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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표, '누더기 타운'으로 대국민 사기극 정치, 경제, 사회

김진표, '누더기 타운'으로 대국민 사기극

뉴타운은 처음부터 대국민 사기극이었음을 아는 사람들은 안다.

그리고 그것이 단지 선거용 선심정책이었을 뿐이라고 주장하는 자가 있다면
그 또한 멍청한 인간이다.

공무원들, 특히, 고위공직자들이 국민들의 일반적 이익과는 별로 관계없는 무슨 짓인가를 벌일 때에는
대개는 거대한 잇권, 로비뇌물과 관련이 있다고 추측해도 아마 크게 틀리지 않을 것이다.

말하자면.....
어느 놈인가는 그 사업 추진만으로도 아마 천문학적인 로비뇌물을 처먹었을 가능성이
매우 농후하다는 말이다.

특히, 뉴타운이 악질적인 점은 일반 무지랭이 서민들을 속여서
주택과 토지를 헐값보상으로 빼앗아 거기에 고가의 초고층 아파트들을 지어
건설사들이 떼돈을 챙기도록 만들어주는 대신에 자기는 재벌건설사들로부터 천문학적 로비뇌물을
챙길 수 있도록 고안되었다는 점이다.



김진표, '누더기 타운'으로 대국민 사기극(종합)

김 원내대표는 "뉴타운은 이명박 대통령부터 오세훈, 김문수 지사가 선거용 선심정책으로 시작한 것인데 현재는 누더기 타운 정책으로 바뀌어 지역을 분열시키고 갈등으로 치닫는 대국민 사기극으로 변해가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뉴타운 사기극으로 (국회의원) 배지를 달았다고 해서 '타운돌이'라는 별명으로 불리고 있는 한나라당 수도권 의원들이 뉴타운 실패를 물타기하고 비난을 완화하기 위한 법안을 남발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당내 '도시지역주거환경개선기획단' 위원장을 맡고 있는 이용섭 의원은 "뉴타운 사업을 황금알을 낳는 거위인 것처럼 홍보하던 이명박, 오세훈, 김문수은 어디에서 무엇을 하고 있느냐"며 "58개 뉴타운 중에서 85%가 삽조차 뜨지 못하고 있다"고 꼬집었다.


김진애 의원은 "세 사람(이명박 대통령, 오세훈 시장, 김문수 지사)이 뉴타운의 원조이자 묵인범"이라며 "각 구역에 대한 전수조사를 실시하고 서둘러 발표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민주당은 당내 기획단을 중심으로 오는 6월 8일 외부 전문가, 해당 주민들과 함께 공청회를 한 뒤 6월 국회에서 종합 대책을 발표해 쟁점화 할 예정이다.

http://media.daum.net/economic/estate/cluster_list.html?newsid=20110519165704081&clusterid=343396&clusternewsid=20110519174820922&p=nocut




나는 솔직히 한국의 "똥별"님들의 진짜 의중이 무엇인지 참 알쏭달쏭 합니다.
한국의 똥별님들은 부하 사병들 앞에서는 목에 힘을 빳빳이 주고 폼을 잔뜩 잡지요.
그래서 부대내에 별판이 붙은 차량이 왔다갔다 하면 심지어 령관급들도 바짝 군기가 들어
어쩔줄을 몰라하죠.

그런 똥별님들이 말하기를 남한군은 무적강군으로서 북한군의 침략 따위는 일거에
물리칠 수 있다고 큰 소리를 팡팡 치지요.

그런데 또 웃기는 것은 미군이 철수한다고 하던가, 아니면 심지어
전작권을 돌려주겠다고 해도...그러면 북한군이 무서워서 큰 일난다며
미군 바지가랭이를 붙들고 애원을 합니다. 제발 철수하지도 말고 전작권도 계속
미군이 가지고 우리 남한군대를 좀 지휘해 달라고 말입니다.

그게 남한 똥별님들의 군인정신인가 봅니다.
아마도 남한 똥별님들은 육사, 해사, 공사 등 사관생도 시절에 그렇게 정신교육을
받는 모양이죠? 그래서도....나는
모든 사관학교 제도 자체를 폐기처분해 버려야 한다고
이미 오래전부터 강력하게 주장해오고 있지요.

남한 똥별님들의 그런 해괴한 "군인정신" 때문인지...
아니면, 일제패망후 남한군대의 수뇌부를 일제육사, 만주육사를 졸업한
친일매국노 군관들이 장악해버린 전통 때문인지.....하여튼
남한 군대내에는 일제패망후 현재까지도 온갖 부정부패 사건들이 끊이지 않고 있지요.

매국노들의 본질이 뭔가요?
진정한 민족심인가요? 아니면, 진정으로 국익과 국민을 생각하는 애국심인가요?
아니죠.
그들은 다만 아부를 잘해서 출세를 잘하면 된다고 생각하는 기회주의자들이며
나아가 비리를 저질러서라도 개인적 부만 축적할 수 있으면 그것이 능력이라고
생각하는 정신빠진 무리들이죠.
그래서 모든 나라들이 매국노들을 엄히 처단하는 것입니다.

암튼, 친일매국노 군관들이 이 나라 군대의 기틀을 세워서인지...
군대비리는 여전히 끊이질 않네요.

아래 기사에 나오는 안모라는 민간인이...단독으로
그런 범행을 저질렀을 것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다면
그는 정말 너무 순진한 무지랭이 국민이겠지요.

방사청, 국방부 등등등 어느 놈인가와 짜고 치는 고스톱이 아니라면
그런 일은 절대로 불가능 하지요.    

그들이 그렇게 해처먹는 돈들이 결국은 국가예산에서 빼처먹는 것인데
결국은 국민혈세입니다. 그것이 개인 호주머니로 그렇게 낭비되고
국방력은 형편없어지는 것이며, 나아가 일반 사병들의 처우개선을 위한
예산은 그만큼 줄게 되어 공연히 사병들만 쌩고생 하게 되는 것이지요.

그런데 매국노들이 권력을 장악하게 되면...
그런 비리들이 단지 군대내에서만 벌어지는 것이 아니라
일반 정부부처들에서도 아주 공공연히 벌어지지요.

결국 국민세금 낭비이자, 일반 국민들에 대한 복지혜택 예산이 그만큼 줄어들게 되어
그 피해는 결국 고스란히 일반 국민들의 몫으로 되돌아 오게 됩니다.

모든 비리들이 탄로나서 세세히 보도가 안되어서 그렇지
지금 이 순간에도 도대체 어떤 비리들이 얼마나 저질러지고 있는지
일반 무지랭이 국민들로서는 도저히 알 수가 없지요.

그건 곧 국가시스템이 제대로 작동되지 않고 있다는 증거죠.

그나마 비교적 도덕적이었다던 민주당 정권 시절에도
그런 군대비리들이 태연히 저질러졌음을 볼 때
그 때도 여전히 국가시스템이 별로 제대로 작동되고 있지 않았다고 할 수 있군요.
ㅉㅉㅉ

국가예산이 공연히 그런 비리로 낭비되지않고
진정으로 일반 무지랭이 국민들을 위해서만 쓰여지도록 하고자 한다면
그야말로 철저히 도덕적인 자들에게만 권력을 맡겨야 하겠지요.

즉, 투표들을 정말로 제대로 잘해야 한다는 말입니다.

그런데 멍청이 무지랭이 국민들이 자신의 주제파악도 못하고
"우리가 남이가"라는 선동에 간단히 속아넘어가 사기꾼들에게 몰표를 던져주고 맙니다.
ㅉㅉ



'훈련중 두 동강'...가짜 대공포 부품 군납

지난 2월 서울과 수도권을 방어하는 우리 군의 대공포에 불량 부품이 쓰인 사실이 드러나 충격을 줬는데요,
경찰과 국방부 조사 결과 군납업체 대표가 불량 부품을 납품하고 48억 원이나 챙긴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규정상 스위스 업체가 만든 규격 제품을 써야 하지만 국내에서 엉터리로 만든 가짜 부품이 사용됐습니다.

군납업자 52살 안 모 씨는 지난 1998년부터 2004년까지 가짜 부품을 만들어 외국으로 반출한 뒤 정식 제품인 것처럼 역수입해 군에 납품했습니다. 납품된 가짜 '포 몸통' 부품은 모두 79개, 48억 8,000만 원어치입니다.

가짜 부품은 열처리 공정을 거치지 않아 정상 제품보다 강도가 현저히 낮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정상 부품은 5천 발을 사격할 때까지 이상이 없어야 합니다. 하지만 가짜 부품은 6분의 1에 불과한 800발 만에 두 동강이 났습니다.

가짜 부품 한 개를 만드는 원가는 1,300만 원, 안 씨는 이 부품을 개당 5,000만 원을 받아 4배 가까이 폭리를 취했습니다.
안 씨는 또 해군에도 음파탐지기 부품 가격을 4배나 부풀려 납품해 모두 59억 원을 챙긴 혐의도 받고 있습니다.

국방부는 안 씨가 납품 비리를 저지르는 과정에서 국방부나 방위사업청 관계자에게 돈을 건넸는지도 조사하고 있습니다.

http://media.daum.net/society/affair/view.html?cateid=1010&newsid=20110519165511021&p=Y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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砲쏘니 두 동강… 엉터리 무기 100억 군납사기

무자격 업체가 砲몸통 제작, 밀반출뒤 역수입 납품

서울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19일 국방부 조사본부와 합동 조사를 벌여 도심의 상공을 방어하는 대공포(일명 오리콘포) 포몸통 79개를 국내에서 불량으로 제작해 국방부에 납품한 혐의(사기)로 경남 양산에 있는 무기 군납업체 N사 대표 안모(52)씨를 입건했다고 밝혔다.


이에 앞서 부산지검은 지난 2000년부터 2010년까지 방위사업청에 음파탐지기 부품을 납품하면서 단가를 4~5배 부풀린 허위 통관서류를 제출해 방위사업청으로부터 59억원 상당을 편취한 혐의로 안씨를 17일 구속했다.

경찰은 이 과정에서 안씨가 Y사가 미국의 무기중개업체인 T사의 국내 대리점인 것처럼 국방부 조달본부와의 계약 협정서 등을 위조했고 미국의 트럭 부품 도매업체인 T사는 무기중개업체로, 펜스 제작 및 설치업체인 C사는 무기제조사로 명의도 도용했다고 설명했다.

http://media.daum.net/society/affair/cluster_list.html?newsid=20110519165511021&clusterid=343324&clusternewsid=20110519140151839&p=yonh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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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1조 3천억 원대 국책 사업, '범죄' 있었다

1조 원대 국책 사업 입찰과정에서 순위 조작이 있었다는 정부 대외비 문건을 MBC가 입수했습니다. 
입찰을 주관한 정부 기관이 평가 점수를 왜곡, 조작해서 특정 업체가 선정되도록 밀어줬다는 겁니다.

백승우 기자가 보도합니다. 

국토해양부가 작성한 대외비 문건입니다. 설명 뒤 즉시 파기라는 문구가 겉표지에 적혀있습니다.
11쪽으로 이루어진 문건은 '소사 원시 복선 전철' 사업 평가 과정이 기준을 위반했고,
왜곡 조작까지 있었다고 적시하고 있습니다.

문건은 이 과정에서 "치밀하고 명백한 범죄"가 저질러졌다고 지적합니다.
특정회사를 "1순위로 선정시켜주기 위해 순위를 뒤바꾸는 대단히 위험한 범죄"가 있었다는 겁니다.

문건은 대우건설 선정 일주일 뒤 작성됐고, 작성 당일 누군가에게 보고된 뒤 파기됐습니다.

문건은 입찰 부정이 "대외적으로 유출될 경우 사회적으로 심각한 파장이 우려"된다며
끝을 맺고 있습니다.

http://media.daum.net/economic/view.html?tvcateid=1001&newsid=20110411220911271&p=i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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