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와이드(336x280)_상단 2개


FBI ‘로즈웰 외계인’ 새로운 기록 공개 파문 잡동사니

FBI ‘로즈웰 외계인’ 새로운 기록 공개 파문

나는 북한의 소위 "이온추진비행체"라는 것에 대해서는
그것의 존재여부에 대해 반신반의 하는 편이지만
그러나 나는 외계인의 존재와 그들이 타고다닌다는 "접시형 비행체"에
대해서는 그 존재를 확고히 믿고 있는 사람이다.

그런데 전에 소위 로스웰 사건이라는 "검시장면"이 거짓말이었다고
하는 말이 많았었는데.....물론, 그 화면 자체는 거짓말이었을 수도 있다.
그러나 로스웰에 실제로 어떤 외계인 비행체가 추락했을 가능성에 대해서는
여전히 믿고 있었는데.....

오늘 기사에 보니, 미국 FBI 가 관련 문서를 공개한 모양이다.

그런 극비문서들을 미국정부가 왜 공개하기 시작한 것일까?

암튼, 외계인이 존재함에는 틀림없어 보이는데....

문제는 그들의 사고방식과 행동양태들을
우리 인간은 너무 지나치게 "인간"중심적으로 생각한다는데
문제의 출발점이 잘못되었다고 본다.

즉, 어떤 인간 미녀가 개미나 잠자리 또는 개에게도 "미녀"로 비쳐질 것인지?
아마도 그건 전혀 아닐 것이다.
인간 미녀는 잠자리나 개 등 다른 동물들에게는 전혀 무차별한 존재에 불과할 것이다.
심지어 우리 인간이 보는 아름다운 색상 마저도 다른 동물들은 흑백 등으로
전혀 다른 모습으로 세상을 보고 있다는 사실을 안다면.....

외계인에 대한 인간 중심적 사고방식이 얼마나 넌센스인지도 알 것이다.


FBI ‘로즈웰 외계인’ 새로운 기록 공개 파문

FBI의 전자문서 공개 공식 웹사이트인 '더 볼트'(The Vault)는 그동안 극비 문서들을 공개해 왔는데 7일 새로 2천개의 디지털 파일이 업데이트 되면서 그 내용이 파문을 일으키고 있다. 이번 공개된 문서에는 로즈웰 UFO와 외계인에 대한 기록이 포함되어 있다.

1950년 3월 22일 FBI 워싱턴 담당 특수요원이었던 가이 호텔(Guy Hottel)이 FBI 디렉터에게 보낸 문서가 파문의 발단이다. 그가 보고한 문서에는 로즈웰에서의 UFO와 외계인 발견을 담고 있다.

"공군 조사관이 뉴멕시코에서 소위 비행접시라고 불리는 3개의 물체를 발견했다고 진술했다." 며 "비행물체는 원형으로 중간이 볼룩 올라와 있으며 지름은 50피트(15미터)" 라고 적혀있다.

각 비행물체에서 발견한 외계인의 묘사도 담겨있다. "각 비행물체에는 3개의 인간형태의 생물체가 있다. 키는 3피트(약 91cm)정도다. 그들은 금속성 물질의 옷을 입고 있는데 고속비행이나 실험비행을 할 때 입은 제복과 비슷하다."고 적혀있다.

이어지는 문서에는 이름이 삭제된 채 관련내용이 담겨있다. "OO씨에 의하면 비행접시들은 뉴멕시코에서 발견되었으며, 당시 정부는 그 지역에 강력한 레이더를 설치한 사실로 보아, 이 레이더가 비행접시의 조정체계를 교란시킨 것이 아닌가 한다."고 적고 있다.


http://photo.media.daum.net/photogallery/foreign/0803_surprise/view.html?photoid=2795&newsid=20110408134617711&p=seoul







바보들의 영문법 카페(클릭!!)

오늘의 메모....

시사평론-정론직필 다음 카페
http://cafe.daum.net/sisa-1

바보들의 영문법 다음 카페
http://cafe.daum.net/babo-edu/

티스토리 내 블로그
http://earthly.tistory.com/

내 블로그에 있는 모든 글들과 자료에 대한 펌과 링크는 무제한 허용됩니다.
(단, 내 블로그에 덧글쓰기가 차단된 자들에게는 펌, 트랙백, 핑백 등이 일체 허용되지 않음.)

그리고 내 블로그 최근글 목록을 제목별로 보시려면....
바로 아래에 있는 이전글 목록의 최근달을 클릭하시면 됩니다.
그러면 제목을 보고 편하게 글을 골라 보실 수 있습니다.

그리고 내 블로그내 글을 검색하시려면 아래 검색버튼을 이용하시면 됩니다.


가가챗창

flag_Visitors

free counter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