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와이드(336x280)_상단 2개


공대생 영어수업 “우리말 강의보다 2.63배 노력...만족도는 70%” 수구세력들이 하는 짓

공대생 영어수업 “우리말 강의보다 2.63배 노력...만족도는 70%”

자기 모국어를 내팽개쳐두고 고의적으로 다른나라 말로 강의를 하는
미친 나라는 아마 전세계에 한국 밖에는 없을 것이다.

왜냐면 이 놈의 나라는 제정신이 박힌 나라가 아니라
친일매국노가 친미매국노로 전환되어 이 땅의 기득권층을 장악하고 있기 때문에
그런 일이 벌어지는 것이다.

즉, 제정신 박힌 사람들이 기득권층을 장악한 나라에서는
현재 한국에서와 같은 미친 영어열풍이란 상상조차도 할 수 없는 일이다.

사실 나도 영어강의를 들어본 적이 있다.
그런데 그런 경우는 대개 강의를 하는 사람이 그 나라말을 못하고
그저 영어 밖에 구사할 수 없거나, 그 강사가 영어권 사람이기 때문에
할 수 없이 영어로 강의를 진행하는 것이지....
고의적으로 학생들 모두에게 영어강의에 익숙해지도록 하기 위해서는 결코 아니다.

그런데 친미매국노들이 기득권층을 장악한 이 놈의 나라에서는
참 해괴하게도 모든 강의를 영어로 진행하는 것이
무슨 대단한 일이라도 되는 줄 착각한다.

하긴, 검은 머리 미국인놈 주제에 한국에와 출세한 나머지
지가 무슨 대단한 인간이라도 되는줄 착각하고
헛지랄을 하고 있는 것인데.....거기에 잘한다고 박수를 쳐주는
덜떨어진 인간들이 많이 있었다. ㅉㅉㅉ

한국학생들에게 모국어가 아닌 영어로 강의를 할 경우
내용전달에 있어서 심각한 지장이 발생하는 것은
너무나 당연한 현상이다.

한국말로 전공내용을 전달해도 충분히 이해하는 것이 힘들 것인데
하물며 모국어도 아닌 영어로 강의를 하게 되면
대부분의 학생들의 그로인한 스트레스는 엄청날 것이다.

다시 말하면.....
매국노들이 벌이는 그런 광란적 헛지랄은
결국 한국의 영재들의 창의력과 능력을 죽이는 짓이라는 말이다.

그래서 나는 이미 오래전부터 그런 지적을 누차 해온 바 있는데...
왜냐면 그런 것 정도는 상식적 판단으로도 너무나 간단한 문제 아니던가?

공대생 영어수업 “우리말 강의보다 2.63배 노력...만족도는 70%”

영어강의를 수강하는 공대생들은 우리말 강의보다 2배 이상 노력을 기울이지만 만족도는 70%정도에 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영어강의가 전공 실력 향상에 도움이 되기보다는 내용 전달을 약화시킨다는 의견이 다수인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카이스트(KAISTㆍ한국과학기술원)의 '100% 영어강의'가 논란이 되는 가운데 공학도들의 이같은 의견에 관심이 집중된다.


http://media.daum.net/society/education/view.html?cateid=1067&newsid=20110412100814942&p=ned


영어에 미친 놈의 나라에....영어를 잘하는 사람들이 정말로 없어서
아래 기사에서와 같은 황당한 일이 벌어지고 있는 것일까요?

만일 정말 그렇다면....시스템 자체가 엉망인 한심한 나라가 되는 것인데...
나로서는 이 나라에 정말로 영어를 잘하는 사람들이 없어서
아래 기사에서와 같은 황당한 일이 벌어지고 있는 것이라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내가 생각하기에는.....
그런 중요 국가문서를 제대로 번역할 실력이 있는 사람들이
정말로 없어서 그런 황당한 오류들이 발생하고 있다기 보다는
아마도.....일반 국민들에게 알려져서는 안되는 영문내용 부분들이 있어서
그것들을 고의적으로 왜곡 번역하는 매국노 세력들이 개입하고 있는 것은 아닐까요?

한-EU 동의안, '세번째 오역' 무더기 발견

유럽의회 영문본과도 불일치, 민주당 "김종훈 즉각 경질하라"

두번이나 번역 오류가 발견돼 정부가 세번째로 수정해 국회에 제출한 한국-EU FTA 협정문에서 또다시 18군데 오류가 발견돼 파문이 일고 있다. 또한 비준동의안이 지난 2월 유럽의회가 통과시킨 협정문 영문본과 일치하지 않는 사실도 확인돼, 외교부의 기강해이가 얼마나 극심한지를 실감케 했다.

 

[출처] : 뷰스앤뉴스 http://www.viewsnnews.com/article/view.jsp?seq=74272




다음 아고라에 아래와 같은 자극적 제목의 글이 있어 클릭해보았다.
그랬더니......아래와 같은 게시글이 나타난다.
(일부만 퍼옴)


'대국민 영어 사기쇼'에 질려버렸다

영어, 사교육, 명문대는 매트릭스 시스템. [173] - 로고테라피 (timec****)


보라. 열 살부터 서른까지 가장 왕성한 인생의 에너지가 넘칠 때 우리는 우리 에너지의 최소 20%를 영어라는 괴물과 싸우고도 그 얻어내는 댓가는 정말 너무 작다. 영어에 쓰는 엄청난 시간외에 비용은 어떻게 다 계산할 것인가? 해외어학연수, 전화영어, 영어게임, 영어학교, 심지어 영어기숙사, 영어사관학원 별 희한한 제목을 붙인 영어교육의 향연..그러나 결국 남는 것은...

 

난 솔직히 이 사기쇼에 질렸다. 지금 우리는 영어를 잘해야만 미래에 살아남을 수 있는 것처럼 떠들어대는 수많은 미디어에 세뇌당하고 있으며 기꺼이 빈약한 지갑을 열어 영어교육사업자들을 먹여살리는 중이다. 아마 우리 나라 지디피의 적어도 5% 이상은 이 결과가 미약한 사업에 투자되지 않을까? 거기에 놀라운 것은 서민들, 심지어 빈민들까지도 자기의 소중한 예금을 털어서 아이 영어교육을 위한다는 미명하에 한달에 최소 기십만원씩 돈을 들여밀고 있다는 사실이다. 그들이 과연 10년을 공부해서 그토록 꿈꾸는 원어민을 만나서 말을 좔좔 하거나 우체국 가는 길이라도 안내할까? 아니 십년간 적어도 일억배워서 하는 짓이 그래 겨우 원어민 만나서 길 안내하는 거냐?


대한민국에서 영어를 한국어처럼 구사할 수 있는 극소수의 방법 중 하나는 사실 돈으로 싸바르는 것이다. 월 100만원짜리 영어유치원부터 시작해서 초등부터 방학때마다 400이상 들여서 4주 이상 영어캠프를 보내고 고학년 정도 되면 영어잊어먹을까봐 일이년 한 5천 이상 들여서 영어권 나라에 유학하고 국제중 가고 외고 가고 별 쇼를 다 해야 그중에서 몇몇 정도만 버터냄새나는 영어를 한다. 굳이 표현한다면 최소한 대학학부 정도는 역시 미국/영국을 가야 지적인 영어를 말할 수 있다..한마디로 평균 5억은 발라야 흉내라도 낼 수 있는 것이다. 그렇게 하지만 솔직히 영어를 잘 하는 것은 아니고 '외국인으로서는 잘 하는' 수준이 된다.


이렇게 '외국인으로 영어를 꽤 잘하는' 홍정욱이나 다니엘 헤니같은 사람은 사회의 선망이 되고 다시 '영어를 잘 구사하는 사람;homo englishfluencis'이 되면서 한국에서 제법 먹어주는 인재가 되는 것이다. 하지만 영어를 잘하는 이들도 다른 전문지식이 없으면 결국 한국에서 하는게 '영어강사'라는 것..이른바 아이비리그를 나온 한국인들이 가장 많이 하는 일이 '한국에서 영어강사를 하거나 유학원을 하거나 이와 관련된 사교육이나 비즈니스를 하는 것'이라는 사실 자체가 한국에서의 영어열풍이 얼마나 내용이 빈약한 것이라는 것을 시사해준다.

 

내 보기에는 영어, 또는 사교육, 서울대나 아이비리그를 정점으로 하는 학벌체계, 또는 서울이나 미국대도시를 정점으로 하고 맨 밑에는 지방촌구석을 두는 도시계급체계는 결국 서민들의 돈을 빨아먹고 서민들의 비판적인 눈을 가리고 그냥 세상에 맹종하게 만드는 영화 매트릭스 같은 시스템에 불과하다.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003&articleId=4292971


(뱀발)
위 글을 다쓰고 나중에 보니....
아래와 같은 기사도 올라와 있군요.
그래서 추가로 소개합니다.

사실 아래 기사내용은 너무나 당연하고 상식적 내용에 불과한 것이다.
그런데도 아래 기사내용이 한국에서는 도리어 이상하게 느껴지는 것은
한국사회가 그만큼 영어에 대해 잘못 생각하고 있는 미친 놈의 사회이기 때문이다.


영어 한마디 못하지만 그는 노벨상을 받았다

2008년 물리학상 공동수상자인 마스카와 도시히데 교수


카이스트 100% 영어수업에 빗대 트위터 등에서 다시 화제


수상식 참가 전까진 여권도 만든 적 없어…소감도 일어로

 "영어로 된 물리용어는 안다. 그러나 영어로 말할 수는 없다. 그러나 물리는 할 수 있다."

그는 영어를 거의 말하지도 못하고 잘 쓰지도 못한다. 나고야대학원 입학시험 때 영어시험이 너무 형편없어서 학교쪽에서 그를 합격시킬지를 놓고 난상토론이 벌어졌을 정도이다. 외국의 학회 초대가 많지만 영어를 사용하는 것을 싫어해서 모두 거절한 것으로 유명하다.


 대신 2008년 노벨물리학상 공동수상자이자 연구동반자인 고바야시 마코토(67) 고에너지 가속기연구기구 명예교수에게 학회참가와 강연을 모두 떠넘겨왔다. 영어논문 작성도 공동논문일 경우 고바야시 교수에게 맡기거나 불가피하게 본인이 직접 작성할 경우 알파벳이 많이 틀린다고 한다.


 2008년 말 스웨덴에서 열린 수상식에 참가하기 전까지 그는 여권을 가져본 적이 없다. 한번도 국외로 나가지 않은 것이다. 통상 영어로 수상연설을 하게 되어 있으나 그는 일본어로 연설했다.


일본에서는 최근 들어 와세다대학 등 일부 대학의 국제학부에서 강의를 영어로 진행되는 사례가 조금 늘고 있으나 카이스트처럼 100% 영어수업하는 대학은 없다. 마스카와 교수의 사례에서 알 수 있듯 일본사회는 영어를 잘못한다고 해서 심적 부담을 느끼는 영어 스트레스도 한국보다 덜 하다. 또한 앞다투어 학교 신축 공사에 몰입하는 한국대학과 달리 도쿄대학, 홋카이도대학 등 유명 국립대학은 40~50년된 낡은 건물을 그대로 유지하고 있다.

http://media.daum.net/society/others/view.html?cateid=100022&newsid=20110412121023250&p=hani

=========================

카이스트 출신 구둘래 기자, 모교를 가다

“일어도 영어로 배워…‘장짤’땐 낙오자” 숨쉴틈 없었다


중국사도 동양철학도 일본어도 영어로 배운다. 한 학생은 이렇게 말했다. "딱 한번 한국어로 강의를 받아본 적이 있다. 보강수업이어서 가능했다. 너무 잘 알아들을 수 있어서 혁명적이었다." 게시판에는 "영어 강의를 한번도 이해해본 적이 없다"는 글도 올라와 있다.

나는 96년 가을 졸업을 한 뒤 백수 생활을 하다 회사에 취직을 했다. 후배 하나는 영상원에 진학했고, 오랜만에 만난 한 친구는 제주도에서 펜션을 운영한다고 했다. 한 후배는 아예 시민단체 활동가가 되기도 했다. '과학입국'을 가슴에 새기고 들어간 대학에도 샛길은 있어야 한다. 사방이 꽉 막힌 곳에서 후배들이 파랗게 질려 있다.

http://media.daum.net/society/education/view.html?cateid=1012&newsid=20110412115048080&p=hani


그리고.....
정론직필의 바보영문법 카페도 소개합니다.

정론직필의 바보영문법

http://cafe.daum.net/babo-edu






바보들의 영문법 카페(클릭!!)

오늘의 메모....

시사평론-정론직필 다음 카페
http://cafe.daum.net/sisa-1

바보들의 영문법 다음 카페
http://cafe.daum.net/babo-edu/

티스토리 내 블로그
http://earthly.tistory.com/

내 블로그에 있는 모든 글들과 자료에 대한 펌과 링크는 무제한 허용됩니다.
(단, 내 블로그에 덧글쓰기가 차단된 자들에게는 펌, 트랙백, 핑백 등이 일체 허용되지 않음.)

그리고 내 블로그 최근글 목록을 제목별로 보시려면....
바로 아래에 있는 이전글 목록의 최근달을 클릭하시면 됩니다.
그러면 제목을 보고 편하게 글을 골라 보실 수 있습니다.

그리고 내 블로그내 글을 검색하시려면 아래 검색버튼을 이용하시면 됩니다.


가가챗창

flag_Visitors

free counter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