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와이드(336x280)_상단 2개


'정부 불신' 폭발, 제일저축은행 이틀째 뱅크런 정치, 경제, 사회

'정부 불신' 폭발, 제일저축은행 이틀째 뱅크런

침 이상한 일이다.
한나라당 정권만 들어서면 나라경제가 망하는 모양이다.

정부불신.....

지금까지 남한 역사상 그 어느 역대 정부에서도
국민들의 정부에 대한 불신이 현재처럼 극에 달한 적이 없었다.

그런데 현재의 정부에서는 지지자가 아닌 경우에는 말할 것도 없지만
심지어 지지자들 조차도 이제 정부 당국의 말을 전혀 신뢰하지 않는 지경에 이른 모양이다.

그런데 그런 국민들의 정부에 대한 불신은 사실 자업자득이다.
왜냐면 이번 정부는 시작부터 온통 국민들에 대한 거짓말을 일삼아왔다고
국민들이 그렇게 느끼고 있기 때문이다.

그런 현상은 포털 다음의 기사댓글들을 몇개만 살펴보아도 아주 쉽게 알 수 있다.
이젠 콩으로 메주를 쑨다고 해도 못믿겠단다.

뱅크런....

뱅크런이란.....금융기관이 망해서 자칫 자신이 저축한 돈을
찾지 못하고 잃을 위험이 있다고 많은 고객들이 판단할 때
일시에 우르르 몰려가 돈을 인출하는 현상을 말한다.

당연히 그런 일이 벌어지면 그 금융기관은 지급불능이 되어 망한다.
왜냐면 고객 저축금액 전부를 언제든 지불할 수 있도록
그에 상응하는 현금을 준비해두고 있는 금융기관은 없기 때문이다.

즉, 금융기관들은 대부분의 고객 저축액들을 대출이나 기타 다른 투자에
이미 사용하고 극히 일부만 보유하여 매일의 현금거래에 대처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런데 단지 한 두개의 금융기관에서만 그런 현상이 발생한다면
그런 정도는 국가적으로 충분히 견뎌낼 수 있을 것인데
만일 정부와 금융기관 및 경제상태에 대한 국민들의 불신이 극에 달해서
자신의 저축액 회수에 위험성을 느끼게 되어 전체 금융기관에 뱅크런이 발생한다면
그 나라는 그 날로 망할 수 밖에 없다.

'정부 불신' 폭발, 제일저축은행 이틀째 뱅크런


MB-금감원-검찰 '뱅크런 진화'에 부심, 고객들 '정부말' 안믿어

제일저축은행에서 4일 이틀째 대규모 뱅크런(예금인출) 사태가 계속되고 있다.


그러나 이번 사태는 부산저축은행 그룹이 7조원대 비리를 범하는 과정에 금감원 낙하산 인사들이 공조하고 금감원 역시 지난해 138일간 부산저축은행을 조사했음에도 불구하고 비리를 전혀 발견하지 못했다는 사실이 밝혀지면서, MB정부와 저축은행 모두에 대한 국민적 불신이 극에 달한 상황에서 발생한 것이어서 사태의 심각성을 더해주고 있다.


무신불립(無信不立). 정부 신뢰가 붕괴되면서 예기치 못한 금융위기까지 발생하려는듯한 심각한 상황 전개다.





[출처] : 뷰스앤뉴스 http://www.viewsnnews.com/article/view.jsp?seq=75044




그런데 현재 한국경제 돌아가는 꼬라지가 너무 위태위태해 보이는 것 같다.

현재의 정부가 부동산 투기 정부답게 부동산을 띄우기 위해
온갖 방안들을 모두 다 풀어보지만....오히려 부동산 침체는 계속되고 있는 것 같다.

그럴 수 밖에 없는 것이....실수요 세력들이 소득양극화로 더욱 죽었으니
부동산 경기가 살아날 턱이 없다. 그런 현상은 앞으로 더욱 가속화 되는 일만
남은 셈이다. 즉, 이제 한국경제는 망하는 수순만 남은 것처럼 보인다.

상황이 그러니.....일반 국민들의 정부에 대한 불신도
결국 극에 달할 수 밖에 없다.

정부나 경찰, 국회 등에 대한 신뢰도 2~3%는 사실 0% 신뢰도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심지어 언론 및 법원, 검찰에 대한 신뢰도도 고작 8%~20%인 모양인데
그것도 사실은 거의 0% 신뢰도나 마찬가지로
이 사회의 신뢰도는 이미 무너진 셈이다.

그리고 사회지도층이라는 것이 도대체 있기나 한 것인지
나로서는 알 수 없는 일이다만...아마도 기득권층을 말하는 것이
아닐까 싶은데....그들도 얼마나 부패하고 부도덕한지
일반 국민들이 그들에 대해서도 전혀 신뢰하지 않는가 보다.

왜냐면 그들의 부도덕성이 인터넷을 통해 낱낱이 까발려지고 있으니
그런 자들의 도덕성을 믿는 자가 있다면 그가 도리어 무식한 자이거나
아니면 매우 이상한 자일 것이다.


12조 잠겨있는 '골치덩이' 준공후 미분양

문제는 준공후 미분양이 많을수록 공사비를 회수하지 못해 자금난의 원인이 된다는 점이다. 건설사들마다 분양가 할인폭을 늘리고 납입조건도 크게 완화해 판촉하고 있으나 준공후 미분양아파트는 좀처럼 줄지 않고 있다.

http://media.daum.net/economic/view.html?cateid=100019&newsid=20110504154509041&p=moneytoday

-----------------------------

이재오가 조사해보니 靑-경찰-국회 가장 불신

30~40대의 사회적 지도층 불신 위험수위 넘어서

우리나라에서 가장 신뢰받는 집단을 물은 결과 응답자 중 22.3%가 학계를 꼽았고 이어 언론 20.6%, 대기업 15.6%, 공무원 10.2%, 검찰ㆍ법원 8.1% 순이었다.


반면에 청와대는 3.4%, 국회와 경찰은 각각 2.9%로 최하위권에 속했다.


또한 전체 응답자의 65.1%는 우리나라 사회 지도층에 대해 신뢰할 수 없다고 밝혀 지도층에 대한 불신이 크다는 사실이 재차 확인됐다. 특히 연령별로는 30대(74.8%)와 40대(71.7%)에서 신뢰하지 않는다는 응답이 크게 높아, 최근 여러 선거에서 확인됐듯 기존 사회질서에 대한 거부반응이 위험 수위를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복지 예산 확대 논란과 관련해선, 다른 예산을 줄이고 복지예산을 확대해야 한다는 응답이 65.7%로 압도적으로 많았고, 추가 세금을 거둬서라도 확대해야 한다는 응답이 20.9%, 복지예산 확대가 불필요하다는 응답이 13%를 각각 나타냈다.

 

[출처] : 뷰스앤뉴스 http://www.viewsnnews.com/article/view.jsp?seq=75056


 
위 문제들과 관련하여 매우 좋은 글 두개를 소개한다.


97.3%의 절망! 뭔 활성화?|

http://cafe.daum.net/sisa-1/eNYC/23

---------------

(펌) 뱅크런(bank run)의 가능성 - 슬픈한국



http://cafe.daum.net/sisa-1/eNYC/22










바보들의 영문법 카페(클릭!!)

오늘의 메모....

시사평론-정론직필 다음 카페
http://cafe.daum.net/sisa-1

바보들의 영문법 다음 카페
http://cafe.daum.net/babo-edu/

티스토리 내 블로그
http://earthly.tistory.com/

내 블로그에 있는 모든 글들과 자료에 대한 펌과 링크는 무제한 허용됩니다.
(단, 내 블로그에 덧글쓰기가 차단된 자들에게는 펌, 트랙백, 핑백 등이 일체 허용되지 않음.)

그리고 내 블로그 최근글 목록을 제목별로 보시려면....
바로 아래에 있는 이전글 목록의 최근달을 클릭하시면 됩니다.
그러면 제목을 보고 편하게 글을 골라 보실 수 있습니다.

그리고 내 블로그내 글을 검색하시려면 아래 검색버튼을 이용하시면 됩니다.


가가챗창

flag_Visitors

free counter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