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와이드(336x280)_상단 2개


"정치적 동지"와 이익만 추구하는 "동업자" 정치, 경제, 사회

"정치적 동지"와 이익만 추구하는 "동업자"

원래 정당이나 정치집단이란.....특정의 정치적 이념에 의해 모인 집단을 말한다.

예컨데, 어떤 사람들은 "민주주의 + 자본주의"를 지향하는 자들일 수 있고
또다른 어떤 자들은 "민주주의 + 사회주의"를 정치이념으로 지향할 수도 있고
또다른 어떤 자들은 "독재정치 + 자본주의"를 지향하는 무리들일 수도 있겠다.

어쨌든....정치집단이란....
특정한 정치이념을 가진 자들의 모임이니
서로 "정치적 동지로서의 감정"을 가진 자들일 것이다.

그런데 어느 당의 아무개 의원은 현재의 한나라당 정권을
정치적 이념에 의해 모인 사람들의 집단이 아니라
그저 경제적 이해관계 또는 정치적 이해관계에 따라 모인 동업자들의 모임 같은
그런 정권이란다.

그래서 이해관계가 변하면....그들은 언제 그랬냐싶게
쉽게 둥지를 떠나버릴 그런 사람들이란다.

아닌게 아니라 그런 것 같기도 하다.
그래서일까? 이 놈의 정권에서는
온갖 종류의 부패, 비리 사건들이 끊이지 않고 들려온다.

왜냐면 그들은 정치적 신념에 따른 자들이 아니라
대개는 그저 자기들 호주머니에 가능한 많이 챙겨넣기 위한 수단으로
정치를 이용하고 있을 뿐이기 때문이다.

그러니.....그런 자들은 기회만 주어지면
국민혈세인 국가예산도....가능한 많이
자기 개인 호주머니에 채워넣을 궁리만 할 것이다.

그러니 국가예산들이 매우 이상한 곳들에 마구 쓰여지는 것이다.
무슨 과메기 형님 예산이니, 무슨 뉴욕 한식당 예산이니 등등이다.

그리고 크레인, 불도저 몇대만 있으면 될 것 같은
4대강 땅파기 사업에도 무려 수십조원의 예산이 필요하다고
과다 책정을 한다던가....어쨌다던가....



"MB는 동지 한명도 없어. 더 외로워질 것"

홍준표 "박근혜 비난하던 친이들, 이제 와 치맛폭 잡고서..."

홍준표 한나라당 최고위원은 9일 "이 정부에 정치적 동지는 없다. 전부 동업자만 있다"며 이명박 대통령이 향후 완전고립 상태에 빠질 것으로 전망했다.

홍 최고위원은 이날 오후 국회의원회관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이같이 말하며 "이 말에 이 정부의 성격이 모두 담겨있다"며 사실상 MB권력을 '이익집단 결집체'로 규정했다.

그는 이어 "이 대통령이 동지를 만든 적이 있나? YS, DJ, 노무현 대통령처럼 밑바닥에서 고생하고 감옥간 사람이 있나?"라고 반문한 뒤, "단 한명도 없다. 이익만 챙기면 전부 집에 갈 사람들"이라고 단언하기도 했다.

홍 최고위원의 이날 발언은 한나라당 일각의 "이 대통령은 퇴임후 찾아오는 부하 한사람 없는 노태우 대통령 못지않게 고독한 대통령이 될 가능성이 크다"는 주장을 공론화한 것이어서, 청와대 및 친이주류의 강한 반발이 예상되고 있다.


http://www.viewsnnews.com/article/view.jsp?seq=75164












       (어째.....저런 작업을 하는데.....수십조원의 예산이 필요해 보이나요?
       그리고 그것이 과연 국민생활에 얼마나 도움이 될까요? 예산투입의 효율성은?)






바보들의 영문법 카페(클릭!!)

오늘의 메모....

시사평론-정론직필 다음 카페
http://cafe.daum.net/sisa-1

바보들의 영문법 다음 카페
http://cafe.daum.net/babo-edu/

티스토리 내 블로그
http://earthly.tistory.com/

내 블로그에 있는 모든 글들과 자료에 대한 펌과 링크는 무제한 허용됩니다.
(단, 내 블로그에 덧글쓰기가 차단된 자들에게는 펌, 트랙백, 핑백 등이 일체 허용되지 않음.)

그리고 내 블로그 최근글 목록을 제목별로 보시려면....
바로 아래에 있는 이전글 목록의 최근달을 클릭하시면 됩니다.
그러면 제목을 보고 편하게 글을 골라 보실 수 있습니다.

그리고 내 블로그내 글을 검색하시려면 아래 검색버튼을 이용하시면 됩니다.


가가챗창

flag_Visitors

free counter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