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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식량난 있지만 심각한 굶주림은 없어" 남북한 문제

"北 식량난 있지만 심각한 굶주림은 없어"

이번 김정일 방중을 찌라시들은 무슨 식량구걸 행각이니
세자책봉 방문이니 등 헛소리를 픽픽하며 독자들을 우롱하고 있는데....

특히, 대부분 찌라시들이 그동안 북한의 식량난이 심각하여
많은 북한주민들이 기아로 죽어가고 있다고 설레발치는 기사들을 내보냈는데...
그것이 모두 뻥카들이었음을 아래 기사는 아주 분명하게 보여주고 있다.

북한에 식량이 부족한 것은 사실이지만.....그렇다고 해서 아프리카 이디오피아 등에서처럼
기아로 무수히 많은 사람들이 굶어죽는 그런 정도는 아니라는 말이다.

특히, 간간히 흘러나오는 다른 기사들을 살펴보게 되면
요즘 북한의 경제는....생각보다 매우 잘 나가고 있는 것처럼 보인다.
그래서 북한주민들의 생활이 예전보다 크게 윤택해졌다고 한다.

예컨데, 평양의 경우 젊은이들 대부분이 휴대폰을 가지고 있고
인라인 스케이트 타는 모습 등이 보이는 것으로 보아
과거와는 아주 달라진 모습이라고 한다.

암튼, 그럼에도 불구하고.....한반도 국제정치적 정세를 관찰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아주 쉽게 예측할 수 있는 일이지만
만일....남북대화, 6자회담이 북한이 원하는대로 진전이 안될 경우
북한은 조만간 물리력을 들고 나와 남한이든, 미국이든 두들겨 팰 것이 확실하다.



"北 식량난 있지만 심각한 굶주림은 없어"

피터 휴스 북한주재 영국대사는 스웨덴, 일본, 네덜란드 대사관 직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영국 채텀하우스에서 열린 강연에서 "세계식량계획(WFP)이 발표한 대로 매년 이어져 온 식량 문제가 악화된 것은 사실이지만 심각한 기아 문제는 없다"고 말했다고 외교 소식통이 23일 전했다.

   이 소식통에 따르면 휴스 대사는 "특히 평양의 경우 기아 조짐이 전혀 보이지 않는다"면서 "원산이나 다른 도시에서 기아가 발생했다는 소문이 있으나 그곳에 거주하는 러시아인으로부터 기아 조짐이 없다는 말을 들었다"고 말했다.

   휴스 대사는 "북한은 바티칸에도 식량지원을 요청했으며 그 의도는 식량문제 해결과 강성대국 건설을 위한 정치적 목적이 모두 포함돼 있다고 생각한다"고 지적했다.

   평양에는 거의 매주 중국 대표단이 방문할 정도로 교류가 많으며 북한은 동맹국이 중국뿐이라는 사실을 우려하고 있다는 그는 전했다.

   휴스 대사는 "남북대화나 6자회담에 진전이 없을 경우 북한은 늘 그래왔듯이 향후 3개월내에 추가 도발이나 특이한 행동을 할 가능성이 높다"고 우려를 나타냈다.


http://www.yonhapnews.co.kr/international/2011/05/24/0601150100AKR20110524003400085.HTML



이번 김정일 위원장의 방중 행보가 하도 특이해서
도대체 방중 목적이 무엇인지를 몰라 전문가들이나 찌라시들이나 모두 헷갈려 하는 모습이다.

현재까지의 상황만으로 판단해보면....김정일 위원장의 방중 행보는
 - 김일성 주석의 항일무장독립투쟁 유적지들이거나
- 북한에 직접 투자하게 될 중국기업들 방문이거나 이다.

내가 보기에.....그것이 바로 이번 김정일 위원장의 방중 목적이라고 본다.
즉, 무슨 북중간 국가적 경협문제도 아니고, 나아가 북중고위층간 협의해야 될
국제정치적 문제도 아니라는 말이다.

어떻게보면...그야말로 김정일 위원장 개인의 사적 방문이라고도 할 수 있는데
그 행보가 참....마치 자기 나라 영토를 현지지도 하는 모습이어서
중국당국으로서는 여간 떨떠름 하지 않겠다는 생각이 든다.

그야말로 중국 전역을 마구 휘젓고 다니며,
중국 최고위층인 후진타오를 만날 생각은 하지도 않은체
가고 싶은 곳을 마음대로 다니며 현지시찰을 계속하고 있다.

즉, 국빈방문이 아닌데도 중국당국은 국빈방문에 걸맞는 엄청난 경호와 예우를
해주어야만 하니....중국당국으로서는 아주 죽을 맛일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어쨌든.....

이번 김정일 위원장의 방중 행보를 보면
북한이 중국에 대해 얼마나 자신만만하고 당당하게 행동하고 있는지를 알 수 있으며
나아가 김정일 위원장의 그런 안하무인적 행보에 중국은 물론 속으로야 떨떠름 하겠지만
최고의 국빈으로 엄청난 경호와 예우들을 해주지 않을 수 없으니
중국 당국으로서도 참 난감하겠다는 생각이 든다.

김정일 위원장의 그런 방중행보는 2012년 강성대국 건설에 대해
뭔가 큰 자신감이 있기 때문으로 보여진다.

김정일, 만찬서 장쩌민 前 주석과 회동?

하지만 장 전 주석과의 회동 가능성이 높지 않다는 분석도 있습니다.

장 전 주석 재임중 한중 수교가 이뤄지는 등 북한 정권과의 관계가 그다지 좋지 않을 것이라는 이유 때문입니다.

또 장 전 주석 만남 이전 후진타오 주석이나 원자바오 총리를 공식 접견하지 않은 것도 이유입니다.

현직 국가원수를 공식 접견하기전 전직 국가원수부터 만난다는 것은
외교관례상, 특히 북중 관계에서 지극히 이례적인 상황이기 때문입니다
.

주목할 만한 점은 지난해 5월과 8월 방중과 달리 이번 방중의 행보가 조금 다르다는 것입니다.

방중 닷새째인 오늘까지 중국의 현직 최고지도자급과의 접촉이 없다는 점.

그리고 공식 국빈방문으로 보기에는 주목할 만한 방문지나 행적이 없다는 점 때문입니다.

http://news.kbs.co.kr/world/2011/05/24/2296215.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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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전지 셀 기술 뛰어난 나스닥 상장社

김정일 북한 국방위원장이 23일 방문한 징아오(晶奧)는 지난해 생산량 기준으로 세계 1위의 태양광 전지 업체다. 영어식 이름인 JA솔라로 잘 알려져 있다. 2007년 미국 나스닥시장에 상장됐다.

북한은 최근 화력과 수력 에너지가 한계에 도달하면서 태양광과 풍력 에너지로 관심을 돌리고 있다. 중국과 공동 개발 중인 나선특구에도 태양광과 풍력 에너지 관련 공장이 들어설 것으로 알려졌다. 김정일의 징아오 방문이 주목되는 이유다.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1052393561&nid=010&sid=01061085




위 기사에서 특히 눈에 띄는 것은 바로 "태양열 전지" 생산에
북한이 큰 관심을 갖고 있다는 점이다.

평양거리의 가로등들은 이미 태양열 전지로 되어 있다고 한다.
그 얘기는.....북한의 태양열 전지 생산기술이 매우 탁월하다는 것을 의미한다.

그래서 어쩌면 북한은 원자력이나, 풍력, 수력 등을 활용하지 않고
태양열 발전으로 전기문제를 해결하고자 시도하고 있는지도 모를 일이다.
특히, 환경문제와 자연보호 문제에 예전부터 큰 관심을 보여온 북한이니
그럴 개연성은 더욱 커보인다.

즉, 현재까지의 태양열 발전 기술 보다 훨씬 탁월한 새로운 기술이
이미 개발되어 실용화될 가능성이 높아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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