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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고엽제 문제는 주권의 문제이다 역사 문제

(수정)고엽제 문제는 주권의 문제이다

(수정: 맨밑에 뱀발2를 추가했습니다.)


"약소국"이라는 말의 의미는.....비상상황시에는
"주권"이 개무시 당하는 국가들이라는 의미이다.

왜냐면 진정한 주권이란....그것을 자력으로 지킬 수 있을만한 군사력을 가져야만 하는데
약소국들이란 그런 무력을 소유하지 못해서 약소국이라고 불리기 때문이다.

따라서 강대국들의 이해관계가 심각하게 걸려 있는 비상상황 시에는
그런 약소국들의 주권은 강대국들에 의해 완전 개무시 당하고
강대국들 마음대로 행동해 버린다.

평소 완전한 자주독립국가적 주권을 가진 약소국들도 그 모양인데
하물며....강대국들에 의해 국제정치적 식민지나 군사적 식민지 신세인 약소국들은 물론이고
아예 정식 식민지가 된 약소국 국민들의 신세는 더욱 딱할 수 밖에 없다.

사실 이번 주한미군의 고엽제 몰래 매몰 사건도....
한국의 주권이 완전히 개무시 당한 사건이다.

여러분들....
만일 한국의 독극물을 미국으로 들고가
미국은 땅도 엄청나게 넓고, 네바다 사막에는 핵실험으로 어차피 버려진 땅도 있으니
한국의 독극물을 거기에 폐기처분 하면 어떻겠는가 하고 미국에게 묻는다면?

더구나 한미는 혈맹이라니....그런 정도 봐줄 수 있지 않을까요?
라고 생각한다면....아마 그는 멍청이이거나 미친 놈일 것이다.

왜냐면 그런 자는 진정한 자주독립국가적 주권국가의 의미가 무엇인지
전혀 이해하지 못하는 멍청이이기 때문이다.

만일 미국정부가 한국정부로부터 그런 소리를 듣게 된다면
미국 관리는 아마 다음과 같이 말할 것이다.

"무슨 미친 개수작이야? 니네 나라에 중성자탄 공격을 퍼부어
싸그리 없애버려서 석기시대로 만들어 줄까?"

진정한 자주독립국가의 공무원이라면 그와같이 반응하는 것이
지극히 정상적이다.

그리고 그것이 바로 지극히 보수적인 생각이다.

따라서 이 땅에 정말로 진정한 "보수주의자"가 있다면
이번 고엽제 사건에 대해 극도로 분노해야 마땅하며
미국은 그 책임을 지고, 보상 및 해독, 정화처리를 해야 함은 물론이고
이 땅에서 미군은 이제 꺼지라고 외쳐야만 할 것이다.

왜냐면 진정한 "보수주의자"란 바로
그와 같은 생각과 행동을 하는 사람을 의미하기 때문이다.

그런데 지금 이 땅에는 누구도 나서서 그와같이 주장하는 정치인이나
찌라시도 존재하지 않는다. 그들에게 미국은 너무나 무서운 나라이기 때문이다.

결과적으로....
이 땅에 진정한 "보수"는 없다고 말할 수 있다.
어쩌면 고작해서....이런 진실이라도 글로 쓰고 있는 나 정도가 그나마
"보수" 축에 낄 것이다.


고엽제 드럼통 매장된 땅은 낙동강에서 불과 1km 떨어져있다

20일 칠곡군 등에 따르면 문제가 된 경북 칠곡군 왜관읍 미군기지 캠프캐럴 주변에는 현재
음용수로 사용되는 지하수 관정이 5곳이 있으며
불과 1km 떨어진 곳에는 영남권 식수원인 낙동강 본류와 지류가 흐르고 있다.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1/05/20/2011052001787.html



위 얘기가 무슨 얘기인가 하면....
부대 주변의 마을들은 말할 것도 없고, 낙동강 물을 식수원으로 하는 사람들 모두
그리고 그 지역에서 재배되는 농산물을 먹어온 사람들은 모두
고엽제 피해 가능성이 있다는 말이며, 어쩌면 그 때문에 암에 걸려 이미 죽었거나
또는 앞으로 그럴 가능성이 농후하다는 의미이다.

그런데....미군이 독극물을 매몰한 지역이 단지 칠곡, 왜관 뿐만이 아니란다.
부천 지역 등 전국적으로 아마 상당수에 이르는 모양이다.

그러니 한국 국민들 신세란...자신도 모르게 발암 물질에 노출되어 있는지도 모른다.


한국인 노무자 "72~73년에도 미군기지에 독극물 매립"
"주한미군이 '베트남에서 가져온 것'이라고 했다"

칠곡 주한미군기지에 1978년 고엽제를 매립했다는 의혹에 이어 1972~73년에도
같은 기지내에 독극물을 매립했다는 증언이 나왔다.


 

[출처] : 뷰스앤뉴스 http://www.viewsnnews.com/article/view.jsp?seq=75596



(뱀발1)

왜놈들 원전 문제가 매우 심각한 모양이다.
자칫 왜놈 지역에서 핵폭탄이 터진 것과 같은 현상이 발생할지도 모른단다.
그래서 무려 1천만명이 죽고, 그 때문에 한반도에도 심각한 영향이 미친다나....뭐라나...


아고라에 난리 났군요 [일본원전 2호 ,3호도 완전 녹았다 남은것은 폭발만 남았다 ... ] 살아남으시길 ...

당장 25일부터 시작되는 남동풍은 어쩔거냐.....!!!

7. 드디어 약 한달후 대폭발의 가능성이 얘기가 나올것입니다. 이유는 바닥이 융융되어 있는 상황에서도 밀폐용기의 내부 구조 차단작용으로 버티어왔지만 문제는 일본 원전 3.4호기가 플로토늄이라는 원자력으로는 써서는 안될것들을 대규모 숨겨왔다는게 문제입니다. 이것은 공기중의 수소와 직접 맞닿으면 멜트 다운이 아니라 말그대로 기하급수적인 대규모 폭발이 일어날수 있습니다. 즉 3~4천도 이상의 발광 인공 태양이 형성되는것입니다.


일본 3,4,5 호기는 말그대로 인공 태양이 되어 그들의 국기처럼 찬란한 욱일승천기가 될것입니다.

 

8. 현재 일부 외국 에너지 전문가 블로거들은 일본 주변 약 일천만명 이상이 대폭발(인공태양형태)시 사망할것으로 예측하고 있으며 그 수준은 가히 상상할수 없는 수준으로 예측하고 있습니다.




http://cafe.daum.net/sisa-1/lqwT/13





(뱀발2)

남경필씨가 쪽팔리는 한국의 자칭 "보수"들에 대해 말한 것은 맞는 말이지만
그러나 그 분석내용이 많이 틀렸네요.

"보수"라고 하는 것이 50대 이상에게만 어필한다고 하는데
그것은 매우 잘못된 판단이라고 봅니다.

내 블로그를 방문하는 사람들이 대부분 다음카페인 시사평론 및 바보영문법 카페로
함께 이동해 갔는데.....그 카페 회원정보를 살펴본 바에 의하면
놀랍게도 내 블로그 독자들의 주력은 50~60대였다는 사실.

그리고 대부분 중산층이나 서민들 및 하위소득계층인 줄 알았는데
사실은 그와는 전혀 반대라는 것.....즉, 강남지역 등의 독자들도
생각보다 매우 많더라는 사실.

50~60대라고 해서 무조건 조중동을 읽고, "보수"를 지향하는 것이 아니라
그저 단지 무식한 인간들만 그러더라는 말이다.

사실 "보수"라는 말 자체는 전혀 나쁜 말이 아니다.
다만, 문제는.....한국사회에서 자칭 "보수"라고 하는 자들이
사실은 사이비 보수들로서.....그 뿌리가 친일매국노들에 닿아 있다는 그 사실이
문제일 뿐이다.

따라서 한국적 "사이비 보수"들에 반대하는 사람들은
그들을 결코 진정한 의미에 있어서 "보수"라 칭해주지 않고
다만 "수구꼴통" 세력, 또는 "친일매국노 후예세력"이라고 칭해줄 뿐이다.

그러니 그런 자들이 제대로 도덕적일 턱도 없는 일이고
결코 애국적일 수도 없는 일이다. 오히려 그와 반대임이
너무나 당연한 현상일 뿐이다. 왜냐면 그들의 사상적 뿌리가 원래
기회주의적 매국노들이니 말이다.

원래 진정한 "보수"들이라면.....매우 도덕적이고
매우 애국심이 강해야만 한다. 따라서 결코 외세 의존적 성향을
가질래야 가질 수 없으며, 나아가 외세 문화를 숭배할래야 숭배할 수 없는 것이 바로
진정한 보수들의 모습이다.

그런데 한국에서는 어찌된 일인지....자칭 보수라는 자들의 행태는
그와는 완전히 반대이다. 즉, 지극히 부도덕하며, 지극히 기회주의적이며
지극히 매국적이다. ㅉㅉㅉ 바로 그것이 문제이며
이번 이명박 정권을 통해서 그 사실을 새로이 깨닫게 된 국민들이
더욱 많아졌을 뿐이다.


참고로......

내가 내 블로그 방문자들의 주력이 주료 20대 및 30대로 그동안 착각해 왔던 이유는
바로 이글루스에서 제공하는 아래 통계도표 때문이었다.



그런데.....사실 위 통계도표는 사실 별 의미가 없는 것이다.
왜냐면 위 도표에 나타난 통계수치들은 그저 이글루스에 로그인한 상태로 방문한
극소수의 이글루스 회원들만을 대상으로 작성된 것에 불과하기 때문이다.

그런데 내 블로그 방문자들 대부분은 이글루스 회원과는 거리가 멀다.
즉, 이글루스 유저들이 아닌 외부로부터의 방문자들이다.
그래서 실제 방문자들의 주력과 위 통계치와는 커다란 오차가 발생했던 것이다.


남경필 "지금은 쪽팔리는 보수시대"

"조중동은 50대이상에만 어필", "도덕성도 능력도 없어"

남경필 한나라당 의원이 24일 "쪽팔리는 보수시대! 보수 내에서조차 보수를 보수라 부르지 못하는 현실"이라며 MB 집권후 보수진영의 동반몰락을 개탄했다.


[출처] : 뷰스앤뉴스 http://www.viewsnnews.com/article/view.jsp?seq=75604




                (한국진보연대)


어떤 미친 기자놈은....이번 고엽제 사건에 대한 일반 국민들의 반응을
그저 뜬소문에 의한 과민반응일 뿐이라고 생각하는 모양이다. ㅉㅉ

고엽제가 그렇게 안전한 것이라면 지가 직접 처먹던가 만져 보던가.....
ㅉㅉ

<철원민통선 주민도 "고엽제 고통에 죽고 싶었다"> 

"몸이 가려워 피가 나올 정도로 긁어도 고통스러워 농약이라도 먹고 죽고 싶었는데.."

최근 불거진 경북 왜관의 미군기지 내 고엽제 매몰 의혹사건으로 고엽제에 대한 국민적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가운데 강원도 철원군 최전방 접경지역 주민 상당수가 비무장지대에 살포된 고엽제에 노출돼 수십년째 고통을 겪고 있으나 민간인이라는 이유로 한 푼의 정부지원도 받지 못하고 있다.

그는 약을 뿌린 뒤 며칠이 지나자 풀과 나무가 전부 붉게 변하면서 말라 죽는 것을 보고 `좋은 약'이라고 생각해 군인들로부터 조금 얻어 맨손으로 자신의 밭 주변에 뿌렸다.

   하지만 당시 이 약에 대해 아무것도 알지 못했던 김씨는 1973년부터 온몸이 가렵고 새빨간 점이 생기면서 진물이 나는 이상한 피부병에 걸린 사실을 알게 됐다.

   이에 따라 닭고기나 돼지고기, 술 등의 음식물을 먹으면 온몸이 가려워 잠조차 이루지 못하는 생활의 고통이 시작됐다.

   당시 마을 주변에서 근무하며 철모에 이 약을 담아 휴전선 초소 주변에 뿌렸던 군인 가운데 일부는 폐병이 걸리거나 심지어 눈이 먼 경우까지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전방지역의 고엽제 피해가 알려지면서 2000년 고엽제 후유의증 환자 지원 등에 관한 법률이 개정돼 1967년 10월 9일부터 1970년 7월31일까지 남방한계선 인접지역에서 근무한 장병과 군무원 등에게만 정부 지원이 이뤄졌기 때문이다.

   결국 김씨는 고엽제를 뿌렸다는 근거를 찾을 수 없다는 관계당국의 말에 서울까지 오르내리던 길을 접어야 했다.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1/05/24/0200000000AKR20110524151000062.HTML?did=1179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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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엽제 뜬소문에 칠곡 경제 직격탄 맞아>

"다른 지역에 사는 가족에게 물김치를 가져가라고 해도 안 가져갈 정도예요"
경북 칠곡군 왜관읍에 사는 A(62)씨는 24일 가족조차 칠곡지역을 불신한다며 불만을 토로했다.

   이런 현상이 빚어진 것은 왜관읍에 있는 미군기지 캠프캐럴에 고엽제를 파묻었다는 퇴역 미군의 증언이 알려지면서부터다.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1/05/24/0200000000AKR20110524171900053.HTML?did=1179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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