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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파"가 득세할까봐 두려운 어느 찌라시.... 정치, 경제, 사회

"좌파"가 득세할까봐 두려운 어느 찌라시....

강남이나 분당에 사는 사람들이 "좌파"가 되는 것이
어느 찌라시에게는 매우 두려운 일인가 보다.

그래서 분당사는 어느 교수가 스스로를 "진보"라고 자칭하면서도
딸을 외고에 보낸 것을 문제시 한단다.

그리고 그런 사람들은 모두 "보수"로 살라고 한단다.

근데.....솔직히 한국사회에서 "좌파"니, "보수"니, "진보"니 하는 개념들이
유럽선진국 사회의 기준으로는 매우 헷갈리기 짝이 없는
해괴한 개념들이다.

예컨데, 강남이나 분당에 산다고 해서 모두 "보수"가 되라는
어느 찌라시의 궤변도 놀랍거니와, 자칭 "좌파"니 "진보"니 하는 사람들 중 일부가
바끄네를 지지하는 것도 참 놀라운 현상이다.

근데....좀 웃기는 것은 그 찌라시의 논자가 생각하기에는
한국사회의 "좌파"란 개념이 아마도
"맹목적 평등과 종북(從北)을 외치는 수구 좌파"인 모양이다.

그 자의 주장은 참으로 해괴한 발상이자 이해불가능한 궤변이다.

만일 그런 식 주장이라면 나는 반대 논리를 다음과 같이 주장하고 싶다.
즉, 그런 수구꼴통들은 그들의 눈에는 진짜 "시뻘건 빨갱이" 국가들로 보일
독일, 프랑스, 네덜란드, 스웨덴, 영국 등등 유럽선진국들에 일체 여행도 가서는 안될 것이다.

왜냐면 그런 유럽선진국들은 그야말로 분배주의적 사회보장제도를 어찌나 잘해두었는지
가히 노동자, 서민들의 천국이라고 할만하다. 적어도 한국의 노동자, 서민들에게는 말이다.
그 정도로 유럽선진국들에서는 진짜 "좌파적 사회보장제도"들이 발달해 있다.

그리고.....

만일 수구꼴통들의 그런식 주장이라면
한국의 못사는 서민들이 딴나라당을 지지하는 것 자체에도
격렬하게 반대해야만 할 것이다.

왜냐면 못사는 것들이 주제파악도 못하고 감히
부자정당인 딴나라당을 지지하고 "보수" 행세를 하니 말이다.

그런 찌라시들 주장대로라면....못사는 놈들은 무조건 "좌파"가 되어야 한다고
주장해야만 할 것이다.

어쨋든........

멍청이 수구꼴통 젊은 놈들 중에는 간혹 여기 내 블로그를
"좌파 빨갱이 간첩" 사이트라며 입에 게거품을 물고 질알을 떨기도 한다.

그런식이라면....내 블로그 독자들 중에는 일체 강남사는 분들이
없어야만 할 것 같은데.....사실은 그와는 반대다.

놀랍게도 강남이나 분당 등 비교적 부유층들이 산다는 지역의 독자들도
상당수에 달한다는 사실. 그것도 젊은이들이 아니라, 주로 50대 전후의
인생경험이 많고 경륜이 있는 분들이라는 사실.

암튼, 내 블로그 독자분들의 주력층은 멍청이 젊은놈들이 아니라
40대~60대의 인생경륜이 풍부한 분들이라는 사실.

암튼,...........

친일매국 후예들이....자칭 "보수, 우파"라며 사기질치는
한국의 사이비 보수들이...벼라별 궤변들을 늘어놓지만
그러나 진실을 아는 사람들은 안다.

그런 수구꼴통들이 바로 이 땅에서 더 이상 기득권을 장악해서는
한국은 영원히 희망이 없는 사회가 될 것임을....


조국 교수 "내가 겉과속 다른 강남좌파라고?"


↑ 조 교수의 트위터 캡처화면


서울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 조국이 자신을 '겉과 속이 다른 강남좌파'로 언급한 동아일보의 사설에 대해 반박했다.

조 교수는 21일 오전 자신의 트위터에 "'동아'가 연속으로 나를 깐다. 내가 유학마치고 귀국후 딸아이가 한국학교에 적응이 잘 되지 않아 영어로 수업하는 외고 국제반에 진학했다. 딸아이 외고 보내놓고 무슨 교육개혁 운운이냐고 비난한다"고 적었다.

이어 "나는 내속의 '위선'과 '언행불일치'를 직시하고 이를 고치려고 노력할 것이다. 그러나 동아의 공격에 위축될 생각은 없다. 동아는 '강부자', '고소영'층에 대해서는 관대하면서 '강남좌파'할퀴기에 여념이 없다. 측은하다"고 쓴소리를 했다.

"동아는 '분당우파'는 '강남좌파'에 속지 말아야 한다고 호소한다. 강남과 분당을 분리시키며, 분당 주민에게 '강남좌파'가 아니라 '분당우파'로 살라고 조언한다. 동아가 참으로 분당선거와 보수층의 이반이 걱정되나 보다"고 덧붙였다.

앞서 20일 동아일보의 김순덕 논설위원은 자신의 칼럼에 조 교수를 언급했다.

김 위원은 "조 교수가 말하는 공정, 정의, 복지 같은 이른바 진보 가치도 아름답기 그지 없다. 하지만 자기 딸을 외국어고를 거쳐 이공계 대학에 진학시키고는 '나의 진보적 가치와 아이의 행복이 충돌할 때 결국 아이를 위해 양보하게 되더라'고 털어놓은 경향신문 인터뷰를 보면 경악하지 않을 수 없다"고 지적했다.

이어 "민주당은 조 교수 식의 강남 좌파가 4·27 국회의원 보궐선거가 치러지는 경기 성남 분당 을에서 통한다고 본 모양"이라면서도 "경기의 강남을 자부하는 곳에 민주당이 맹목적 평등과 종북(從北)을 외치는 수구 좌파 후보를 낼 수도 없다. 조 교수나 강금실 전 법무부 장관이 거론되다 손학규 대표 차출론이 거세진 것도 이 때문일 터"라고 했다.

김 위원은 "강남 좌파가 분당지역에서 통할지는 미지수"라며 "분당 사람들은 강남 좌파의 위선을 충분히 알아챌 만한 학력과 전문직, 생활수준을 갖고 있어 쉽진 않을 것 같다"고 밝혔다.

http://media.daum.net/politics/others/view.html?cateid=1001&newsid=20110321120113037&p=moneytoday




한국의 자칭 "보수, 우파"들이 잘하는 짓들이 뭘까요?
그들이 잘하는 짓들은....사이비 보수, 친일매국노들 후예들답게
부정부패, 온갖 불법, 탈법, 부도덕한 짓들이며
장자연 등 딸같은 풋내기 어린 연예인들 맘대로 따먹기 등이지요.

오죽하면.....
"구멍동서일보"라는 세간의 조롱거리 말이 생겨났겠습니까?

그들 짜가 사이비 "보수"들은.....일반 무지랭이 대중들이나
못사는 서민들 앞에서는 목에 잔뜩 힘을 주고 "가오"를 잡으며
자신들이 매우 고상틱하고 고결하며 도덕적인 체 훈계질을 일삼지요.

그러나 뒷구멍으로는 도대체 얼마나 부도덕한 짓들만 일삼는지...
알만한 사람들은 이미 모두 다 알고 있지요.

그래서 장자연이 오죽하면....
그 놈들은 "미친 변태새끼들"이라며
죽어서도 그 놈들만큼은 꼭 복수하고 싶다고
한맺힌 절규를 하고 피를 토하는 심정으로 울부짖었을까요!!




            (한국사회에서 자칭 "보수, 우파"라고 하는 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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