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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주민들의 "중노동" 북한 사회의 실상

북한주민들의 "중노동"

오늘은 어린이날입니다.
그런데 한국의 어린이들과 청소년들은 엄청난 스트레스를 받고 있다고 합니다.
그게 모두 어른들이 잘못된 사회를 만들어서 그런 것이지요.

친일매국노 박정희 독재정권 시절이던 우리 어렸을 때에는
참 이상한 반공교육을 받았었는데...
그에 의하면....새빨간 공산당들인 북한사람들은 모두
머리에 빨간 뿔이 달린 늑대 같은 짐승들이랍니다.

그래서 반공포스터에는 언제나 빨간 뿔이 달린 늑대 같은 짐승 그림을
북한 공산당이라고 그리곤 했었지요.

그당시 어린이들은 모두 그렇게 철석같이 믿었지요.
왜냐면 설마하니 어른들이 어린이들에게 무슨 거짓말을 하겠어요?

그러나 요즘 어린이들 중에는 그렇게 생각하는 바보 어린이들은 아마도
전혀 없을 것입니다.

그리고 내가 어렸을 때 받은 반공교육에 의하면
북한주민들은 모두 혹독한 중노동에 시달리며 신음하고 있답니다.

즉, 소위 말하는 "천리마 운동"이란....
천삽 뜨고 한번 허리를 펴는 것이 허용된다던가 어쨌다던가.....
그리고 "새벽별보기 운동"이라고 하는 것도 있는데
그건 새벽부터 불려나가 중노동에 시달려야 한답니다.

가장 최악의 노동이 바로 소위 "아오지 탄광"으로 쫒겨나 노동해야 하는
소위 "반동분자"들의 노동인데.....그건 그야말로 지옥같은 조건에서
노동하는 것이랍니다.


“北 정치범 수용소 대폭 확대 20만명 수용

인권단체 국제 앰네스티 위성사진-증언 보고서

“중노동에 쥐 잡아먹기도”


http://news.donga.com/Politics/3/00/20110505/36950162/1



친일매국노 박정희 독재정권 시절이었던 우리 어린시절만 하더라도
북한 방송을 라디오로 듣거나 북한사람을 만나거나 북한에 대한 얘기를
하다가는 정말 큰 일날 일이었지요.

왜냐면 북한이 아니라, 단지 정부에 대해 비판적인 말만해도
자칫하면 빨갱이 공산당으로 몰려 수십년 감옥살이를 해야만 했던 시절이었으까요.
그런 사람들이 요즘 무죄판결을 받았다는 기사들이 가끔 뜨지요.

김대중, 노무현의 민주정부 덕분에 우리는 요즘에는
북한에 대한 소식을 직접 듣기도 하고, 실제 상황을 목격하기도 합니다.

예컨데, 미녀응원단이나 북한 고위공무원 등 북한사람들이 그동안 많이도 남한에 왔었고
북한사진이나 티브이 방송들도 우리는 더러 볼 기회들이 있습니다.

예컨데, 통일교에서 운영한다던가 어쨌다던가 하는 서평방송(=통일방송)에서는
아예 북한방송들을 보여주지요.

북한에 대한 사진들은 인터넷 상에 널려 있구요.

그리고 탈북자들의 증언들도 많지요.

그런데...그 "지옥같다"는 북한 정치범 수용소에서 수십년을 살다가 탈북했다는
어느 여성의 진술 기사를 보고 나는 무척 놀랐습니다.

왜냐면 내가 상상한 "지옥같은 수용소"란...
유관순 누나가 서대문 형무소에 갇혀 있던 독방처럼
그야말로 눕기는 커녕 앉을 수도 없을 정도로 비좁은 공간에 서 있어야만
하는 그런 곳인 줄 알았는데......

그런데 그 크기가 무려 사방 100리에 달한답니다.

여러분들.....
100리가 얼마나 넓은 면적인지 상상이 됩니까?
무려 한변이 40km 인 면적을 말하는데, 그건 남한으로 치면 아마
읍이나 군 정도 되는 매우 넓은 지역을 말합니다.

그 넓은 지역에....촘촘히 철조망을 쳤다구요?
그 말이 믿기세요?

그리고 참 희한한 수용소란 생각이 드는 것이....
어린이들도 같이 수용되는데....거기서 결혼도 하고, 애도 낳고
애들은 학교에도 다니고 하는 모양입니다.

심지어 농사나 기타 장사도 하고 그러는 모양입니다.

그런데 그 탈북여성도 자신이 북한에 있을 때는 그것이
정치범 수용소인지 몰랐는데....남한에 와서야 그것이 수용소인지
알게 되었답니다.

코미디도 그런 코미디가 없지요.

그리고 더욱 웃기는 것은....
탈북자들이 중국에서 붙잡혀 북한에 보내지더라도
고작해서 두 달 정도 조사 받고, 교육받고 하다가 집에 돌아가는데
그러면 다시 탈출한답니다.

말하자면....뭔가 매우 느슨하게 되어 있다는 말입니다.
그런데 그것이 지옥같다구요?

만일 정말로 지옥같다면....아마 살아나오는 것이
더 이상한 일일 것 같네요.

북한이란.....우리 모두가 다 알다시피 사회주의 국가죠.
즉, 모든 것을 국가가 소유하고 일반 국민들에게
모든 것을 분배해주는 시스템입니다.

그래서 교육, 의료, 주택 등등 모든 것이 무료로
국가가 지급해 줍니다. 그대신 직업이나, 거주지 등등을
국가에서 지정해 주겠지요.

아마도 그런식으로 여러 마을들이 생겼는데
아마 그것을 "정치범 수용소"라고 개뻥을 치고 있는 것은
혹시 아닐까요?

그리고...........

북한사람들이 중노동에 시달린다는데
남한에 와서 노가다 일하는 것이 싫다고
탈북자 남자들이 그런 일 하기를 싫어한다네요.

아니....그 사람들 정말 중노동한 사람들 맞나요?

아닌게 아니라.....북한사진이라고 인터넷에 떠돌아 다니는 사진들을 보면
북한사람들 중 정말로 중노동 하는 장면은 단 하나도 없더군요.
그런 사진들 모두가 북한사람들 대부분이 대개 빈둥빈둥 하고 있거나
아니면, 매우 느슨하고 게으르게 일하고 있는 모습의 사진들 뿐.....

바로 그게 사회주의의 폐단 아니던가요?

열심히 일하거나, 게으르게 일하거나 배급량은 마찬가지이니
열심히 일할 필요가 없는 거지요.
그래서 그저 쉬엄쉬험 하는거죠.


북한 농촌 사진

(참고로.....이 사진들은 북한당국이 선전용으로 찍은 사진이 아니라
어느 중국인들이 북한에 여행가서 찍은 사진들로 보입니다.)



여러분들.....저 사람들이 과연 중노동을 하고 있는 것처럼 보이나요?

http://www.xici.net/d141617359.htm



위 사진에 나오는 아이들이 모두 당간부 자녀들로 보이나요?
아니면, 일반 평범한 노동자들의 자녀들일까요?

http://www.xici.net/d139330702.htm



저 위 사람들은 모두 당간부들일까요?
아니면, 그냥 평범한 노동자들일까요?

http://www.xici.net/d139776007.htm


 


어째.....엄청난 중노동에 시달리고 있는 사람들로 보이나요?



북한엔 왜 그렇게 빈둥거리는 사람들이 많은 것인지? 참 알쏭달쏭 합니다.

http://www.xici.net/d140862765.htm



http://www.xici.net/d140932610.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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