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와이드(336x280)_상단 2개


미얀마 대통령의 방중과 김정일 위원장의 방중이 묘하게도 겹치네요 남북한 문제

미얀마 대통령의 방중과 김정일 위원장의 방중이 묘하게도 겹치네요

서프에 아래와 같은 게시글이 있는데...
그 내용이 나의 눈을 번쩍 띄이게 만들었습니다.

그래서 미얀마 실권자가 정말 방중 예정인지 한번 검색해 보았습니다.
그랬더니 아닌게 아니라...사실이네요.

한꺼번에 두 나라의 정상들이 방중이라....
매우 해괴한 일입니다. 무슨 국제회의가 중국에서 있는 것도 아니고...

더구나 북한-미얀마 관계를 아는 사람들에게는
그것은 비상한 관심을 끌 수 밖에 없는 빅뉴스입니다.

미얀마란 나라는 국제정치적으로 듣보잡 수준의 국가이지만
그러나 미얀마가 북한과 거래하고 있으니
미국은 자기네들과 1:1 직접 대화를 해야만 한다고 주장하는 그런 나라입니다.

다시 말하면.....
미얀마에게 있어
북한이란 존재가 얼마나 큰 존재이며, 나아가 북한 자체가
얼마나 거대한 국제정치적 거물국가인지를 알 수 있는 대목입니다.

그런데 묘하게도....김정일 위원장의 방중 일정과
미얀마 대통령의 방중일정이...겹치게 되는 것 같군요.

이번 김정일 위원장의 방중 목적이....정말로
미얀마 대통령과의 회담 때문일까요?

아주 관심깊게 지켜볼 일이네요.

지금쯤 미국은 아주 똥줄이 타는 심정으로 중국내에서의
두 사람의 행보들을 면밀히 주시하고 있겠군요.



김정일 국방위원장 방중의 목적은 혹시 이것때문??

미얀마 최고 실력자가 낼모레 방중한다는 말.

누가 뭐래도 미얀마가 북과 친밀한 관계를 유지 한다는건 다 알겁니다. 이란은 두말할것도 없고.

그런데 낼모레 형식은 방중이지만 전 합류라고 표현 하고 싶어지네요.

반 제국주의 국가 수반들의 정상회담이 아닐까 하는 그런 생각이....


원문 주소 - http://www.seoprise.com/board/view.php?table=global_2&uid=34077

-------------------------------------------

미얀마 대통령, 26일 중국 국빈 방문

올해 3월 미얀마 민간 정부의 초대 대통령으로 선출된 테인 세인 대통령이 중국을 국빈 방문한다고 dpa통신이 현지 언론을 인용, 23일 보도했다.

   관영 언론인 `미얀마의 새 빛'은 지난 3월30일 취임한 테인 세인 대통령이 후진타오(胡錦濤) 주석의 초청을 받아 26∼28일 중국을 방문한다고 전했다.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1/05/23/0200000000AKR20110523145900076.HTML?did=1179m



글로벌 시큐리티에서 공개한 북한의 40m 짜리 초대형 차량발사 미사일












바보들의 영문법 카페(클릭!!)

오늘의 메모....

시사평론-정론직필 다음 카페
http://cafe.daum.net/sisa-1

바보들의 영문법 다음 카페
http://cafe.daum.net/babo-edu/

티스토리 내 블로그
http://earthly.tistory.com/

내 블로그에 있는 모든 글들과 자료에 대한 펌과 링크는 무제한 허용됩니다.
(단, 내 블로그에 덧글쓰기가 차단된 자들에게는 펌, 트랙백, 핑백 등이 일체 허용되지 않음.)

그리고 내 블로그 최근글 목록을 제목별로 보시려면....
바로 아래에 있는 이전글 목록의 최근달을 클릭하시면 됩니다.
그러면 제목을 보고 편하게 글을 골라 보실 수 있습니다.

그리고 내 블로그내 글을 검색하시려면 아래 검색버튼을 이용하시면 됩니다.


가가챗창

flag_Visitors

free counter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