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와이드(336x280)_상단 2개


"맨손으로 철모에 고엽제 받아 뿌려…상부선 제초제라고 말해" 역사 문제

"맨손으로 철모에 고엽제 받아 뿌려…상부선 제초제라고 말해"

아래 기사들을 살펴보면.....미군은 당시 고엽제의 위험성을 잘 알고 있었다.

그래서 미군들의 인체에는 직접적 피해가 없도록 조치하면서도
한국군들이 그런 위험을 감수하도록 고의적으로 고엽제 살포작업을
한국군들에게 떠맡겼다는 점이다.

그러면서도 한국군에게 그 위험성을 알려주지 않았음이 분명해 보인다.
그리고 미군이 직접 감독하면서 작업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한국군들의 안전을 전혀 고려해주지 않았음도 잘 알 수 있다.

그 말은.....미군들에게 한국군은 그저 식민지 국가 군인들로서
고엽제로 뒈지거나 말거나....자기들은 알 바 아니라는 의미이다.

즉, 미군들은 한국군을 자기들과 같은 "인간"으로 생각하지 않았다는 말이다.
서양놈들 중에 정신이 좀 이상한 놈들은 아직도 동양인들을 "사람"으로 생각하지 않고
그저 자기들이 가지고 놀 수 있는 동물이나 짐승 정도로 여기는 미친 놈들이 더러 있다.

이라크, 아프간 등에서 흘러나온 미군들의 악행 사진들을 보면
현재 이라크 주민들이나 아프간 주민들을 마치 짐승 다루듯
낄낄대며 아무렇지도 않게 장난삼아 죽여대고
자기들이 죽인 그 사체 옆에서 기념사진 마저 찍는 그런 놈들이
바로 미군놈들이다. 즉, 오히려 미군놈들 중에 그런 짐승같은 놈들이
훨씬 더 많다는 말이다.

그런데 한국전쟁 중에도 노근리 굴다리 사건에서도 보듯이
정신이상적 미군놈들은 낄낄대며 사람사냥을 해댔던 것이다.
그 더운 여름날에 목이 말라 물 마시려고 굴다리 밑에서
개울가로 기어나오면 그들은 낄낄대며 기관총질을 해댔던 사건이 바로
노근리 사건이다.

미군들이 장갑차로 닭처럼 몰고 다니다 깔아죽인
효순이, 미선이 양 사건도 사실은 아마도 그와 같은 차원에서
벌어진 사건일 것이다.
 
미군놈들은 세계 도처에서 그런 짓들을 태연히 벌이는 놈들이다.
다만, 독일 등 유럽에 주둔하는 놈들은 그런 짓을 못하는 것으로 안다.

하여튼, 외세군대인 미군이 이 땅에 주둔해야 할 하등의 이유도
없어 보이고, 도대체 이 땅에 하등 도움이 될 것 같지 않다. 

참고로....

수구꼴통들과 찌라시들이 걸핏하면
막강 대한민국 군대 운운하는데...
실제로 그렇다고 나도 생각한다.

실제로 한국군 전력은 세계 5~6위권의 막강 군사력인 것으로 안다.

다시 말하면....
북한이 핵무기를 가지고 있든 없든
만에 하나라도....북한군이 처들어 온다고 할지라도
북한군도 치명타를 입힐만한 군사력을 남한은 가지고 있다는 말이다.

즉, 그런 군사력을 보유한 남한이 진정한 자주독립국가라면
이 땅에 미군이 없어도 독자적으로 이 땅을 지켜낼만한 능력과 국방예산이 있다는 말이다.

즉, 실제 현실이 그런데도 이 땅에 미군이 주둔하고 있다면
그것은 결코 남북한 군사력 관계 때문이 아니라
역사적 이유나 국제정치적 이유 등 다른 이유 때문일 것이란 말이다.

만일 북한군사력이 너무 막강해서....남한군 단독으로는
전작권도 가질 수가 없고, 북한군이 너무 무서우니
미군이 제발 우리 좀 지켜줘요 라며 미군 바짓가랭이를 붙들고 있는
똥별들이나 수구꼴통들이 있다면....그런 놈들은 틀림없이
북한군 예산 보다 수십배나 더 많다는 남한의 국방예산을 대부분 빼돌려
엿바꿔 처먹었음에 틀림없다.

동부전선 DMZ에 고엽제 8,800드럼 살포했다

주한미군이 1968년 강원 화천, 양구, 인제 등 동부전선 비무장지대(DMZ)에 고엽제 8,800드럼(39만ℓ)을 살포한 사실이 미 국방부 자료를 통해 24일 확인됐다.


당시 미군은 관리감독만 맡고 살포작업에는 한국군 1군사령부 소속 군인 3,345명을 투입했다. 이 같은 고엽제 살포 작업은 한미 양국 정부의 합의에 따라 이뤄졌다. 캠프 캐럴에 묻힌 고엽제가 DMZ 살포 이후 잔여 물량일 가능성이 높아 한국 정부가 이미 고엽제 매몰 사실을 알고 있었던 것 아니냐는 의혹이 일고 있다.


주한미군이 당시 작성한 '식물통제계획 1968'에 따르면, 67년 9월 데이비드 D 러스크 미 국무장관은 정일권 총리로부터 DMZ 남쪽지역과 민간인통제선 사이에 고엽제를 살포해도 좋다는 승낙을 받았다. 고엽제 살포는 북한군의 침투를 막기 위해서는 DMZ 인근에 우거진 수목을 제거해 전방시야를 확보해야 한다는 미 육군 생물학연구소의 보고를 기초로 추진됐다.


고엽제 살포는 전적으로 한국군의 몫이었다. 살포 지역에 적당한 간격으로 여러 개의 선을 그어 넣은 뒤 병사들이 각자 맡은 선을 따라 걸어가면서 반경 5m 지역에 고엽제를 뿌리는 방식이었다. 보훈처에 따르면, 군복무 중 고엽제 피해로 정부 보상을 받은 보훈대상자는 2000년 이후 올해 4월까지 919명에 달했다.


반면, 미군은 뒤쪽에서 고엽제 살포작업을 감독하고 기록하는 역할에 그쳤다. 특히 미군은 "북한의 선전전에 이용당할 우려가 있어 DMZ 북쪽지역으로 고엽제가 넘어가서는 안 된다"며 갖가지 주의사항을 마련하기도 했다. 미군은 당시 보고서에서 "모든 고엽제 살포는 한국군에 의해 이뤄졌다"고 강조하며 주한미군의 인체에 미치는 영향은 전혀 없었다는 점을 부각시켜 자국민의 불안감 해소에만 주력했다.


http://media.daum.net/society/view.html?cateid=1002&newsid=20110525023308808&p=hankooki
------------------------

[1968년 DMZ에 고엽제 대량살포] DMZ 고엽제 한국군 피해자 박만금씨

"맨손으로 철모에 고엽제 받아 뿌려…상부선 제초제라고 말해"

"수백명 병사들 산에 달라붙어 작업 모습 생생"
제대후 말초신경병·당뇨·뇌졸중 등 갖은 고통
32년 지나서야 사실알아… '왜관 파문' 더 분노

1968년 6월 뙤약볕이 내리쬐는 어느 날 강원 철원군 중부전선 6사단 인근 철책 너머 비무장지대(DMZ). 백마고지와 북한지역이 한 눈에 들어오는 언덕에서 땀으로 등이 축축하게 젖은 보병 수백여명이 철모 안에 담긴'제초제'를 뿌려댔다. 이 언덕의 숲을 통해 북한 간첩이 침투해 아군의 목을 베어간다는 이야기가 부대에 파다하던 여름이었다.


봄철 내내 빽빽하게 뿌리내린 소나무를 톱으로 잘라 맨손으로 옮겼고, 언덕이 민둥산이 되자 '풀 한 포기 자라지 못하게 하라'는 상부의 명령이 떨어졌다. 매일 아침 어디선가 한 차 가득 드럼통을 실은 트럭이 들어왔고, 병사들이 제초제를 나눠 받기 위해 트럭 뒤에 길게 줄을 섰다. 부대에 변변한 양동이 하나 없던 터라 보병들은 제 머리에 쓰고 있던 철모를 벗어 들었고, 맨 손으로 철철 넘치는 약물을 받아 연신 언덕에 뿌렸다. 자신이 맨손으로 쏟아 부었던 약물이 인류가 만든 최악의 독극물 다이옥신을 함유한 '고엽제'라는 것을 알게 된 것은 그로부터 32년이 지난 2000년이었다.


그는 "당시 중대장이 말하길 '원래는 헬리콥터로 할 일인데 민감한 지역이라 실수로 북한영역에라도 침범하면 일이 커지니 직접 사람이 퍼 날라야 한다'고 했다"며 "나도 늘 고엽제가 종아리 바짓단을 축축하게 적셨고 손으로도 만졌으니 그때 문제가 생긴 것"이라고 회상했다.


제대 후 충북 진천에서 벼농사를 짓던 그는 3년 만에 손발 저림이 심한 말초신경병을 얻었다. 당시에는 원인도 몰랐다. 증상이 다소 호전돼 서울로 올라와 토목회사를 차리고 20년 만에 월 수입 억대의 중소기업으로 회사를 키웠는데, 당뇨병이 심해지는가 싶더니 제대 20년 만에 뇌졸중이 덮쳤다. 2급 중추장애 판정을 받고 병원비로 전 재산을 쏟아 부은 그는 현재 영구임대아파트에 거주하는 기초생활수급자다. 국가유공자로 인정받아 나오는 것은 월 40여 만원의 수당뿐. 그나마 함께 6사단에서 일했던 장길홍(68)씨는 고엽제 후유증으로 이미 2001년 숨졌다고 했다.


평생 고통 받아온 박씨는 최근 논란이 된 칠곡 고엽제 매립 파문에 대해서도 할말이 많았다. "아직도 우리나라에 그런 끔찍한 물질이 있다는 것은 믿을 수 없는 일이에요. 그나마 양심고백을 한 미군이라도 있었으니 망정이지. 이제 아주 미세한 찌꺼기라도 고엽제를 모두 찾아내 반드시 미군이 직접 처리하고 소멸시켜야 하는 것 아닙니까." 박씨는 울분을 토했다.


http://news.hankooki.com/lpage/society/201105/h2011052502374121950.htm
--------------------------

한국서 軍 생활하다 고엽제 병걸린 미군 '수두룩'...왜?

당시 고엽제 살포는 우리 군이 맡았는데, 모두 손으로 살포했다.

살포작전에 연인원 5만명 정도가 참여했다.


이 무렵 DMZ에서 근무했던 수많은 우리 군인들이 고엽제의 덫에 걸렸다.


철원에서 근무한 전모씨는 "이 무렵이면 DMZ는 녹음으로 푸르렀지만 고엽제를 뿌리고난 다음에는 온통 붉은산 뿐이었다. 제대한 뒤 머리가 자주 아프더니 뇌출혈로 쓰러져 상이용사 판정을 받았다"고 말했다. 미군은 고엽제를 우리측에 판매만 했을 뿐 직접 살포하지는 않았다.


그러나 당시 얼마나 독했는지 DMZ에 잠시 들르기만 했던 많은 미군들이 지금까지 후유증에 시달리고 있다.


퇴역 주한미군 전용 사이트인 '한국전 프로젝트' 사이트에 조안 셸리씨는 "68년부터 69년 사이 오산 공군기지에 근무했던 남편이 고엽제 후유증으로 사망했고 딸은 루푸스병에 걸렸다"며 절규하는 글을 지난 17일 올렸다.


수원 공군 기지에서 근무했다는 브라이언 데너리 씨는 "당시 DMZ에 일주일씩 몇 번 머문 게 고작이었는데 현재 당뇨와 전립선염에 시달리고 있다"고 호소했다.


조니 톰슨 씨는 "파주에서 근무했을 뿐 DMZ 지역에는 가끔 돌아봤을 뿐인데 고엽제 후유증을 앓게 됐다"며 "바람이나 물에 의해 고엽제에 노출된 것 같다"고 말했다.


이 밖에 69년 이후 수년이 지난 뒤에 한국에서 근무를 섰는데 고엽제 후유증을 앓고 있다는 사람들도 적지 않다.

당시 한국에 주둔하던 미군병사는 8만명선. 한국에서 보낸 짧은 군대 생활 때문에 평생 씻지 못할 병을 시달리고 있다는 호소가 미국 보훈처에 끊이지 않고 있다.

http://media.daum.net/economic/others/view.html?cateid=1041&newsid=20110525030309829&p=nocut&RIGHT_COMM=R2



위 기사들을 살펴보면...
결국 고엽제가 서울 상수원으로도 흘러들었을 가능성이 매우 농후해 보인다.

물론, 그 량이 엄청난 물의 량에 희석되어서 인체에 그렇게 큰 영향은 없었을런지도
모를일이지만...어쨌든, 서울시민들도 고엽제 물을 마셨을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게 되었다.


그리고 똥별님들이 장병들을 사랑하사 몸소 손으로 고엽제를 뿌리도록
만들어 주었나 보다. 물론, 미군이야 한국군은 외국군대이니 죽거나 말거나
무관심했을 것이다. 더구나 자기들 따까리 군대에 불과하니...ㅉㅉ


암튼, 잠깐 비무장지대를 들렀던 미군들의 피해도 그런 정도인데
하물며 직접 손으로 뿌리거나 비무장지대에서 장기간 근무했을
무수한 한국군의 피해는 불을 보듯 뻔한 일인데....

문제는 당사자들 자신도 자신들의 병의 원인을 모르고 죽어갔거나
아직도 고통을 당하고 있을 것 같다.

그래서 구체적 통계수치로 잡히지 않고 있을 것 같다.

그나저나....

장병들을 그토록 사랑하시는 똥별님들의 나라에서는
무기구매 사업도 참 질알같이 하는 모양이다.

100만원 짜리나 고작해서 400~600만원 짜리를 9천만원으로 뻥 튀겨서
국가예산, 즉, 국민혈세를 어떤 놈들이 잘도 해처먹었다는 생각이 드네요.
나만 그런 생각이 드는 것이 아니라....많은 네티즌들도 이미 그렇게 생각하고 있군요.

그것이 바로 그 자랑스럽다는 대한민국 군대죠.
이 땅의 자칭 "보수"라는 자들과 똥별님들은...그런 군대를
일제패망후부터 지금까지 수십년동안 유지해왔죠.

 

9000만원 軍위성단말기, 휴대폰보다 못해

이동중 사용 못하고 설치 10분이나 걸려

군에서 사용하는 휴대용 위성단말기(PRC-821k·사진)가 시중에서 판매되는 위성 휴대전화기보다 가격은 15∼90배 비싸지만 성능은 10년 이상 뒤떨어진 것으로 드러났다.

현재 군이 사용중인 휴대용 위성단말기는 대당 가격이 9000만원이 넘는 고가 장비지만 음성 및 데이터 전송용량 등 성능은 시중에 나와있는 100만원짜리(T사) 제품보다 나은 게 없는 것으로 24일 국회 국방위원회 송영선(미래희망연대) 의원이 방위사업청에게서 받은 자료에서 나타났다. 비슷한 성능의 미국 I사, 유럽 I사 제품은 가각 600만원, 400만원 정도 가격이다.


군 휴대용 위성단말기의 더 큰 문제는 이동 중에 사용할 수 없고 설치시간이 최소 10분이나 걸려 100만원짜리 민간 상용제품보다 못한 실정이다.

군은 2006년 8월 통신위성 무궁화5호를 쏘아올린 후 막대한 예산을 들여 전·평시 육·해·공군의 광역통합지휘·통제·통신이 가능한 군 위성통신체계를 구축·운용중이다. 휴대용 위성단말기는 군이 2001년 소요를 제기하고, 2002년에 개발을 시작, 2006년부터 사용해 지난해말까지 전부 280여대가 배치됐다.




http://media.daum.net/politics/others/view.html?cateid=1002&newsid=20110524115109682&p=munhwa














바보들의 영문법 카페(클릭!!)

오늘의 메모....

시사평론-정론직필 다음 카페
http://cafe.daum.net/sisa-1

바보들의 영문법 다음 카페
http://cafe.daum.net/babo-edu/

티스토리 내 블로그
http://earthly.tistory.com/

내 블로그에 있는 모든 글들과 자료에 대한 펌과 링크는 무제한 허용됩니다.
(단, 내 블로그에 덧글쓰기가 차단된 자들에게는 펌, 트랙백, 핑백 등이 일체 허용되지 않음.)

그리고 내 블로그 최근글 목록을 제목별로 보시려면....
바로 아래에 있는 이전글 목록의 최근달을 클릭하시면 됩니다.
그러면 제목을 보고 편하게 글을 골라 보실 수 있습니다.

그리고 내 블로그내 글을 검색하시려면 아래 검색버튼을 이용하시면 됩니다.


가가챗창

flag_Visitors

free counter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