복수하고 싶어했던 그 악마들에게
정말 하늘에서라도 꼭 복수를 해주기를.....간절히 바라고
또 바라며 아래 글을 아고라에서 퍼다가 소개합니다.
아직 시집도 안간 아름다운 처자가
자기의 처녀성을 무참히 짓밟아버린 놈들을
변태, 쓰레기, 마약쟁이, 개같은 놈들, 그리고 "악마"들이라고 부르며
치를 떨었습니다.
왜 자기몸을 지들 맘대로 빼앗아가느냐며
울부짖다 자살하고 말았습니다.
뒤늦게나마 명복을 다시 빕니다.
그녀가 죽어서도 꼭 복수하고 싶어했던 그 악마들에게
정말 하늘에서라도 꼭 복수를 해주기를.....간절히 바라고
또 바라며 아래 글을 아고라에서 퍼다가 소개합니다.
[ 독극물 조중동 ] 잠시 쉬어가는 그림 한장! [17]
닭발대왕 (dal****)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115&articleId=1347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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