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와이드(336x280)_상단 2개


북한장교들의 부하들에 대한 마음가짐? 북한 사회의 실상

북한장교들의 부하들에 대한 마음가짐?

나로서는 북한의 군 장교들이 부하들에 대한 마음가짐이
실제로 어떤지를 전혀 알지 못한다.

그런데 만일....아래 빨간줄로 된 부분처럼
북한군 장교들이 부하들을 생각한다면
아마도....군대생활이 힘들거나 구타 등으로 고통을 당하여
자살을 하는 군인들은 없을 것 같다.

졸병들이라고 할지라도 모두가 일반 국민들의 귀한 자식들임을
한시도 잊지 않는다면.....일반 사병들을 그렇게 고통 속에 몰아넣어
매년 많은 수가 자살하도록 만들거나 심지어 졸병들 부식비 등을
떼어처먹는 몰양심적인 짓은 차마 하지 못할 것이다.

아래 기사에 나오는 김정일의 말이 설령 빈말이라고 할지라도
모든 군장성들이나 장교들은 언제나 그와같이 생각해야만
너무나 당연한 것이 아니겠는가?

그래야만 자식들을 군대에 보낸 부모들이 믿고 잠을 잘 수 있지....
기회만 주어지면.....군대재산을 빼돌리거나 군납비리 등으로
삥땅이나 처먹을 생각을 하는 군고위 장교들이 존재하는 한
졸병들은 그저 그들 머슴이나 노예쯤으로 간주될 것이 분명하고
그래서 결국 자살자들도 속출할 수 밖에 없을 것이다.



북 해군협주단 공연, "조국통일 더는 미룰 수 없다"

연합뉴스에서 언급한 '친어버이의 당부'라는 제목의 시낭송으로 보이는데, 그 내용 중엔 김정일 국방위원장이 3번의 해상 전투에 대한 보고를 받고 “우리 해병들이 흘린 피는 지금도 내 가슴속에 응어리져 아무리 세월이 흘러도 풀릴 것 같지 않습니다. 내 가슴이 얼마나 아프고 쓰린가 하는 것은 자식을 키워 군대에 보낸 부모들이나 어느 정도 리해할 수 있을 거요!”라고 말했다는 사실도 나온다.

특히 김정일 국방위원장은 “나는 원래 우리 병사들의 피로 바꾼 승리는 승리로 인정하지 않습니다. 다시 한 번 강조하지만 모든 지휘성원들은 작전지도에 화살표를 그을 때 그 전투에 참가한 병사들은 이 나라 어머니들이 우리를 믿고 떠맡긴 사랑하는 자식들, 따뜻한 아랫목을 비워놓구 한생토록 기다리는 귀중한 아들딸들이라는 것을 순간도 잊지 말아야 합니다.”라고 강조했다는 내용도 있었다.

원문 주소 - http://www.seoprise.com/board/view.php?table=global_2&uid=31227






바보들의 영문법 카페(클릭!!)

오늘의 메모....

시사평론-정론직필 다음 카페
http://cafe.daum.net/sisa-1

바보들의 영문법 다음 카페
http://cafe.daum.net/babo-edu/

티스토리 내 블로그
http://earthly.tistory.com/

내 블로그에 있는 모든 글들과 자료에 대한 펌과 링크는 무제한 허용됩니다.
(단, 내 블로그에 덧글쓰기가 차단된 자들에게는 펌, 트랙백, 핑백 등이 일체 허용되지 않음.)

그리고 내 블로그 최근글 목록을 제목별로 보시려면....
바로 아래에 있는 이전글 목록의 최근달을 클릭하시면 됩니다.
그러면 제목을 보고 편하게 글을 골라 보실 수 있습니다.

그리고 내 블로그내 글을 검색하시려면 아래 검색버튼을 이용하시면 됩니다.


가가챗창

flag_Visitors

free counter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