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엽제 피해로 인한 혜택을 받지 못하는 전직 미군들이
고엽제 문제에 대해 마구 폭로하는 모양이다.
그들의 양심선언이 없었더라면...한국에서는 누구도 그에 대해
말을 하지 않고, 다만 미군기지 주변의 마을사람들만 애꿎게 암으로
시름시름 앓다 죽어갔을 것 아닌가? ㅉㅉㅉ
미군은 사실상 고엽제의 위험성을 알고 있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한국 땅에서 그와같이 무책임하게
함부로 다룬 이유는 아마도 한국이 지네들 본토가 아니고
한국국민들 목숨이 지네들 국민들 목숨값과 같지 않다고 여겼기 때문이 아닐까
추측된다.
그래서 미군기지 주변 마을의 한국인들이 죽거나 말거나
그저 아무렇게나 땅속에 파묻어 버리고 강에 흘려보내 버린 것이 아닐까...
생각된다.
그런데 미군기지가 전국적으로 도처에 있고, 나아가 오염된 지하수로 기른 채소들이
전국적으로 유통되었을 것이니.....한국국민들은 그저 재수없으면 암에 걸려 죽는거다.
이러니.....외세군대가 주둔하는 것은 별로 바람직 하지 않다.
진정한 자주국방군대라면....외세군대의 주둔은 있을 수 없는 일이다.
퇴역 美軍 “1968년 군산 미군기지서도 고엽제 살포”
[서울신문]주한미군의 고엽제 매립 논란이 확산되는 가운데 전북 군산 등 비무장지대(DMZ) 외의 미군기지에서도 고엽제가 광범위하게 사용됐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미군은 공식적으로 1968년 DMZ에서만 고엽제를 살포했다고 밝혀왔다.
퇴역 미군인 토니 나톨리(63)는 30일 서울신문과의 이메일 인터뷰에서 "한국에 주둔했던 많은 전우가 DMZ 외의 지역에서 직접 고엽제를 사용하거나 뿌리는 것을 목격했다고 증언했다."면서 "친구들이 후유증을 앓는 모습을 보며 한국에서 고엽제가 광범위하게 사용됐음을 확신했다."고 밝혔다. 그는 같은 주장을 퇴역 주한미군 사이트인 '한국전 프로젝트'에도 남겼다.
나톨리는 특히 1968년 군산 미 공군기지에서 근무했던 자신의 친구 던 프태크닉(63)이 당시 고엽제에 노출돼 현재 심장질환을 앓고 있다고 전했다. 그는 "(고엽제의 한 종류인) 에이전트 오렌지는 모기를 쫓기 위한 목적으로 흔히 사용됐다. 특히 공군기지나 미사일기지 인근의 야산에 많이 뿌려진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 그는 프태크닉이 고엽제의 주성분인 다이옥신에 노출될 때 발병하는 염소성여드름 증상을 보였고 현재 심장병을 앓고 있지만 미군이 인정하는 고엽제 살포 지역에 근무하지 않아 어떠한 금전적 보상이나 의료 지원도 받지 못했다고 전했다.
http://media.daum.net/society/cluster_list.html?clusterid=343537&clusternewsid=20110531031313411&t__nil_news=uptxt&nil_id=8
----------------------------------------
없다던 '고엽제 매립 보고서', 미군 은폐 들통
칠곡 기지 인근 수맥, 발암물질 다이옥신 등에 대거 오염
특히 경북 칠곡 캠프 캐럴 기지 지하 수맥은 발암물질인 다이옥신 등에 광범위하게 오염돼 있음에도 주민 안전을 위한 아무런 조치도 취하지 않은 사실이 드러나 파문이 더욱 확산될 전망이다.
[출처] : 뷰스앤뉴스 http://www.viewsnnews.com/article/view.jsp?seq=75792
그나저나.....주한미군 고엽제 문제로 짜증나는데....
소망교회인지....절망교회인지 하는 것도 참 짜증나게 만든다.
도대체 어떻게 된 일인지....한국에서 커다란 비리를 저지른 도둑놈들은
거의 한결같이 개독교 신자들인지....???
교회에 다니며 장로를 해처먹으면 모두가 큰도둑놈들이 되는 것일까???
"특혜, 기득권, 부패, 의무불이행, 권위주의, 독재, 위선 등등.
그나저나....부패, 의무불이행, 독재, 위선 등등이
이 땅의 자칭 "보수"라고 하는 사이비 보수이자, 친일매국노 끄나풀들의 본질이라고
한나라당의 정두언 의원이 고백한 모양이다. ㅉㅉㅉ
그걸 이제야 알았나?
ㅉㅉ
해외도피한 '소망교회 박', 부산게이트 핵심
포스텍-삼성꿈장학재단서 1천억 유치, 수사직전 해외도피
부산저축은행 사태가 터진 직후인 지난 3월 해외에 빠져나간 소망교회 출신 박모씨(62)가 지난해 부산저축은행 퇴출을 막기 위해 정·관계를 동원해 포스텍과 삼성꿈장학대학의 증자 참여를 성사시킨 뒤 거액의 리베이트를 받은 사실이 드러나, '소망교회 인맥'이 비리에 깊게 연루된 게 아니냐는 의혹을 낳고 있다.
박씨는 박연호(61·구속기소) 부산저축은행그룹 회장과 오랜 친구 사이로, 이명박 대통령 형제가 다닌 소망교회의 장로까지 지냈으며 유력 정치인들과 교류가 많았던 것으로 전해졌다.
[출처] : 뷰스앤뉴스 http://www.viewsnnews.com/article/view.jsp?seq=75795
---------------------
정두언 "이러니 젊은층이 보수에 등 돌릴 수밖에"
"보수혁신 안하면 곧 설땅 없어질지도"
정두언 한나라당 의원이 31일 절체절명의 위기에 직면한 집권세력에 대해
"특혜, 기득권, 부패, 의무불이행, 권위주의, 독재, 위선 등등.
이러니 젊은층이 보수에 등을 돌릴 수 밖에"라고 탄식했다.
[출처] : 뷰스앤뉴스 http://www.viewsnnews.com/article/view.jsp?seq=75799
===============================
아빠는 4대강에 묻혔다
결혼을 두달 앞두고 남편은 두산건설에 계약직으로 들어갔다. 4대강 공사를 맡은 두산건설이 사람을 뽑았다. "도급순위 10위권 안에 드는 회사야." 남편은 중견 건설사에서 3년째 토목기사로 일하고 있었다. 지방대를 다닌 남편은 대학 재학중 토목기사 자격증을 땄다. 경남 작은 도시에서 농사를 지어 외아들을 뒷바라지한 시부모에게 남편은 자랑거리였다. 남편은 2009년 가을부터 경북 의성 낙동강 32공구에서 일을 시작했다. 결혼하자마자 부부는 2주에 한번씩 주말에만 만났다. 이듬해 아들이 태어났다. 아내는 남편이 보내주는 월급을 차곡차곡 모았다.
금요일 저녁
"대통령 내려오신대 밤샘작업 할 것 같아"
토요일 아침 10시30분 "밤새 일해 너무 피곤해"
담배 한 대 피울 시간이 지났을까. 쾅. 굉음이 귀를 찢었다. 기식의 눈 앞에서 두 사람의 몸이 바닥 아래로 사라졌다. 2∼3초도 아닌 한순간이었다. 굉음 속엔 두 사람의 비명 소리가 섞여 있었다. 마르지 않은 콘크리트는 무너지면서 먼지조차 내뿜지 않았다. 눈앞이 선명하다. 세 발자국 앞이다. 15m 아래 구부러진 철근과 마르지 않은 콘크리트 더미가 뒤엉켜 있다. 두 사람의 모습은 보이지 않았다.
의성 낙단보 공사현장서 사고가 난 그 시각
상주 자전거축전에 온 대통령은 말했습니다
"4대강이 완성되면
모두가 수긍할 것"이라고…
http://issue.media.daum.net/etc/hani/view.html?issueid=5487&newsid=20110531103045179&cp=hani
참.....요즘 날도 더운데....
뭐 하나 기쁜 소식이 없어 보이네요.

엄청나게 해처먹는다는 내용입니다.)




최근 덧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