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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크부대 장병에 "하루 한시간 정도는 영어공부 하라" 교육개혁

아크부대 장병에 "하루 한시간 정도는 영어공부 하라"

여러분들.....
아무개가 그렇게 하라고 한 모양입니다만...
과연 군인들이 자기전에 매일 한 시간씩
영어 공부를 할 수 있을까요?

그나저나.....한국은 참 이상한 놈의 나라입니다.
도대체 왜 그렇게 "영어, 영어" 해대는 사회인지?

오죽하면 북한에서도 한국의 이상한 현상에 대해 까는 기사를 내보냈나 보던데...
나도 모르는 용어를 북한에서 소개하고 있더군요.

《토페인》(영어실력을 평가하는 토익시험이라는데 매달리다가 페인이 된 사람)

나는 위 용어가 실제로 있는지 어떤지는 모르지만
어쨋든, 현재의 한국사회가 토익, 토플 등에 미쳐 있는 사회임에는 틀림이 없다.

솔직히 나 자신도 고교시절에는 하루에도 몇시간씩 죽어라 영문법을 공부했었음도
고백한다. 요즘도 그렇겠지만, 우리 때도
영어, 수학을 엄청난 시간을 투입하여 미친듯이 공부해댔었다.

그런데...세상 그 어느 나라에도 그런 현상은 아마 없을 것이다.

왜냐면 영어란 고작해서 영어권에서 소통할 수 있는 언어에 불과하므로
비영어권 국가의 사람들이 그저 각자 필요한 정도만 배워서
실생활에 활용하면 되는 일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실제로 대부분의 국가들에서는 영어수업시간이나
학생들의 영어공부 시간이 그렇게 엄청나게 많지않고
매우 적은 시간만 대충 공부하고 말 뿐이다.

그런데도 그들 나라사람들은 그들이 필요한 영어지식을 획득하여
실생활에 필요한만큼 사용하며 잘도 살고 있다.

그 말을 뒤집어 보면....
현재 한국사회에서의 영어교육이 턱없이 비효율적으로 운용되고 있음을 의미한다.
즉, 미친 놈의 방식으로 영어가 가르쳐지고 있고
나아가 미친 놈의 방식으로 왜곡된 영어 사교육 시장이 활개를 치고 있다.

그러나 대부분의 국민들에게 영어란
그저 중고등학교 때 매우 적은 시간의 수업만 들어도
충분히 배울 수 있도록 교육과정이 전면적으로  개편되어야만 한다.

그런데 그 어떤 놈도 그런 교육개혁을 하려고 나서지 않는다.
아니, 많은 자들이 "교육개혁"을 한답시고 나서고
막대한 교육예산도 퍼붓지만....그러나 그 모든 것이
사실은 본질을 왜곡한 대국민 사기질들일 뿐이다.

예컨데, 영어실험학교니, 영어전문교원양성이니 하며 막대한 예산을 퍼붓는데
그런 짓을 할게 아니라
먼저 학생들에게 영어라고 하는 것을 보다 더 쉽게
그리고 적은 시간만 공부해도 충분하도록 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주는 것이
더욱 급선무이다.

그를 위해서는 우선 입시지옥을 해소할 수 있는 방안인 대학평준화를 단행해야 하며
문법도 필수적인 것들만 제대로 가르쳐야 한다.

그리고 값싼 시청각 교재들이 널려 있는데, 그것들을 잘만 활용한다면
전 국민들에게 그야말로 저렴하지만, 그러나 매우 효과적이고 훌륭한 영어교육을
제공할 수 있다.

그것이 영어교육에 대한 진실인데도....
그 어느 놈도 그러한 진실을 주장하고, 그런 방향으로의 개혁을 주장하는 것이 아니라
그저 가능한 막대한 예산이 투입되는 방향의 이상한 개악들...
특히, 영어로 인한 계층간 격차가 발생되도록 조장시키는 제도들만
만들어낸다. ㅉㅉ

근데 더욱 웃기는 것은 그로인해 자신들이
차별당하는 줄도 모르고 일반 서민들 중에는 
그런 개악에 열렬히 찬성하는 얼빠진 서민들도 많다는.....
이 비참한 현실...



5분짜리 연설에 와 외래어가 33개

언제인가 남조선《국회 행정안전위원회》라는데서 서울시장이란자가 5분짜리 연설을 하였는데 무려 33개의 외래어가 뒤섞인 범벅식언어로 말을 하여 사람들의 비웃음을 자아냈다.

최근 남조선에서 우리 말 파괴현상이 심화되고있는것은 남조선당국의 사대주의적인 교육정책으로 우리 말교육보다 영어교육이 더 중시되고있는것과 관련된다.

학교의 《국어》과목시간이 전체 과목시간의 28%밖에 되지 않지만 당국에서는 영어실력이 《국력신장의 수단》이라고 하면서 초등학교들에 영어로만 회화하는 영어전용교실을 내오고 영어교육발전을 위해 앞으로 5년동안 43억US$를 지원한다는 《영어공교육강화안》을 《국가경쟁력강화》를 위한 주요과제의 하나로 내세우고있다.

또한 2008년에 영어공교육을 강화하는 실험학교인 《영어선도학교》를 새로 30여개나 내오고 현재 초, 중, 고등학교에 필요한 《국어》, 수학, 물리 교원들중 30%가 부족한 상태이지만 이를 외면하고 2012년까지 1만 7 500여명의 영어전문교원들을 새로 양성하겠다고 떠들고있어 사회각계의 비난을 받고있다.

전문가들은 편파적인 《영어교육지상주의》가 학생들을 모국어를 모르는 기형인으로 만들고있다고 비판하고있다.

결과 남조선에서는 말할 때에도 외래어를 섞어가며 말해야 유식한 사람으로 인정되고있고 남의 나라 말인 영어를 잘못하면 무식하다고 몰리우고있다.

《토페인》(영어실력을 평가하는 토익시험이라는데 매달리다가 페인이 된 사람)

원문 주소 - http://www.seoprise.com/board/view.php?table=global_2&uid=27673


진심이 없이 그냥 해보는 가벼운 말장난.....
그것이 너무나 뚜렷이 드러나는.....인간....ㅉㅉ


李대통령,아크부대 장병에“현지식 먹고 영어공부도 하라”당부

"현지식 많이 먹어라. 하루 한시간 정도는 영어공부 하라"

특전사 복장을 하고 나타난 이 대통령은 부대원들에게 "글로벌 국민, 글로벌 군인 되려면 현지화를 빨리 해야 한다"면서 "여기에서는 여기 음식 먹어야 건강해진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토지 기후에 맞게 현지 음식 먹어야 건강을 유지할 수 있다"면서 "계속 한식만 먹으면 심한 훈련 받는데 지장이 있을 수 있다. 가끔 로컬 음식을 즐겨야 한다"고 조언했다.

이 대통령은 "나는 여러분 나이 때, 전 세계를 돌아다닐 때 그 나라 음식을 먹었다"면서 "한식을 1∼ 2년 먹지 않아도 먹어야겠다는 생각을 안했다"고 소개하기도 했다.

이 대통령은 또 글로벌한 군인이 되기 위해 영어 공부에 힘쓸 것을 주문했다.
이 대통령은 "한국 특전사의 (수준은) 세계적이다"면서 "하나 부탁하고 싶은 것은 말이 좀 통해야 한다. 말이 안 통하면 불편하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이에 "조금 시간 내서 하루에 자기 전에 한 시간 정도는 영어공부를 하기 바란다"면서 "글로벌한 군이 돼야 의사소통되고 잘 할 수 있을 것이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또 "편지도 자주하라. 잘 지낸다는 안부 편지를 주기적으로 보내야 한다"면서 "여자 친구에만 보내지 말고…. 부모, 친구들에게 내가 이런 정신으로 일하고 있다는 것을 잘 알려 달라"고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이어 부대 식당에서 장병들과 함께 양고기와 닭고기 구이 등 현지식으로 만찬을 했다.

식사 도중 장병들은 "UAE에서 대한민국 특수부대의 신화를 만들겠다" "대통령님, 대한민국을 세계 최고로 만들어주십시오" "좋은 지갑 선물 감사합니다. 대통령님 사랑합니다"라며 파이팅을 외쳤다.

http://media.daum.net/politics/president/view.html?cateid=100012&newsid=20110313111713829&p=fnnewsi





끝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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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모르는 분들이 있다면, 그 분들에게 카페 주소를 소개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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