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와이드(336x280)_상단 2개


유치원서 문자 가르치는 나라는 한국뿐 교육개혁

유치원서 문자 가르치는 나라는 한국뿐

왜놈들이 전에 유아조기교육을 했던 모양이다.
그러니 친일매국노들과 그 후예들이 장악한 이 땅에서는
당연히 왜놈식 교육방식이 활개를 칠 수 밖에 없을 것이다.

만일 이 땅의 정치권력을 김구 선생이 장악했더라면
지금쯤 전혀 다른 모습의 나라가 되었을텐데....

미국놈들이 이 땅을 장악하여 친일매국노들을 살려주고 기득권을 다시 주는 바람에
오늘날 이 땅의 교육행태도 참으로 이상한 것이 되고 말았다.

요즘 카이스트 영재들이 자살하는 현상을 보아도 알 수 있지만
이 땅의 현행 교육제도는 영재를 살리는 교육이 아니라
도리어 영재를 죽이는 방식일 뿐이다.

특히, 모든 것들이 돈많은 친일매국노 후예세력들이
교육을 통한 기득권 대물림을 쉽게 할 수 있도록 되어 있다.
그래서 일반 서민들의 가랭이가 찢어지는 것이다.

[H·story] 유치원서 문자 가르치는 나라는 한국뿐

핀란드·독일·독일 등 유치원 문자교육 금지… 가르치면 교사에 경고받기도

조기 교육이 대세처럼 굳어지면서 유아기에 국어는 물론 영어, 수학도 웬만큼 배우고 초등학교에 입학하는 아이들이 많아지고 있다. 그러나 교육과학기술부 고시는 유치원에서는 읽기, 쓰기를 배우지 않도록 규정하고 있다.

정병오 좋은교사운동본부 대표는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국가 중 읽기, 수학, 과학 등 모든 영역에서 1, 2위를 하는 핀란드의 경우 초등학교 입학 전 유치원 단계에서는 문자 교육조차 철저히 금지돼 있다"며 "이 시기에는 집중력을 기르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한데 문자 교육이 오히려 집중력을 해치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김일권 한국특수교육연구소장도 "독일 등 대부분의 유럽 국가에서 초등학교 취학 전 문자 및 수 교육이 금지돼 있고 일부 국가는 위반 시 형사 처벌까지 한다"며 "특히 영재교육법으로 널리 알려진 이스라엘에서도 유치원 과정까지는 문자나 수를 결코 가르치지 않는다"고 설명했다.


영국에서 자녀를 현지 유치원에 보냈던 김미정(35)씨는 아이에게 알파벳과 숫자를 가르쳐 보냈다가 담당 교사로부터 "잘못된 교육을 하고 있다"며 경고를 들었다. 독일에서 자녀가 유치원 교육을 받은 이길동 계명문화대 유아교육과 교수는"독일 유치원은 문자나 수를 가르치지도 않고, 학교도 예습도 문제로 지적한다"며 "5살 된 딸에게 피아노 교습을 시키려 했다가 거절당한 적도 있는데 뇌 발달 단계를 고려해 지나친 조기 학습을 금기로 여기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엄정애 이화여대 유아교육과 교수는 "태어나자마자 영어니 독서니 교육 경쟁을 하는 나라는 한국과 일본 정도였는데 일본에서는 최근 독일 등의 자연주의식 유아교육법이 정착되어가는 추세"라며 "기본적인 인지능력도 떨어지는 아이에게 문자나 수를 주입하는 것은 정서 발달에도 안 좋고 교육 효율성도 떨어진다"고 말했다.

홍은숙 나사렛대 유아특수교육과 교수는 "독일 등 대부분의 유럽 국가에서는 초등학교 입학 후에도 바로 알파벳을 가르치지 않는다"며 "흙도 밟아보지 않은 아이에게 땅이란 단어부터 가르치는 건 순서가 뒤바뀐 것"이라고 말했다.

http://media.daum.net/society/education/view.html?cateid=1001&newsid=20110401060538747&p=hankooki


====================

"책만 많이 읽으면 똑똑해지는 줄 알았다가 날벼락"

"애가 똑똑한 것 같다는 생각에 너무 많은 자극을 줬어요. 온종일 책만 읽혔고, 한글 영어 비디오 너무 많이 보여줬고…. 혼자는 못 사는 세상인데, 친구 하나 못 만들어준 게 너무 미안하고 가슴 아파요."


http://media.daum.net/society/education/view.html?cateid=1012&newsid=20110401060535676&p=hankooki&RIGHT_COMM=R4



당연한 말이지만.....
그와같이 왜곡된 교육제도를 바로 잡고자 한다면
우선 친일매국노 끄나풀 세력들이 이 땅에서 설치지 못하도록
투표들을 잘해야만 하는데...

표는 친일매국노 후예세력들에게 던져주고, 교육제도만 탓하니
그게 개혁이 되겠는가? ㅉㅉㅉ



또다시 봄이 되었는지.....목련이 활짝 피었다.

목련.....아름다운 꽃이다.

그런데 인간과같은 색깔을 볼 수 없고 그저 흑백으로만 사물을 인식한다는
개가 목련꽃을 보아도 과연 아름답게 느껴질까요?

사람들이 아무리 칭송하는 미녀라고 할지라도
물고기들에게는 그저 위협의 대상물로서 미적 감각과는 도무지 무관할 것으로
생각된다. 그만큼 사물을 보는 시각이.....보는 사람에 따라 매우 상대적일 수 있다는 말이다.

목련 자체도....사실은 식물의 생식기관이다.
즉, 사람들은 식물들의 생식기관인 꽃을 보고 아름답다고
느끼고 있는 것이다.

목련을 보는 무수히 다양한 시각에 대해서 가르치고자 해도
사실 전문 단과대학 하나가 필요할런지도 모를 일이다.

어린아이들에게 그와같이 다양한 방법으로 세상을 볼 수 있는 시각을
길러주는 일만해도 시간이 부족할 지경인데.....하물며
인지능력도 충분하지 못한 어린아이들에게 이해하기도 어려운 수학, 영어 따위를
어거지로 가르쳐둔다고 해서.....과연 그 아이들이 나중에 영재가 될 수 있는 것일까?

정말....이 놈의 나라는 미친 놈의 나라이다.
애들 교육방법도 그렇고.....정치하는 놈들 정치하는 방식들도 그렇고....
고위공무원들 공무집행 방식도 그렇다.

하긴, 자칭 정도언론 운운 하는 찌라시 사장들은
나이어린 영화배우 신인들 따먹는데 정신없는 지경이어서
오죽하면 "구멍동서일보" 운운 하는 소리까지 나오는 지경이니....

친일매국노 후예세력들이 하는 짓들이 모두 그 모양인 것은
사실 당연하다. 왜냐면 그들에게는 처음부터 도덕이나 뭐니 하는 것이
없는 자들이기 때문이다.

그런데 웃기는 것은.....부패하고 부도덕하기 짝이 없는
그런 친일매국노 후예 끄나풀들이
지네들이 진정한 애국자라고  사칭하며
진실을 말하는 사람들을 "좌파 빨갱이"라고 몰아부친다.

더욱 웃기는 것은....매국노들의 그런 농간에 속아
진실을 말하는 사람들이 정말로 "좌파 빨갱이"들인 줄 착각하고
매국노 세력들에게 선거 때마다 몰표를 던져주는 멍청이 서민들이
부지기수로 많다는 사실. ㅉㅉ

그래서.....나는 매국노들의 그런 기회주의적 행태를 모르고 그저 정도만으로
세상을 살고자 하는 이 땅의 바보들이나 배우는 영문법을 가르치는 카페를 만들었다.

(물론, 당연한 말이지만.....수구꼴통들에게까지 나의 영문법적 지식을
나누어 주고 싶지는 않다. 그러니 수구꼴통들은 처음부터 내 카페에 오지 않기를 바란다.
왜냐면 수구꼴통들에게는 더 좋은 수단들이 많지 않은가?
강남의 고가의 영어축구교실 등 말이다. 그들은 그런데서 잘 배우면 될 일이다.)

정론직필의 바보영문법 카페

http://cafe.daum.net/babo-edu





바보들의 영문법 카페(클릭!!)

오늘의 메모....

시사평론-정론직필 다음 카페
http://cafe.daum.net/sisa-1

바보들의 영문법 다음 카페
http://cafe.daum.net/babo-edu/

티스토리 내 블로그
http://earthly.tistory.com/

내 블로그에 있는 모든 글들과 자료에 대한 펌과 링크는 무제한 허용됩니다.
(단, 내 블로그에 덧글쓰기가 차단된 자들에게는 펌, 트랙백, 핑백 등이 일체 허용되지 않음.)

그리고 내 블로그 최근글 목록을 제목별로 보시려면....
바로 아래에 있는 이전글 목록의 최근달을 클릭하시면 됩니다.
그러면 제목을 보고 편하게 글을 골라 보실 수 있습니다.

그리고 내 블로그내 글을 검색하시려면 아래 검색버튼을 이용하시면 됩니다.


가가챗창

flag_Visitors

free counter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