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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금 없어 자살하는 나라에 무슨 미래가 있나" 교육개혁

"등록금 없어 자살하는 나라에 무슨 미래가 있나"

돈 없는 서민들의 자식들에겐 가히 자살을 해야할 만큼
천문학적으로 부풀어 올라버린 한국대학들의 등록금....

그래서 매년 200여명의 대학생들이 등록금 때문에 자살을 한다고 한다.
심지어 대학을 마치고 싶은 서민의 여대생은 몸을 팔기도 하는 지경인 모양이다.

그래서 이제 그 문제에 일부의 정치권도 가담하여
등록금을 현재의 절반으로 내려야 한다고 주장하는가 보다.

현재의 천문학적 등록금을 반값으로 내리면
문제가 과연 해결될까?

그런 발상은....보수, 우파 꼴통당인 민주당식 발상일 뿐인데
그런 따위로는 결코 문제가 해결되지 않을 것임을
나는 단언한다.

현재의 민주당은 그래도 돈많은 자본가 이익을 대변하는 보수, 우파당이다.
그래서인지 사회적 문제들에 대해 민주당은 상당히 안이한 대응만을 일삼아왔다.

과거 김대중 시절에도 그랬고, 노무현 시절에는 더욱 상황이 악화되었다.

예컨데, 노무현 시절에 소위 로스쿨이라는 망국적 제도를 도입했고
망국적 한미 FTA 협상이 시작되었으며, 포공, 카이스트 등 대학들에
검은머리 미국인들이 총장을 하고, 국가고위공무원이 되는 지경에 이르렀다.

대학등록금이 현재의 반값만 되어도 살만한 사람들이 물론
많이 있을 것이다.

그러나 그런 정도로는 여전히 대학등록금은
그림의 떡에 불과한 서민들도 부지기수로 많을 것임도
아마 사실일 것이란 말이다.

따라서 본질적 해결책은.....
이미 그런 문제들을 완벽하게 해결해 버린
유럽선진국들의 해법을 우리도 도입하기만 하면 된다.

즉, 전국 대학들의 국유화 조치 및 대학평준화 단행
그런후 전국대학생들의 등록금 전액 국고보조.....내지
3분지 1 이하로 대폭 축소.....

참고로....
북한 대학생들의 등록금은 어떨지에 대한 좋은 글도 있어 소개한다.


북한체제를 부정하는 반북보도의 비현실성

http://cafe.daum.net/sisa-1/jZfp/4



            (평양 과기대 학생들 - 영어로만 수업 한다고 한다. 북한 학생들의 영어실력이 상당하다는 의미이다.)

 

“못참겠다, 살인 등록금”

학비 고통때문에 젊은이들이 몸을 던지는 나라

지난 2월8일 대학 4학년생 ㄱ씨(23)가 강원 강릉의 원룸에서 차가운 시신으로 발견됐다. 방 안에선 타다 남은 번개탄과 즉석복권, 학자금 대출서류가 발견됐다. 앞서 지난해 11월 대구에서는 밀린 학자금 대출 상환을 고민하던 여대생 1명이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등록금 1000만원 시대'라는 용어가 대변하듯 대학 등록금은 학생들이 스스로 목숨을 버리게 만들 정도로 '살인적인' 수위에 도달했다.


http://media.daum.net/society/education/view.html?cateid=1012&newsid=20110403191226681&p=kh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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벼랑 끝 대학생들‥한 해 2-3백명 자살

MBC | 장준성 기자 | 입력 2011.03.27 21:40

학자금 대출 은행 빚

1천3백만 원을 안은

대학 3학년 이진원 씨.

아르바이트를 아무리 해도

잘 갚아지지 않습니다.


 이진원/대학교 3학년

"미래의 제 자식한테 이런 고통이

대물림되지 않을까 하는 걱정이

제일 많이 되죠."

살인적인 대학 등록금 때문에 내몰린

여대생, 접객원으로 대거 고용.

서울 강남 한 유흥업소의 홍보

문구입니다.


서울 강남 OO유흥업소 직원

"휴학한 아가씨들도 있고, 대학 등록금도

비싸서 '투잡'식으로 하는 아가씨들도

있어요."

http://media.daum.net/society/others/view.html?cateid=1067&newsid=20110327214040031&p=i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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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금 없어 자살하는 나라에 무슨 미래가 있나"


오마이뉴스 | 입력 2011.04.02 18:47

"미친 등록금의 나라, 이제는 바꾸자!"

"반값 등록금, 실현하자!"


2일 오후 2시 서울 대학로 마로니에 공원에서는 등록금 대책을 위한 시민단체 전국 네트워크(아래 등록금넷)와 21세기 한국대학생연합이 주최하고 민주당, 민주노동당, 진보신당, 국민참여당이 후원한 '4.2 반값 등록금 실현을 위한 시민·대학생 대회'가 열렸다.

이날 대회에는 김상희, 안민석, 천정배, 김영춘(이상 민주당), 권영길(민주노동당) 의원과 노회찬 진보신당 전 대표, 박무 최고위원(국민참여당) 등 야당 정치인들과 박미자 전교조 수석부위원장, 강남운 전국교수노조 위원장, 최갑수 서울대법인화반대공대위 상임대표 등 시민과 대학생 3000여 명(주최측 추산)이 참석했다.




http://media.daum.net/society/others/view.html?cateid=1001&newsid=20110402184707956&fid=20110402185111349&lid=201104021840048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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