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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없는 軍사망사고..이번엔 이등병 총기 자살 수구세력들이 하는 짓

끝없는 軍사망사고..이번엔 이등병 총기 자살

여러분들.....
요즘엔 핵가족화 되어 대부분 사람들이 자식들을 많이 낳지 않습니다.
그래서 대개의 가정마다 많아야 두명 정도의 자식들이 있지요.

뭐 자식수가 아무리 많아도 귀하기는 마찬가지이겠지만
그러나 자식수가 적은 요즘엔 더욱 귀한 자식들이지요.

그래서 중국에서는 오죽하면 자식을 "소황제"라고까지 부를까요?

말하자면, 군대에 간 젊은이들은 어느 누구 할 것 없이 모두가
각자의 집안에서는 매우 귀한 자식들이란 말입니다.

그러니 멀쩡하게 군대에 가서 죽어나오면
그 부모들이 얼마나 피눈물을 흘릴 것인지는
안봐도 뻔한 일입니다.

나도 아들이 둘이나 되지만.....
정말이지 입장을 바꾸어 생각해보면....
군대가 자살 등으로 사망한 군인의 부모들 마음은
아마도 하늘이 무너지는 느낌일 것 같습니다.

소위 말하는 이 땅의 기득권층 놈들은 본인들은 물론이고
자기 자식들은 대부분 해괴한 이유들로 군대면제를 받아
군대에서 빼돌리는 것으로 이미 널리 알려져 있지요.

결국 힘없고 돈없으며 빽없는 일반 무지랭이 서민들의 자식들만
군대에 "끌려간다"는 말입니다.

그래서 무사히 제대해 집에 돌아오면 그나마 다행인데
매년 상당히 많은 젊은이들이 군대에서 자살이나 구타 및 사고사로
사망하고 있습니다.

오래전에 국군묘지 의장행사를 담당하는 헌병의 말을 들어보니
신체건강한 젊은이들을 모아놓은 곳이 바로 군대인데
웬 젊은이들이 그렇게 많이 죽어나오는지.....자신도 모르겠답니다.
그 정도로 많은 젊은이들이 군대에 가서 죽는다고 합니다.



끝없는 軍사망사고..이번엔 이등병 총기 자살

다리에 멍 자국 '가혹행위 의혹' 제기돼

최 이병은 경계근무 중 졸았다는 이유로 선임병들로부터 욕설과 함께 쪼그려 앉기 등 가혹행위를 당했으며 사고 당일에도 복장착용이 늦다는 이유로 선임병에게 지적을 받은 것으로 확인됐다.

또 최 이병의 정강이에는 멍이 들어 있었다.

그러나 군인권센터 임태훈 소장은 "정강이에 든 멍도 석연치 않을뿐더러 '이 정도로 내가 병신같은지 몰랐다'는 말은 사회에서는 문제가 없었다는 말"이라며 "군대가 고인을 자책하게 하고 결국에는 목숨까지 끊게 한 것"이라고 비판했다.

임 소장은 "신병이 군 생활을 잘할 수 있도록 이끌고 도와주는 것이 지휘관이나 선임이 할 일"이라며 "윽박지르거나 가혹행위로 병사를 통제하려는 생각이 변하지 않는 한 군내 자살사고는 끊이지 않을 것"이라고 지적했다.

http://media.daum.net/society/affair/view.html?cateid=1067&newsid=20110602141821880&p=yonhap

군대내 가혹행위....

그것이 양반이 지배하던 조선왕조 시절 군대에도 있었는지는
내가 모르겠지만....그러나 한 가지 확실한 것은
현재의 군대내 구타 등의 악습들은 모두 일제패망후
친일매국노들이 남한군대를 장악하여 만들어 둔 구태의연한
친일잔재적 악습임에 틀림없다는 점입니다.


그리고 군대내 부패도....사실 그런 친일매국노들이
장악한 군대에서 과거부터 아주 횡행했던 일로서
그건 그야말로 한국국민들 누구나 다 아는 공공연한 비밀이지요.

그런데 그런 군대내 부패가 여전한 모양입니다.
친일매국노 후예세력들이 사회를 장악하면 그와같이 부패되는 것은
그야말로 필연적이지요.



前 수방사 헌병단장, 병사 빵값. 격려금까지 빼돌려 

2007년부터 2년간 4,700여만원 횡령.. 민간검찰 이첩 

전 수도방위사령부 헌병단장이던 이 모 준장(전 육군 중앙수사단장)의 횡령의혹이 사실로 들어났다.

국방부 검찰단(단장 대령 권락균)은 2일 오후 헌병 장성 횡령 의혹 사건 수사결과를 발표했다.


검찰단의 수사결과에 따르면 이 모 준장(예비역)은 사무기기유지비, 주방용품비, 화이바 도색비 등 비품구매비, 사건처리비를 비롯해 병사에게 지급되는 빵 값(증식비), 격려금까지 포함, 모두 현찰로 빼돌리는 수법을 썼다.


http://www.tongil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948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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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병 부식비 등 4700만원 횡령" 前수방사 헌병단장 이첩

http://media.daum.net/politics/dipdefen/view.html?cateid=1010&newsid=20110603031816364&p=dong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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햄버거용 저질고기 납품하다 적발된 업체… 한달만에 어묵 군납업체로 선정

군부대에 저질 식자재를 납품하다 적발된 업체가 1개월여 만에 다른 식자재 품목의 군납업체로 다시 선정돼 논란이 일고 있다.

http://media.daum.net/politics/dipdefen/view.html?cateid=1010&newsid=20110603031811609&p=donga



위 내용을 보면 알 수 있지만...
그야말로 시시콜콜한 국가예산까지 모조리 빼돌렸다는 말입니다.
그야말로...거지 똥구멍에 붙은 콩나물까지 빼처먹은 것이지요.

참으로 더럽고 천박하며 비열하기 그지 없습니다.

그래도 명색이 "장군"인데.....
똥별도 그런 똥별이 없습니다.

그런 똥별놈들이...이 나라 군대를 장악하고 있을 것이니
맨날 미군 바짓가랭이를 붙들고 전작권도 미군이 좀 가져달라고
애걸복걸 할 수 밖에 더 있나요? ㅉㅉㅉ

근데, 더욱 웃기는 것은 아래 기사 내용입니다.
그런 비리를 내부고발하면 안된다네요.

말하자면....
찔리는 놈들이 너무나 많다는 말이지요.
즉, 서로가 끼리끼리 다 해처먹고 있다는 말입니다.

군대가 진정으로 깨끗하고 떳떳하다면
그래서 위 기사의 부패 똥별이 매우 예외적인 경우라면
군은 아마 그 사건에 대해 매우 단호하게 처리했을 것이고
내부고발자들을 더욱 격려했을 것입니다.

그런데....진급 문제도 뭔가 찜찜한 방식으로 이루어지기 때문에
아마도 그런 내부고발자가 나왔던 것 같은데 문제는
그런 내부고발자들을 도리어 더 처벌한다는...이 기막힌 현실....

그러니...애꿎은 젊은이들만 죽어나올 수 밖에 더 있나요?
ㅉㅉㅉ

그런 똥별들이.....자기부대내 젊은이들이
각 가정에서는 도대체 얼마나 귀한 자식들인줄
도대체 알기나 하겠나요?

그저 고작해서 자기 졸병들이 모두 ""으로 보이겠지요.
ㅉㅉㅉ

그런 썩은 군대에서는 멀쩡한 젊은이들도 재수없게 잘못 걸리면
죽어나올 수 밖에 없겠습니다.



<국방부 '내부고발' 행위 원천 봉쇄하나>

前 헌병장성 횡령의혹 제기한 투서자 징계의뢰 

(서울=연합뉴스) 김귀근 기자 = 국방부가 전 수방사 헌병단장인 이 모(예비역 준장) 씨의 횡령 의혹을 담은 투서를 작성한 영관장교를 징계의뢰할 계획이어서 논란이 일고 있다.

2일 군 검찰에 따르면 H모 중령은 작년 3월 이 씨의 장군 진급이 유력시되자 이를 막으려고 '비위사실'을 적시한 투서를 작성해 그해 11월 중순 우편으로 헌병 병과장에 보냈다.

http://media.daum.net/politics/view.html?cateid=1068&newsid=20110602160413752&p=yonhap&RIGHT_COMM=R9



요즘 건강하고 멀쩡한 젊은이들이 군대에서도 죽어나오지만
그런데 일반 사회에서도 집단자살해버리는 경우도 많습니다.
대학생들만 해도 무려 매년 230여명이 자살한다고 합니다.

그러니 대학생이 아닌 일반 젊은이들은 또 얼마나 많이 매년 자살하고 있을 것인지..
정말로 큰 일입니다. 이런 현상은 과거엔 전혀 없었던 새로운 현상입니다.

인터넷 챗창이나 게시판 및 기사댓글들에서도 가끔 보면
자기도 죽어버리고 싶다고 하소연하는 젊은이들을 보고
나는 너무나 많이 놀랍니다.

그래서 어떤 때는 자살을 말리려고 정말 진땀을 뺀적이 있습니다.

그들의 말인즉....
현재의 한국사회에서는 자신들은 도무지 아무런 희망이 없답니다.
그래서 더 이상 살고싶지 않답니다.
그야말로 절망에 빠진 젊은이들이 무수한 것이 오늘의 세태입니다.

하긴, 이태백....."20대  태반이 백수"라는 말이 나돈지 벌써 오래되었으니
그럴만도 하다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말하자면....
현재의 한국사회 시스템이 젊은이들에게 충분한 일자리 제공을 못해주고
나아가 열심히 노력만 하면 주택도 마련하고, 결혼도 하여 행복하게 살 수 있으며
성공도 할 수 있다는 희망을 도무지 주지 못하고
도리어 암담한 미래만 보이게 만든다는 말이지요.

그런데도 닭그네니 수첩공주니 등등등 하는 정치인들은
그런 일에는 도무지 관심이 없고 오로지 자기들 권력다툼에만 열심인 모양입니다.
ㅉㅉㅉ

오늘 어느 기사댓글을 보니....자기는 투표도 열심히 한 젊은이인데도
도무지 희망이 보이지 않는다고 하소연을 하더군요.

그 혼자서는 투표를 제대로 했을지 모르지만....
그러나 유감스럽게도 다른 젊은이들은 투표를 포기하고 놀러갔거나 또는
수구꼴통들에게 표를 던져 절망적인 사회로 만들었기 때문이겠지요.

암튼, 현재 한국사회가.....가히 "지옥같은" 사회임에 틀림 없어 보입니다.

그런데도 어느 전문가놈도 그 문제를 심각하게 분석하고, 대안을 제시하지도 않고
나아가 찌라시들도 골빈 연예인들의 시시콜콜한 내용들이나 열심히 띄우며
우민화 작업에 열심일 뿐....그런 심각한 사회문제는 마치 없기라도 하듯이
나몰라라 합니다.

그러면서도 찌라시들은 북한사회가"지옥같은 사회"라며...온갖 거짓말 보도들을 해대고 있습니다.
ㅉㅉㅉ
글쎄....지금 북한사회가 문제가 아니라....남한사회 자체가 더 문제라니까!!!
ㅉㅉ


성주서 집단자살 추정 남녀 4명 발견(종합)

주거지 제각각..자살사이트 통해 만난 듯

이날 오후 1시30분께 성주 금수면 영천리 소재 대가천변에서 주차된 승합차량 내부에서 이모(31.서울), 김모(26.대구), 박모(25.여.서울), 하모(26.여.경북)씨 4명이 숨져 있는 것을 이곳에 놀러온 이모(24)씨가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

http://media.daum.net/society/view.html?cateid=1067&newsid=20110602175718672&p=yonh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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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이야기]연애도 결혼도 출산도 포기한 ‘삼포세대’



↑ 지난해 4월 한 청년단체 회원이 20대의 팍팍한 삶을 풍자하는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2030 정치네트워크 제공


서씨는 등록금과 생활비를 혼자 해결해야 했다. 서씨는 오후 11시 이전에 집에 들어온 적이 드물다. 오후 11시는 강의와 '알바'를 마치고 집에 들어오는 시간이다. 다음날 제출해야 할 과제가 있는 날엔 날이 밝을 무렵에야 잠자리에 들었다. 자주 피곤했고, 자주 아팠다. 어느 해 중간고사 기간엔 학교까지 갈 차비가 없었다. 무임승차를 하던 사흘째, 수유역 개찰구를 통과하는데 누군가 등 뒤에서 소리를 질렀다. "달아오른 얼굴로 지하철역 구석으로 가 평소에 하지도 않는 욕을 하며 계속 울었다."


알바 생활에 치여 연애는 짐일 뿐


불안한 미래 때문에 결혼생각 없어

"열심히 살면 성공한다는 말은 거짓말"


http://media.daum.net/society/others/view.html?cateid=1067&newsid=20110602150355735&p=weeklyk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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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의 굿판` 슬픈 대한민국

지난 2일 오후 경북 성주에서 직업이 없는 처지를 비관한 20ㆍ30대 남녀 4명이 연탄불을 피운 채 동반 자살했다.

이들은 유서에 '취직이 안 돼 놀아서 어머니에게 죄송하다. 하지만 죽는 게 죄스럽지 않고 그동안 고마웠다'는 내용을 적은 뒤 함께 목숨을 끊었다.

이미 2010년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회원국 중 자살률 1위라는 오명을 뒤집어쓰고 있는 한국 사회.

최근 들어 절대 해서는 안 되는 선택인 자살이 하나의 '대안'으로 여겨지고 있어 심각한 문제로 떠오르고 있다.

당장 문제의 심각성을 깨닫고 사회적 관심을 모으지 않으면 더 확산될 수 있어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http://media.daum.net/society/view.html?cateid=1067&newsid=20110603171333122&p=m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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