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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도 못푸는 中3 영어시험??? 정치, 경제, 사회

대학생도 못푸는 中3 영어시험???

이 놈의 나라가.....친일매국노들과 그 후예들이 기득권을 장악하여
미친 놈의 나라로 만들어왔고, 현재도 그렇다는 사실은 아마 모두 다 잘 알 것이다.

그러니 영어교육 문제에 있어서도, 수학교육 문제에 있어서도 마찬가지이다.

즉, 그들은 전체 국민들에게 진정으로 필요한 영어교육을 하고자 하는 것이 목표가 아니라
단지 교육을 통하여 지네들의 더러운 기득권을 쉽게 대물림해줄 수 있는 장치와 제도만을
만들어 낼 뿐이라는 말이다.

그런 제도와 장치들이 바로 외고, 과고 등 특목고, 자사고, 로스쿨 등등이다.

변별력을 위해서 그렇게 어려운 시험문제를 낸다고?

그래서 4%를 위한 시험문제를 위해 나머지 96% 학생들을 희생시켜 버리는 교육제도?
이건.....미친 놈의 나라임에 틀림이 없다.
대다수의 미래국민들이 될 대다수 학생들을 희생시키는
그런 매국노 나라의 장래가 밝을 수는 결코 없는 일이다.

변별력이 도대체 왜 필요한거야?

핀란드 같은 나라에서는 아예 점수 자체도 먹이지 않는다고 한다.
그러면서도 세계최고의 학업성취를 자랑하는 나라이다.

만일 변별력이 그렇게 중요하다면.....핀란드 같은 나라는
진즉에 망했어야 하지 않겠는가?

그 말은 결국 "변별력" 운운이 대국민 사기질적 성격이라는 말이다.

다시 말하면.....대다수 학생들이나 국민들에게는 전혀 불필요한 것을
어거지로 만들어서 시행하고 있다는 말이다.

도대체 왜 그런 해괴한 일이 한국사회에서는 벌어지고 있는 것일까?

그 이유는 매우 간단하다.

바로 교육을 통한 기득권 대물림을 위한 장치들인 외고, 명문대 진학을 위해
변별력 운운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따라서 수구 기득권층의 그러한 더러운 음모적 장치, 제도들을 제거해 버리는 것만이
바로 오늘날의 왜곡된 교육현실을 바로 잡을 수 있는 유일한 해법이다.

즉, 대학평준화로.....세칭 극소수 명문대라고 하는 것들을 없애버리면 된다.
즉, 핀란드, 독일 등처럼 전 대학을 국유화 해서 평준화 시키면 된다.

그리고 외고니 뭐니 하는 등등의 특목고들을 없애 버리면 된다.

근데...그런 일들을 누가 할 수 있나?
교육부 장관이? 한마디로 넌센스다.

그런 법제정은 결국 대통령과 구케우원들이 하는 것이다.
즉, 선거 때 투표들을 제대로 해서, 그런 개혁을 할 수 있는
정치인들에게 투표를 해야만 한다는 말이다.

매국노 세력들에게 투표해놓고
사교육비 때문에 못살겠다고 아우성치는 멍청이 서민들아~!!!
그 메커니즘을 제대로 알라구!!!
ㅉㅉㅉ

아래 기사 내용 자체 보다도....댓글들을 면밀히 잘 살펴본다면
문제점들이 무엇인지 아마 잘 알 수 있을 것이다.

(뱀발)

참고로....말해보자면
만일....영어 공부를 위하여 정말로 조기유학 등이 필요하거나
원어민 영어강사가 반드시 필요하다면.....
도대체 그런 기회 자체가 원천봉쇄 당했다고 여겨지는 북한에서는
영어를 잘하는 학생들이나 선생들이 거의 전무해야만 할 것이다.

그런데....서평방송(통일방송) 등에 나오는 북한 동영상들을 보면
북한 영어선생들이나 학생들이 영어회화를 유창하게 구사하는 것을 보고
우리는 너무나 놀라 입을 다물지 못할 지경이 된다.

그 말을 뒤집어 해석해보면.....
조기해외유학이나 원어민 영어강사 없이도
전체 국민들이나 학생들에게 영어를 얼마든지 잘 가르칠 수 있다는 말이다.

실제로 나는 그것이 가능하다고 그동안 내 블로그 글들에서
줄기차게 주장해온 터이다. 그 방법들에 대해서는
이미 누차 언급한 터이므로 여기서 더는 언급하지 않겠다.



단지 외고 지원 학생 가려내려… 대학생도 못푸는 中3 영어시험

서울 목동에 사는 학부모 박모(47)씨는 지난해 아들이 다니던 J중학교 3학년 1학기 영어 중간고사 서술형 시험 문제를 보고 놀랐다. 'Do you think comic books are good for children? Use details and examples to support your response(만화책이 어린이들에게 도움이 된다고 생각하나요? 구체적인 사실과 사례들을 이용해 자신의 생각을 써보시오)'라는 내용의 영작 문제였다.

답안지에는 Introduction(도입), Reasons or examples(이유 혹은 예시), Conclusion(결론)의 3부분이 명시돼 있었고, 각각의 항목에 맞게 영어로 자신의 생각을 표현하도록 했다. 답안 작성 조건도 까다로웠다. 각 문장은 다섯 단어 이상으로 쓰되 도입과 결론 부분에 동일한 문장을 쓰지 못하도록 했고, 서로 다른 단어를 이용해 표현하도록 했다.

박씨는 "우리말로 작문하기에도 상당한 고민이 필요한 내용인데 서론 본론 결론에 맞춰 영작하라는 것은 중3 수준엔 굉장히 어려울 수 있다"며 "외국에서 살다 온 아이들에게 절대적으로 유리한 문제"라고 말했다.

이 같은 현상은 지난해부터 바뀐 외국어고 입시 때문이라는 분석이 많다. 정부가 지난해 영어 내신 성적과 면접만으로 학생을 선발하는 자기주도학습전형을 도입하자 일선 중학교에서 영어 내신 성적의 변별력을 높이기 위해 일부러 시험을 어렵게 내고 있다는 것이다. 외고에 지원하려는 상위 4% 학생들을 가려내기 위해 나머지 96%의 학생들이 수준에 맞지 않는 어려운 시험을 치르고 있다는 지적이다.

< 핀란드 공부혁명 > 의 저자인 박재원 비상교육 행복한공부연구소장은 "상위권 극소수만을 위한 현행 평가제도는, 학생들의 개성이 발휘되고 서로 돕는 능력을 키워주는 제대로 된 교육을 가로막고 있다"며 "주객이 전도된 현행 학교 평가방식에 대한 사회적 재검토가 절실하다"고 지적했다.

http://media.daum.net/society/others/view.html?cateid=1001&newsid=20110330023911692&p=hankooki





여의도에 사는 어떤 엄마에게도 엄청난 사교육비는
정말로 부담이 되는 모양이다.
ㅉㅉㅉ

그런데 그렇게 불필요한 사교육비가 엄청나게 올라가도록
만드는 정당에 투표를 한 것은 아닐까요?

내 생각에....아마도 그랬을 것 같은 느낌이 강하게 든다.
그런 주제에.....사교육비 타령이라면
뭔가 문제를 잘못 파악하고 있는 것이다.



엄마들이 진짜 무서워하는 건 아직 안 왔다

내리는 것은 없고 온통 올라가는 것뿐이니, 산 타는 심정으로 도를 닦아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그런데 엄마들이 진짜 무서워하는 건 아직 오지 않았다. 곧 몰아닥칠 그것. 조만간 쓰나미처럼 밀려올 바로 그것은 학원비, 과외비 인상의 높은 파도다.

내가 사는 곳은 여의도. 인근 엄마들은 강남 아이들의 실력과 엄마들 정보력의 발끝이라도 따라잡기 위해선 학원이든 과외든 시켜야 마땅하다고 생각한다. 그런 결론에 이르면 학원비는 도저히 줄일 수 없는 고정비가 된다. 먹고 입는 것을 줄일지언정 아이들 학습에 들어가는 돈은 줄일 수 없는 것이 우리나라 엄마들의 공통된 심정일 게다.

조기교육이 중요하다는 이유로 초등학생 때는 영어에 집중적으로 투자하는 엄마들이 많다. 영어학원비는 각양각색이지만 대형학원의 경우를 들자면, 일주일에 두 번 가고 한 달에 25만 원에서 35만 원 정도 받는다. 온라인 숙제 관리와 교제비 명목으로 5만~10만 원을 내야 하는데 물론 추가 부담이다. 거기에 더해 영어 쓰기나 말하기를 따로 배우는 아이들도 많은데, 필리핀 전화 영어수업의 경우 한 달에 10만 원 정도 든다.

수학학원은 동네 보습학원의 경우 한달 교습비가 20만~30만 원 정도다. 개인과외를 할 경우 초등은 30만 원, 중학교는 40만 원 이상이라고 들었다. 과학실험, 수학 심화 학습을 위해 영재교육 전문 학원을 다니는 아이들도 많은데 수업 하나당 20만 원 정도 든다.

또 남자아이들이라면 축구나 농구부를 드는 것이 필수다. 축구수업은 한 달에 5만 원 정도 낸다. 피아노 같은 악기 수업은 한 달에 15만~20만 원 정도 들고, 미술학원도 이와 비슷하다. 수업 횟수에 따라 다르기는 하지만 18만~20만 원 정도로 정해져 있다. 요즘은 초등 논술도 거의 필수인데, 팀을 짜서 논술선생님에게 배우는 경우, 한 아이가 10만~18만 원 정도 부담한다. 제2외국어를 배우는 아이도 많다. 제2외국어는 방과후 수업을 활용하거나 과외선생님에게 따로 받는데 비용이 영어에 못지않다고 들었다.

http://media.daum.net/economic/others/view.html?cateid=1041&newsid=20110329181106601&p=ohmynews&RIGHT_COMM=R9


끝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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