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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타운, 재개발"의 정치경제학3 부동산 정책 문제

"뉴타운, 재개발"의 정치경제학3

만일 재개발 지역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나서서
무려 33층 짜리 초고층의 고가 아파트들을 지어댄다면
원래 1~2층 짜리 단독주택이었던 자기집 평수 보다도
훨씬 더 넓은 평수를 획득하고도 남음이 있을 것이다.

예컨데, 33층 중 건설비용으로 건설사에게 10층 정도만 떼어줘도 충분할 것 같다.
아니, 아주 후하게 인심을 써서 건설사에게 건설비용 댓가로 20층을 떼어준다고
가정하더라도.....무려 10여층이 재개발 지역 주민들에게 돌아가야만 한다.

말하자면....
재개발 지역 주민들은 졸지에 아파트 10여채를 가진 떼부자가 되는 것이다.

"뉴타운, 재개발" 운운했던 초창기에....아마 대부분의 무지랭이 주민들은
실제로 그렇게 생각했을 것이다. 비록 서울시나 국가에서 해주는 건설이지만
그래도 아무려면.....자기에게 떨어지는 떡고물도 좀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그런 주장을 하는 정치인들에게 몰표를 던져가며 쌍수를 들어 환영했을 것이다.
그리고 그런 기대감으로 조합장이 들고다니던 문서들에 도장들을 마구 찍어 주었다.

그런데....무지랭이 주민들의 그런 생각은 그야말로 김칫국에 불과했고
실제로는.....주민들이 살던 땅을 똥값으로 보상해주고 내쫒는 대신에
그 자리에 고층 아파트를 지어 고가로 분양하는 건설사만 떼돈을 버는 짓임이
곧 드러나고 말았다.

그런데....그런 주장을 왜 정치인들이 하게 되었던 것일까?

그 이유는 매우 간단하다.
건설사들이 떼돈을 버는 줄 훤히 알고 있는데
지네들만 처먹지는 못하고, 이익의 상당 부분을
정치인들에게도 떼어주어야만 하기 때문이다.

말하자면.....
"뉴타운"이니, "재개발"이니 하는 것들이 모두
거대한 대국민 사기극이었던 셈이다.

그런데....그런 문제는 주민들이 그 엄청난 폐해를
직접 피부로 느껴  알 수 있는 문제이다.

그런데....일반 무지랭이 국민들이 전혀 느껴 알지 못하지만
그러나 실제로는 국민 전체의 재산인 국가예산들이나 국유지 및 기타 국부들도
사실은 그런 방식으로 국민들을 속이고 행해지는 짓들이 비일비재하다는 사실은 모른다.

과거 한나라당 전신정권들이 그런 짓들을 많이 했었고
아마도 현재도 그런 일들이 비일비재 한데도....일반 무지랭이 국민들의
피부에 직접 느껴지지 않기 때문에....그저 방송이나 찌라시 보도 내용들만
곧이곧대로 믿고 좋은 일인줄 착각하는 무식한 국민들이 너무나 많다.

"뉴타운"만 하더라도.....단지 어느 특정의 정치인만 그런 사기질을 친 것이 아니라
찌라시 언론들도 덩달아 사기를 쳤었고, 그래서 당시 주민들 대부분이 그렇게
믿었지 않았나? ㅉㅉㅉ 

사기꾼 정치인들이 누구들인지.....잘 구분해서
투표들을 제대로 잘해야 하는데....ㅉㅉㅉ

당하고도 모르는 멍청이 국민들이 너무나 많다.
심지어 자기들이 뉴타운 등에 당하고, 도대체 누구에게 당했는지를
아직도 명확히 모르고.....그저 엉뚱한 사람이나 엉뚱한 원인들에
분노의 화살을 돌리는 멍청이 국민들 조차도 많다. ㅉㅉㅉ


 

진정 주민이 원해서 뉴타운이 태어났나? [20]

멋쟁이 (newyor****)


나는 장위동에 사는 사람이다

2005년에 장위동이 3차 뉴타운에 지정이 되었다

이 뉴타운이란 말에 지역주민들은 대부분이 좋아했던것 같다


이유는 개인의이익을 위해서 개인이 주도가 되어 하는것이 아니고 서울시에서 하는 사업이기 때문에 모든것에 신뢰가 충분했으며 나대지(단독주택) 1:33층으로 고층아파트가 지어지게 되므로 자기 땅 평수이상에 아파트도 받고 그외에 보상비도 받게 되는줄알았다(이런 모든부분이 현추진위원회(현조합)의 설명이었고 건설회사의 명함을가지고 홍보하는 요원(그때는 이사람들이 건설사 직원인줄 알았음)들도 뉴타운 하면 주민들에 이익이 많이 있을거라고,,,)그리고 모든매스컴(TV 신문)에서도 뉴타운에 대해 장미빛미래를 보도했던것도 사실이다. 신뢰와 공정을 최우선으로 하는 서울시와 매스컴의 선전과 정책을 안믿으면 무엇을 믿겠는가?믿을수 밖에,,,

 

그래서 대부분의 주민들은 동의서에 도장을 찍어 주었고 이리하여 조합이 설립되고 조합과 건설사에서는 나중에 허상임이 밝혀져 사업이 무산되는것이 두려워 무산시 조합원들이 부담 해야 할 부담금을 늘려 (모든비용:건축설계비 ,도급비용, 기타비용등을 80%이상 선결제 그리고  조합임원들은 월급 보너스에 돈을 엄청씀)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게 할려고 눈먼돈이라고 물쓰듯 펑펑쓰고 있는 실정이다(현재 가구당 1천만원에 돈을씀  1165가구)

전 조합장은 뇌물혐의로 쇠고랑을 찼다. 참 나쁜사람이고 조합임원들은 전부다 도둑놈으로 보인다

 

현재는 서울26지역에 뉴타운 주민들이 뉴타운이란 허상(낮은감정가와 높은 분담금으로 집빼기고, 정든고향을 떠나야 한다는 사실)에 눈을 뜨게되었고

뉴타운고시가 되어 투기목적으로 투기한 투기꾼외 대부분의 사람들이 뉴타운을 안하기를 희망 한다

 

그리고 모든 상거래에서는 기본 원칙이 있다.우리가 보통물건을 살때나 팔때는 가격이 선제가 된다.

재래시장에서 할머니가 가격표시가 안붙은 나물을 팔든 생선을팔든 사는사람이나 파는사람이나 얼마냐고 묻고 얼마라고 얘기하며 가격을 정하고 비씨다 생각되면 안사는거고 적당하다 하면 사는게 아닌가 말이다,하물며 이세상에 가장 악랄하고 지독한 사채업자도 돈을 빌려주면서 엄청높고 터무니 없는 고리이자지만

높은이자율과 불이행시 채무각서를 인지 시키고 날인을 하도록 히는데 말이다

 

헌데 이 뉴타운은 정해진게 하나도 없다

물어보면 이건 누구도 모른단다 대통령이 물어봐도 모르고 귀신도 모를는 일이란다

이런식으로 얼버무린다 기막힌다  나라에서 잘살고 있는 사람들 내쫒고 거지 만드는 정책이라고 밖에 생각이 안든다

 

이 뉴타운을 누가 만들었는지는 모르지만 재래시장의 고생으로 갈귀손의 무식하지만 착한 할머니보다도 무식하고 악마같은 고리사채업자 보다도 더 악마같은 슈퍼 악마 같다는 생각이든다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125&articleId=452856


아미 vo***
원래 아저씨같은 무식한 분들이 당하고, 당하고, 또 당하면서 슈퍼 악마들에게 표를 주죠...ㅋㅋㅋ 그래서 괜히 옆에 있던 똑똑한 사람들도 같이 당하고... 아마 수백년뒤까지도 아저씨같이 무식해서 당하고, 당하고 또 당하면서도 계속 삽질하시는 분들 계시겠죠? 옆에 있던 똑똑한 분들이 같이 안 당해야 하는데... 그게 안타까울 뿐이죠. 무식하면 당하고, 당하다 보면 거렁뱅이가 되는 법! 앞으로도 계속 당하시면서 사세요. 원래 고기도 먹어본 놈이 먹는다고, 당하는 것도 당해본 놈이 당하는 거죠... 11.04.18 09:48

덧글

  • 2011/04/20 11:11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정론직필 2011/04/20 13:35 #

    시력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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