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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수록 가난해 지는 국민..1분기 실질소득 또 감소 정치, 경제, 사회

갈수록 가난해 지는 국민..1분기 실질소득 또 감소


실질소득 감소란 쉽게 말해서
물가는 폭등하는데, 실질소득은 증가하지 않으니
봉급 받는 서민들과 자영업자들 주머니가 자기도 모르게 털린다는 의미입니다.

즉, 일반 서민들의 삶이 그만큼 힘들어졌다는 의미입니다.
그러니 사업이 망해서 알게모르게 자살하는 사람들도 아마 지금 상당히 될 겁니다.

근데, 정부는 물가상승율을 고작 4%로 계산해서 그런 통계수치가 나온 모양인데....
글쎄 아무리 봐도 물가가 고작 4%만 오른 것 같지 않다.
아마 수십%는 오른 느낌이다.

즉, 실제적 실질소득 감소는 아마도 훨씬 심할 것 같다는 말이다.


그나저나...

어제 올린 글에서도 보았다시피....
뉴타운도 대국민 사기극이었는데....보금자리도 결국 대국민 사기극었다는 소리네요. 

어째 한나라당 정권은 대국민 사기질을 그렇게 좋아하는지 모르겠네요.
ㅉㅉ

암튼, 서민들의 실질소득 감소로 삶이 힘들어지자
오락, 음식 문화비 지출 등을 줄여 버리는 모양입니다.
그 덕분에 관련 자영업자들도 망하겠군요.

아니, 경제를 살린다고 사기질 치더니만
지금 경제는 아노미 상태에 빠졌답니다.
즉, 거의 죽어서 의식불명 상태라는 말이지요.
ㅉㅉ

그런데도 아무개는 여전히 한국의 미래는 장미빛이라며
대국민 사기질을 계속하고 있지요.

물론, 그런 주딩이질을 믿는 국민도 이젠 없지만...


갈수록 가난해 지는 국민..1분기 실질소득 또 감소

올해 1분기 우리 국민의 가계소득은 3.5% 증가했지만 고물가로 인해 실질소득은 0.9%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지난해 4분기(-1.2%)이후 2분기 연속 감소세다.

그러나 4%대를 넘는 물가상승의 영향으로 실질소득은 2분기 연속 감소세를 보였다.

http://media.daum.net/economic/stock/others/view.html?cateid=100035&newsid=20110520120307928&p=tomatotv&RIGHT_COMM=R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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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늪에 빠진 보금자리]③핑크빛 환상..서민들 속았다

 `반값 아파트` 150만가구 공급이란 장밋빛 목표는 현실과 멀어지고 있으며 곳곳에서 파열음을 내고 있다. 지구 지정은 하지만 뒷감당이 안 되는 형국이다. 또 하나의 `공약(空約)`으로 전락할 위기에 놓인 보금자리 사업의 현실을 3회에 걸쳐 짚어본다.

이에 대해 그린벨트라는 미래 자산을 털어서까지 민간 업계를 살리려 한다는 비판이 쏟아져나왔다. 경실련은 "보금자리와 택지 개발을 민간에 넘긴다는 것은 이명박 정부의 유일한 친서민정책마저 포기하는 선언"이라며 "전량 무주택 서민을 위한 반값아파트나 장기전세주택으로 공급돼야 한다"고 주장했다.


참여연대도 논평에서 "보금자리 지구가 민간 건설회사의 이윤 추구를 위한 장으로 전락할 상황"이라며 "기왕에 그린벨트를 해제해 주택단지를 조성하려 한다면, 중산층을 위한 장기전세주택, 서민들을 위한 공공임대주택이 돼야 한다"고 밝혔다.


http://media.daum.net/economic/view.html?cateid=1006&newsid=20110520135136607&p=Edai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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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도 'PF 폭탄' 째깍째깍...'가계폭탄' 전주곡

은행, PF 부실채권비율 18% 돌파. "폭탄 타이머만 늦출뿐"

저축은행에 이어 은행의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 대출 연체율과 부실채권 비율도 빠르게 높아지기 시작, PF 위기가 마침내 은행도 덮치기 시작한 게 아니냐는 우려를 낳고 있다.

일반적으로 고정이하 여신 비율이 8%를 넘어서면 적신호가 켜진 것으로 분류되고 있어, 고정이하 여신 비율이 18%를 넘어섰다는 것은 대단히 위험한 수위에 도달했다는 의미다.

현재 은행들의 PF대출 잔액은 36조5천억원에 달하고 있다.

시중은행 고위관계자는 "PF대출 부실화는 이미 기정사실"이라며 "더 큰 문제는 PF부실은 은행의 최대 아킬레스건인 가계대출 부실화의 신호탄에 불과하다는 것으로, 가계대출이 본격 부실화하기 시작하면 은행은 최악의 위기에 몰릴 것"이라고 우려했다.

그는 "문제는 이처럼 거대한 쓰나미가 몰려올 게 분명함에도 불구하고 모두가 가계대출 시한폭탄이 터지지 않도록 시한폭탄의 타이머만 뒤로 늦추고 있다는 점"이라며 "정치권에선 지금 레임덕 운운하지만 이미 경제정책은 아노미 상태"라고 탄식했다.


http://www.viewsnnews.com/article/view.jsp?seq=75478











덧글

  • 은화령선 2011/05/20 18:51 #

    실제로 이명박이 대통령되고나서 꽤나 힘들어졌죠.
    대학생반값등록금도 사기치고.. 무슨..
    이명박도 대통령끝나고 고소될거란 소리도 돌고있던데...(먼산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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