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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설득하고자 시도하는 수구꼴통들에게 주는 글 잡동사니

나를 설득하고자 시도하는 수구꼴통들에게 주는 글

나는 바둑을 상당히 못둡니다.
그야말로 아주 쌩기초실력 밖에는 없습니다.

그런데 나 보다 상당히 더 잘두는 고수와 바둑을 둘 때면
나는 언제나 나보다 더 고수인 상대방이 아마도 모를거라고 나 스스로 자위하며
열심히 머리를 굴려 찾아낸 "기가막힌 묘수"(??)들을 조용히 두곤합니다.

물론, 나의 그 "묘수"(?)에 상대방이 걸려들어
곤경에 처할 것임을 예상하여 회심의 미소를 지으며 말입니다.

그런데 나의 그런 "속수"(꼼수)에 고수가 과연 속아넘어갈까요?

그건....있을 수 없는 일입니다.
적어도 나의 경험에 의하면 그렇습니다.

하수인 내가 생각해 낸 그 "묘수"는....
고수인 상대방이 이미 훤히 들여다 본 "속수"(꼼수)에 불과한
별로 좋지 않은 수에 불과한거죠.

그래서 하수가 절대로 고수를 이길 수가 없는 것이지요.
(상당한 실력 차이가 있을 때를 두고 하는 말입니다.)

그런데....가끔씩 블로그 우측 맨위에 붙어 있는 가가챗창에
머리나쁜 수구꼴통들이 와서....처음에는 그럴듯한 말로 대화를 걸어
결국 나를 설득하고자 시도하는 멍청이들이 상당히 많습니다.

정말로 나를 설득할 수 있으려면...아마도
나 보다 아이큐와 지식이 상당히 더 많아야만 할 것인데....
그 멍청이들은 도대체 주제파악도 못하고
감히 한번 찔러보는 것이지요.

포털 야후에서 블로그 랭킹을 먹이고 있는데
야후가 파악한 블로그만도 현재 한국에 무려 700만개가 넘습니다.

그것들 중에는.....수구꼴통들의 사이트들도 무수히 많습니다.
그런 사이트들에서는 아마도 지네들끼리 꼴통 굴려가며 벼라별 되지도 않는
헛소리들로 시간을 죽이겠지요.

그래서 나는 그런 수구꼴통들 사이트에는 일체 얼씬도 안합니다.
왜냐면 내가 그런 사이트에 가서 글을 읽는다고 하는 것은
그야말로 공연한 시간낭비 외에 다름 아니거든요.

그리고 그런 사이트들의 글들이라고 하는 것들이
도무지 내용도 조악하고 진실왜곡들이 너무나 많아
구역질이 날 지경이어서 그런 글들을 도대체 읽는 일 자체가
전혀 불가능합니다.

그런데 어찌된 일인지 수구꼴통들은
내 글들에 시비를 걸면서도 꾸역꾸역 내 블로그에 기어들어
내 글들을 열심히 읽는 모양입니다. ㅎㅎㅎ

정말 웃기지 않나요?
자기들 논리에 맞지 않으면....그냥 안오면 되는 겁니다.

자기들 주장과 논리에 맞지 않는다고 시비걸 생각이라면
도대체 무수히 많은 사이트들에 언제 시간을 내어 전부 시비걸 생각인지???

아니면, 하필 내 사이트에만 와서 시비를 거는 것인지??

어쨋든.....

그 멍청이 수구꼴통들이 모르는 일이 몇가지 있지요.
그래서  그 사실을 알려주고자 이 글을 쓰고 있습니다.

즉, 그들 수구꼴통들로서는 나를 설득하여
나도 수구꼴통 마인드를 갖도록 하면...
아마도 김정일이나 북한의 남침에 좋은 대비책이 될 것이라고
혹시라도 착각하고 있거나....아니면, 남한 국민들 전체를
모두 자기들처럼 수구꼴통 마인드를 갖도록 세뇌시키면
그것 자체가 무슨 좋은 대북억지력이 되기라도 할 것처럼 착각하는 모양인데....

그러나 현실은 전혀 그렇지 않다는 사실을 나는
그들 멍청이 꼴통들에게 알려주고자 하는 것입니다.

나는 이미 내 가가챗창 대화나 글들을 통해서도 밝힌 바 있지만
나로서는 남한 민중들에게 아무 것도 전혀 기대하는 바가 없다는 사실.
즉, 남한민중들의 각성에 의한 역량으로 현재의 남한사회를 개혁할 수도 있으리라는
희망 자체를 아예 포기하고 있는데....그 이유는

현재 남한의 대부분의 무지랭이 국민들은
미국과 친일매국노 후예들인 수구꼴통 세력들과 그들에 영합한
찌라시, 방송들에 의해 이미 충분히 세뇌당해 있어서
그런 무지랭이 국민들이 새삼스럽게 진실을 깨달아 각성하고
그로써 사회개혁에 나서도록 하는 것이
도무지 불가능한 정도라는 사실.

즉, 그동안 미국과 수구세력들의 대국민 공작은 이미
충분할 정도로 성공적이라는 사실.

그런데도 극소수의 나 같은 사람들까지도 지네들 마인드로
세뇌시키고자 공작을 시도한다면...자칫하면
일반 무지랭이 국민들이 이상하다는 생각을 하게 되어
도리어 현재의 상황을 의심할 수도 있다는 점.

즉, 과유불급....이라고 했다.
지나침은 차라리 모자람만 못하다는 말.

그런 관점에서.....더 이상의 국민들을 바보로 만들기 위한
세뇌공작은 불필요하다고 보지만....

그러나 그런 따위 지엽적인 문제 보다도
더 본질적인 문제 때문에도 사실 수구꼴통들의
그런 시도는 아주 헛된 망상에 불과하다.

왜냐면 한반도의 현재 국제정치적 상황은
남한 국민들의 몇%가 극단적 대북혐오증 환자가 된 수구꼴통들이 되어 있느냐
따위에 의해 결정되어지는 것이 아니라, 순전히 북미의 역학관계에 의해서
거의 99% 이상이 결정되고 있기 때문이다.

즉, 남한사회의 움직임이나 변화 따위는 한반도 국제정치적 정세에 있어서
극히 미약한, 무시해도 좋은 종속변수에 불과하다는 말이다.

그런데....현재 전반적으로 북미관계에 있어서
미국이 밀리고, 북한이 주도권을 잡고 있는 형국이다.

따라서 그러한 진실을 내가 말하면
나를 "김정일 꼬붕"이라느니, "종북"이라느니, "친북 빨갱이"라느니 하며
헛소리 픽픽하는 멍청이 수구꼴통들이 많은데....
그들 멍청이들이 나를 뭐라고 부르던 상관없이
한반도 국제정치적 정세는 전적으로 북미관계에 의해 결정될 것이라는 점.

왜냐면 남한은 미국의 꼬붕에 불과하기 때문에....
만일 북한이 미국을 찌부러 뜨리기만 한다면
남한은 저절로 찌부러질 수 밖에 없는 것이
한반도 국제정치적 정세의 아주 냉혹한 진실이다.

따라서....수구꼴통들이 한반도 국제정치적 정세를 정말로 변화시키고자
시도한다면....하릴 없이 아무 짝에도 쓸모없는 노력에 불과한
나를 설득하려고 하기 보다는...차라리 미국의 바짓가랭이를 붙들고
애원해보는 것이 낫다.

그런데 북미관계에서....미국이 북한에 의해 두들겨맞고
매번 당하고 있으니....이를 어쩐다?

아마 수구꼴통들 중에도 이미 아는 사람들도 있겠지만
미국이 아무리 식량이 많은 국가라고 할지라도
기아에 허덕이는 아프리카 나라 등에 대규모 식량지원을 해주지는 않는다는 사실.

그런데 아마 조만간 미국이 북한에 대규모 식량지원을 할 예정이다.

그것이 의미하는 바는?

북한의 기세에 눌린 미국이 알아서 바치는 "조공물" 성격이라는 사실.

만일 미국이 진정으로 북한을 무시할 수 있을 정도로 압도적으로 힘이 세다면
과거 이라크, 아프간을 때려부수듯  군사적 공격으로 마구 때려 부셨을 것이고
나아가 오늘 미국 등이 리비아를 무단으로 군사공격을 감행하며 마구 때려 부수듯
북한도 그렇게 다루어야 할 것인데.....북한과는 외교적 대화 외에는
달리 해결책이 없다며 징징거리는 미국의 처량한 신세.....ㅉㅉㅉ

그래도 아직도 눈치를 못채겠나???
으이구~ 그러니까 니네들이 수구꼴통이지...달리 수구꼴통이랴!!!
ㅉㅉ


            (그나저나.....저 노인네들 도대체 왜 저런데요? 머리가 광우병에 걸렸나요? ㅉㅉ)


덧글

  • 평화 2011/03/21 14:17 #

    저 새끼들은 머하는넘들이야 좆나 웃기네 ㅋㅋ 쪽발이 후손있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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