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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창, 알고보니 '부산저축은행 동업자'! 정치, 경제, 사회

김종창, 알고보니 '부산저축은행 동업자'!

여러분들 중에..... 아래 기사내용들의 의미를 이해하는데
어려움을 겪는 분들이 혹시 있나요?

그러나 아래 기사내용의 의미는 매우 간단한 것입니다.

우리 말 속담에....
"고양이에게 생선 맡기기"라는 말이 있습니다.
즉, 도둑놈에게 감독관 기능을 맡기는 것이지요.

그리고 왜놈들 말에도 아주 적절한 표현이 있다고 합니다.

"민나 도로보데스"(=모두가 다 도둑놈들이다.)

마치....해처먹지 못해서 안달난 도둑놈들처럼 보이네요.
그러니까.....결국 그들이 말하는 "잃어버린 (좌파정권) 10년"이란
그들이 과거 독재정권 시절에서처럼
마음대로 해처먹지 못한 10년이란 의미로 읽혀집니다.

한나라당 정권이 들어서기만 하면...
도대체 왜 전국이 부패로 횡행하는지?
ㅉㅉ

과거 한나라당 전신정권들이던 독재정권 시절에는 말이지요.....
동사무소에서 서류 하나 떼려고 해도 급행봉투를 찔러주어야만 했었지요.
그렇지 않으면 별볼 일 없는 말단직이던 동사무소 직원들이 미적거리며
서류를 떼어주지 않아서 미치게 되는 거지요.

그런데 요즘 말단직 공무원들도 많이 도도해졌더군요.
어깨와 목에 힘이 너무 많이 들어가 있음을 볼 수 있습니다.
(물론, 극소수 공무원님들 중에는 여전히 대민봉사에 큰 노력을 기울이는 분들도
없지 않아 있긴 합니다만....)


김종창, 알고보니 '부산저축은행 동업자'!

부동산신탁사 세워 부산저축과 부동산PF사업, 증자 참여도

은진수 전 감사원 감사위원의 부탁으로 부산저축은행 부실을 은폐해온 혐의를 받고 있는 김종창 전 금융감독원장이 부산저축은행과 함께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 사업을 해온 동업자였던 사실이 새로 드러났다.


1일 금융계에 따르면, 김 전 원장은 2007년 재무부 후배인 이영회(64) 전 수출입은행장 등과 함께 부동산 신탁업체인 아시아신탁을 설립한 뒤, 대주주 겸 이사회의장으로 경영을 주도했다.


[출처] : 뷰스앤뉴스 http://www.viewsnnews.com/article/view.jsp?seq=75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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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신삼길 기록' 확보"에 정재계 초비상

"우정힐스 골프장 기록 갖고 있고 청담동 술집서 만난 것도 알아"

박지원 민주당 의원이 31일 구속된 신삼길 삼화저축은행 명예회장과의 관계를 극구부인하고 있는 정진석 청와대 정무수석에 대해 신 회장과 밀접한 사이를 입증할 증거들을 갖고 있음을 밝히며 융단폭격을 가했다.


박 의원의 '신삼길 기록' 보유 주장에 정진석 수석 등 청와대는 당연히 긴장하는 분위기이며, 여권내 거물급 정치인들과 재계에도 초비상이 걸렸다. '신삼길 기록'에는 유력 정치인의 친인척, 모재벌 총수 등도 신 회장과 두터운 친분을 유지해 왔음을 보여주는 기록들도 다수 포함돼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기 때문이다.

 

[출처] : 뷰스앤뉴스 http://www.viewsnnews.com/article/view.jsp?seq=75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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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두우 靑비서, 해외도피 박태규와 연관 밝혀라"

박지원 "박태규는 청와대 2명과 핵심 1명과 막역한 사이"

민주당이 31일 부산저축은행 퇴출 저지 로비를 하다가 검찰 수사가 시작되자 캐나다로 도피한 것으로 알려진 소망교회 장로 출신인 박모씨의 실명을 공개하면서, 더 나아가 박씨와 김두우 청와대 기획관리실장 간 연루 의혹을 제기해 파문이 일파만파로 확산되고 있다.


김두우 비서관은 <중앙일보> 출신으로 MB집권후 곧바로 청와대로 들어가 현재는 기획관리실장을 맡고 있는 이명박 대통령의 최측근중 한명이기 때문이다.

 

[출처] : 뷰스앤뉴스 http://www.viewsnnews.com/article/view.jsp?seq=75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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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박선숙 "MB에게 보고후 부산저축 증자 등 각종 지원"

"MB보고후 포스텍-삼성 증자, 캠코 출자 이뤄져"

박선숙 민주당 의원은 31일 부산저축은행 퇴출 저지 및 특혜 지원의 배후로 사실상 이명박 대통령을 정조준, 파문이 급확산되고 있다.


민주당 조사특위위원인 박선숙 의원은 이날 오후 대방동 여성플라자에서 열린 '민주당 국회의원 워크숍'에서 "2008년 11월 금감원이 저축은행 PF 대출 사업장 전수조사 이후 저축은행 부실에 쓰겠다고 정부가 5조원의 예산을 가져갔다"면서 "그런데 정부는 이를 통해 문제를 뻔히 알면서도 오히려 부실한 저축은행을 합병시키면서 부실덩어리로 키웠다"며 저축은행 부실이 MB정권의 작품임을 강조했다.


박 의원은 이어 "더욱이 문제가 커진 2010년 5월 4일, 대통령은 저축은행 부실 문제를 보고 받고 전수조사를 지시했다고 하는데 사실은 전수 조사 결과를 보고 받은 것"이라며 "(대통령에게 보고하기 전인) 2010년 4월 1일부터 25일까지 전수조사가 이뤄졌다"며 이 대통령에 대해 거짓말 의혹을 제기했다.

 

[출처] : 뷰스앤뉴스 http://www.viewsnnews.com/article/view.jsp?seq=75820





암튼, 고위직 공무원들이.....위와 같이 해처먹으면
그것이 그냥 일반 개인사기업 돈을 해처먹는 걸로 착각하고
일반 무지랭이 서민들에게는 아무런 피해가 없는 것으로 오해하는 멍청이 인간들이
더러 있는데....사실은 그들이 해처먹는 돈들은 모두 국가예산, 즉, 국민혈세라는 사실.

결국 그들이 해처먹는 돈의 수십배 규모의 국민혈세가 줄줄이 낭비되어
엉뚱한 재벌기업들이나 사기업들이 해처먹게 된다는 말입니다.

그래서도....우리 일반 무지랭이 서민들은
공무원들의 부패를 단호히 배격해야만 하는 것입니다.

(뱀발)

만일 위와 같은 사건들이....김대중, 노무현 정권 시절에 발생했더라면
아마 조중동 온갖 수구찌라시들이 마치 나라가 무너질듯이
매일같이 엄청나게 호들갑을 떨어대며 기사화 했을 것이다.

그러나 언론이 장악된 오늘날에는 도대체 위와 같은 사건들에 대해
아는 사람들이 드물 정도로.....찌라시 언론들에서 너무 조용하다.

그저 골빈 딴따라 연예인 기사들로 무뇌아 독자들의 흥미만 돋구기에 바쁘다.













덧글

  • 정론직필 2011/06/01 11:38 #

    김두우, 신삼길, 금융감독원장이 태그 등록에 걸리는군요.
    참 빨리도 손을 써두었네요. ㅉㅉ
  • 지금바로 2011/06/01 13:00 #

    みんなが泥棒だ
    민나가 돌보다....
    돌보다...??? ㅋㅋㅋ

    돌보긴 뭘 돌보나요...
    황금을 보기를 돌같이 하라!

    도둑놈의 새끼들... 결국 애비를 욕하는군요.... 에비욕먹이는 놈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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