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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권익위 간부, 여직원 성폭행 파문 정치, 경제, 사회

국민권익위 간부, 여직원 성폭행 파문

국민권익위라기 보다는 아마 국민성폭행위
개명하는 것이 더 낫겠다는 생각이 든다.


그런 국민권익위가 정말로 국민권익을 제대로
대변했을까? 별로 그랬을 것 같지 않다.
그저 공연히 국민혈세만 축내는 놈들이 진치고 있는 곳이란 생각이 든다.

사실 뭐 간단히 보자면 간단히 보고 넘어갈 수도 있는 문제이다.
어느 고위공무원이 자기 직위를 이용하여 부하 여직원을 술먹여
성폭행했다....그저 어느 변태 공무원의 짓이라고 간단히 넘어갈 수도
있는 그런 문제이다.


그런데 이번 한나라당 정권 들어서서 성추행, 성폭행 등등이
하도 많이 발생하니까....그런 문제들이
예사롭게 느껴지지 않는다는 점이 문제이다.


도대체..."못생긴 여자가 서비스가 좋다"느니
"자연산이 좋다느니"
"아나운서가 되려면 모든 것을 다 줘야 한다"느니
"식당 아줌마인줄 알았다"느니,
"구멍동서일보 사장님"들이니 등등

온갖 해괴한 말들이 떠도는 지경이 되어서
이건...단지 어느 한 사람의 변태의 문제가 아니라
이 정치권력집단 전체의 변태성이 사회적 일반화로 나타난 것이
아닌가 하여 걱정이 된다.


이젠 그런 문제들이 하도 빈번하다보니
사실 나도 이젠 그저 그런가 보다 할 정도이다.

하긴, 이번 한나라당 정권이 들어서고 부터
국민성폭행위 뿐만 아니라 인권위와 통일부, 선관위, 검경, 언론기관들  등등
많은 국가기관들이 도대체 국민들의 이익을 대변하는 기관들인지
아니면 개인 독재자를 위한 기관들인지 알 수 없도록
변화되어 버렸다.


근데 문제는....그런 지경인데도
아직도 딴나라와 아무개를 지지하는 미친 국민놈들이 있다는
그 사실이 나를 화나게 한다.


국민권익위 간부, 여직원 성폭행 파문

술 먹여 취하게 한 뒤 모텔로 끌고가 성폭행

국민권익위원회 간부가 부하 여직원을 술 취하게 만든 뒤 성폭행한 혐의로 체포돼 파문이 일고 있다.

서울 송파경찰서는 11일 술에 취한 동료 여직원을 성폭행한 강간치상 혐의로 국민권익위 간부 박모(55)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에 따르면 박씨는 지난 3일 오후 9시40분께 동료 직원 A씨와 술을 마시고 만취한 A씨를 서울 강동구의 한 모텔로 데려가 강제로 성폭행을 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또한 박씨가 성폭행후 모텔방을 나간 뒤에 정신을 잃고 쓰러져 있는 A씨를 한차례 성폭행한 혐의(준강간)로 모텔 직원 권모씨도 함께 구속했다.

 

[출처] : 뷰스앤뉴스 http://www.viewsnnews.com/article/view.jsp?seq=75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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