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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분 한국말 요약'…웃지못할 대학 영어강의 교육개혁

'15분 한국말 요약'…웃지못할 대학 영어강의

국제화라는 명분으로 대학에서 영어로 강의가 이루어진다고 한다.

친일매국노 후예세력들인 현재 한국사회의 기득권층들의 문제점들 중에 하나는
주체성이 없다는 점이다.

즉, 자기문화의 우월성과 왜 자기문화를 지켜야만 하는지를
그들 매국노 세력들은 전혀 모른다는 점이다.

그래서 한국어로 해도 충분한 강의들을 어거지로 영어로 함으로써
엄청난 비효율과 낭비를 초래하며, 학생들에게도 엄청난 스트레스를 주고 있다.

대학에서의 학문이란...모국어로 강의해도 그 내용을 정확히 이해하기란
상당히 힘든 경우가 많다. 그런데 하물며 모국어가 아닌 외국어로 강의될 경우
그 내용 이해도는 현저히 떨어질 수 밖에 없을 것이다.

진정으로 주체성 있는 자주독립국가라면....
아마도 최우선적으로 모든 강의들을 최대한 모국어로 진행할 것을
강요할 것이다. 그런 다음 외국어로 강의하는 것이 더 나은 경우에만
불가피하게 외국어 강의를 택할 것이다.

실제로.....내가 외국에서 공부할 때 나도 외국어 강의를 많이 들어 보았지만
그런 경우는 대개 그 강사가 그 나라 말을 구사할 능력이 안되는 경우 뿐이었다.

그런데 친일매국노 끄나풀 후예세력들이 기득권을 장악한
이 미친 놈의 나라에서는 모국어인 한국어는 천하다고 내팽개친채
한국어로도 얼마든지 가능한 강의들마저 모조리 무조건 영어로 강의해야만 된다니...
ㅉㅉㅉ

그래서도....사회를 매국노들이 기득권을 장악해서는 절대로 안된다.

왜냐면 매국노들이란....그 본질이 매우 기회주의적이고
또한 도덕적으로 매우 타락한 자들이며, 나아가 경제적으로도
매우 부패한 자들이기 때문이다.

현재 이 정권 하에서 무수히 많은 부정부패들이 저질러지고 있는 이유도
사실은 그 때문이다. 근본적으로 철학이 부패해 있는데
부정부패가 횡행하지 않는다면....도리어 이상한 일이다.

그런데 문제는...고위공무원 등 기득권층들이 부패하게 되면
그 폐해를 일반 무지랭이 서민들이 고스란히 물려받게 된다는 점이다.

크게 뇌물을 받아 처먹은 것은 그 놈들인데..
그로인한 폐해에 대한 처리 및 보상은 결국 일반 무지랭이 국민들이
떠안아야만 한다는 말이다.

결국....무지랭이 국민들이 잘해야 하는 것은
투표 때마다 제대로 잘해서 그런 놈들을 뽑아놓지 않으면 된다.

그런데 무지랭이 국민들이 바로 그 투표 자체를 너무나 엉망으로 해서
그런 매국노들을 뽑아놓으니....그래서 문제가 된다.


'15분 한국말 요약'…웃지못할 대학 영어강의

[대학마다 앞다퉈 도입했지만 부작용도 커…"교수법 개발 등 뒤따라야"]


지난 5월말 서울의 한 유명 사립대 강의실. 교수는 미리 준비해 온 영어 파워포인트 자료를 뚫어지게 바라보며 읽었다. 학생들과 눈을 마주치는 경우는 드물었다. '막부'와 '명치유신' 등의 단어를 설명할 때는 한국어를 번갈아 사용했다.


수업의 마지막 15분은 한국말로 진행된다. 교수가 영어강의를 이해하지 못하는 학생들을 위해 요약 설명해주는 것이다. 하지만 다수의 외국인 학생들은 그 시간 동안 고개를 가로저었다.


주요 대학들이 국제화를 명분으로 앞다퉈 영어강의를 시행하고 있지만 정상적으로 운영되는 경우는 드문 것으로 31일 나타났다.


대학이 6년전 쯤부터 글로벌 인재를 키운다는 명분으로 영어강의를 경쟁적으로 도입하기 시작했지만, 대학 평가에서 큰 비중을 차지하는 국제화 부문에서 높은 점수를 받기 위해 섣불리 도입됐다는 지적도 일고 있다. 일부 대학에서는 신규 교수 채용 시 일정 학점 이상을 의무적으로 영어강의로 할 것을 요구하기도 한다.


서울 소재 대학은 지난해 기준으로 영어강의 비율이 20~40% 수준이다. 서울대가 15%, 연세대 29%, 고려대 40%, 경희대 34%, 중앙대 20% 서강대 26% 등이다. 100% 의무 영어강의로 올해 초 논란이 됐던 카이스트는 비율이 90%를 넘나든다. 학부 3·4학년 전공수업에 한 해 영어강의가 실시되는 포스텍은 58% 정도다.


국내 대학 영어강의 문제점은 영어·한국어 혼합형, '콩글리쉬' 영어발음 등으로 요약된다. 때문에 학생들 사이에서는 일부 교수를 '넥스트 교수', '오케이 교수' 등 별칭으로 부르는 촌극이 벌어진다.


고려대에 재학 중인 손모씨(26)는 "영어강의로 개설된 학과 전공수업 가운데 일부 강의는 마지막에 15분 정도 별도 시간을 내서 한국말로 요약해주는 교수님들이 있다"며 "수업 자료인 파워포인트도 미리 온라인상에 올리기 때문에 집중도가 떨어진다"고 불만을 토로했다.


일본어나 중국어처럼 해당 외국어로 수업을 진행하는 것이 효율적이지만 무리하게 영어강의를 추진하는 경우도 있다. 카이스트 3학년에 재학 중인 강모씨(21)는 "스페인어나 일본어처럼 제2외국어조차 영어로 강의하다 보니 교수님들도 어떻게 가르쳐야 할 지 혼란스러워한다"고 지적했다.


그는 이어 "처음부터 끝까지 영어로만 강의를 하다 보니 교수와 학생 간에 정서적인 커뮤니케이션이 단절되는 것도 문제"라며 "그런 부분에 대한 개선이 필요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에 대해 어도선 고려대 영어교육과 교수는 "영어강의를 100%해야 한다는 것도 문제지만 일부 문제점을 근거로 하지 말자는 것도 고려대상"이라며 "교육목표와 이념에 따라 영어강의가 필요한 경우가 분명히 있으므로 신중히 접근해야 한다"고 말했다.

어 교수는 이어 "지금은 영어강의가 시행착오를 겪고 있는 과정"이라며 "다만 학교 차원에서 영어라는 '언어'와 전공이라는 '내용'을 함께 가르칠 수 있는 교수법 개발에 대한 지원이 선행돼야 한다"고 설명했다.


http://media.daum.net/politics/others/view.html?cateid=1020&newsid=20110601080108158&p=moneytoday




그런 매국노들이 벌이는 짓들 중에 하나가 바로 영어교육 문제인데
그 놈들이....영어가 엄청나게 필요하다고 영어열풍을 일으켜놓고
지네들 자식들은 모두 조기유학을 시켜둔다.

그러니 자식들을 조기유학 보낼 돈이 없는 무지랭이 서민들의 자식들은
당연히 그들이 만들어 놓은 영어함정에 빠져 경쟁에서 낙오되고 만다.

그런데...

영어란.....

모든 국민들이 반드시 배워야만 할 무엇은 결코 아니라는 사실.
그리고 영어성적이 현재와 같이 취업 등 모든 일에 엄청난 영향력을 행사해서는 결코 안된다는 사실.

그리고 무엇보다도...기본적인 학교교육만 받으면
웬만큼은 영문독해를 할 수 있어야만 하는데도
그게 안되도록 만들어 두었다는 점.
ㅉㅉㅉ

그래서....

이번에 내가 할 수 없이 제대로 된 영문법 책을 한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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